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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일본여행을할수있다고? #김경미 #해오 #내꿈소생카페 #내꿈소생서평단 #일본 https://cafe.naver.com/pinkabjb3(서평 이벤트 카페주소)
나는 최근에 일본의 무술 아이키도에 큰 관심이 생겼다. 과거의 일본 사무라이들이 검이 부러지거나 잃어버렸을 때 검을 든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상대방을 다치지 않게 제압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일본 무술이라 일본에도 큰 관심이 생기게 되어 일본에 관련된 책들을 찾아보고 있다. 그러다 내꿈소생카페라는 곳에서 <한국에서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다고?>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았고 일본 여행이지만 일본과 관련된 책이라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책을 받게 되었다. 서평 이벤트로 수령 받은 <한국에서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책 소개 당장 비행기를 타고 떠나긴 어렵다면! 멀리 가지 않고도 일본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지금 주변에서 쉽게 일본을 경험하고 싶다면!
한국에서 일본을 즐기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을 가득 담았다. 곧바로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일본 요리, 한국에서 일본을 느낄 수 있는 호텔, 식당과 카페, 그리고 한국에서 일본 문화를 체험하는 비결 등, 각종 알짜 정보를 정성껏 소개한다. 또한 일본식 한자 만화, 스모,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매운맛, 애니메이션 테마 카페, 우연히 한국에서 만난 일본인 친구에 관한 이야기 등 작가가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생생한 에피소드도 함께 버무려 작가 특유의 신선하고 재미있는 문체로 풀어냈다.
〈한국 아줌마의 일본 생존기〉 작가의 두 번째 책.
당장 일본 여행을 할 수 없어 답답한 분들을 위한 필수 여행책.
유쾌상쾌한 한국 아줌마와 함께, 여권 없이 일본 여행을 떠나보도록 하자!
책의 저자-김경미 한국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도쿄국제대학 부속 어학원에서 어학연수 후, 도쿄 릿쿄 대학원에서 고령자 고용에 관한 연구를 하고 졸업했다. 사회복지를 전공했지만 적성에 안 맞아 걱정하던 중, 그럴 때는 굳이 전공에 매이지 말고 딴 일을 하면 된다는 대학원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깜짝 변신! 호텔업에 종사하다가 최근 귀국하여 공공기관 금융 분야에서 근무 중이다. 후회되지 않는, 실천하는 삶을 살고 싶은 자유로운 영혼. 어려운 단어나 말을 싫어해서 누가 읽어도 알기 쉬운 책을 쓰는 것이 목표이다. 저서로는 〈한국 아줌마의 일본 생존기〉가 있다.
책의 목차 프롤로그
1.집에서 일본 음식 즐기기 집에서 오차즈케(차밥) 만들기 5분 완성! 부침개보다 간단한 오코노미야키, 일본인에게 배운 레시피 후쿠오카의 명물 모츠나베(소내장 전골) 만들어 먹기 일본인에게 배운 5분 완성 계란 샌드위치 나가사키짬뽕 분말로 20분 완성 나가사키짬뽕 테마키즈시(김초밥), 카이센동(해산물 덮밥) 우동 만들기! 츠유 추천 및 카레 우동 만들기 일본의 떡볶이는 무엇일까 (feat. 다코야키) 나폴리탄 스파게티 하와이와 일본의 관계 (feat. 무스비) 이자카야 경력의 하이볼, 사와 만들기! 술 맛있게 말아드릴게
쉬어가는 코너 외국에서 산다는 건, 요리사가 되는 건지도 몰라 일본 오조니떡(키리모치)으로 인절미 만들기
2.식당 즐기기 야키토리(일본식 닭꼬치구이) 맛집, 〈고우〉 이태원 본점 일본 오코노미야키 맛집 〈츠루하시 후게츠〉! 명동에도 있다 한국에 사는 일본인의 추천 맛집, 큐슈 정식 전문점 〈하카타나카〉 일본의 회전초밥집 〈스시로〉를 한국에서도 갈 수 있다고! 오마카세 초밥과 가장 비슷했던 맛집, 〈이요이요 스시〉 〈진가와〉에서 즐기는 스키야키(일본식 소고기 전골) 코스 핫한 이마카츠 롯본기점의 향기를 〈카츠8〉에서 〈야마야〉 런치 강력 추천! 북해도의 징기스칸보다 맛있었던 〈라무진〉 방문 후기 일본풍 스파게티를 맛볼 수 있는 곳! 〈요멘야 고에몬〉 강남에서 즐길 수 있는 일본식 소바 〈아소산 겐안〉 정호영 셰프가 운영하는 〈우동 카덴〉! 일본 돈코츠 라멘을 한국에서도? 〈텐진라멘〉
쉬어가는 코너 일본에 매운맛이 있을까? 없을까?
