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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메타버스라는 용어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 책은 메타버스에 대한 정의부터 언제부터 사용했는지 정리 해 놓았다. “메타버스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했던 것, 메타버스에서 말하는 철학은 우리가 인터넷을 개발하고 사용할 때부터 이미 해오던 이야기라는 것이다” “메타버스가 전 세대가 다양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자기 능력을 확장할 수 있는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하게 하려면, 하나의 사회 간접 자본으로 메타버스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새로운 기술을 통해 역량을 확대해 온 것처럼 메타버스도 역량 확장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 (중략) 일상의 일부분이 될 메타버스가 사람이나 사회의 능력을 확장하는 도구로써 사용되도록 해야 한다.” 2022년 현재 메타버스는 어디까지 왔을까..? 저자들은 말한다. 메타버스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며,현실과 가상세계를 분별할수 없는 순간이 오면 메타버스의 시대가 열릴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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