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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노라이프 작품의 11권 발매를 그야말로 오래도 기다렸다. 10권 이후로 여러 그림관련 논란과 건강상의 이유로 깜깜무소식이던 작가님의 대망의 11번째 책이 긴 시간끝에 나왔다. 독자로서는 재연재된 안도감과 함께 이 책을 다시 들게 되어 재미는 둘째치고 재연재가 기쁠 다름이다. 이번 편은 여러 종족 중에 드디어 요정종이 등장해 대결을 펼친다. 커플이 되기전에는 나갈수 없는 기이한 공간에 던져진 5명의 주인공 일행, 그리고 그중에서도 유일한 남자인 소라만이 자신의 솔로인생을 되돌아보며 이것은 백합커플 2쌍과 자신만 혼자 진따로 남아 빠져나갈수 없는 게임이라며 울분에 쌓인 분노를 토한다. 그와중에 등장한 요정종의 첫인상은 그야말로 작은세계를 창조하며 능력을 겸비한 청초한 요정미를 발산하지만 그것도 잠시, 180도 돌변한 본성으로 엽궐련에 성냥으로 불을 지펴 피우기 시작하며 불량미를 품어낸다. 그야말로 분위기 대반전! 불량 요정종과 말같기도 않은 상황의 커플 대작전이 생중계되면서 시작되는 이번 대결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결말을 내게되었다. 결론적으로, 이번작품의 개인적인 감상으론 살짝 아쉬운 전개와 흡입력이 전작들에 비해 아쉬웠다. 오래 기다린 작품인만큼 살짝의 아쉬움이 있지만 그렇다해도 노겜노라의 팬으로서는 큰선물이 된 11권이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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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노게임노라이프 11권 입니다. 자 이번권도 전권과 다름없이 게임으로 결정지어지는 세상에서 승리를 향해 다가갑니다. 드워프(난쟁이)에 이어 새로운 종족인 요정족이 나타납니다! 스트림 방송의 흑막을 파헤지고 나갈 주인공을 생각하면 웃음이 지어지네요. 주인공이 이기는 그날까지! 새로운 게임들이라는 시련도 이겨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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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 노라이프 11권의 리뷰입니다. 근 3년만에 나와 목록에서 이걸 보고 장바구니에 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 애니 인생을 시작하게 만든 작품의 원작 소설로서 1~10권, 그리고 프랙티컬까지 구매했지만 도대체 이놈이 언제 마무리되나 하고 기다리고 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봐서 사실 전 내용은 잘 기억하지 못하고 봤지만 오랜만에 시로를 볼 수 있던 것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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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족을 관음증 종족으로 설정하고 그들의 능력을 이용한 생태를 온라인 스트리머로 표현하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작중 게임 부분을 스트림 방송의 어두운 부분까지 다루고 있어서 흥미 진진하게 보았네요.
등장인물들은 연인이 되지 못하면 나오지 못하는 세계에 갇히게되며 각자의 마음을 마주하게 됩니다만, 모든 여성들이 스테파니를 동경의 대상으로 여기는 점이 흥미롭군요. 상식적인 능력만 높고 매번 괴롭힌 당하는 처지다보니 그렇게 인상이 강하지는 않았는데, 확실히 은연 중 약간 모자라지만 어쨌거나 정실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느낌이 확실히 있습니다. 이후 사랑의 행방이 어찌될런지 기대되는군요.
이번 편의 가장 큰 의의는 역시 시로가 스스로의 마음에 명확한 정의를 내린 것이겠지요. 가족인지, 연인인지 그녀가 노리는 관계가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한 답을 내놓았는데, 독자들의 취향을 모두 아우를 수 있을지도 모르는(?) 답을 내놓은 것은 꽤 괜찮은 선택지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밖에 메인 스토리에 대해서 따지자면 공백의 패배, 그로 인한 위기, 현재 보이는 최대의 적이 누구인지 명확해지는 것, 그리고 크라미 첼과의 관계의 변화, 드라고니아를 비롯한 새로운 종족의 등장 등이 이후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듭니다.
