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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여러가지 측면에서 논의가 많은데 이 책도 그 논의의 한 모습이네요. 어린 학생들이 글을 잘 읽는 또는 잘 못 읽는 것의 층위와 양상이 너무 다양한데 해결이 쉽지가 않네요. 학생을 어떻게든 깊이있게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숲을 보기도 나무를 보기도 쉽지 않네요. 실력있는 집필자들이 이 문제를 다루려는 모습 자체가 좋은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자료들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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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한번 보기 적당한거 같아요 엄청 알차다고는 할 수 없는데 그래도 설명이 쉽고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한번 짚고 넘어 가줘야할 부분이라 구매했어요 엄청 기대할만큼의 내용은 아닌거 같아요 정답지나 해설지가 없네요 다들 아는 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한번 보기 적당한거 같아요 엄청 알차다고는 할 수 없는데 그래도 설명이 쉽고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한번 짚고 넘어 가줘야할 부분이라 구매했어요 엄청 기대할만큼의 내용은 아닌거 같아요 정답지나 해설지가 없네요 다들 아는 거라고 생각하는건지;;; |
|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다 아이가 좋아 할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책을 펼쳐보니 아이의 관심을 끌만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고 그 이야기를 읽고 답해보는 간단한 문제들이 좋아보여 구입했습니다. 아직 시작전인데 아이가 좋아하길 바라며! 꾸준히 풀어보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