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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고양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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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호텔고양이가 아닌 고양이털에 대한정말 재미있는 아이들을 위한 판타지 소설고양이털 호텔아이가 중간 정도 읽었을때 뜬금없이 나도 이 호텔에 가보고 싶어 라며모든것이 고양이 털로 만들어진신비한 호텔이란다.그렇다 이 책은반려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다.아이들은 누구나 강아지 고양이 등등반려동물과 함께 살아보기를 원한다.책 속에 등장하는 라미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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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호텔

고양이가 아닌 고양이털에 대한
정말 재미있는 아이들을 위한 판타지 소설
고양이털 호텔

아이가 중간 정도 읽었을때
뜬금없이 나도 이 호텔에 가보고 싶어 라며
모든것이 고양이 털로 만들어진
신비한 호텔이란다.

그렇다 이 책은
반려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은 누구나 강아지 고양이 등등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보기를 원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라미는 우리내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고양이에 대해 크게 알지 못함에도
그냥 귀엽다는 이유로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한다

그리고 역시 잘 모르는 라미의 아빠또한
무작정 고양이털이 해롭다는 편견을 갖고 반대한다

고양이털이 몸에 들어가면
큰 병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라미의 아빠처럼

고양이를 오해해 온 모든 이들을
고양이털 호텔로 초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전에
준비해야하는 마음가짐과 책임감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제로 고양이에 대한 상식과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데려오길 원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고양이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다.

우리 주변엔 반려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
앞으로는 더욱 많아질 것이다
그렇게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또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지
그 책임감의 무게를 알고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하기를 원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도서이다.



j********8 2022.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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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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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차율이 그림 - 오승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고양이 털에 대한 진실과 거짓! 고양이를 소재로 한 작품 제의를 받고 사람들이 잘 못 알고 있는 고양이 털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알려주는 이야기. 고양이를 기르기를 준비하는 이들이 훌륭한 집사가 될 수 있도록, 고양이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이들에게 진실을 알려주기 위해 곳곳에 고양이에 대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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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차율이

그림 - 오승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고양이 털에 대한 진실과 거짓!

고양이를 소재로 한 작품 제의를 받고 사람들이 잘 못 알고 있는

고양이 털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알려주는 이야기.

고양이를 기르기를 준비하는 이들이

훌륭한 집사가 될 수 있도록,

고양이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이들에게

진실을 알려주기 위해 곳곳에 고양이에 대한 정보가 나온다. 

설명하는 글이 아니라 '고양이 털로 만든 호텔'의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고양이들의 종류, 고양이들의 습관, 

고양이 털에 대한 오해와 편견,

고양이들에 대해 조심해야 할 점, 

애완동물을 기를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라니는 우연히 길고양이를 만나게 되고 세세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하지만 고양이는 털이 날려서 NO!, 이제 곧 아기가 태어나서  NO!라는

아빠의 반대로 난관에 부딪친다.

그런데 세상에나, 만상에나!

세세가 두 발로 서서 말을 한다. 

"~~~, 고양이 털에 대해 오해하는 여러분.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하겠습니다." (P11 본문중)

 

이렇게 해서 세세와 라미네 가족은 하나부터 열까지 고양이털로 만들어진

[고양이털 호텔]에 가게 된다. 

털로 만든 호텔과 털로 만든 물건들을 보고 신기하지만 조금 께름칙 하기도 하다.

여기저기 털이 날리고 검은 옷에 잔뜩 붙은 고양이 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커피숍, 빵가게, 장난감가게, 레스토랑, 사우나, 가구점, 옷가게를 방문하면서

고양이 털에 대한 진실을 하나하나 깨닫게 되고

아빠의 마음도 점점 잘못을 깨닫게 되고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호텔의 벨보이였던 세세가 호텔을 그만두고 세상 밖으로 나온 이유는 뭘까?

세세는 무엇을 찾고 있었을까?

라미는 세세와 함께 식구가 될 수 있을까?

아빠는 고양이에 대한 편견을 깨고 오픈 마인드가 되어 받아들일 수 있을까?

