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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사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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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과 조화로운 생활을 유지하는 삶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실천적인 방법이라기 보다는 인문학적 사색의 시간이 될 한의사인 저자 <이은주>님의 <걸어라, 사랑을 향해 - 21세기 한의학이 들려주는 생태주의 건강섹스론-> (21세기북스 펴냄)을 만나 봅니다.     저자 <이은주>님은 한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방송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생태주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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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형과 조화로운 생활을 유지하는 삶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실천적인 방법이라기 보다는 인문학적 사색의 시간이 될 한의사인 저자 <이은주>님의 <걸어라, 사랑을 향해 - 21세기 한의학이 들려주는 생태주의 건강섹스론-> (21세기북스 펴냄)을 만나 봅니다.

 

  저자 <이은주>님은 한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방송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생태주의 건강성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연재 중으로 10여년간 연재해온 글 중 92편을 추려 수정을 통해 내 놓은 책이 바로 <걸어라, 사랑을 향해>라고 합니다. 언뜻보면 건강한 성생활의 길잡이 같으면서도 고전이나 사료에서 많은 자료들을 찾아 함께 실고 있어 또 하나의 읽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양생을 잘하는 것은 양을 치는 일과 같습니다. 여러 마리를 몰고갈 떄, 지팡이로 뒤처지는 놈만 잘 챙겨 몰면 되는 일이지요."

  전개지는 다시 부연한다.

  "단표라는 사람은 자기관리를 잘하여 나이가 칠십이 되었어도 안색이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불행이도 굶주린 호랑이를 만나 잡아 먹혀버렸죠. 반면 장의란 사람은 처세에 능하여 든든한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으나 몸 관리가 안 되어 나이 사십에 열병으로 죽고 말았습니다.

  단표는 안을 잘 관리 했으나 밖에서 오는 위험을 피하지 못한 것이고, 장의는 바깥을 돈독히 하면서도 안에서 자라는 병을 몰랐던 것입니다. 안과 밖 둘 중에 뒤처지는 놈을 건사하지 못하여 실패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자는 '안으로만 품지 말고 밖으로만 애쓰지도 말라. 야생의 잡목처럼 중앙에 무성하여라. 안과 밖, 중앙을 고루 잘 조화시킨다면 반드시 목적을 이루리라' 하셨지요."> - 본문 중에서 -

 

  저자는 제3부에서 본격적으로 건강과 성생활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섹스가 몸에 좋은 13가 이유를 '고통의 감소와 즐거움의 증가, 면역기능 강화, 우울증 개선, 헌신적인 감정, 두뇌활성화와 숙면, 생리활동의 균형, 외모의 변화, 기혈의 순환, 전립선 강화, 노화 예방과 골다공증 예방, 마사지; 효과, 다이어트 효과, 경제효과'로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다. 절대적으로 포기해서는 않되는 이류를 충분히 찾을 수 있다.


 

  <성 생활은 인체의 면역능력을 높여주고 우울해지지 않도록 긍정적 기운을 더해주기 때문에, 건강 장수에 뚜렷하게 도움이 된다. 파트너가 있는 노인이 더 오래 산다든가, 키스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덜 걸린다는 등의 조사발표는 수도 없이 나와 있다. 섹스는 또 신체의 호르몬 작용을 원활하게 하므로 성격이나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적어도 원만한 성생활은 히스테릭하거나 과민한 성격을 누그러뜨리는 데 뚜렷하게 도움이 된다. 만속스러운 성생활에서 가족관계나 사회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얻기도 한다. 성생활이 위축되어 있다면 여러 가지 방법을 동시에 강구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나 파트너와의 정신적인 유대감과 신뢰다.

  유대감이 깊을수록 섹스는 더욱 원만하며, 단지 육체적 충동에만 의존하는 섹스는 오히려 몸을 축나게 하기 쉽다.> - 본문 중에서 -

 

  마지막으로 사랑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걸을 것과 음식에 대해서 한의사로써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전립선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많이 걷는 것이라고 합니다. 식생활에서는 술 담배 악성 콜레스테롤에 의한 비만 등을 경계해야 하며, 누적된 피로, 만성화된 스트레스 등을 경계해야 할 사항으로 꼽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내 스스로가 지키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 걷는 운동이라는 조언입니다. 이제 봄입니다. 신선한 봄엔 야채와 과일을 통한 영양공급 외에도 운동을 많이 해주어야 한다는 것, 중년남성에게는 걷는 운동이 특히 유용한데, 그것은 성적능력을 높이고 전립선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 특히 필수적이라 적극적으로 조언합니다.

