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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의 본편을 재밌게 읽고 외전 출간 소식에 외전도 종이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앞선 외전과 마찬가지로 후일담 비슷하면서 썰을 푼 것 같은 느낌이 있긴한데 가볍게 읽기엔 좋았어요. 책이 얇아서 금방 읽을 수 있는 분량이었습니다. 외전이 풍성해진 느낌이라 더 좋기도 했습니다. 본편이랑 분위기가 비슷하게 흘러가서 본편을 재밌게 봤다면 잘 맞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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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 2 리뷰입니다. 일단 책이 넘 예쁘네요. 본편과 외전1을 소장하였기에 이번 외전2도 구매를 하였습니다. 여전히 인물들이 주고받는 대화들과 전개드는 에피소드가 재밌었어요. 특히 등장하는 캐릭터 자체의 귀엽고 신선하고 흥미로움이 작가님의 특유의 개그 요소와 어우러져 읽는내내 유쾌하고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다음 외전은 그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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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다는 소리를 정말 많이들어서 선뜻 주변에 추천해주진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라 주저없이 구매했다 작가님블로그에서 곧 구들 외전2가 나옵니다!! 라는 말을 듣긴했는데 막상 나오니 너무 기쁘다 그런데 아직 읽지않고 묵은지로 놔두고 있어서... 본편부터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되찾고 읽어봐야겠다 작가님과 개그코드가 너무 잘맞아서 읽는 내내 재미있고 즐거웠던 소설. 이렇게 재미있는 상업소설 있냐고 누가 물어보면 선뜻 대답할만한 책이 안 떠오른다 옛날 인소감성을 떠올리고 읽으면 조금 오글거려서 웃으면서 넘어가기 좋다 아무생각없이 술술읽혀서 더 좋아하는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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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2 엘리아냥 출판사 위치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2권이 나왔다. 일명 구들이라고 많이 줄여서 부른다. 나는 리뷰 150자를 채워야 하니 굳이 줄여서 쓰진 않을거다. 나는 아직 구경하는 들러리양을 읽어보지못했다. 유쾌한 소설으로 알고 있는데 재밌을 것 같다. 외전1도 갖고 있는데 2권이 나왔다. 외전2권에서는 일러스트도 한장줘서 지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일러스트가 존예탱이다. 묵은지가 되버린 구경하는 들러리양이지만 하루 빨리 읽어보고싶다. 아 맞다. 유치하다는 평이 좀 있지만 이거는 나온 시기가 있어서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 쿡 ㅋ ^_^ 너 내꺼해라. " 이런 드립만 나오지 않는다면 나는 괜찮을것같다. 무튼 150자를 이미 넘었으니 리뷰를 이만 마쳐야겠다.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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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 1과 2를 주문해서 외전 1은 읽었고 이제 2를 읽으려고 하니 두근두근한 다. 이번에는 어떤 개그로 나를 웃겨줄 것인지와 아윈의 멋짐은 그동안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어 갔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으로 사로잡을지 기대가 된다. 처음 구경하는 들러리양에 아윈이 등장했을때는 물고기 3으로 그저 그런 조연인줄 알았는데 어느틈에 남주 자리르 꿰어차고 거기 다 능력치가 나머지 물고기 1,2에 비해 어마어마할 정도라는 걸 알게 되었다. 물고기1.과 물고기 2는 황태자와 공작이라는 타고난 금수저와 무력이 있긴 하지만 아윈의 무력은 맘에 안들면 지도 에서 지울정도이고 라떼에게 대놓고 황실보다 자기가 더 세다고 말할 정도이다. 우리 라떼 시집 잘 갔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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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올줄이야 나온거 보고 놀랐어요 바로 구매했습니다 ! 본편도 재밌게 읽었는데 외전까지 이렇게 알차게 나와줘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부록은 엽서도 예쁘고 내용도 알차요 구들 좋아하시는분들은 읽으면 좋을듯 다른 인물들 나오는 그런게 아니라 더 좋은거 같아요 은근 외전 나오면 다른 조연들이야기나 쥔공 자녀들 이야기 외전을 많이봐서 그런지..주인공 외전이 은근 아쉽달까..? 쨋든 쥔공들 외전이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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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 연재처에서 다 읽긴 했지만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싶어서 구매했어요.ㅎㅎ 연재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인터뷰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록인 표지 엽서도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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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 2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 예전에 알게된 소설인데 이번에 외전 2까지 나온걸 보고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작가님 블로그에 외전 판매한다는 소식 듣고 부랴부랴 구매했는데 작가님 미공개 인터뷰도 있고 등장인물들 내용도 있어서 만족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초판 부록으로 새로운 표지 엽서도 함께 왔는데 예쁘고 책 표지도 전에 나온 책들과 동일해서 다 같이 두면 시트 다 모은거 같아서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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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출판사에서 출간한 엘리아냥 작가님 저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 2권> 단행본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상당히 주관적인 견해의 감상 위주이며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재로 읽는 동안 꺼이꺼이 눈물 흘려가며 읽었던 작품입니다. 엘리아냥 작가님의 개그코드가 저와 잘맞아서 정말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북으로만 출간되고 종이책은 없을 줄 알았는데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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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소설 같은데,,, 아이가 좋아합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연예소설? 아무튼 푹 빠져있네요, ㅎ 어디가 그렇게 좋은건지는 잘모르겠지만, 캐릭터 그림도 사달라고 하고, 좋네요. 좋아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