 

 

라미 아빠의 입장과 고양이 세세의 입장에 모두 공감이 간다.

임산부인 아내와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

잘못 된 편견으로 적대 시 하는 사람들을 이해 시키려고 노력하는 

세세와 고양이털 호텔의 다양한 직원들의 노력도 이해가 되었다. 

 

고양이의 다양한 종류들도 알 수 있었다. 

그냥 이야기 속에 지어진 이름인가 했는데 익숙한 고양이 종의 이름이 나왔다. 

턱시도 고양이, 젓소 고양이, 먼치킨 고양이, 스핑크스 고양이, 

고등어 태비 고양이, 카오스 고양이, 사바나 고양이,

라팜 고양이, 오드아이 고양이가 등장한다. 

인테넷 검색으로 고양이들을 모두 찾아 보았는데

우리가 평소에 보던 익숙한 고양이도 있고

보기 드믄 고양이도 있었다. 

이쁜 건 먼치킨 고양이, 신비로운 건 오드아이 고양이였다. 

 

또한 고양이들의 습성이나 집사로서 알아야 할 상식들도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을 하나하나 고양이 입장에서 알려주며

'그렇게 깊은 뜻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그래서 고양이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다시 보게 되는 것 같다. 

 

반려묘를 키우면서 고양이에 대한 책쓰기를 요청받아 

작가가 쓴 판타지 이야기.

단지 재미와 모험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양이에 대한 오해를 풀고자  '보물찾기를 하듯이

숨겨 놓은 보물을 찾아 기쁨을 누리듯' 새로운 사실들을 깨닫게 해 준다. 

고양이 털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기 위한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들어 있는 것 같다. 

 

또한 생명을 키우는 집사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세가 필요함을 알려준다.

그냥 귀여워서, 재미로, 보여주기식으로 기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정성으로 생명을 존중하며 키워야 함을 또 한 번 일깨워 준다. 

길고양이 세세의 평생 가족 찾기 프로젝트,

라미의 집사 되기 프로젝트 이야기!

평생 책임지고 키우는 마음을 갖고,

 고양이랑 함께 사는 법이 궁금한 친구들은 꼭 읽어보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y 2022.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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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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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율이 글 오승민 그림 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받은 라미네 가족 이야기   고양이 호텔도 아니고 고양이털? 호텔? 고양이털 호텔은 어떤 곳일까 고양이 하면 생각나는 게 털이다 듣기론 강아지보다 더 많이 빠진다고 하던데... 아이들이 고양이를 무척 키우고 싶어 하지만 털 때문에 항상 노노라고 이야기한다 길냥이만 봐도 발걸음을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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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율이 글

오승민 그림

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받은 라미네 가족 이야기

 

고양이 호텔도 아니고 고양이털? 호텔?

고양이털 호텔은 어떤 곳일까

고양이 하면 생각나는 게 털이다

듣기론 강아지보다 더 많이 빠진다고 하던데...

아이들이 고양이를 무척 키우고 싶어 하지만

털 때문에 항상 노노라고 이야기한다

길냥이만 봐도 발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책의 제목이 심상치 않다

고양이털 호텔로 아이와 함께 들어가 보았다

 

 

 

 


 

 

 

우연히 라미가 데리고 온 삼색 고양이 세세

고양이 털 때문에 절대 기를 수 없다는 부모님 앞에서

세세는 고양이털 호텔에 3인 가족 예약을 한다

호텔 버스가 오고

어리둥절 상황에서 라미네 가족은 눈처럼 새하얀 고양이털 호텔에 도착한다

 

고양이털 호텔은 24시간 운영하는 10성급 호텔이다

건물 안과 밖의 모든 제품이 최고급 고양이털로 만들어져 있다 @.@

세세가 예전에 벨보이로 일했다며 라미 가족을 신기 방기한 고양이털 호텔의 구석구석을 안내하기 시작했다

 

호텔 안에는 골골 카페, 꾹꾹이 빵집, 발라당 가구점, 똥꼬발랄 장난감샵...등

고양이와 관련 어휘들의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고양이의 특징을 알 수 있을 만큼 많이 들어본 이름들이다