3. 일본식 카페 팬케이크 맛집 〈온화〉 말차 디저트 추천 〈팥고당 설순동〉 당고를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다? 없다? 〈당고집〉 한국에서 안미츠를 즐길 수 있다고? 디저트 카페 〈모찌방〉
쉬어가는 코너 편의점 디저트와 도시락 일본 편의점과 한국 편의점의 가장 큰 차이점
4. 일본 쇼핑 즐기기 모노마트 일본인 스타일리스트에게 커트하기! 〈비에이 헤어〉 잡지 사기 (feat. 아졸리 백) 〈무인양품〉에서 쇼핑하기
쉬어가는 코너 후쿠오카에서 알게 된 지인을 홍대에서 만난 이야기
5. 일본 숙박 즐기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서울에서 일본의 기차 소리를 듣는 방법 일본 비즈니스호텔에서 일박하기 (feat. 〈도미인〉) 일본 여행 온 것 같았던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쉬어가는 코너 스모 관람 후기
6. 일본 문화 즐기기 〈노다메 칸타빌레〉 & 일본인들의 안짱다리 〈고독한 미식가〉 시리즈로 일본 맛집 둘러보기 〈롱 베케이션〉 (feat. 기무라 타쿠야의 레전드 시절) 일본 드라마 〈세일즈맨 칸타로의 달콤한 비밀〉 일본 베스트셀러 중 영화화 한 작품 추천 〈신문기자〉 신은경 & 〈민왕〉 김지영의 일본어 실력
쉬어가는 코너 재플리쉬 일본의 베스트셀러 한자공부 책 〈응가 한자 드릴〉 〈마법의 똥 한자〉, 일본 한자와 한국 한자는 다르다
7. 일본 같은 장소 즐기기 & 굿즈/마니아 편 동두천 중앙역에서 일본을 다녀오다, 〈니지모리 스튜디오〉 용산역에서 지브리 감성 〈국제전자센터〉에서 아키하바라 기분 뿜뿜 〈테크노마트〉 가챠와 오사카 공항 가챠 이야기 홍대 〈애니메이트〉
쉬어가는 코너 캐릭터 & 애니메이션 테마 카페
에필로그 감사의 말씀
책의 특징 이 책은 비행기를 타지 않고 한국에서 일본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주변에서 일본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1장에서는 집에서 오차즈케, 오코노미야키, 다코야키와 같은 일본 음식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2장에서는 한국에서 갈 수 있는 일본식 식당과 식당의 위치들을 알려준다. (스시로, 요멘야 고에몬, 아소산 겐안), 3장에서는 한국에 있는 일본식 카페(모찌방, 당고집 등)를 소개해주고 위치를 알려준다. 4장은 일본과 관련된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을 안내해준다. (일본 식자재를 파는 마트 등) 5장은 한국에서 일본식 숙박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안내해주는 파트이다. 6장은 일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일본 드라마(노다메 칸타빌레, 고독한 미식가, 롱 베케이션 등), 일본 베스트 셀러 중 영화화한 작품(용의자 x 헌신,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등)을 소개해준다. 7장에서는 일본 느낌이 나는 장소들을 알려준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저자의 경험담이 상세히, 사실적으로 기록된 책으로 저자가 직접 재료를 준비해 요리하는 과정이 사진으로 찍혀있어 따라 하기 쉽고 저자가 책에 기록된 장소를 직접 방문해서 방문한 장소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다양한 일본 문화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 수 있으며, 책 중간중간에 쉬어가는 코너가 있어서 읽으면서 더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사진이 많아서 저자가 제공하는 정보를 이해하기 쉽다.
