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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Web기반 프로젝트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듯합니다. 개발자는 언제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트렌드에 따라 회사에서 하는 일 외에도 각자 스스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곤합니다. 스프링으로 Backend를 시작하여 구해지지 않는 Frontend를 개발자를 대신하여 평소에 익혀둔 Vue와 React를 활용하여 Frontend 로지컬부분은 어떻게 해결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CSS의 영역은 개발자입장에서 새로운 영역이며 미지의 세계같은 학습하기도 힘들고 누군가 만들어놓은 결과물을 복붙하기 바빴고, 결과도 좋지 못했으며. 오로지 퍼블리셔의 한수를 기대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책은 이런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실전용 모듈을 통해 CSS를 어떻게 작성해야 되는지 감을 잡을수가 있었습니다. 이제 실전용모듈을 기준으로 퍼블리셔와 협업이 가능한 수준이 되었고 제대로된 요구를 할수 있게되었네요. 여전히 CSS의 학습은 더디고 , 퍼블리싱이나 디자인영역으로 침범은 아직은 무리겠지만 개인적으로 일정수준의 갈증은 해소된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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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앤드 개발자로써, CSS는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시에, CSS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어떻게 구성해야 효율적인지에 대해서는 개발자가 선뜻 설계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책은 거기에 대한 해답을 줄수 있는 책으로써, 시중에 있는 다른 책들은 CSS문법에 대해서만 서술할뿐 , 어떻게 구성하고 설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크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