 

  <아무리 한물간(?) 나이가 되었다 해도 청춘을 일깨우는 봄의 자극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수백 년 된 고목이라 해도, 그것이 살아있는 한, 봄이면 새롭게 움이 트는 것과 같은 이치다. 당장 일어나 햇빛 쏟는 가운데로 걸어갈 볼 일이다.> - 본문 중에서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4 2022.03.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라, 인생에서 좋은 것은 그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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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걸어라, 사랑을 향해 ▷ 이은주 ▷ 21세기 북스 ▷ 2022년 03월 28일 ▷ 388쪽 ∥ 568g ∥ 152*225*15mm ▷ 한방치료 / 성생활           싸움 구경, 불구경보다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우리가 성(性, SEX)이라고 부르는 성생활 이야기다. 인간이라면 어쩔 수 없이 타고난 ‘생존’과 ‘번식’이라는 강제적 갈망이 있다. 이것을 거부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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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걸어라, 사랑을 향해

▷ 이은주

▷ 21세기 북스

▷ 2022년 03월 28일

▷ 388쪽 ∥ 568g ∥ 152*225*15mm

▷ 한방치료 / 성생활

 

 

 

 

 

싸움 구경, 불구경보다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우리가 성(性, SEX)이라고 부르는 성생활 이야기다. 인간이라면 어쩔 수 없이 타고난 ‘생존’과 ‘번식’이라는 강제적 갈망이 있다. 이것을 거부하는 행위가 오히려 비도덕적이고 반사회적이며 비인간적인 모습이라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종교는 존중하지만, 번식 없이 수도하는 종교인들에 대해서는 ‘창조주’이든 ‘자연’이든 ‘우주’든 뭐든 간에 인간의 근본이 되는 것을 스스로 억압한다는 생각이다. 때로는 매일 하고, 때로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하고, 때로는 여러 사람과도 하는 성행위는 은밀한 사생활로 치부된다. 범죄 이야기 말고는 대놓고 이야기하기를 꺼리기에, 50이 넘어서도 ‘젤’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산부인과를 찾는 사람을 많이 봤다.

 

 

 

 

 

이은주 저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대화당한의원’을 운영하는 원장이다. 특히 비뇨기질환에 효과가 있는 E-Z요법을 개발하여 전립선질환 성기능장애가 있는 환자들에게 25년간 희망을 주었다고 한다. 2012년부터 시사 월간지 《뉴스메이커》에 ‘생태주의 건강성생활’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연재 중이며, 여러 도서를 출간하였다. 이번 책은 10여 년 칼럼의 정수를 모아 출간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다. 이 책은 야한 이야기가 있는 소설이 아니라,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한방 치료법과 생활치료를 알려주는 책이다.

 

 

 

 

 

프로페시아는 탈모인들이 대부분 먹는 치료제이다. 처음에는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나, 탈모 증상에 효과가 있어 용량을 조절하여 판매 중이다. 미국 식약청에서 인정한 유일한 먹는 탈모 치료제이기도 하다. 탈모는 일종의 노화 현상인데, 인구가 많아져서 그런지 아니면, 환경오염의 영향인지 20~30대에게도 탈모 증상을 호소하는 남성이 많다. 그들에게 유일한 처방은 이 약인데, 치명적인 부작용을 확률적으로 가지고 있다. 심한 1%와 약한 10%의 부작용을 이 약은 가지고 있는 것이다. 심한 1%는 ‘성 기능 장애’이며, 약한 10%는 ‘성욕 감소’이다. 기능장애와 성욕 감소는 다른 문제이다. 밥을 먹기 싫은 것과 밥을 못 먹는 것과 같은 말이다. 극심한 스트레스 탈모에서도 ‘성생활’은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P.210 「사랑과 열망을 권장함」 “햇살 가득한 대낮/ 지금 나하고 하고 싶어?/ 네가 물었을 때/ 꽃처럼 피어난/ 나의 문자 / ”응“// 동그란 해로/ 너 내 위에 떠 있고/ 동그란 달로/ 나 네 아래 떠 있는/ 이 눈부신 언어의 체위// 오직 심장으로/ 나란히 당도한/ 신(神)의 방/ 너와 내가 만든/ 아름다운 완성// 땅 위에/ 제일 평화롭고/ 뜨거운 대답/ ”응“ 「문정희 ”응“」 문정희 시인의 시라고 한다. 한국시에 익숙하지 않은 본인도 에로티시즘을 제대로 느끼는 표현이다. 책 덕분에 좋은 시를 하나 알았다. 남성과 여성이 서로를 향한 건강한 갈구는, 가장 평화롭고 뜨거운 ‘완성’임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성생활이라는 것은 인간만이 하는 것이 아니며, 어떤 곤충은 성생활 후 죽음을 맞이하기도, 사마귀는 성생활 후 암컷에게 잡아 먹히기도 한다. 아름다운 자연의 본능이다.