책의 후기 한국에 평생 산 나도 모르는 장소들을 이 책을 통해 많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데이트 장소를 정하는 연인들, 가족과 친구, 친척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놀러 갈 곳을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요리하는 방법도 사진으로 상세히 찍혀있어서 책을 보면서 요리를 따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일본 문화, 일본문화 콘텐츠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https://cafe.naver.com/pinkabjb3 (내꿈소생 카페 링크 내꿈소생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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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책을 통해서 한국에서 다양한 일본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에요?? 주변분들에게 일본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선물해드리고 싶더라고요. 집에서 우리아이들 우동도 이제는 특별하게 해줄 수 있어서 너무좋아요. 일본에 갈 수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음식과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좋은 내용을 담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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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한국 아줌마의 일본 생존기>를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책을 재밌게 읽고, 작가님의 북토크에 참여하고, 운 좋게 작가님이 직접 주신 선물을 받기까지 해서 김경미 작가님과 친밀감을 많이 느꼈었죠. 인간적인 매력이 많이 느껴졌어요.
이 책 <한국에서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다고?>는, 그런 김경미작가님의 책이라 읽기전부터 기대가 많이 됐어요.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아무래도 해외여행을 하기가 좀 힘들죠. 코로나가 조금 가라앉아서 해외여행을 가는 분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불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어요. 이 책을 통해서 집 안에서 일본 여행을 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책은 한국안에서 어떻게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집에서 요리를 통해 일본을 느낄 수 있는 방법, 한국 내의 일본 식당을 통해 일본의 분위기를 느끼는 방법 등 다양해요. 특히나 집에서 쉬운 요리로 일본을 느낄 수 있다는게 참 좋았어요.
저는 이 책에 나온 요리들중에 하이볼 만드는 법이 제일 인상깊었어요. 그 많은 요리중에 왜 하이볼이냐고요? 다른 요리들은 비건 지향인에게 조금 불편할수도 있거든요. 이 책의 저자는 비건을 지향하지 않으니 그냥 읽고만 하고 넘어갔죠. 아, 이건 중요한 얘기가 아니죠. 다시 책 이야기로 넘어갈게요.
저는 저번에 부산대에서 하이볼을 꽤 비싼 돈을 주고 사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니! 충격이예요. 지금은 임신중이라 술을 못 마시지만, 한 1년후쯤? 술을 먹어도 될 때쯤에 꼭 한번 만들어먹어보고 싶어요.
또, 이 책은 작가님의 친근한 말투가 느껴지는 게 참 좋아요. 가끔은 책을 읽다가 작가님이 제 옆에서 얘기해주는건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였죠. 그런 만큼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게다가 일본과 관련된 정보까지 많으니 참 좋죠.
아직 책을 다 못 읽었는데, 남은 부분도 재밌게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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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리뷰어 현입니다 : )
수능 끝나고 12월이나 1월에 엄마와 단둘이 일본여행을 가기로 계획을 다 세워놓았고, 비행기표 예매 만을 앞둔 상황에서..
COVID-19라는 어마무시한 사태가 벌어졌죠..
한 번도 해외여행을 가보지 못했던 저였기에, 수능 끝나고 20살을 맞이하여 가기로 했던 생애 첫 해외여행이 물거품이 되어버려서
정말 많은 아쉬움과 속상함이 가득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2020년이 지나고, 2021년이 지나고, 2022년도 벌써 6월을 앞두고 있다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지금은 COVID-19 상황이 with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도 전면 해제된 상태라, 해외여행을 가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저도 해외여행을 가고 싶긴 하나... 내년이면 4학년으로 취준에 뛰어들어야 하기 때문에 제가 가고자 하는 병원에 지원서를 내기 위해서는 학기 중에는 학업에 더욱 열중하고, 방학 중에는 스펙을 쌓아나가는 데에 집중해야 하는지라
사실상 내후년에 간호 국가고시를 치르고 난 후에야 제대로 해외여행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해외여행이 너무나도 가고 싶지만, 정말 아쉬운...
