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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에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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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역사나 사회에 대해 지식이 얕은 사람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에 있었던 여러 전쟁사들을 통해 현재 삶에서의 인생의 전략들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 전쟁 스토리를 읽고 그 안에서 장수들이 이기는 전략 (winning strategy) 만을 뽑아 우리 인생에 적용할 수 있게 엮어 준 저자의 insight 에 감사한다.       조직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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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사실 역사나 사회에 대해 지식이 얕은 사람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에 있었던 여러 전쟁사들을 통해 현재 삶에서의 인생의 전략들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

전쟁 스토리를 읽고 그 안에서 장수들이 이기는 전략 (winning strategy) 만을 뽑아 우리 인생에 적용할 수 있게 엮어 준 저자의 insight 에 감사한다.

 

    조직안에서 공동체 안에서 혹은 가정에서 기업에서 쓸 수 있는 지혜와 전략을 통해 이제 패배의 패턴이 아니라 이길 수 있는 전략을 내는 진정한 참모를 찾은 느낌이다. 

 

   삶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지혜'인 것 같다. 지혜는 누군가의 경험과 고민이기 때문에 손쉽게 돈주고 살 수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삶에 필요한 지혜를 얻게 된 것 같아 커다란 밭에서 남모를 보물을 하나 얻은 것과 같은 기쁨을 만끽한 책이었다.

     

s*******6 2013.09.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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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내용보기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경쟁과 전쟁의 구도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중동 지역이나 아프리카에서는 지금도 전쟁의 포성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경제 전쟁이라고 불리는 선진국과 후진국의 싸움도 이어지고 있다. 가까이 마트와 슈퍼의 전쟁, 대기업 빵집과 지역 빵집의 전쟁도 보게 된다. 그러나 무조건 덩치가 크다고 이기는 것은 아니다. 이기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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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경쟁과 전쟁의 구도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중동 지역이나 아프리카에서는 지금도 전쟁의 포성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경제 전쟁이라고 불리는 선진국과 후진국의 싸움도 이어지고 있다. 가까이 마트와 슈퍼의 전쟁, 대기업 빵집과 지역 빵집의 전쟁도 보게 된다. 그러나 무조건 덩치가 크다고 이기는 것은 아니다. 이기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 전략에 대한 지혜를 담은 책이 바로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이다.

 

최선만으로 싸워 이길 수 없는 세상에서 힘도 약하고, 배경도 없고, 돈도 없는 사람들 중에서 승승장구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그 지혜와 노하우를 이 책에서는 4가지로 말하고 있다. 정보, 혁신, 완주, 절제의 4가지 키워드는 승자가 갖추어야 하는 필수 요소임을 말하고 있다. 이 책에는 기본적으로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전쟁은 승자는 모든 것을 얻지만 패자는 모든 것을 잃는 잔인한 게임이다. 역사는 그런 게임을 통해 발전해 왔다.

 

처음 보는 전쟁도 있고, 명량해전이나 노르망디 같은 잘 알려진 전쟁도 있다. 그러나 깊은 전쟁의 이야기는 듣지 못했기에 책은 마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이 빠른 속도로 독자들을 이끌고 있다. 전쟁에 대한 이야기는 무엇보다 승자와 패자를 통해 교훈을 주고 있다. 승자는 이기는 방법의 지혜를, 패자는 져야만 했던 아쉬움의 지혜를 전달해 준다.

 

스포츠에서는 약한 팀을 만나면 조금 약하게 경기하는 배려가 있다. 그러나 전쟁은 너무 참혹하다. 봐 주기란 없다. 반드시 이겨야 하고 승리해야만 된다. 패자에게는 죽음과 치욕만 있을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전쟁의 이야기는 정신을 번쩍 나게 만든다. 영원한 승리를 이루는 기업도 없고, 영원한 패자도 없는 것이 기업이다. 최선을 다해도 진다면 방법과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전쟁터의 이야기를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적용을 해 주고 있다. 전략과 전술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며 혁신하는 자만이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승리의 많은 요소는 힘과 물질보다는 지혜와 지략에 있었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 검증하는 책이다. 때로는 절제하고, 때로는 확신하며, 때로는 뒤로 갈 수 있는 여유를 알려주는 책이다.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잠언 24:6)

