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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맥 켄타와 쿨미녀 치히로가 만남 앱을 통해 기적적으로 만나고 고기에 대한 공통분모를 토대로 서서히 서로를 알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된다. 모든 것이 3개월 사이에 일어났고 켄타가 지방으로 전근을 가게 되면서 주말부부가 되는데.. 치히로는 켄타는 온천에서 만리장성을 넘게 되고 치히로는 도쿄에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켄타가 있던 곳으로 이사하고 진짜 신혼 부부로서의 생활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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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굽고 있는 두 사람 04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두 사람의 거리감이 점점 좁혀지면서 더욱 더 재미있어 지네요. 나오는 음식들도 참 맛있어 보이고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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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8 구매) 이번 권에서 둘의 사이가 상당히 진전된다. 드디어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이랑 함께 살 게 되서 제대로 된 신혼부부 느낌이 나는 듯. 남주 만나기 전의 여주 모습도 살짝 나온다. 보니까 둘이 이어져서 다행인 듯.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하는데, 이쪽은 권이 지나면서 서서히 진전될 서브커플 느낌. 남주 친구-여주 상사도 묘한 분위기고. |
| 켄타 잘 안보인다고 가까이 다가가는 장면 진짜 4권에서 제일 기억남음. 저거 여러 번 봤네. 치히로 시점에서 결혼을 결심한 부분도 좋았어요. 아마 외로움이 가장 컸겠지만 그 충동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긴했네요. 후시미랑 토다 갑자기 돌발발언할지도 모르겠네. 다른게 오히려 더 끌릴 수도 있으니까. 다른 사람들도 나오는게 꽤 흥미롭네요. 새로운 전개가 될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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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4권. 이제는 정말 부부로서 할 건 다 했고 앞으로 일상생활의 즐거움과 고기 굽은 일만 남은 두 사람이 아닐까 싶다. 역시나 처음이 어렵다고 했는데 이번 권에서는 계속 꽁냥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끊이지 않고 나와서 참 귀엽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다. 거기다 슬슬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도 풀어나갈 듯한 에피소드에 새로운 캐릭터까지 등장해서 5권에서 활약하는 모양이기에 다음권이 더 기대되는 4권이었다. 빨리 5권도 구입해서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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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에서 열흘간의 여름 휴가를 지낸 치히로씨. 주말 부부생활을 계속해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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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잔잔한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솔직히 딱히 읽을거리가 없을 때에 실패확률이 없어서 골랐는데 요리와 신혼로맨스의 결합이라서 생각보다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래도 이번권은 부부관계가 진전되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좋았어요. 우리나라 정서와 조금 다르지않나싶은 부분도 있지만 꽁냥거리면서 순수한 정과 사랑을 쌓아가는 두주인공들이 사랑스럽고 요리들로 꽤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