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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권 후반에 쿠로노에게 내려온 지시를 그가 이번 권에서 수행하는 장면 위주로 전개되었고, 이 과정에서 1권 초반 장면과 비슷한 상황을 보게 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조연급 캐릭터가 적잖게 죽음) 그 와중에 엘프 쌍둥이가 보여주는 섹기와 용맹함 역시 인상적이었달까. 그리고 맞이한 작중 후반에서 유폐되었던 황녀가 쿠로노에게 오게 되면서 상황이 묘하게 흘러가게 되는데, 그녀의 등장으로 벌어질 일들이 펼쳐질 다음 권이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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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좋다고 생각되는 작품중에 하나인 쿠로노 전기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히로인들이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개방식도 그렇기 이야기방식도 그렇고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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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흔 라이트 노벨과는 다르게 부하들도 죽어나가고 주인공도 정신적으로 무너질뻔한 불리하고 위험한 퇴각전이 책 중반까지 이어지고 간신히 생환한후 표지의 쌍둥이와 티리아가 새로이 하렘에 들어오는군요. 그리고 무능하고 돋보이고 싶어 안달난 알포트왕은 자신의 퇴각명령에 의해 전황이 불리하게 만들어어 피해가 커졌음에도 눈치는 어디다 버렸는지 휴전협정맺었다고 쿠로노에게 칭찬하라는듯 말하는게 참... 아무리봐도 나라 말아먹을 분위기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