이런 저에게 '내꿈소생' 카페에서 우연히 발견한, "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
한국에서 즐기는 일본 여행! 내가 일본에 온 건지, 한국에 있는 건지 헷갈릴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여행 기분을 낼 수 있다는 게 너무나도 신기하기도 했고 관심이 갔어요.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일본여행의 기분이 솔솔 나는 스시에서부터, 우동도 있고, 일본에서 유명한 기념품 같은 것들도!!
책을 펼치기 전부터 너무나도 기대되었답니다.
가장 먼저 나오는 첫 장에서는 일본의 음식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일본의 음식과 관련하여 직접 일본의 음식을 도전해볼 수도,
일본의 음식을 한국에서도 거의 비슷할 정도로 맛볼 수 있는 한국의 일본식 맛집(?)도!!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저는 서울보다 일본이 가까운... 지방의 저 한 구석탱이(?)에 있다는 것...
그래서 저는 직접 일본식 요리를 만들어보려구요!!
놀라웠던 사실은, 일본에는 매운 맛이 정말 없다는 점..!
스시를 먹을 때 꼭 와사비와 함께 먹는 편인데, 와사비는 알싸한 그 매운 맛이 매력인데..!
일본 사람들에게 매운 맛이란 와사비와 겨자라고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와사비와 겨자의 맛을 맵다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은 편이잖아요..!
사실 스시는 김치랑도 찰떡인데...
저는 쇼핑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소장템(?) 같은 것들을 모으는 걸 선호한답니다.
일본에는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여러 아이템들이 많다고 느꼈기에 일본여행을 하고 싶었던 것도 있었는데,
작가님께서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일본 아이템들을 구입할 수 있는 장소,
또 일본의 가공식품(?)을 직구할 수 있는 사이트도 추천해주셔서 너무 유용한 것 같아요!
일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호텔 추천까지! 집 주위에 일본식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작가님께서 소개해주신 호텔이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8월 쯤 사회리더대학생멘토링 리더십 캠프가 올해는 만약 대면으로 진행된다면...!! 서울을 가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하기에, 그 때 작가님께서 소개해주신 호텔로 숙박을 잡아볼 예정이랍니다 : )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일본여행 온 기분을 온전하게 느끼려면 중요한 것!
바로 일본의 문화를 체험하는 것인데요.
저는 평소 소설을 그리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도, 일본의 추리소설은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에요.
작가님께서 소개해주신 영화화된 작품 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용의자 X의 헌신> 등은 평소에도 너무나 좋아했던 작품들이라,
나머지 작품들도 너무 재미있게 봤던 작품들이라 너무나도 반가웠답니다..
아빠께서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어렸을 때부터 정말 자주 틀어주셨음에도,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저는 사실... 같은 소설책이나 영화나 드라마를 반복해서 보는 걸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요...! ( 표지만 봐도 그 내용이 떠올라서 굳이 시간을 들여서 다시 봐야하나 싶은... )
그런데 지브리는 매 방학 때마다 돌려본답니다..!ㅎㅎ
학교 시험기간에는 지브리 OST 오케스트라를 거의 24시간 내내 틀어놓고 지낼 정도로 평소에 지브리를 좋아하는데요,
이러한 지브리를 용산역에서 느낄 수 있다니!! 용산역에 방문하게 된다면 꼭 들러봐야겠어요!!
에필로그에서는 지금까지 소개했던 한국에서 일본여행하기 코스를 정리해주시는데요!!
서울에 방문하게 된다면 꼭 이 코스를 따라 일본여행 기분을 내보는 걸로!!!
당장 비행기를 타고 떠나기 어렵다면, 멀리 가지 않고도 일본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지금 우리 주변에서 쉽게 일본을 경험하고 싶다면!
