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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나올때 마다 한권씩 다 모으고 있는중이에요. 이거를 한참 전에 사두었던것 같은데 잊어갈 즈음에 집에 도착했네요. 요번에 완결 나고 외전이 나오고있는데 생각보다 갑자기?이러한 느낌의 전개여서 괜히 모았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표지 일러스트를 보면 또 내용이 용서되는 그런 그림체네요. 실은 읽으면서 정도 좀 든것 같아요. 저거를 아직 고이 모셔두고 있는것 보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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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기다리던 5,6권이 발매되었네요. 역시나 이번 표지들도 너무 예뻐요~! 5권에서는 둘의 마음이 통하는데 이제부터 고생 시작이네요. 피는 안 섞였지만 남매로 자랐기 때문에 주변의 시선이 역시 좋지 않을테니까요. 그래도 동생들인 카벨하고 에리히는 하리편을 들어주네요.ㅜㅜ 이런 오빠들 갖고 싶어요 진짜...현실은 시궁창ㅜ 그나저나 에리히가 하리한테 맘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선택받지 못한 남자들은 짠하고 하리랑 유진은 꽁냥꽁냥 달달하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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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영 작가님의 그 오빠들을 조심해! 5권입니다. 이번 5권도 마찬가지로 초판한정부록으로 표지와 같은 일러스트 엽서가 들어있었습니다.
5권에서! 책 소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진이 드디어 하리에게-! 고백을-! 소설로 읽었던 장면을 드디어 웹툰으로 볼 수 있게 되었죠! 유진이 이제 본인의 감정을 막 들어내기로 했는데 지금까지의 유진은 잊어라, 하리에게만은 완전 딴사람이! 전에도 하리만큼은 다르게 대하긴 했어도 이제 표현을 막합니다!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