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를 유명하게 만들었던 대표적인 이야기는 "Acres of Diamonds"이다. 간단히 말하면, 내가 있는 곳에서 내가 찾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얻기 위해 다른곳에서 방황을 한다. 그러나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은 바로 내가 있는 곳에 있다는 이야기... 또한 환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사업을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런 사람에게 돈이 생기면 그 돈을 틀림없이 낭비하게 될것이며, 돈이 없는 가정에서 태어난 곳이 오히려 행복이라고 말한다. 사업을 준비하는 이에게 있어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면, 사람들의 필요를 찾는 것이다. 간단히 정리하면, - 결핍의식을 풍요의식으로 전환하라 ① 기회는 내가 있는 곳에 있다. ②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내 생각이 문제다. ③ 생각하는 만큼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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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 - 레셀 콘웰.동일한 소재의 강연으로 5000여회의 강연을 기록한 불세출의 연사.ㅇㅖ전에 '다이아몬드의 땅'에대한 이야기는 한두번 들어 본적이 잇다.콘웰의 5000여회 이상의 강연 소재가 바로 이것인데,내용은 단순하다 더 많은 부를 찾아 '다이어몬드의 땅을 찾아 나의 땅을 버리고 떠난 어떤 부자가 결국엔 그허황된 꿈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헌데 그 부자가 팔아버린 땅에서 다이어몬드가 쏟아져 나온것,이곳에서 나온 다이어몬드는 영국의왕관에도 쓰인다.정말 기가막힌 얘기다.
콘웰은 자신의 성공 보단 주변의 처지가 어려운이들에게 더욱 관심이 잇엇고,행동으로 그걸 증명한다.그는 맨 주먹으로 대학을 설립한다.그동기가 무척 인상적이다.배움을 갈망하던 7명의 젊은이들을 '야학'식으로 가르킨게 그시초이고 결국 템플 대학을설립하게 된다.그는 모든사람이 아닌 자신의 도움을 원하는 모든이에게 자신의 명ㅇㅖ보다 우선하여 돕는다.심지어 그는 누군가 자신에게 선물한 꽤큰 다이어 반지를 어느날 갑자기 끼기 시작한다.
주변의 쑤군거림과 온갖ㅇㅒ기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그는 목사이기에 그것은 정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엇다.그리곤 어느날 그는 그 반지를 빼내엇고..사연인즉 그에게 꼬~옥 그반지를 선물 하고 싶어 햇던이의 간청에 못이겨 그반지를 끼엇고, 그 반지를 선물한이가 죽은뒤에야 그반지를 손가락에서 빼낸것이다.그는 그반지를 선물한이의 심정을 너무나도 잘 헤아린 것이다.그는 말한다.세상을 사는 이유는 단한가지 "남을 돕는 옳은일을 하는것"이라고.난 책을 읽으면서 콧잔등이 시큰해 진적이 몇번 잇다.물론 이책도 그 가운데 하나로 기억 될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그의 열정과 사상은 수많은 사람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심어 주엇다.언제나 혼신을 다햇던 콘웰의 삶은 모든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된다.이제 우리는 그의 삶을 이 책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 존 워나메이커 - |
|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난 처음에는 부라는 것이 인간의 노력보다는 운에 의해서 형성된다고 생각했다. 아마도 요즘으로치자면 로또 복권이라던가 유산 상속 등에 의해서 갑작스럽게 형성된 것들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나의 생각들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부라는 것은 결국 인간의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형성된다는 것이다. 콘웰이 강연을 통해서 부자가 되기위한 방법 등을 이야기했는데 이 책은 그런 강연의 모음집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조금은 딱딱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읽다보면 점점 깊이를 더해가면서 감동을 느낄수 있다 부자들이 부를 얻기 위해 얼마나 각고의 노력을 하는 것이며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도 또한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알게 될 것이다. 결국은 금광이 금광인줄도 모르고 그것을 눈앞에서 놓쳐 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 앞의 귀한 존재를 모르는 것의 안타까움을 이야기 하고 있다. 부자들은 항상 정직하고 그들의 노력이 부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위해 노력해야할 사항을 적어놓았으니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간략하게라도 읽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