 

꾹꾹이 빵집에서 빵을 먹던 아빠가 갑자기 비명을 질렀다

입에서 기다랗고 노란 털 하나가 나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빵사 고양이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여긴 고양이털 호텔이라며 고양이털 먹고 죽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며 어이없어한다

일반적으로 어이없어 할 사람은 라미 아빠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겠지만 바로 여긴 고양이털 호텔~~ 뭐든지 고양이 털로 만들어진 전혀 이상하다고 느낄 필요 없고 느껴서는 안되는 곳이었다;;

 

"고양이와 개의 털은 대부분 코털로 걸러지고, 혹여나 안쪽으로 넘어가도 기침으로 다 뱉어 냅니다. 입으로 들어가면 혀가 뱉어 내고, 삼켰다 해도 위에서 녹습니다. 위액이 딱딱한 땅콩도 녹이는데 털이 멀쩡하겠어요?"

p40

 

고양이 털이나 기생충에 대한 거짓 소문 때문에 집고양이들이 인간의 임신과 동시에 버려지는 일들이 많다고 한다 여기에서 저자가 의도한 고양이털 호텔에 대한 의미를 살짝 이해하기 시작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 발라당 가구점에 올라가니 고양이들이 털 의자, 털 침대와 털 카펫에 누워 갸르릉거리고 있었다 세세가 모두 발라당을 하고 있다고 한다 발라당은 고양이가 배를 보이며 누워 있는 자세로 마음이 편안할 때만 하고 이때 배를 만지면 엄청 싫어하니 만지지 말라고 한다 고양이는 배랑 발은 노~ 얼굴은 수염 빼고 다 괜찮고 특히 턱 밑과 뒷머리를 만지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등은 보통이고 엉덩이는 팡팡 두드려 주는 걸 진짜 좋아한다는 팁이*.*

임신한 엄마를 위한 편한 의자 쇼핑을 하는 동안 라미는 세세와 옆 옆 장난감 가게로 향한다

 

똥꼬발랄 장난감 샵

아기 고양이들이 기분 좋을 때 꼬리를 위로 한껏 올려 똥꼬를 보이며 총총 뛴다고 한다

세세는 언제 생기 넘치고 똥꼬 발랄할까?

바로바로 낚싯대 장난감만 있으면 ??

낚싯대는 비슷하지만 끝에 달린 재료에 따라 취향이 있다고 한다 깃털, 리본 끈, 방울, 비닐, 천 등 세세는 깃털 꼬리가 달린 쥐 모양 낚싯대를 좋아한다♡

 

라미의 검은 바지, 엄마의 검은 카디건, 아빠의 검은 양복

온통 하얀 털투성이 라미네 가족들의 옷을 보고 세세는 안타까워 옷을 사준다고 한다

고양이가 사람의 옷에 털을 묻히는 이유가

'내 목숨처럼 소중한 털을 양보해, 이 추운 세상 당신이 좀 더 따뜻하게 지내길 바라서'

라는데 너무 의미 있는 말이라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ㅎㅎ

고양이털 호텔의 화장실은 모래 가루가 가득이고 호텔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고양이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다

 

카오스 고양이

스핑크스 고양이

사바나 고양이

라팜고양이

오드아이 고양이

 

여러 고양이 품종들이 개성 있게 출연하고

고양이털 호텔 주인, 뿜뿌리아 공주님까지 만날 수 있었다

 

"털 뿜뿜~ 털 뿜뿜~

뿜뿌리아~ 공주님의 털 뿜뿜 ~ ♬ "

 

고양이털 호텔을 방문한 이유는 뭐였을까

라미가 처음 발견한 삼색 고양이 세세의 가족을 찾기 위해서였다

라미네는 고양이를 키운 적이 없었고

고양이에 대한 지식도 없었을 뿐아니라 아빠는 털이나 기생충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이 있었으며 엄마는 임신한 상태라 아기가 태어날 가족이었다

라미와 세세의 인연의 시작은 어떻게 끝이 날까

고양이털 호텔에 갈 수 있는 경우는 두 가지다

고양이털을 오해하며 입양을 망설이는 사람이 있을 때

사람이 고양이를 입양하고 매우 사랑해 줬을 때

 