 

 

 

 

 

”육체와 정신의 불균형(생태 불균형)은 훼손된 자연이 가져온 인류의 위기”라고 저자는 말한다. 결혼 기피나, 섹스리스 현상이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자주 감지된다고 한다. 일이나 생존을 위해서 결혼이나 출산을 거부하는 것은 사회생태의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 M이나 Z라고 부르는 세대는 4년제 대학과 수십 개의 자격증을 가지고도 취업을 하기 어렵다. 그들이 생존에 내몰리면서 ‘번식’이라는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하는 젊은 층이 점점 사라지는 것은 사실이다. 책은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인 방법론을 통해서 건강한 성생활의 치유를 권장하고 있다. 쉬쉬하면서 ‘젤’ 하나 모르는 중년이나, 취업으로 사랑을 포기한 젊은 층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사랑하라, 인생에서 좋은 것은 그것뿐이다.” 「조르주 상드」

 

 

 

 

 

 


 

a****0 2022.03.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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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사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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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며 또 다른 관점에서는 매우 대중적인 부분, 우리가 금기시 하는 부분에 대해 언급하며 사회적 변화나 지나온 과정 등 인류학 전반에 대한 의미부여와 해석이 돋보이는 책이다. <걸어라 사랑을 향해> 갈수록 사람들의 감정이 변하며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알지만 실제 행동에서는 차이와 차별을 종용하거나, 관계 자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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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며 또 다른 관점에서는 매우 대중적인 부분, 우리가 금기시 하는 부분에 대해 언급하며 사회적 변화나 지나온 과정 등 인류학 전반에 대한 의미부여와 해석이 돋보이는 책이다. <걸어라 사랑을 향해> 갈수록 사람들의 감정이 변하며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알지만 실제 행동에서는 차이와 차별을 종용하거나, 관계 자체를 포기해 버리는 요즘 시대에서 우리는 사랑과 성, 건강 등으로 이어지는 키워드 등을 어떻게 마주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지, 책에서는 이 점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남성과 여성의 갈등, 하지만 사회학적으로 진화론, 또는 철학이나 역사적 의미를 보더라도 상호작용과 관계의 유지, 함께 간다는 공존의 의미는 당연하지만, 이상한 형태로 뒤바뀌며 일반적인 사람들조차 타인에 대해 경계하거나, 자신 만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서 분명 잘못됐다는 느낌을 주는 것도 현실이다. 또한 개인의 의미에서도 중요한 인생설계나 건강관리에 대한 언급을 통해 보다 더 나은 방향성 설정과 사랑과 성의 의미를 어떤 형태로 인정하거나 활용하며 살아가야 삶의 만족이나 행복한 감정을 경험하며, 이를 다른 이들과의 소통이나 공감의 창구로 활용할 수 있는지도, 책을 통해 읽으며 생각하게 된다.

 

 

 

 


 

 

 

 

 

서로가 서로를 향한 분노와 증오의 감정, 갈수록 심해지는 다양한 형태의 사회문제나 갈등적 상황으로 인해 불필요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지만, 사람이라서 갖는 본능적인 부분이나 욕망에 대한 언급, 이를 잘 관리할 수 있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해 볼 수 있고, 개인적인 의미에서도 진정한 성장이나 변화의 자세를 통해 삶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한의학이라는 의미를 통해 사랑과 성에 대해 접근하며 이어지는 건강이나 감정, 마음, 몸관리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각자 따로 존재하는 영역의 단위나 의미가 아닌, 파생되면서도 상호작용 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있음을 알 수 있고, 결국 이를 현실적인 문제나 상황으로의 대입, 적용을 해보면 더 나은 형태의 마인드나 살아가면서 필요한 조건이나 덕목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더 나은 방향성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걸어라, 사랑을 향해> 갈수록 각박해지는 사회의 모습이나 사람들의 정서, 하지만 우리는 불변하는 영역인 인문학적 가치를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반영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저자의 생각과 논리를 통해 배우거나 답습해 보게 된다.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건강관리서, 또는 자기계발서로 활용해 보자. 

 

 

 

 

 

 

 


 

m**********m 2022.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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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사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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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의학이 #들려주는 #생태주의 #건강 #섹스론 #걸어라 #사랑을 #향해 #전립선 #정력 #남성 #건강 걷기 운동이 몸에 좋다는 얘기는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는것 같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도움이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의 말 이제 우리는 향후 자연생태의 질서가 어떻게 변해갈지, 그리고 인류가 이러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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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의학이 #들려주는 #생태주의 #건강 #섹스론 #걸어라 #사랑을 #향해 #전립선 #정력 #남성 #건강

걷기 운동이 몸에 좋다는 얘기는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는것 같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도움이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의 말

이제 우리는 향후 자연생태의 질서가 어떻게 변해갈지,

그리고 인류가 이러한 변화 가운데서 어떤 미래를 향할수 있을지

연구와 실천을 더 이상 미뤄둘수 없다. 개발 위주의 인간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공생할 길을,

인류가 하나가 되어 모색해야만 한다.

