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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콩콩이가 결국 거미한테도 붙잡히고 아이한테도 붙잡혀 당황하는 모습을 보며 허수아비가 일깨워 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의 뜻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허수아비의 걱정스러운 말이 잔소리로 들렸던 메뚜기 콩콩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간의 걱정 vs 잔소리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눠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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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학식이 깊고 인품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교만하거나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 오히려 스스로를 낮추며 겸손하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실력이 있거나 무엇인가를 잘하게 되더라도 남들앞에서 벼이삭처럼 묵묵히 고개를 숙이고 겸손할때 비로소 남들에게 존경받는 진정한 인재가 될 수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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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이가 겁 없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가 처음에는 정말 용감하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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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세상 겁나는 게 없는 우리 딸,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교훈의 가르침이 절실할 듯 해서 난 겁나지 않아! 책을 함께 읽었어요. 난 겁나지 않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백정애 지음 도원 그림 키큰도토리 출판사 이야기속담그림책 16
허수아비가 참새 떼를 쫓는 가을 들판, 벼메뚜기들이 달아나느라 바쁜 와중에 콩콩이만 도망가지 않고 버티고 있어요. 참새 떼가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조심하라는 허수아비의 말에도 참새 피하기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쉽다며 콩콩이는 귀찮아하기만 했어요. 피곤한 허수아비가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을 때 참새 한 마리가 날아와 잘 여문 벼 낟알을 까먹었지요. 눈을 뜬 허수아비가 딸랑딸랑 땡땡땡! 종을 치고 참새가 쏜살같이 도망치다가... 콩콩이를 향해 달려들었어요. 다행히 콩콩이는 요리조리 피하고 참새는 날아가 버렸어요.
하지만 그래서 더 우쭐해진 콩콩이는 겁도 없이 까불다가 아이에게 잡혀 채집통에 갇히는 신세가 됩니다. 허수아비의 기지 덕분에 무사히 풀려난 콩콩이. "자기 재주만 믿고 뽐내다가는 큰일이 난다는 걸 이제 알았겠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어. 항상 겸손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란다." #키큰도토리 #이야기속담그림책 #속담그림책 #그림책추천 #속담공부 #스토리텔링속담 #어린이필독서 #5세그림책추천 #7월추천도서 #여름방학추천도서 #초등교과연계 #교과연계 #어린이필독서 #어린이추천도서 #인성그림책 #약속과신용 #초등문해력 #난겁나지않아 #벼는익을수록고개를숙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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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메뚜기 콩콩이는 이리저리 재빠르게 뛰어 다니며 어떤 위험도 척척 피해 다니는 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허수아비 아저씨는 혹시라도 다칠까봐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걱정 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아요. 하지만 콩콩이는 자신의 능력을 믿은 나머지 허수아비 아저씨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매번 흘려듣기 일쑤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곤충을 채집하던 동네 아이 지우에게 붙잡혀 채집통에 갇히고 맙니다. 아무리 뛰어난 재주를 가졌어도 혼자 힘으로는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결국 허수아비 아저씨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하게 돼요. 그 일을 겪은 후에야 콩콩이는 자신의 재주만 믿고 자만했던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면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돼요. 이 책을 읽으며 뛰어난 능력이나 재주가 있더라도 그것을 뽐내기 보다는 겸손한 마음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데요.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조건에 귀 기울이는 자세와 진정한 용기는 자신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이나 지식이 높아질수록 겸손해야한다는 교훈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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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가을 들판에서 참새, 허수아비, 벼, 메뚜기 '콩콩이'가 등장하는 정겨운 이야기에요 훌륭한 사람은 지식과 인품이 높아질수록 더 겸손해진다는 속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책 📚 내 능력을 뽐내기보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며 친구 앞에서 잘한 일을 말할 때도 다른 친구를 낮추지 않는 예쁜 마음을 자연스럽게 전해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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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라는 속담을 이야기 형식의 책으로 풀어있어 6세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어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콩콩이는 어려움을 겪으면서 용기와 겸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죠! 내가 할거야! 나 잘 할수있어! 라는 말을 달고사는 6세 아이한테 겸손해야해!를 이야기를 통해 이해시켜줄 수 있어 좋았어요ㅎㅎ 단순히 겸손해야해!가 아닌 이야기를 통해 이해시킬 수 있었고 그림체를 통해 아이는 속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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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를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라는 속담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볼수 있는 그림책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지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잘난척하기단 다른 사람을 배려할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통해 배울수있게 되어 너무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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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그림책이라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자신만만했던 메뚜기 콩콩이는 어려움을 겪으며 진짜 용기와 겸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단순히 “겸손해야 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점이 참 좋았어요. 특히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도 속담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잘한다고 자랑만 하는 건 멋진 게 아니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이야기의 힘을 다시 느꼈어요. 아이에게 겸손과 배려, 그리고 진짜 강한 사람의 모습을 알려주고 싶다면 꼭 함께 읽어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읽고 난 뒤에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오래 기억에 남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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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지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잘난 척하기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큰데요 이책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쉬워요. 자신의 재주만 믿던 콩콩이가 허수아비의 도움과 배려를 통해 반성하고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책을 덮고 아이와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무엇일까?"를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