j******7 2013.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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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했다는 말은 쓰레기통에 버려라!
"최선을 다했다는 말은 쓰레기통에 버려라!" 내용보기
서문에서 저자는 전략경영의 필요성에 대해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세상은 정글이기도 하다. 속이고 빼앗는 사냥꾼들이 곳곳에 널려 있다. 성과를 크게 내는 창조경영도 필요하지만 빼앗고 빼앗기는 전쟁에서 성과를 끝까지 지키는 전략경영은 더욱 필요하다. 전략적이어서 빼앗기지 말아야 하고 빼앗겼다면 되찾아야 한다. 또한 빼앗는 사냥꾼들을 제압해야 한다. 사냥꾼들이 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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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에서 저자는 전략경영의 필요성에 대해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세상은 정글이기도 하다. 속이고 빼앗는 사냥꾼들이 곳곳에 널려 있다. 성과를 크게 내는 창조경영도 필요하지만 빼앗고 빼앗기는 전쟁에서 성과를 끝까지 지키는 전략경영은 더욱 필요하다. 전략적이어서 빼앗기지 말아야 하고 빼앗겼다면 되찾아야 한다. 또한 빼앗는 사냥꾼들을 제압해야 한다. 사냥꾼들이 늘 있는 만큼 전략경영은 필수적이다."

 

나 역시 저자의 이같은 주장에 십분 공감한다. 이 책의 저자는 전략경영을 4가지 범주로 구분하고 동서양의 수많은 과거 전투사례를 예시로 들어가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정보 - 전력과 전략을 빈껍데기로 만드는 힘

2장_혁신 - 어제와 같은 오늘은 절대로 없다.

3장_완주 - 세상은 최선이라는 말을 기억하지 않는다.

4장_절제 - 전략가를 대전략가로 이끄는 지혜

 

각 장의 주요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

 

1장인 정보편에서는 '패배는 소리 없이 샛길을 타고 스며든다'는 제목으로 배신자로 인해 페르시아군과 그리스 연합군과의 전투에서 패배를 초래하게 된 테르모필라이 전투(BC480년)를 시작으로 '큰 전쟁에서 가장 먼저 이겨야 할 것, 정보전'이라는 제목으로 이중스파이를 이용하여 독일을 속임으로써 승리를 가져오게 된 노르망디 상륙작전(1944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투사례를 들어 정보의 중요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2장인 혁신편에서는 '혁신적이지 않은 자, 리더라 불릴 수 없다'는 제목으로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들에게는 자비로우며 구성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전사이자 리더였던 키루스가 승리를 이끌어낸 바빌론전투(BC 539년)를 시작으로 '남다른 자기 방식으로 싸워라'는 제목으로 이겨야 할 이유와 이길 수 있다는 확신에서 앞섰던 베트남이 프랑스와 미국군대의 사기를 꺾고 최후의 승리를 일궈낸 베트남전쟁(1965~1973년)에 이르기까지 혁신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투사례를 들어가며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3장인 완주편에서는 '완벽한 강점이 완벽한 몰락을 부른다'는 제목으로 알렉산드로스가 강자 앞에서 지레 포기하지 않고 약점을 찾아내 공략하여 승리를 이끌어낸 티루스전투(BC 332년)를 시작으로 'End를 And로 바꾸는 지혜'라는 제목으로 끝을 넘어 그다음까지 볼 줄 알았던, 종결을 위해 종결하지 않고 다음 단계에 유리한 영향을 미치도록 종결하는 리더였던 존슨의 미국 선거전(1937년)에 이르기까지 완주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투사례를 들고 있다.