라미는 첫 번째의 경우로 호텔에 갈 수 있었으며 호텔에서 고양이와 함께 사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특히 라미 아빠의 인식 변화가 책을 읽는 독자에게 와닿게 되고 책을 읽으면서 고양이에 대해 잘 몰랐던 정보를 알 수 있었다

 

라미 아빠처럼 고양이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반려동물의 입양은 쉽지 않다 신중하게 결정하고 평생을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거기에 반려동물에 대해 매일 공부하며 모든 정보를 알 고 있어야 한다 말은 못 하지만 눈빛이나 행동으로 표현하는 가족의 일원으로 항상 아끼고 사랑하며 지낼 수 있어야 된다 책을 읽는 동안 고양이털이라는 거부감이 고양이 털이라는 편안함과 애정으로 바뀐 따뜻함을 전해준 시간이 된 것 같다

 

+) 고양이 카페에 출근 도장을 찍으시는 딸이 준 사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6 2022.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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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에 대한 신비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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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신비로운 판타지동화를 보게되었습니다 초등2학년 아이가 보기에 딱인 흥미로원이야기였어요 평소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기르고 싶어하는데요 그맘을 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 고양이 털에 대해 오해하는 여러분,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하겠습니다 "     라미네 집에 온 길고양이 세세 하지만 아빠가 기르는걸 반대합니다. 바로 고양이털 때문이죠 그래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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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신비로운 판타지동화를 보게되었습니다

초등2학년 아이가 보기에 딱인 흥미로원이야기였어요

평소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기르고 싶어하는데요

그맘을 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 고양이 털에 대해 오해하는 여러분,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하겠습니다 "

 


 

라미네 집에 온 길고양이 세세

하지만 아빠가 기르는걸 반대합니다. 바로 고양이털 때문이죠

그래서 세세는 라미네 가족을 고양이털 호텔로 데려갑니다

이책은 고양이와 관련된 상식 외에도 고양이 집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

고양이에 대한 편견도 깨주고 ~~

고양이를 입양하기전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까지 담고 있지요

고양이털 호텔에 간 라미네 가족

과연... 생각이 바뀔 까요?


 

 

차례입니다 .

총 12가지 이야기가 담겨져있어요

요즘에 고양이를 비롯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정말 많아졌잖아요?

반려동물을 키운다는건 큰 책임감도 필요해요

가끔 기사로 보는 버려지는 동물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이책에는 길고양이와 사람이 공존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져있습니다


 

 

글밥은 요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글과 그림이 함께 있어서 초등저학년이 보기에 딱 좋았어요

판타지 동화 답게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단어를 사용해서 어휘력을 키우기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그림으로 이해하는 부분도 많아요

고양이털 호텔로가서 어떤 일들이 만나게 될까요?

저도 아이랑 함께 읽었는데 상상이 안되더라구요 ^^

판타지 동화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딱입니다

글밥이 좀 있어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다 보게되는거 같아요




 

 

 

아이가 끝가지 보는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고양이털호텔이 있다는거에 놀라워하고~ 

이건 이야기야 하면서 ~~ 집중해서 보았는데요

표현도 재미있고 친근해서 아이가 더 잘 볼수 있었어요

초등저학년이 보기 쉬운 어휘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재치있는 대사들이 엄지척이에요

 

초등저학년이 보기좋은 도서 추천 꾹꾹입니다 



 

 

r******1 2022.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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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호텔 - 차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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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호텔 (2022년 초판) 저자 - 차율이 그림 - 오승민 출판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정가 - 12000원 페이지 - 131p 고양이 키우기를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한 동화 "고양이는 털이 많이 빠져서 안 돼!" 아내의 단호한 한마디에 아이들은 울상이 된다. 고양이를 만지고 안을 수 있는 고양이 카페에 다녀오면 아이들은 약속이나 한 듯 목소리를 모아 말한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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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호텔 (2022년 초판)

저자 - 차율이

그림 - 오승민

출판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정가 - 12000원

페이지 - 131p

고양이 키우기를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한 동화

"고양이는 털이 많이 빠져서 안 돼!"

