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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일반 어른 책 처럼 구성되어있어요 근데도 적당한 그림과 내용으로 아이가 동화책에서 그 다음단계로 나아갈때 그 구성에 있어서 적응하는데 도움을 줄만해요 흥미있는 내용내용그림덕에 순식간에 읽더라구요 정말 강추합니다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시리즈 다구매해야겠어요~ 아마 다른 부모님들도 그래서 많이 구매한것 같아요 층마다 다른 내용이 있어서 지루해하지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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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딸이 방학동안 13층부터 시작해 쭈욱 읽어나가더니 104층까지 다읽고 117층이 나와있다고 바로 주문해달라고 하네요~ 재미로 시간때우며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두껍지만 반반 글과 그림이 들어가고 컬러가 아닌데도 말풍선이 들어가 만화느낌이 나서 흥미롭게 읽는것같아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북리스트중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책이에요..퍼즐도 같이 받아서 중간에 퍼즐도 맞추기도 하며 놀기도 했어요. 앤디그리피스의 원서도 읽게되는날이 빨리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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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책을 접했을때는 아이가 어렸을때라 제가 읽어주느라 정말 죽는거 같았는데 이제는 몇년지나니 혼자서 잘 봅니다. 내용이 꽤 길고 글밥도 있긴 한데 스토리 자체가 흥미를 주는지라 만족하면서 읽히고 있고 새책도 계속 사주고 있습니다. 아이도 으레히 새책이 나오면 사는거다~~ 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저는 이 책도 재밌지만 펀북이 때론 더 맘에 드는거 같습니다. 펀북 3권을 아직 못샀는데 사고 싶네요, 책을 제가 직접읽진 않아 아이에게 어떤 장면들이 있었는지 물어보니, 경찰이 쫓아오는 장면이 웃겼고 죽음의 문으로 들어가는 건 무섭고 범퍼카는 타보고 싶고 닌자달팽이는 얼마나 느린지 시험해보고싶고 그렇답니다. 초콜릿폭포에 가보고싶고 먹어보고 싶으며 팬티박물관은 재미있었고 법정에 가서 판결하는 호박판사는 너무 못생겼고 이야기스푼은 테리코에서 나온거라 지저분한거 같고..... 대략 이런이야기를 전해주네요, 어떤 내용인지 대략 짐작이 가시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상상력이 아주 뛰어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초2 아이에게 그림책에서 글밥 많은 책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준 책이에요 앞에 13층부터 몇권을 물려받았는데 받은 날 꼼짝도 않고 다 읽어버리더니 이어서 사달라했던 책이랍니다. 그 이후 시리즈 나올 때 마다 샀답니다. 이제 다 모으고 뿌듯하게 꽂아놓고선 심심할 때 끼득거리며 꺼내 읽는 책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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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세(만5세) 된 남자아이에요. 저희아이는 원래 책 읽는 것이 2 년 정도는 빠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세권만 삿는데 지금은 한달만에 세권 남기고 다 삿네요 ㅎㅎ 한국어 다 읽으면 원서도 읽어볼까해요.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기 전 최고인것 같습니다~~ 내용도 재미잇어요. |
| 테리와 앤디, 두 친구의 머리속 나무집.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창의력을 높여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우연히 접했는데 정말 좋아해서 시리즈를 전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읽다가 깔깔 웃기도 하고 책속에 푹 빠져드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네요. 후에 베스트셀러 초등도서인 것을 알게됐는데 엄마인 제가 봐도 재밌는 도서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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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그리피스의 117층 나무집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가 다수 포함될수도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요즘 저희 아이가 나무집 시리즈에 흠뻑 빠져서 생일 선물로 선택했습니다. 층층마다 이야기 보따리가 풍부하게 있고 흥미있는 스토리라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나무집 책은 시리즈가 많아서 다 사주려면 허리가 휘겠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하나씩 사줘볼까 싶어요 글이 많아도 푹빠져서 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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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그리피스가 글을 쓰고, 테리 덴톤이 그린 117층 나무 집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교에서 원서를 먼저 보기 시작한 책인데 그래서 한글책도 사주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나온 책들을 다 본 상태인데 층수가 늘어 날수록 복잡해 지지만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13의 배수도 이렇게 다 외우게 되었구요. 유치원생이 보긴 좀 기괴한 면이 있지만 초등학생 저학년만 되어도 낄낄 웃으며 재미있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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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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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제가 보기에는 다소 산만해 보이는 편집인것 같은데 아이들은 그게 더 재밌고 더 집중해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나봅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를 즐기는 소설이 아닌 장면장면에 집중하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책을 즐겨보는 아이가 아닌데도 나무집 시리즈는 여러번 반복해서 보네요 깔깔거리며 웃다가 퀴즈같은게 나오면 가지고 와서 읽어주기도 합니다. 다음 시리즈는 언제 나오는지 벌써 부터 궁금해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