 

4장인 절제편에서는 1장에서 3장까지 다양한 과거 전투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던 방식과 달리 기업경영의 측면에서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위기는 갑자기 다가오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면서 의사결정을 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즉, 추진력과 절제력이 적절히 교차해야 성과와 성공이 오래갈 수 있다는 것이다. 현명한 리더는 불덩이만 있지 않고 좋은 브레이크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전략경영에 있어서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4가지 범주는 '정보', '혁신', '완주', '절제'이다. 첫째, 가짜 정보를 걸러내고 진짜 정보를 확보하는 데 최대한의 힘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것. 둘째, 어제의 승리비결은 오늘의 승리에 가장 큰 걸림돌이므로 혁신으로 싸우되 단발적인 혁신이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연속적인 혁신으로 싸워야 한다는 것. 셋째, 최선을 다했다는 말은 핑계일 수 있으며 난공불락의 성은 없으므로 할 만큼 했다는 말로는 안 되고 해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넷째, 멈출 줄 모르면 결국 죽음이 나와 조직을 멈추게 하므로 적절한 때에 멈추어야 승자의 저주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 이 4가지 범주는 과거에 벌어졌던 전투와 기업 경영 사례에서 추려낸 것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범주임에 틀림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는 사례를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진짜 정보가 무엇인지 판별해내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과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기대 이하일 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며 스스로 위안을 삼았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게 되었다. 아무리 최선을 다했다고 해도 모든 일은 결과가 말해 주듯이 성과없는 노력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걸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는 성과 창출을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이 책을 읽고 얻게 된 가장 큰 소득이 아닐까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구절, p.167]]

강자 앞에서 지레 포기할 이유는 없다. 약점을 찾아내 공략하면 생존하고 승리할 수 있다. 최선을 다했다는 말은 핑계에 불과할 수도 있다. 끝까지 해내는 것이야말로 혁신 중의 혁신이다.

a*****a 2013.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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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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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경쟁 시대 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경쟁을 통해서 위로 올라가려는 움직임이 크다. 바로 살아남기위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나도 나의 업종에서 일하면서 나만의 방식을 통해서 열심히 생활하고 더 큰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가끔은 그런 벽에 부딪혀서 힘든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다. 아마도 나만의 무기가 없어서가 아닐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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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경쟁 시대 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경쟁을 통해서 위로 올라가려는 움직임이 크다. 바로 살아남기위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나도 나의 업종에서 일하면서 나만의 방식을 통해서 열심히 생활하고 더 큰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가끔은 그런 벽에 부딪혀서 힘든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다. 아마도 나만의 무기가 없어서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곤한다. 이 책은 아마도 이런 상황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것이다.

 

세상을 정글에 비유하곤한다. 빼앗고 빼앗기는 시대에서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똑같은 조건이라 하더라도 남보다 한발 앞서나가는 이유는 반드시 있는 법이다. 적을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전략에도 알아야 할 것들이 있는데 정보, 혁신, 완주,절제가 그것들이다.

 

첫번째 조건은 정보는 상대방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으며 정보도 정보 나름이지만 핵심정보에 따라서 모든것의 승패가 좌지우지 할 수 있다. 과거의 전투에서는 자신들의 첩보원을 상대방의 군사들틈에 들어가게 하여 핵심 정보들을 빼내는 방법들이 주를 이루었지만 지금은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정보를 쉽고 빠르고 많이 모을 수 있는 것이다.

 

두번째 조건은 혁신이다. 아마도 신선한 아이디어라고도 할 수 있는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전략중에 하나일 것이다. 남들보다는 다르고 남들보다 특별한 자신들만의 것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사고력또한 같이 필요한 부분이다.

 

세번째 조건은 완주이다. 우리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자주한다. 가장 평범하면서도 단순한 진리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안된다. 세상에서 못 무너뜨릴 것은 없다고 하지 않았나. 완벽벽한 의존은 완벽한 배신을 초래하기도하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이 바뀌면 최악의 약점이 최고의 강점으로 바뀔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강점은 의존하고 안주하게 되지만 약점은 긷리고 찾고 끝까지 완주하게 하도록 해야한다.