"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이론 더블강의와 실습 수업&과제 때문에 사실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 덕분에 오늘 하루는 정말이지 힐링할 수 있었어요 : )
내꿈소생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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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못 가본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나다 보니 요즘은 간접적으로나마 '해외여행'을 경험해 볼 수 있다면 어떻게든 참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는 당장 일본 여행을 할 수 없어 답답한 분들을 위해 한국에서 일본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고 하니 책 내용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져 망설임 없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 앞표지
제가 책을 읽고 전체적으로 느낀 점은 꼭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국내에서도 충분히 해외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당장 주변에서 쉽게 일본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내고 싶다면 『한국에서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책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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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을 갔다온 남편에게 먹고싶은 음식이 뭐냐고 물었더니 일본라멘 이라고 말한다.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남편은 비슷한 문화권이라는 이유로 아직 일본을 가지 않았는데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먹고싶다는 음식이 일본라멘이어서 다소 황당했다. 생각해보니 남편과 데이트할때 일본요리를 종종 먹으러 다녔다. 일본라멘은 물론이고 일본 선술집에서 오코노미야키에 생맥을 즐겨먹기도했고 깔끔하게 식사하고 싶을때 오차즈케를 종종 먹었다. 남편에게 일본라멘은 아내와의 추억? 같은것일까?ㅎㅎㅎ 나혼자만의 착각일지라도 그래도 해외에서 먹고싶은거 제대로 못먹고 빌빌거렸을 남편을 생각하니 짠해서 라멘집을 찾다가 이 책의 서평이벤트를 발견했다. 내 머릿속은 남편을 위한 국내 일본여행에 대한 계획으로 가득찼다. 집에서 일본 음식 즐기기를 보고있자니 신혼초에 일본식으로 가정식을 팔던 식당에서 정갈하게 놓인 찬을 담는 그릇을 보고 다이소에서 따라 샀던게 기억난다. 몇번 흉내내다 말았는데 그때의 설레임이 다시 솟아나서 이번 주말에 꺼내서 사용해야겠다 마음 먹었다. 그리고 오늘 아들 간식으로 마트 앞에 파는 다코야키 당첨! 집에서 하려니깐 붕어빵을 집에서 굽다가 붕어빵장수가 왜 존재하는지 깨달은바가 있기에 나는 오늘 다코야키를 사서 누리기로 했다. 남편과 자주가는 양고기전문점이 있었는데 그곳이 일본식 양고기식당이라는것을 새삼 깨달았다. 이요이요 스시 전문점을 책으로 방문해보니 이요이요 이 책에 스며드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남편이 일본라멘을 먹는다면 소바이니이떼. 내가 소바가 먹고싶은 이유. 소바의 다양한 의미를 읽고있자니 나도 소바이니이떼. 디저트는 안미츠. 고독한미식가에도 나왔단다. 선릉역에 가게 된다면 모찌방에 가야겠다. 가끔 산행하러가면 전통찻집을 들려서 팥으로 만든 디저트를 즐겨먹는데 안미츠를 사진으로 보고 있으니 나랑 잘 맞을것 같다는 필이 온다. 남편을 위해 여행 계획을 세웠는데 남편에게 다이소에서 봐두었던 여행다이어리를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킨다. 어쩐지 남편이 쏘아올린 작은 일본라멘이 나를 위한 여행계획으로 번진것 같다. 어제 잠깐 유니클로를 지나갔는데 봄신상으르 가득찬 옷들을 보고 기분이 좋았었는데 또다시 보러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심해서 유니클로에 대해서 조사해보니 SPA도 일본브랜드였다는것을 새삼 알게되었다. SPA나 무인양품이나 요즘 마트에 입점이 되어있어서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에 많이 스며있다는게 놀라웠다. 한국에서 일본여행한다는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것 같다. 가로수에는 봄마다 벚꽃이 흩날리고 있어서 벚꽃축제를 굳이 멀리서 즐기지 않아도 된다. 일본 한번 안다녀와서 국내에서 일본여행한다는게 매우 억지스럽게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일상을 들여다보니 평범했던 모든것들이 특별하게 느껴진다. #서평 #한국에서즐기는일본여행 #한국에서일본여행을즐길수있다고?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지원받아 지극히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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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든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자유가 한껏 보장된 21세기에
하필이면 이런 어려움이 닥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지역
다채로운 문화를 포기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여행 가이드를
알아왔어요.
「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는
요지경 세상 속에서도 멀고도 가깝고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 문화 속으로의
여행을 책임져주는 유쾌하고 상쾌한
가이드북이랍니다.