아내의 단호한 한마디에 아이들은 울상이 된다.

고양이를 만지고 안을 수 있는 고양이 카페에 다녀오면 아이들은 약속이나 한 듯 목소리를 모아 말한다.

"엄마. 아빠. 우리도 고양이 키우면 안 돼요?"

사실 나는 반반입장이라 슬쩍 아내의 눈치를 보지만 아내의 얼굴은 그야말로 단호박이다.

"안 돼!!!!!!"

아내가 고양이 털 호텔에 가면 마음이 바뀌지 않을까?

한달 사이에 연이어 출간된 동화 작가 '차율이'작가의 신작 덕분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른다. 1호는 한국 전통 인어설화를 모티브로한 전래동화집 [한국의 인어들]을 낚아채가고 2호는 귀여운 [고양이 털 호텔]을 가져가 들춰본다. 이 동화는 세 고양이의 집사로 일하는 작가의 살아있는 경험을 토대로 만든 귀엽고 깜찍한 고양이 동화이다.

어느날 거리에서 삼색 고양이를 만난 다미는 고양이에게 소세지를 건네준다. 그러자 고양이는 집까지 다미를 쫓아오고 다미는 아빠에게 부탁한다.

"아빠 세세를 키우고 싶어요." (그사이 고양이에게 이름까지 지어준 다미)

물론 아빠의 대답은 정해져있다.

"고양이는 털이 많이 빠져서 안 돼!" (우리 아내와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아 놀랐다. ㅎㅎㅎ)

그러자 놀랄만한 일이 벌어진다.

삼색고양이 세세가 갑자기 두발로 일어서더니 아빠와 임신한 엄마. 그리고 다미를 고양이털 호텔로 초대한 것이다.

세세와 가족은 고양이털 호텔에서 신비롭고 진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골골카페에서 고양이 똥 커피를 마시고, 꾹꾹이 빵집에서 고양이가 만든 식빵을 먹는가 하면 스핑크스 고양이가 지어준 옷을 입고 궁디팡팡 안마시술소에서 안마도 받는다. 고양이털에 민감하던 아빠도 호텔의 재미있는 서비스를 통해 서서히 거부감이 사라지니....

다미는 세세와 함께 할 수 있을까? ㅎㅎㅎ

고양이털 호텔의 주인공 세세는 작가가 세번째로 들인 고양이를 모델로 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집사의 경험과 애정 그리고 관심과 사랑이 글에 가득 녹아들다보니 고양이의 습성과 특징이 그려져 읽는것 만으로 고양이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참, 매력적이고 털도 무쟈게 많이 뽑히는 고양이로다. ㅎㅎㅎ

고양이와 함께 떠다는 신나는 판타지 동화이다. 이 동화로 고양이를 좀 더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이제는 하늘나라로 간 세세도 행복해하지 않을까 싶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아이. 고양이에 대해 오해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동화이다.

e****o 202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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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호텔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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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고양이털 호텔' 이라는 책이에요. 제목도 독특하고, 그림체도 너무 이뻐보이네요. 표지만 봐서는 도통 어떤 내용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라미네 집에 온 길고양이 세세. 하지만 아빠가 고양이털 때문에 반대를 해요. 세세는 라미네 가족을 고양이털 호텔로 데려갑니다. 아빠는 과연 고양이털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을까요? "고양이들이 털을 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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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고양이털 호텔'

이라는 책이에요.

제목도 독특하고, 그림체도 너무 이뻐보이네요.

표지만 봐서는 도통 어떤 내용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라미네 집에 온 길고양이 세세.

하지만 아빠가 고양이털 때문에 반대를 해요.

세세는 라미네 가족을 고양이털 호텔로 데려갑니다.

아빠는 과연 고양이털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을까요?

"고양이들이 털을 왜 사람 옷에 묻히는 줄 아십니까?

언제 어디서든 당신과 함께하기 위해서죠!"

고양이털로 만든 몽실몽실 거대한 호텔.