 

마지막으로 네번째 조건은 절제이다. 아마도 이것이 가장 힘든 부분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풍선은 예를들어 풍선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불면 커지게 된다. 하지만 과하게 많이 불게 되면 결국 팽창하다 터지게 마련이다. 바로 적당한 바람과 외부조건을 갖추게 해줘야 풍선이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모든 이치는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절제가 갖추게 되면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고 반드시 이기는 씨움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남들과는 다르고 특별한 방법을 통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접목시킨다면 우리는 반드시 좋은 성과를 통해서 이기는 사람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강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l*******b 2013.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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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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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전략으로 싸우라제목 그대로 이 책은 여러가지 전략들을 소개하며 분석해 주고 있다.성공한 전략뿐 아니라 실패한 전략도, 과거의 전쟁 전략들 뿐 아니라 현대의 선거전략, 기업경영전략 까지도 담겨 있어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다. 또한 과거의 위인들의 전략뿐 아니라, 악랄한 학살자,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지 침략자 같은, 결코 선하다고 볼 수 없는 악인들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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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제목 그대로 이 책은 여러가지 전략들을 소개하며 분석해 주고 있다.

성공한 전략뿐 아니라 실패한 전략도, 과거의 전쟁 전략들 뿐 아니라 현대의 선거전략, 
기업경영전략 까지도 담겨 있어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다. 

또한 과거의 위인들의 전략뿐 아니라, 악랄한 학살자,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지 침략자 같은, 
결코 선하다고 볼 수 없는 악인들의 전략까지도 분석하여 배울점을 찾아내 알려준다. 
나는 착한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악인들의 치사하고 더럽지만 어떻게 보면 지혜롭다고도 할 수 있는 전략들을 보고, 
착한 사람들이 그런 악인들에게 당하지 않을 수 있는 지혜를 가졌으면 좋겠다. 


인생승리의 전략을 원하는 사람들, 착해빠진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r*****h 2013.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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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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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의 보편성 처럼 전략의 보편성이 이 책에서 보인다. 2천5백 년 전의 해전을 읽는데 오늘의 정치가 읽힌다.   이 책을 읽으면 같은 전쟁이 같은 전쟁이 아니다. 같은 전략이 같은 전략이 아니다. 같은 이순신이 같은 이순신이 아니다.    저자의 역량(통찰력,감각, 정리력...)이란 치사를 쓰고 싶지만 예의가 아닌듯...   '지혜가 시장에서 부른다. 재미있게.'   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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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의 보편성 처럼 전략의 보편성이 이 책에서 보인다.

2천5백 년 전의 해전을 읽는데 오늘의 정치가 읽힌다.

 

이 책을 읽으면

같은 전쟁이 같은 전쟁이 아니다.

같은 전략이 같은 전략이 아니다.

같은 이순신이 같은 이순신이 아니다.

 

 저자의 역량(통찰력,감각, 정리력...)이란 치사를 쓰고 싶지만 예의가 아닌듯...

 

'지혜가 시장에서 부른다. 재미있게.'

 

내 책상 위의 28전쟁컷... 내일 출근에 힘이 된다.^^

 

l****1 2013.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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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연구의 왕 김종춘이 갈무리한 전쟁과 비즈니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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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집어들고 허공을 가르는 질문을 던진다. 나는 전략으로 싸우고 있는가.아무런 대답이 없다.나만 그럴까.이 질문에 쉽게 대답못할 이들이 백중 구십은 될 것이다.전략으로 싸운다는 것은 무엇인가.전략이 전쟁에서의 승리에 관한 기술이라면,전술은 전투에서의 승리에 관한 기술이다.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오류는 전술을 전략으로 착각하는데 있다.그래서, 전투에서 이기고자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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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집어들고 허공을 가르는 질문을 던진다. 

나는 전략으로 싸우고 있는가.

아무런 대답이 없다.나만 그럴까.

이 질문에 쉽게 대답못할 이들이 백중 구십은 될 것이다.

전략으로 싸운다는 것은 무엇인가.