파괴되는 자연을 보호 복원하지 않고서는 지구환경을 구해낼수 없으며

조화와 균형을 잃은 환경 가운데서는 개개인의 건강도

건강한 종족보존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 작가의 말 中

운동부족, 영양 과다, 스트레스.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3가지이다. 운동할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워서 자전거를 타고 역까지 이동하는 것을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다리 근육이 힘들고 숨이 가쁘고 땀이 조금 나지만 이렇게라도 운동을 조금씩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사 조절, 운동,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도시의 현대인들은 정기적인 운동을 중요 일과로 여겨야 할 만큼 생각해야 한다. 남성의 전립선 강화에는 걷기 운동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 매일 30분 이상씩 걷기를 한다면 정상 수준이상의 정력을 유지할수 있다고 한다. 줄넘기, 자전거, 워킹머신등의 차선책도 좋은 운동이라고 한다. 하루에 어느정도 걷나 생각해보니 만보가 조금 안되게 걷게 되는 것 같다.

걷기 운동이 몸에 좋은 이유는 많다. 허리와 다리힘을 강화시켜주어 중년기 이후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평탄한 지형보다는 오르막 내리막이 있는 코스가 더 도움이 된다고 한다. 걷기 운동은 호흡과 맥박에도 직접 영향을 준다. 심폐기능 향상, 심장기능 및 고혈압 증상에 개선을 준다. 걷는 동안 체내 장기는 물리적 자극을 받아 노폐물이 쉽게 제거되고, 소화액 분비가 활성화 되어 소화 능력이 올라가는 효과까지 있다고 한다. 소화가 안되는 적이 많았었는데 역시 사무실에서 앉아서만 일을해서 그런가보다. 걷는 운동을 틈틈히 많이 해봐야겠다. 하체가 강하면 남성기능도 강해진다. 전립선은 남성의 정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기관이다. 걷기는 두뇌활동에도 큰 도움이 된다.

그동안 걷기 운동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지 못했는데 책에 상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다. 현대인들이 가장 큰 문제가 과잉 영양섭취와 운동 부족인것 같다. 당장 나만 봐도 운동량이 너무 적다. 틈틈히 걷기 운동이라도 해서 건강을 유지해야겠다.

b******y 2022.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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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사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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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한국에서 일대 선풍을 일으켰던 '엔도르핀' 열풍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지금에야 엔도르핀의 효과를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그런 호르몬이 있다는 것을 대중이 알게 된 건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다. 미국의 신경과학자 캔디스 포트가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을 학계에 처음 보고한 것은 1974년이다. (-19-) 그러나 미래의 성은 기본 콘셉트부터가 다를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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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한국에서 일대 선풍을 일으켰던 '엔도르핀' 열풍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지금에야 엔도르핀의 효과를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그런 호르몬이 있다는 것을 대중이 알게 된 건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다. 미국의 신경과학자 캔디스 포트가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을 학계에 처음 보고한 것은 1974년이다. (-19-)


그러나 미래의 성은 기본 콘셉트부터가 다를 거라는 게 미래학자들의 예견이다. 그러니까 어떤 성으로 존재하는가, 또 성생활은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즐기느냐 하는 논제는 진정한 미래적 상상이 아니다. 현재 나타나는 현상만으로도 섹스에 진정한 관심이 없는 섹스리스, 무성애 無性愛 (반무성애를 보험하여) 등은 이미 흔한 현상이다. 앞으로도 인간의 성생활 자체가 시들해져 결국 아예 관심 밖이 될 가능성도 크다. (-133-)


황제 소녀경이 추구하는 바도 굴극적으로는 교접을 통해 극한의 쾌감을 추구하는 방법이 아니라, 교접을 통해 무병장수에 이르는 길이라고 할 수 있다.무병장수에 이르기 위해 음양의 교합을 필수라고 전제하고,그것을 제대로 하는 방법에 대해 지혜와 비법들을 소개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251-)