털 뿜뿜! 신나고 짜릿한 호텔로 어서 오세요!

 

일상생활에서 한번쯤은 겪어볼 고양이털에 관한 내용인듯하네요.

그동안 사람들의 관점으로만 바라보았던 고양이에 대한 내용을

고양이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듯한데요.

벌써부터 내용이 기대가 되기 시작하네요.

 

책의 시작은 라미라는 친구가 길거리에 있는

고양이를 만나면서 시작하는데요.

고양이가 불쌍해 보여서 소시지를 주면서 집으로 데려오는데요.

소시(세)지를 좋아하는 세가지 털색 고양이라서

이름을 세세라고 짓기까지 한답니다.

세세를 본 아빠는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라도

세세를 키우는걸 반대 하는데요.

 

그걸 들은 세세는 갑자기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라미네 가족을 고양이털 호텔로 초대를 합니다.

아마 고양이에 대한 선입견에 대한 내용인듯 하네요.

 

내용도 참신하지만 특히나 그림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만약 고양이털 호텔이 있다면 정말 이렇게 생기지 않을까?

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너무 이쁘게 잘 표현이 되어 있네요.

 

내용도 참신하지만 특히나 그림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만약 고양이털 호텔이 있다면 정말 이렇게 생기지 않을까?

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너무 이쁘게 잘 표현이 되어 있네요.

 


 

뭔가 책을 읽는동안 기분좋게 웃으면서 봤던거 같아요.

힐링 된다는 느낌이 이런걸까요?

찬찬차니가 읽어야 하는데, 잠시 열어본다는게

제가 끝까지 읽어 버렸네요. ㅎㅎ

 

고양이들이 털을 왜 사람 옷에 묻히는 줄 아십니까?

언제 어디서든 당신과 함께하기 위해서죠!

저처럼 아무 이유없이 그동안 고양이에 대한

선입견이 있으신분들이 읽어 보셨으면 해요.

YES마니아 : 골드 k*******5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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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호텔 상상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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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고양이털 호텔은 12개의 작은 단원으로 나눠져있는데요~하나하나 단편이 아니라 쭈욱~ 연결 된 이야기로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는 이야기책이랍니다.아빠가 반대하는 고양이.그래도 고양이를 키우기로 했답니다.그런데 고양이가 고양이털 호텔에 전화하며예약을 합니다.깜짝놀란 가족.고양이털 호텔로 가게 되는데요~하얀색 고양이털 호텔은 아빠의 검정옷을 흰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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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고양이털 호텔은 12개의 작은 단원으로 나눠져있는데요~

하나하나 단편이 아니라 쭈욱~ 연결 된 이야기로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는 이야기책이랍니다.

아빠가 반대하는 고양이.

그래도 고양이를 키우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고양이가 고양이털 호텔에 전화하며

예약을 합니다.

깜짝놀란 가족.

고양이털 호텔로 가게 되는데요~

하얀색 고양이털 호텔은 아빠의 검정옷을 흰털 가득 으로 만들고 마는데..

그 안에서 고양이 쌔쌔가 마녀는 검정 옷이라 검정 고양이를 키우는거라는 이야기..등

고양이의 특징과 관련 된 이야기들로 이야기는 전개가 된답니다.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고양이털 호텔>을 읽으면서 고양이가 기분 좋을때 하는 행동들을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고양이 털이 해로운건 아니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털이 위액으로 부터 녹는다고합니다.

유난히 길고양이 사랑에 빠진 우리 딸.

그런 딸들에게 고양이 털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네요.^^

YES마니아 : 골드 r******2 202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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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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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상상고래 18 고양이털 호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 중학생 1학년 독서일기 - 폭신폭신한 고양이털로 호텔을 만들면 얼마나 폭신할까? 아마 평생 집에 가고 싶지 않은 보실보실함일것이다. 하지만 깔끔함을 사랑하는 우리 한국인들에게 고양이털은 치우기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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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상상고래 18

고양이털 호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 중학생 1학년 독서일기 -

폭신폭신한 고양이털로 호텔을 만들면 얼마나 폭신할까?