전략이 전쟁에서의 승리에 관한 기술이라면,

전술은 전투에서의 승리에 관한 기술이다.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오류는 전술을 전략으로 착각하는데 있다.

그래서, 전투에서 이기고자 필사적으로 매달렸는데

결국 전쟁에서 패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베트남전쟁 때 구정공세를 통해 전투에서 승리한 미국은

결국 그 공격에 대한 도덕적 공분을 자아내 세계 시민들의 여론으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결국 전투에서 이긴것이 전쟁에서 패한 원인이 되었다.


어떤이는 작은 성공 한뿌리를 움켜쥐기 위해 한평생을 달려가서 그것을 품에 안는 순간 커다란 회의가 찾아와 생을 쓸쓸하게 마감하기도 한다. 그의 인생도 크게 보자면 작은 성공이라는 전투에서 승리한 것이 결국 인생이라는 전쟁에서 패배한 결과를 낳았다고 볼 수 있다.


전략이라는 개념을 머릿속에 확실하게 자리잡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 전투의 순간들 속에서도 이것이 전쟁에서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기능을하고 전체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돌아봐야 한다. 


하지만 사실 우리가 마주치는 순간들이 어떤 상황인지 모른다면, 전략의 개념에 대해 아무리 명석하게 이해하고 있어봐야 소용이 없다. 좋은 칼을 가지고 있다고 훌륭한 장수가 되는 것은 아니다.


훌륭한 야전사령관은 험준한 전투 경험의 골짜기를 지나온 사람이다. 내가 싸워온 길 뿐아니라 다른 인간들의 경험세계마저 이해하는 사람이다. 고전적 전쟁의 기록은 그 길로 인도하는 지도와 같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것이 꽤 있는데, 

이 책의 제목부터가 그렇다.


나폴레옹? 알렉산드로스? 빌 게이츠? 

놀랍게도, 이 구절은 성경 잠언 24장 6절의 내용이다.

크리스찬인 분들은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다.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성경 잠언 24장 6절).


누군가는 이 책의 저자 김종춘을 '사례 연구의 왕'이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 읽어보니 역시 그렇다. 한 번 읽어서는 안되는 책이다. 여러번 읽어서 이 책에 묘사된 상황들을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정도가 되면 자신의 현장에서 마주한 새로운 상황에 대입시켜보며 판단력과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전쟁의 역사와 기업 비즈니스 현장에서 벌어진 치열한 성패의 기록을 다채롭게 담겨 있다. 전쟁사가 전체의 70%, 기업사 30% 정도 비율이라 보면된다.


김종춘 작가가 꼽은 전략의 핵심 줄기는 1정보, 2혁신, 3완주 4절제인데, 각각에 해당되는 사례들을 속도감있게 서술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 때 베스트셀러였던 로버트 그린의 <전쟁의 기술>과 비슷하지만 더 쉽고, 폭넓은 사례가 있다. 


배경지식이 없어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

단언컨대, 내 침대 머리맡 서가에 없어서는 안될 책이라 말할 수 있다. 




    내가 꼽아본 책 속 문장들    


"어제의 성공 경험이 오늘에는 전혀 작동되지 않는다. 대상과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어제의 성공은 오늘의 성공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프로이센 군대는 열병식에 참가한 자동인형처럼 움직였다. 젊은 나폴레옹은 전투마다 다르게 싸웠지만 늙은 프로이센 장군들은 과거의 성공에 매달렸다"


"어제의 공식에 집착하는 것은 상상력이 결핍됐기 때문이다. 어제의 경직된 눈이 아니라 오늘의 신선한 눈으로 오늘의 달라진 상황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문제는 하나지만 보는 각도는 수만 가지다" -BC202년 자마전투의 경험.