하늘길이 다시 예전의 모양을
회복하고 있고 바이러스도 어느 정도
잦아들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안전하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요.
여러 가지 이유로 꿈에 그리던
일본 여행 언제 갈 수 있을지
막막하다면
「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을
통해서 미리 보고 다시 보는 일본
여행을 국내에서도 할 수 있답니다.
여행이라는 건 나와는 다른 땅에서
다른 것을 먹고 다른 일상을 보내는
이들의 삶을 간략하게 체험하고
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내 집 책상에 앉아서
우리 집 앞 마트에서 장을 봐서
또는 대중교통으로 닿을 수
있는 곳에서 다양한 것들을
현지처럼 느낄 수 있는 현대의
축복을 마음껏 활용해서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까지
톡톡히 챙길 수 있을 거 같아요.
누군가는 생각만 해봤을 이
특별한 여행을 먼저 떠나본
저자 김경미 님을 따라서 저도
여권 없는 일본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간단한 일식 만들기부터 시작하는데
이때 먼저 음식을 만들어두고
간단하게 먹으면서 책의
나머지 부분을 읽어가다 보면
정말 내가 지금 다른 나라에
와있는 것 같이 기분전환이
된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첫 번째 레시피가 오차즈케였는데
날은 더워지려는 낌새가 보이지만
아직 바람은 차가울 때 따뜻한
오차즈케와 함께 하는 독서는
정말 즐거웠답니다.
그냥 요리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그 음식에 얽힌 일본의 역사적
배경이나 일본 현지의 맛집
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어서
더욱 생생했어요.
일본 생활 경험이 있는 저자만이
알려줄 수 있는 레시피별 꿀팁도
정말 유용하게 써먹었네요.
집에서 만나는 일본 요리가
소개된 뒤에는 일식을 제대로
구현하는 일식당들과 일본식
문화를 본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카페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지리적으로 가깝기도
하고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일식
메뉴들이 많기 때문에 그 수요에
맞춰서 일식 식당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중에 어디가 맛있는
걸까 고르기가 어려웠는데
앞으로 일식집 찾아갈 때는
「한국에서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다고?」가
그 척도가 되어줄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일본풍 디저트를
달콤하게 구현해낸 카페들
리스트는 정말 소중했는데요.
일반 식당보다 카페 알아보는 게
더 어렵더라고요.
「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
통해서 한 번에 모아볼 수 있으니
여기 나온 카페들 도장 깨기
하는 것만으로도 찾아다니는 내내
여행을 하는 기분이 날 것 같아요.
아주 오래 기분 좋은 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달까요.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해 준
당고 집이 정말 끌렸는데
시간 내서 꼭 들러볼 생각입니다.
한국에서 이런 정통 당고를
만나볼 수 있을 줄은 정말
몰랐거든요.
찾는 이에게 길이 보인다더니
「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
와 저자 덕분에 지루하고 반복되는
일상 속 설렘들을 찾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네요.
먹부림 여행이라고 해서 정말
좋고 맛있고 신선한 느낌을 주는
현지 음식 맛보기 위해서 떠나기도
하지만 여행은 그곳의 모든 것을
느끼고 보고 오려고 떠나는 거잖아요.
배를 잘 불린 뒤에는 그 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물건 그곳만의 감성이
담긴 소품들을 쇼핑해야 제대로
돌아본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자께서 그 간지러운 부분도
살살 잘 긁어주셨답니다.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들에 한껏
반해있던 저에게 가장 필요했던
정보는 바로 홍대의 모노마트인데
일식 식자재를 모아놓고 파는
보물창고 같았어요.
글로벌 식자재를 유통 중이라서
꼭 일식이 아니더라도 특이하고
좋은 식재료들 구할 수 있지만
가장 가짓수가 많은 것은
역시 일식이라고 하니
일본풍 문화 체험에 이보다
적합한 곳이 있을까 싶어요.
「한국에서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다고?」가
정말 센스 있었던 것은 정말 여행 온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호텔을 함께
소개해 주는 부분이었습니다.