두뇌와 정신 : 하루도 빼놓지 않고 스스로 정한 시간에 같은 산책로를 걸었다는 임마누엘 칸트를 비롯하여 예로부터 많은 철학자와 시인,예술가들이 꾸준한 걷기를 생활화했다.걷기는 두뇌활동에 큰 도움이 된다. 프랑스 사상가 몽테뉴는 "꼭 산책할 곳이 있어야 한다.앉아 있으면 사유는 잠들어버린다. 다리가 흔들어놓자 않으면 정신은 움직이지 않는다" 고 했다. (-335-)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면, 사랑을 해야 한다. 사람은 사랑을 선택하고, 남녀 교접, 냠녀교합을 통해 종족 번식을 해 왔으며, 80억 인구에 육박하는 지구촌을 형성하게 된다. 이러한 사랑과 섹스에 대해서,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과학과 의학, 심리학적인 고찰 끝에 엔도르핀이 발견되었으며,인류는 호르몬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있다. 즉 인간에게 호르몬이라는 개념은 이제 갖 50년에 불과한 현대인에 최적화된 표현이자 과학이다.현대인들의 보편적인 삶은 영양 과잉과 운동 부족,물질 만능주의로 인해 종족 번식에 있어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노출되고 있다.


현대 포스트 모더니즘 사회는 점점 급변하고 있으며,그 변화의 주역으로 과학과 기술 발달에 있다. 교토이 발달하고, 이동이 자유로워졌으며, 서로에 대한 탐구가 이어지고 있다.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각자의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으며,앞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져 들게 된다. 자신의 고유의 삶을 살아가되, 느끼게 되고, 남녀의 가치관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과거 전통적인 사랑은 점점 더 퇴색되고 있으며, 인간에게 섹스는 안전하고, 차분한 형태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즉 생명과 생명이 나누었던 사랑이 이제는 생명과 기계와 자본이 결합된 미래의 섹스가 나타날 개연성이 커지고 있다. 즉 이 책을 본다면, 남자에게 취약한 것, 전립선이 등장하고 있다. 성관계에 있어서,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성만족도가 크게 떨어질 수 있다.그럴 때, 걷기, 산책을 통한 라이프 스타일의 전면적인 변화가 필요하며, 그것이 자신의 삶을 지키고, 행복과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k*******2 2022.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립선 건강의 해결책 걸어라 사랑을 향해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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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경향이 있듯 이러한 책은 여성의 패경기에 대한 내용과 그리고 남성의 경우 전립선기능약화에 대한 여러 글을 다룬다. 그리고 이러한 책을 통해 우리의 육체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 악순환적인 문제점을 찾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이러한 세상 그리고 여러 책의 문제를 통한 심리적인 부분도 이책에서 다룬다. 그리고 이것에 대한 생각을 통해 여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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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경향이 있듯 이러한 책은 여성의 패경기에 대한 내용과 그리고 남성의 경우 전립선기능약화에 대한 여러 글을 다룬다. 그리고 이러한 책을 통해 우리의 육체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 악순환적인 문제점을 찾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이러한 세상 그리고 여러 책의 문제를 통한 심리적인 부분도 이책에서 다룬다. 그리고 이것에 대한 생각을 통해 여러 인생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찾기 위한 방법을 만들어 가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을 할수 있는 것이라고 이책의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험난한 현대사회에서 우리의 육체 그리고 성에 대해서는 무엇이라고 표기를 해야 되는 상황이 올지 우리는 생각을 해야 한다. 이책의 저자는 사추기(思秋期)라는 새로운 개념의 단어를 집어넣고 있다. 우리가 유년의 사춘기를 겪듯이 말이다.

이책의 저자는 인간의 건강 문제를 생태학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한다. 그리고 이것이 코로나로 인한 전세계적인 문제 그리고 우리가 해결해 나갈 문제를 무엇이 정답인지를 찾고자 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지금 이러한 코로나 이외에도 많은 문제들은 전세계적으로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인간 사회를 통한 자연적이고 생태적인 문제를 가지고 많은 것을 생각을 하게 끔 하는 것을 던져준다.

이 책의 저자는 이것은 전통적인 한국 사회가 현대사회로 넘어오면서 반복 왜곡 되는 성생활의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건강이라는 문제를 두고 그러한 정신적인 문제를 두고 이러한 조화와 균형에 대해 답을 찾고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섹스리스 부부의 문제 그리고 결혼 기피의 문제를 통해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섹스리스 부부에 대한 해결책을 한의학적 그리고 특히 전립선 문제를 보고 많은 것을 접근하고 있다. 그리고 이책의 저자는 자신의 연구 분야인 남성의 전립선 문제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요즘 우리는 많은 젊은 부부 그리고 섹스리스를 통한 저출산 문제로 인한 해결책을 사추기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이책에서는 진행을 하고 있다. 바로 이책의 저자는 가장 접하기 쉬운 운동 걷는 것을 통한 전립선 건강의 회복 그리고 반드시 섹스리스 해결을 통한 인간의 특성인 아름다운 육체적인 관계를 회복을 위한 방법을 이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고 반드시 우리가 접해야 하는 책이다.

s*******6 2022.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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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사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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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사랑을 향해’제목을 보면 시집인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성생활 치료 25년 경력의 한의사가 제시하는 개인의 건강에 관한 책입니다. 특히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들은 중년의 건강, 50대 이후의 건강에 대하여 유익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는 지금, 이 책은 우리 모두가 다 참고로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입니다. 제목에서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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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사랑을 향해’제목을 보면 시집인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성생활 치료 25년 경력의 한의사가 제시하는 개인의 건강에 관한 책입니다.

