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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그녀도 여친 8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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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녀도 여친 8권 리뷰입니다. 히로유키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 다 담당하셨습니다.
이 작가님은 진짜 여캐를 잘 그리시는것 같습니다. 전작 만화가랑 어시스턴트랑 에서도 개성 넘치는 여자 캐릭터들이 많았는데, 여기 그녀도 여친에서도 그렇습니다. 다들 주인공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실 뭐 한 명이 여러명이랑 사귄다고 하는것 부터가 신기하긴 한데, 점점 더 늘어나고 있어서 더욱 더 신기합니다. |
이번분기 신작이자 정신나간 캐릭터의 정신나간 전개가 특징인 히로유키의 동명을 원작으로한 작품 히로유키 작품의 특징이란게 독자의 상상을 초월하는 미친 캐릭터가 있고, 그 캐릭터에게 시달리면서 태클을 거는 상식적인 캐릭터가 있는데 알고보니 그 상식적인 캐릭터 역시 살짝 맛이 간 캐릭터였고, 주위사람들도 정상이 없고 결국 작품 내내 미친캐릭터들끼리의 미친 짓으로 작품이 미친 분위기로 가버리는 작품이 많습니다 이 작품도 그렇겠죠.
이 말을 들은 사키는 죽은 눈이 되어 "뭐...?"라며 다시 되묻게 되고, 여전히 양다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주인공을 향해 주먹질을 하면서 마구 두드려 팬다. 이 모습은 과거 애니메이션 <바보걸>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여러 웃음 포인트가 높은 하이텐션으로 잘 그려져 있었다. 아니, 한 장면만 아니라 만화 <그녀도 여친 1권>을 읽어 보면 정말 첫 장면부터 마지막까지 텐션이 쉽게 가라앉은 포인트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