아마 평생 집에 가고 싶지 않은 보실보실함일것이다. 하지만 깔끔함을 사랑하는 우리 한국인들에게 고양이털은 치우기 힘들고 입에 들어가기만 하는 거추장스러운 무언가일뿐이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이 책의 주인공은 고양이 털을 싫어하는 아빠를 데리고 고양이털 호텔에 간다. 털 뿜뿜 신나고 짜릿한 호텔로 어서오세요!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매우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고양이털을 뿜어내는 이유가 체온을 유지하는 건 줄 알았는데 고양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우리와 함께하기 위해서였다. 그 동안 나한테 고양이들이 애정을 보내고 있었다니! 얘들아 미안해, 내가 몰랐어.

또 다른 오해가 풀린게 있다. 바로 고양이털이 임산부에게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사실이아. 설령 고양이 텅을 먹는다고 해도 혀가 뱉어내거나 위액에 녹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짓소문들 때문에 지금도 인간의 임신과 동시에 버려지는 일들이 많다고 한다. 진짜 이 정도인지는 몰랐었다.

고양이에 대해 정보를 몰랐던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다.

고양이털 호텔로 인해 우리의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쳤지만 그 순간에 고양이의 털에 대한 오해도 푸는 아주 신기하고 진짜 유익한 책이었다. 고양이 호텔이 아니고 고양이털 호텔이라는 제목부터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동물을 좋아하지 않고 거부감이 있는 나에게는 고양이든 강아지든 반려동물에 대해 큰 호기심도 관심도 없었는데. 이 책이 그런 나에게 색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왔답니다.

고양이털호텔로 요즘 같은 시기에 떠나보는 상상만이라도 설레네요.

s*******7 202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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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동네 길고양이들이 귀엽다고,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 말해도 책임지지 못할거라며 반대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와 아이 모두 많은 걸 깨닫게 해줬답니다   라미는 세 가지 색의 털이 멋지게 윤기가 흐르는 강아지를 만났어요 함께 지내고 싶어 집으로 데려왔지만 아빠는 고양이 털이 많이 빠진다며 반대했지요 갑자기 라미의 품에서 빠져나온 고양이 세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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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동네 길고양이들이 귀엽다고,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 말해도 책임지지 못할거라며 반대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와 아이 모두 많은 걸 깨닫게 해줬답니다

 

라미는 세 가지 색의 털이 멋지게 윤기가 흐르는 강아지를 만났어요

함께 지내고 싶어 집으로 데려왔지만 아빠는 고양이 털이 많이 빠진다며 반대했지요

갑자기 라미의 품에서 빠져나온 고양이 세세가 사람처럼 두 발로 서는 게 아니겠어요?

고양이털에 대해 오해하는 라미네 가족을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를 해줬답니다

 

고양이가 사람처럼 서서 말을 하는 놀라운 광경에 입이 떡 벌어졌던 라미네 가족이에요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된 라미네 가족은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고양이털 몽실몽실 눈처럼 새하얀 호텔에 도착한 라미네 가족은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얀 기둥의 벽마저 실크처럼 부드럽고 매끈한 고양이털로 만들었다는 게 놀랍지 않나요?

'골골 카페'에 가게 됩니다

 

향긋한 빵과 커피 냄새가 기분 좋게 하는 카페였어요

 

 

카페 메뉴판을 보며 라미 아빠는 똥 커피 말고 다른 건 없냐고 물었지요

고양이 세세가 말을 해줬답니다

이름은 똥 커피지만, 진짜 똥은 아니라고요

원두를 삼키고 뱃속에서 발효되어 똥으로 나온 원두로 만든 커피인데,

특히 사향고양이 똥커피는 '루와 커피'라 부르며 인기가 많다는 설명과 함께요:)

임산부와 아이를 위한 메뉴도 있었어요

캣닢으로 만든 음료와 락토프리 우유가 메뉴에 있었어요

캣닢은 고양이가 먹는 풀이고 락토프리는 우유 속 유당을 제거한 우유라고 해요

 

모두 고양이가 잘 먹는 메뉴들이었지요

 