"리더라면 한니발처럼, 예측불허의 색다른 전략을 거듭함으로써 더 큰 전력의 상대방을 압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BC216년 칸나에전투의 교훈


정보의 중요성: "삼손은 세 번이나 거짓 정보를 흘려 자신의 힘을 지키고 발휘할 수 있었다. 그러나 결국에는 자신의 머리카락에 자기 힘의 근원이 있다는 진짜 정보를 누설함으로써 체포되고 말았다"


"이길 수 있다면 군주가 싸우지 말라고 해도 싸워야 하고, 이길 수 없다면 군주가 싸우라고 해도 싸우지 않는다. 장수는 전진할 때 명예를 구하지 않고, 후퇴할 때 죄책을 회피하지 않는다." -이순신


"다급할수록 더 신중해야 한다. 정보를 다 믿어서는 안된다."


"상호협력이 뛰어난 팀은 숫자상으로 우세한 상대도 제압할 수 있다. 최강의 팀이 되려면 수직적인 충성과 함께 수평적인 협력이 확고해야 한다"


"에피알테스의 배신은 레오니다스의 완전한 패배를 가져왔다. 모멸감, 피해의식, 원한에 사무쳐 배신을 꿈꾸는 내부자가 생기지 않도록 늘 조심해야 한다."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중에서



s*****2 2013.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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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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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처럼 열심히 일하고 사는 것 같은 데 왜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은 것일까. 우리는 전략적으로 일하는 것을 잊고 ‘열심히’ 에만 집중한 것인지도 모른다.   ▣ 일상에서 생기는 곤란함 들, 그들의 전략에서 배워라. 강자를 이기는 데에는 4가지 전략이 있다. 그것은 정보, 혁신, 완주, 절제이다. 28가지의 전쟁 혹은 정치의 상황을 묘사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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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처럼 열심히 일하고 사는 것 같은 데 왜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은 것일까.

우리는 전략적으로 일하는 것을 잊고 열심히에만 집중한 것인지도 모른다.

 

▣ 일상에서 생기는 곤란함 들, 그들의 전략에서 배워라.

강자를 이기는 데에는 4가지 전략이 있다. 그것은 정보, 혁신, 완주, 절제이다.

28가지의 전쟁 혹은 정치의 상황을 묘사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전략들이 있었는지, 이것을 일상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런 이야기들을 읽고 있노라면 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싶다.

주제와 각 전투와 연결이 되어 있어 핵심내용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각 주제들을 설명하는 예시들을 선정했기에 전체적인 내용이 일관성이 있고 탄탄하다.

 

▣ 최선을 다했다는 말은 쓰레기통에 버려라.

전략 없는 최선은 목표 없는 부표와 같다.

큰 그림을 보아야 한다. 다양한 방면에서 다양한 각도의 혁신을 서로 연결하고 융합하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적의 정면은 대체로 강하고 견고하다. 정면보다 측면이나 배후를 건드리는 것, 직접적인 것보다 우회적인 것, 노골적인 것보다 교묘한 것이 상대방에게 더 깊은 충격을 준다.

 

▣ 그들의 사고에 익숙해져라.

각 사례별로 나오는 전략가들의 전술들을 보면 놀랄 만큼 큰 차이가 있으며 때론 단순하기도 하다는 것이다.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뻔한 소리라고 넘겨버리는 것과 비슷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뻔한 소리, 일상에 잘 적용시켜 활용하고 있는지는 자문해봐야 할 것이다.

머리로만 알고 적용시키지 못하는 지식, 습관은 쓸모가 없음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s*******7 2014.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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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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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 (잠언 24장 6절)   전쟁은 인류에게 필요할까요? 찬성, 반대가 갈릴 만한 논쟁의 거리이니 여기서 논하지 않을께요 ^^   다만 전쟁은 인류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이고 승리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전략들이 탄생하였답니다.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는 전세계의 유명한 전투를 사례로 들면서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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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

(잠언 24장 6절)

 

전쟁은 인류에게 필요할까요?

찬성, 반대가 갈릴 만한 논쟁의 거리이니 여기서 논하지 않을께요 ^^

 

다만 전쟁은 인류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이고

승리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전략들이 탄생하였답니다.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는

전세계의 유명한 전투를 사례로 들면서 배워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정보", "혁신", "완주", "절제" 총 4개의 장으로 분류되어 있고요.

