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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 10권 리뷰 입니다 벌써 완결까지 두권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번권은 하츠유키랑 코우메 지분은 거의 없고 아카리의 새로운 약혼 이야기에 중점이 된 권이라 그냥 저냥 재미가 없진 않지만 재미가 그렇게 있지도 않은 권이었네요... 다음권을 기대해 볼게요ㅠ |
| 정말 책값보고 처음엔 눈을 의심했어요. 정가 6천원? 한두권이 아닌데 실화? 일본이라하면 물가 엄청 비싼 거로 아는데 원서와 책값이 차이가 없습니다. 앞으론 신중구매를 할듯합니다. 이번권은 하츠유키 선배를 결국 설득해 학교에 돌아오게한 코우메인데 두 사람의 알콩달콩 보다는 곁다리 이야기가 너무 많아 실망스러웠습니다. 9권이 고구마 잔뜩이더만 이번권의 메인은 그 여조였던 히메와 보디가드의 러브가 메인 같더군요. 책값부터 책내용까지 뭔가 실망스러워요. 계속 구매해야할지 좀 갈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