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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강화회의가 열리게 되고 이번 권은 강화회의 기간 중에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를 담아낸 권이라 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번 권은 다음 권을 위한 일종의 프롤로그 느낌이 강하게 들었는데, 실제로도 이번 권보다는 14권에 나오는 장면이 더 인상적이었고.. (그렇다고 이번 권이 재미없거나 한 건 아님) 상대적으로 긴장감이 덜한 느낌이 드는 작중 초반보다는 복선이 깔리는 중후반 부분이 더 인상적이었던 이번 권이었다. |
| 나름 재미를 보장하고 있는 인피니트 밴드 프로그램인가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행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히로인과의 주인공과의 케미가 상당히 보기 좋습니다 재미도 있는 것도 있고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이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과 은 다음 거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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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인피니트 덴도르고램 1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멤버를 모아 클랜 발족 알터 왕국과 드라이프 황국 사이에 강화 회의가 열리게 됩니다. 교섭이 안될 경우 고려하여 가입할 만한 클래늘 찾아보지만 여러가지 이류로 힘들 겉다는 사실을 깨 닫게 된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재미있게 보게된 책들은 완결이 날때까지 읽는 편인데 이책도 언제완결이 나고 어떤식으로 결말이 날지 기대되는 중이다. 5권이상인 책들은 긴 내용이 시작되면서 처음읽을때의 즐거움이 약간 사라지긴한데 그래도 읽게되다니 이 책 내용도 과자같은 느낌이다. 완결날때까지 기다렸다 읽기에는 이미 읽은데다 그런 인내심도 없어서 매번 책이 언제발매되나 찾아보게 된다. 그냥 한번에 완결까지 나와서 끝까지 읽고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