필력이 그렇게 좋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데 어찌어찌 재미있게 계속 볼 수 있는 것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약간 저질적인 개그와 묘사, 그리고 억지스러움도 많지만 이를 당당히 활용하는 뻔뻔함 때문이지 않을까 싶네요. 12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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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노게임노라이프 1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게임으로 모든 것이 정해지는 디스보드 갑자기 낮서 방에서 정시늘 차린 소라와 시로 스테프와 지브릴등 전후의 기억조차 혼란스러운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은 제9위 요정종 이었다. 소라는 세계의 운명을 물리치고 네명의 히로인들 중에 여친을 만들수 있을까 자매있으니 구입해서 보기시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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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노 게임 노라이프 11권입니다. 10권이 발매되고 얼마나 지났을까요? 매번 기대하는 시리즈인만큼 11권이 나와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소라와 시로는 페어리와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이번 컨셉은 게임도 게임이지만 개인방송? 그런데 여기서 커플이 되라고? 소라에 있어서는 절호의 기회였지만 과연 소라가 행복해질수 있을지? 리뷰 내용이 좀 이상하게 흘러갔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노 게임 노라이프 1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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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리뷰 쓰려고 했는데 이번 권의 메인 주인공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새로 등장한 종족으 ㅣ이름을 까먹었네요. 설정상 엘프족에 복속 당한 종족이고, 자신들 만의 생명력을 돈으로 사용하는 종족인데... 아무튼 설정이 굉장히 참신해서 종족이 크게 중요한거 같진 않습니다. 적어도 설정만 놓고 보자면 지금것 나온 종족과 능력이 매치되기로는 제일 매치되지 않습니다. 뭔 소리냐면, 비스트족 같은 경우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수 있듯이 신체능력이 뛰어나고 그 뛰어난 신체능력을 활용한 게임을 즐깁니다. 그런데 이 종족은 이름하고 설정이 딱 맞아 떨어지지 않아서 더욱 신선했어요. 아무튼 자신들의 목숨과도 같은 것을 도능로 주고 받는 이 종족의 특성상 이들의 게임은 버튜버입니다. 저도 뭔 소린가 했는데 진짜 버튜버 짓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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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노게임노라이프11권게이머남매는커플이안되면나올수없다는데요입니다정말오랜만에정발이되었습니다갑자기낯선방에서정신을차린소라와시로전후의기억조차혼란스럽운상황에서그들앞에위계서열9위의포에니크람이나타단다난데없이시작된퍼에니크람의개인방송에서소라는세계의운명을물리치고이상황을모면할수있을지재미있었던노게임노라이프11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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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주소 :?http://m.blog.yes24.com/document/15997365 그야말로 오래도 기다렸다. 10권 이후로 여러 그림관련 논란과 건강상의 이유로 깜깜무소식이던 작가님의 대망의 11번째 책이 긴 시간끝에 나왔다. 독자로서는 재연재된 안도감과 함께 이 책을 다시 들게 되어 재미는 둘째치고 재연재가 기쁠 다름이다. 이번 편은 여러 종족 중에 드디어 요정종이 등장해 대결을 펼친다. 커플이 되기전에는 나갈수 없는 기이한 공간에 던져진 5명의 주인공 일행, 그리고 그중에서도 유일한 남자인 소라만이 자신의 솔로인생을 되돌아보며 이것은 백합커플 2쌍과 자신만 혼자 진따로 남아 빠져나갈수 없는 게임이라며 울분에 쌓인 분노를 토한다. 그와중에 등장한 요정종의 첫인상은 그야말로 작은세계를 창조하며 능력을 겸비한 청초한 요정미를 발산하지만 그것도 잠시, 180도 돌변한 본성으로 엽궐련에 성냥으로 불을 지펴 피우기 시작하며 불량미를 품어낸다. 그야말로 분위기 대반전! 불량 요정종과 말같기도 않은 상황의 커플 대작전이 생중계되면서 시작되는 이번 대결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결말을 내게되었다. 결론적으로, 이번작품의 개인적인 감상으론 살짝 아쉬운 전개와 흡입력이 전작들에 비해 아쉬웠다. 오래 기다린 작품인만큼 살짝의 아쉬움이 있지만 그렇다해도 노겜노라의 팬으로서는 큰선물이 된 11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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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야 유우 작가님의 노게임 노라이프 11 게이머 남매는 커플이 안 되면 나올 수 없다는데요 입니다. 이번권도 기대하고 있었지만 정발이 너무 늦어져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그다린 만큼 재미있어서 만족 이번권은 커플이 되지 못하면 게임오버 라는 게임의 시작으로 네명의 히로인중에서 과연 짝을 짓고 게임 클리어를 해낼수있을지! 이번권도 작가님의 개그코드는 저랑 매우잘맞았네요 빨리 다음권도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