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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너무 좋았는데 라디오에서 그날그날 듣는 DJ멘트빠진 음악은 감동이 좀 약했어요. 별하나인 이유는 최소한 ~~~가사번역본이 아니더라도 있기를 바랬는데 설명만 하여 설명이 아무리좋아도 정답은 아니자나요. 가사를 일일이 찾아봐야되는 수고로움. ㅠ. 설명서와 표지가 붙어있는 불편함 ㅠ. 빼고는 이것을 산것은 후회없으며 거의 생명줄처럼 안도를 느낌니다. 제작사에 꼭 가사집 달라고요청할계획입니다. 가격의 문제는 아니죠. 전집이라고 산것도 아니고,,, 프로듀서의 음악소감과 안내는 눈물날만큼 기맥힙니다. 그래서 가사가 더 궁금합니다. 음악흐름 보다는 제가 아름다운 글에 더 매료되기때문입니다. 시 음악 그림 글 중 뭘집기 곤란하지만. 저는 글(시) 음악> 그림. 순입니다 도저히 멘트와 음악을 뗄레야뗄수없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