특히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들은 중년의 건강, 50대 이후의 건강에 대하여 유익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는 지금, 이 책은 우리 모두가 다 참고로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입니다.

제목에서 함유하고 있는 내용은, 무엇보다 걷는 것이 운동과 영양, 생활습과의 개선에 특히 효과가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년 남성들에게는 걷는 운동이 필수적인데, 하루 30분 이상 걷는 운동이 가장 좋다고 추천합니다. 3분 이상 걷는 것이 전립선비대를 예방하는데 최상의 방책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의사로서 여자분입니다. 사실, 우리 정서상 남녀관계의 문제를 설명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형편입니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에서 건강과 행복, 인간의 미래, 건강과 성, 전립선에 관하여 4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꼭지의 글들은 모두 4쪽을 넘지 않는 분량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읽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읽고 난 후에 정리도 잘 됩니다.

 

특히 이 책에는 섹스가 몸에 좋은 13가지 이유를 정리해 놓은 내용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고통의 감소와 즐거움의 증가, 면역기능 강화, 우울증 개선, 헌신적인 감정, 두뇌 활성화와 숙면,생리활동의 균형, 외모의 변화, 기혈의 순환, 전립선 강화, 노화 예방과 골다공증 예방, 마사지 효과, 다이어트 효과, 경제 효과입니다.

 

또한 걷기 운동은 근육과 장기, 심혈관계, 순환계, 소화기 계통에 두루 좋고, 걷는 동안 햇빛을 보면 체내 비타민의 생성과 활성화를 유도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 내용이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밋밋하게 걷기 보다는 중간에 한 번씩 팔다리를 흔들거나 크게 움직여 스트레칭하고 중간중간 2~30초 정도라도 잠깐씩 뜀뛰기나 달리기를 하다가 다시 걷기를 반복해주는 방법이 좋다고 추천해 주기도 합니다.

 

이제는 코로나 팬데믹도 절정기를 지나 감기와 같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건강하게 행활하기 위해서 운동과 건강관리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모든 이들이 읽는다면, 건강한 삶에 큰 보탬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h*******0 2022.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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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사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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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능 장애 치료를 오래해온 한의사가 들려주는 건강과 사랑에 대한 이 책은 특히 남성 독자들이라면 더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 책이었어요. 왜냐면 이 책의 후반부에 언급되는 전립선 장애의 경우 남성에게만 존재하고 있고 나이들수록 전립선 장애로 느끼는 불편감은 남성 누구에게나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음과 양의 조화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코로나로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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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능 장애 치료를 오래해온 한의사가 들려주는 건강과 사랑에 대한 이 책은 특히 남성 독자들이라면 더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 책이었어요. 왜냐면 이 책의 후반부에 언급되는 전립선 장애의 경우 남성에게만 존재하고 있고 나이들수록 전립선 장애로 느끼는 불편감은 남성 누구에게나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음과 양의 조화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코로나로 겪게 되면서 변화되는 우리 삶의 모습들에 대한 생각도 들어있고 너무나도 유명한 소녀경에 대한 방중술이나 전립선 장애등에 좋은 일상속의 음식들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남녀간의 사랑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섹스를 통해 인간 역시 종족을 보존하고자 하는 것이지만 현대사회의 경우 많은 스트레스 또는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것들로 인해 진정한 섹스의 즐거움은 줄어들고 있고 심지어 무성애자도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섹스가 몸에 좋은 13가지 이유를 읽으면서 사람이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몸의 건강은 정신의 건강가지 가능하게 하고 현대인은 예전보다 훨씬 오래 살고 있기에 무병장수를 위해서라도 섹스가 필요하다는 것에 새삼 놀래기도 했어요.