카페뿐만 아니라 가구점, 장난감샵,양장점, 레스토랑 등을 구경하면서

재밌고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었던 라미네 가족이에요

고양이털 호텔의 이곳저곳을 구경하면서 고양이에 대해 알게 된 점이 많았어요

고양이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 등을 이야기를 통해 알아갔어요

특히 책을 읽으며, 고양이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바로잡아줬답니다

고양이털이 많이 날리면 사람에게 좋지 않다. 몸에 해롭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라미네 아빠와 같은 생각이었는데요.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막연히 귀여워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접어두고,

반려동물들의 입양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문제라는 걸 깨달은 아이들이에요

책임지고 함께 살아가야 할 가족이잖아요

고양이와 함께 사는 법에 대해 알게 해준 <고양이털 호텔>책은

신선한 소재의 이야기로 가볍게 반려를 입양하려는 아이들의 마음을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도록 해줬어요

지금 당장은 아이들이 동물을 케어하기 어려우니까,

준비가 되었을 때 가족으로 맞이하자는 결론을 내렸어요:)

고양이털에 대한 오해도 풀리고, 반려동물에 대한 마음가짐에도 변화를 불러준 책!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스스로 깨닫는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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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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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셋엄마에요. 우리 아이들이 고양이를 참 좋아해요. 어릴적부터 고양이가 자주 나오는 곳으로 가기위해서 어린이집을 빙 둘러가기도 했어요. 요즘은 길냥이를 보면 좋아하고 특히나 유튜브에서 고양이 채널을 구독하는 랜선집사들이에요. 이번에 만난 고양이책 소개해드릴게요.     고양이털 호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표지를 살펴볼게요. 고양이털 호텔이라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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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셋엄마에요. 우리 아이들이 고양이를 참 좋아해요. 어릴적부터 고양이가 자주 나오는 곳으로 가기위해서 어린이집을 빙 둘러가기도 했어요. 요즘은 길냥이를 보면 좋아하고 특히나 유튜브에서 고양이 채널을 구독하는 랜선집사들이에요. 이번에 만난 고양이책 소개해드릴게요.

 

 

고양이털 호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표지를 살펴볼게요. 고양이털 호텔이라는 제목과 아이와 엄마 고양이 그리고 임신한 엄마가 보여요. 고양이털로 만들어진 호텔인가? 어떤 내용일까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먼저 봤는데 짧은 시간에 두번이나 보면서 아이가 말해요.

엄마 이책 정말 재밌어요!

엄마도 보세요.

대략적인 줄거리 알려드릴게요. 라미가 길에서 데려온 고양이를 아빠는 반대해요. 털때문에요.

아빠는 털때문에 털있는 동물은 다싫다고해요. 털없는 금붕어도 비린내가 나서 싫대요. 라미는 소세지를 좋아하는 세 가지털색 고양이 세세가 정말 맘에 들었어요. 갑자기 세세가 두발로 서더니 이야기를 해요.

고양이털에 대해 오해하시는 여러분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하겠습니다.

다같이 간 고양이털 호텔 어떤 일이있을지는 책에서 만나보세요.

 

 

그림이 참 재미있어요. 아빠 안경에 비친 엄마와 라미 그리고 세세의 모습과 화난 아빠의 모습이 대조를 이뤄요.

아빠는 정말 화가난거같아요.

 

 

드디어 도착한 고양이털 호텔 . 알고보니 세세는 어릴적부터 이곳에서 호텔 벨보이로 일을 하고있었다고해요.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고양이 털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와 진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라미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려줘요. 너무 재미있었다는 우리딸 이야기도 들려드릴게요.

어떤 사람에게 소개해주고 싶어?

저는 이책을 고양이털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소개해주고싶어요. 그리고 제가 고양이털 호텔에 간다면 빵집에 가고싶어요. 한번깨물면 정말 빵이 쫄깃쫄깃하고 두번 깨물면 사르르 녹는대요. 엄마를 위해서 고양이털로 만든 입욕제도 사고싶어요. 피부가 아기피부처럼 된대요.

아이가 푹빠져서 읽은 동화책.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읽고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q*****9 202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