 

 

각 장마다 몇개의 전투를 중심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법 잘 알고 있는 전투 부터 조금은 생소한 전투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승리한 역사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쟁 역사에 대한 책을 제법 접했던 터라 꽤 재미있게 접근을 했었는데

전쟁 역사를 잘 모르시는 분들, 특히 여성분들에게는 조금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설명은 제법 자세하게 나와있긴 했지만

그 모습이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가면서 읽으려다보니 조금 오래 읽게 되더라구요~

 

전략적인 움직임을 지도와 그림으로 표현을 했더라면

더욱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읽는 내내 떠나질 않았어요~

재미있게 읽었는데 정말 아쉬운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전쟁을 읽어봤을때

가장 중요한 건 '타이밍' 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타이밍을 잡기위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기다리고 절제하는게 아닐까요?

 

 
전쟁 하나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전략적 고민과 선택

그리고 리더십과 팔로우십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 하나 정독하면서 깊이 생각하기 좋은 책입니다.

 

부족하다 생각된 각각의 전투에 대한 지도와 그림은 별도로 검색하시면서 보면

더욱 이해하기 쉬우리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13.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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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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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여러가지의 상황마다 최적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면서 선택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느껴지는가? 를 생각할때면 대부분의 선택에 대하여 불만족한 결과라는 생각을 가지고 후회하는 것을 볼수 있다. 선택을 할때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면서 이길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의 경우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자기 자신에게 합리화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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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여러가지의 상황마다 최적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면서 선택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느껴지는가? 를 생각할때면 대부분의

선택에 대하여 불만족한 결과라는 생각을 가지고 후회하는 것을 볼수 있다.

선택을 할때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면서 이길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의 경우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자기 자신에게 합리화를 시키지만 막상 씁쓸함이

남아 있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이런 선택이 다시 온다면 이기는

지혜를 통하여 최고의 전략을 싸기 위해서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라는 책을 읽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하여 전략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 서평을 쓰고 있다.

 

이책의 저자는 김종춘씨로서 탁월한 성과를 내게 하는 창조경영과 전략 경영에 대한

강의와 집필을 하시는 분이다. 다차원의 다양한 불패전략으로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으며 현재 불패경영아케테미 대표로 일하는 분이시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책에 대한 집중을 할수 있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1장에서 "정보-전력과 전략을 빈껍데기로 만드는 힘"

이라는 타이틀로 시작하게 된다.

이 중 가장 인상에 남는 내용은 역시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에서 말하셨던 '조급하게

서두르면 이길 싸움도 진다' 라는 명언이 아닌가 한다.

임진왜란때 정보력을 가지고 승리를 얻을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한것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한 급할수록 신중하게 명량 해전을 치러 일본 수군은 함선 31척이 침몰했고 4000명이

전사하였으나 조선 수군은 20여 명의 전사자만 냈을 정도로 치밀한 전략을 세운 것이다.

2장에서 "혁신-어제와 같은 오늘은 절대로 없다."라는 타이틀로 니중에 가장 인상에 남는

내용은 아마 '혁신적이지 않은자, 리더라 불릴 수 없다' 라는 말이 아닌가 한다.

바빌론 전투에 대한 역사를 간접적으로 보면서 느낄수 있는 리더의 덕목과 과욕의 무서움

을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제가 모르는 외국의 역사를 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3장에서는 "완주-세상은 최선이라는 말을 기억하지 않는다." 라는 주제로 '연합하여 함께

싸우는 힘' 이라는 소제목으로 삼국을 통일한 신라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 팀웍의 소중함을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리더의 덕목을 느낄수 있게 되었다.

4장에서는 "절제-전략가를 대전략가로 이끄는 지혜" 라는 제목으로 과욕에 대한 문제점을

알게 되었으며 과신하여 상대방에게 역공을 당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책을 통하여 보다 폭넓은 역사관과 그 속에서 느낄수 있는 지혜를 알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참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고 여러분도 이런 기분을 느꼈으면 하여 추천 드립니다.

l*******9 2013.10.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