전립선의 경우 감기약과는 상극이라는 것도 이번 책 읽기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네요. 기본적으로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특히 하루 30분씩 꾸준하게 걷는 것, 햇빛을 쏘이는 것이 몸에 얼마나 필요한지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사람의 삶에도 봄,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남성의 경우 가을,겨울에 해당하는 중년과 노년의 경우 관리가 필요하고 특히 전립선의 경우 꾸준한 관리를 해야 행복한 노후를 보낼수 있다고 합니다.전립선 비대증이 심하게 되면 응급실까지 실려갈수도 있다는 것을 읽고서는 너무 놀랬고 현재 저자가 하는 전립선 세척요법의 경우 요즘 티비 광고에서 많이 나오는 소팔메토등을 포함한 약재를 이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소팔메토는 인디언이 많이 사용했던 약용풀이었고 이게 유럽으로 건너가 널리 사용되었고 이제 한국에서도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약초가 된 것이더라구요.

 

 

 

무엇을 하든 인간은 건강해야 행복할수 있고 건강을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줄여야하고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특히 인생의 가을,겨울로 넘어가는 경우 몸은 자연스레 쇠약해지고 건강하게 늙기 위해서도 운동은 꼭 필요하며 특히 걷기가 중요하다고 하니 책을 완독하고 저는 바로 뒷산을 30분동안 오르락 내리락했답니다.

p********1 2022.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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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사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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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주의적 건강한 성생활이란 주제 자체는 낯설기도 하지만 부끄럽게 다가오기도 해서 용기를 내서 적어야 하는 도전이기도 합니다.   자연적 사회생태적 관점에서의 건강한 성을 주제로 연재한 칼럼도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며 칼럼으로 접근하니 부끄러움이 조금은 사라집니다 뉴스메이커 이은주로 검색하니 여러 가지의 주제로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가 보여지고 일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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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주의적 건강한 성생활이란 주제 자체는

낯설기도 하지만 부끄럽게 다가오기도 해서

용기를 내서 적어야 하는 도전이기도 합니다.

 

자연적 사회생태적 관점에서의 건강한 성을

주제로 연재한 칼럼도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며

칼럼으로 접근하니 부끄러움이 조금은 사라집니다

뉴스메이커 이은주로 검색하니 여러 가지의

주제로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가 보여지고

일부의 칼럼은 책에서도 소개가 되고 있는 내용도

있었어요

 

마음이 편해야 몸이 편하다는 건강론을 알고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살다보면 편안한 마음보다

늘 쫓기는 듯한 경쟁의식을 갖게 되더라구요

 

나이가 들면서 생로병사에 대한 관심은 많아졌지만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기여 때론 나를 스트레스

상황으로 더 밀어넣기도 했던 것 같아요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음식, 운동, 정서, 성생활 등 일상에 적용하는

규칙적인 방법에는 단연코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함에도 내 안의 욕심이 자꾸 스스로를

더 경쟁상황으로 노출시켰었죠

 

얼마전 코로나로 남편과 사별을 하며

생각의 전환점을 같게 됩니다.

맹목적인 탐욕과 경쟁에서 미래는 이제

어떤 것을 희생하고 선택할지 고민하며

지금까지의 가치관 습성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자녀와 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봅니다

 

국가 시스템의 방역의 정책을 믿는 것보다

내 스스로 나의 건강전략을 잘 세울 필요가

있고 병을 이겨내는 능력을 만들고 대처해야

하는 지혜를 찾게 됩니다.

 

생로병사에서 건강한 성생활은 다름 사람들로부터

고립되지 않고 정서적 교감을 계속할 수 있는 환경

을 갖는 것이야말로 정서적, 호르몬 균형의 필요충분

조건이 되며 행복에 밀접한 건강을 시작으로 여러

각도의 성을 조명해 줍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한 생활을 위해 운동부터 식습관

마음챙김까지 내 패턴에도 적용시켜 변화를 주어야

할 것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나혼자만으로 세상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끊임없이 서로 노력해야 할 부분의 인간관계

사회적 거리두기의 불편함에 익숙해지면서

정서적 거리감으로 이어지게 될까봐 주변사람들과

공감대를 넓히고 정신적 연대를 강화하는 훈련

또한 많은 과제로 남아있는 것 같아요

 

전에는 쉽게 다가오지 못했던 잘 죽을 준비에 대한

챕터가 이제는 보이기 시작합니다.

개인들이 아직 죽음의 문턱에 이르기 전에 미리

해두면 좋을 일들, 생전에 유언을 남기고, 임종에

가까웠을 때의 치료방법이나 장례에 대한 자신의

바람을 말해두고 재산이 있다면 그것을 분배할

원칙 같은 것에 대해서도 가족들과 미리 합의해

두기를 권고한다 (P101)

죽음을 대하는 태도에 내가 담담해져야 옆사람도

단단해질수 있고 남아있는 사람을 배려해주는 것

이기도 한 것 같아요

 

92가지의 주제별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변화하는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와

건강한 성은 행복과 밀접한 관계가 있더라구요

 

“어떻게 잘 살 것인가.”
호흡, 음식, 몸 운동, 뇌 운동, 사랑.

