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 잠깐잠깐 여유날때 꺼내보게되요~개와 새가 하는 농담들이 저에게 여유를 주네요^^힐링하고있어요.눈에 띄는 책표지때문인지 다른책보다 더 꺼내보게되요작가님 유머가 저에게 딱 맞는 느낌이에요쪼는 새가 저같기도 해서그래서 더 웃었습니다. 공감이되서요내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주기도하고요.개가 받아치는게 압권입니다.남편이랑 저를 보는것같기도해요.
심심할때 잠깐잠깐 여유날때 꺼내보게되요~ 개와 새가 하는 농담들이 저에게 여유를 주네요^^ 힐링하고있어요. 눈에 띄는 책표지때문인지 다른책보다 더 꺼내보게되요 작가님 유머가 저에게 딱 맞는 느낌이에요 쪼는 새가 저같기도 해서 그래서 더 웃었습니다. 공감이되서요 내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주기도하고요. 개가 받아치는게 압권입니다. 남편이랑 저를 보는것같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