이란 키워드는 죽는날까지 멈출 수 없다는

저자의 풀이는 아주 단순한 것 같지만

결코 쉬운 것은 아니어서 꾸준히 노력해야

가능하다는 것. 그렇지만 추구하고 싶은것들

이었던 것 같아요

 

사랑의 기쁨을 위한 걷기. 전립선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통해 걷기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생태학적 관점으로 바라본 성생활의 문제와

치료법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었고

사랑을 찾기 위해 걸어간다는 성적트러블의

중요한 해결방법이라 강조하는포인트

 

일단멈춤의 건강법과 끝나지 않을 노년의성을

위한 노력은 최소한 인간다운 삶을 포기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자연환경의 보호는

인간스스로의 건강과 안녕, 행복을 지키기

위해 먼저 필요한 것으로 개발위주의 인간중심

이나 이기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생할. 인류가 함께 살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조화와 균형있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바라보게 된다.

 

남성의 전립선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법과

이야기들을 넘어 여성의 성도 건강하게 유지

해나가기 위해 오늘부터 다시 건강을 위한

실천을 해봐야겠다.

 

[ 본 도서의 21세기북스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걸어라사랑을향해 #이은주 #21세기북스 #서평도서 #책과콩나무

c****e 2022.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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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사랑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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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사랑을 향해   서점에서 이 책을 펼치는 사람들 * 결혼한 지 6개월 29세 남자. 소제목을 쭉 스캔한 후 손에 잡히는 중간 챕터 하나를 읽고 덮은 후 옆에 있는 책으로 시선을 옮긴다. * 36세 결혼 6년차 세살 딸아이의 엄마. 45번째 순서에서 눈이 잠시 멈추었다가 60번째에 이르러 쪽수를 확인하고 책을 쥔 오른손 엄지로 책장을 파라라락 넘겨 눈을 멈춘다. * 결혼 19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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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사랑을 향해

 

서점에서 이 책을 펼치는 사람들

* 결혼한 지 6개월 29세 남자. 소제목을 쭉 스캔한 후 손에 잡히는 중간 챕터 하나를 읽고 덮은 후 옆에 있는 책으로 시선을 옮긴다.

* 36세 결혼 6년차 세살 딸아이의 엄마. 45번째 순서에서 눈이 잠시 멈추었다가 60번째에 이르러 쪽수를 확인하고 책을 쥔 오른손 엄지로 책장을 파라라락 넘겨 눈을 멈춘다.

* 결혼 19년차 51세 동갑내기 부부. 차례를 살펴보던 아내가 남편을 툭 친후 머리를 맞대고 73번째 에피소드로 직행한다.

몇 번째 이야기든, 짧은 스캔이든, 긴 독서든, 이 책을 펼치는 사람은 세가지를 만나게 될 것이다.

 

펼쳐라, 풍부한 내용을 향해

결혼 연차와 나이에 따라 다른 상황을 상상해 보았지만 실제 이 책을 보는 사람이 몇쪽을 먼저 펼칠지 짐작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100명이라면(미리 보기가 아닌 구입해서 읽는다면) 시작하는 쪽수가 모두 다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성생활과 건강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영역별로 잘 기술되어있다. 그리고 각각의 꼭지에 담긴 내용이 4쪽 이내로 써 있어 간결하지만 필요한 내용이 잘 갈무리 되어있다.

 

펼쳐라, 편안한 대화를 향해

풍부하고 다양한 주제와 더불어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각각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화법이다. 무엇보다 아주 자연스럽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저자인 한의사가 테이블을 가운데 두고 마주 앉아 편안하지만 또록한 어조로 조곤조곤 이야기해주는 느낌을 받는다. 읽다 보면 고개를 끄덕이거나 때로는 갸웃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눈꺼풀이 살짝 무거워지기도 해 꼭 사람과 실제로 이야기하는 느낌이 들어 ‘가상현실’이 별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펼쳐라, 비밀스러운 정보를 향해

성이란 비밀스럽고 소중한 동시에 삶의 중요한 활력이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바쁜 일상탓에, 사회적 분위기 탓에 진지하게 터놓고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거나 체계적인 앎의 경험을 하기가 어렵다. 이 책은 방안에서 혼자 검색하고 생각해 볼만한 성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한 것들과 그에 관한 의학적 사실들이 정선되어 모여있고, 적절한 예와 해법으로 가득찬 정보를 선사한다.

 

풍부한 내용과 정보를 편안한 화법으로 풀어놓는 러브칼럼다이제스트

‘걸어라, 사랑을 향해’ 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03.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