여행을 떠나면 집이 아닌 곳에서
잠을 자게 되는데 그런 환경적
요소까지 고려해 줘서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잡아 한국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행 일정을 완성해 준답니다.
국내에서 일본을 느낄 수 있는
대표 관광지 정보로 마무리되는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일상을 떠나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일본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지어진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내부에서 기모노 대여는 물론
료칸 체험까지 가능해서
짧은 휴가 일정에 여기 한 곳만
골라도 좋겠더라고요.
마지막 에필로그를 통해서
저자의 「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전용
여행 코스 팁도 얻을 수 있으니
이번 봄의 여유는 국내에서
조금 더 신선한 느낌으로
보내보면 어떨까요?
이 게시글은 출판사 #해오 와
저자 #김경님 의 블로그 #미미티비
로부터 #한국에서일본여행을할수있다고 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미미티비 블로그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castle390/222683776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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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
표지부터 알록달록 나의 마음을 사로 잡은 이 책은
오랫동안 활동한 내꿈소생 카페에서 처음 서평단으로 신청한 김경미 작가의 책이다.
개인적으로 유년시절 일본만화와 일본드라마에 빠져서
일본어 공부까지 독학할 정도로 일본에 애정이 있던 나에게
첫 서평단 도전 책으로 이만한 책이 없었다.
김경미 작가님의 소개 페이지에는 누가 읽어도 알기 쉬운 책을 쓰는 것이 목표라는
너무나 바람직한 문장이 적혀 있어 이 또한 마음에 들었다.^^
<목차>
프롤로그 1.집에서 일본음식 즐기기 2.식당 즐기기 3.일본식 카페 4.일본 쇼핑 즐기기 5.일본 숙박 즐기기 6.일본 문화 즐기기 7.일본 같은 장소 즐기기&굿즈/마니아 편 에필로그 감사의 말씀
이런 순서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목차 끝에는 쉬어가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워낙 음식 솜씨가 꽝인 나는 이 중 과연 내가 만들 수 있는 음식이 있을까 싶었다.ㅋㅋ
그리고 일본식 라멘 육수도 썩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일본식 음식이란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다.
But!!
이 중에서 나의 맘에 쏙 드는 메뉴가 있었으니 바로바로
실제로는 5분보다 훨씬 오래 걸렸지만
정말로 쉽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메뉴임에는 틀림없다. (강추!!)
우리는 주위에서 너무나도 흔하게 일본음식을 하는 식당을 접할 수 있다.
배달앱에만 봐도 스시, 돈카츠, 우동 등 다양한 일본음식들이 마련되어 있을 정도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에선 정말 정통식 일본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을 소개해주었다.
그 중에서 내가 가본 식당을 보고는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아소산 겐안은 내가 대학시절 친구들과 강남역에서 만날때면 종종 들르던 식당이었다.
이 중 나의 최애 메뉴는 차가운 소바!!
꽤 오래전에 들렀었는데 아직도 건재하다니 역시 식당의 가장 큰 장점은 음식의 맛 일 것이다.
신기했던 점은 일본식 팬케이크가 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보니 일본에는 계란으로 하는 음식이 많은 듯 하다.
번뜩 생각난 오므라이스도 계란이 필요한 음식이니 말이다.ㅎㅎ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추천 카페 중 말차 디저트 카페인 <팥고당 설순동> 은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일본하면 말차 아인겨~~
일본인 스타일리스트에게 커트를 할 수 있는 <비에이 헤어> 미용실.
우리나라에 일본인이 하는 미용실이 있다니, 정말로 처음 안 사실이다
대학 친구들과 오사카로 여행을 갔을때
나의 친구는 (당시 함께 일드에 빠져있던 절친..ㅋㅋ) 일본에서 샤기컷을 해야 한다며 미용실에
가서 잡지를 보여달라고 하고 직접 골라 샤기컷을 했었다.
당시에 내가 봤을 때도 확실히 우리나라 스타일과는 차이가 있었다.
일본스타일로 꾸미고 싶으면 이 곳으로 가야 할 듯 하다.^^
그 밖에 일본식 숙박, 일본의 문화 등을 쉽게 정리해 놓았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거의 다 찾아 볼 정도인 나에게
용산역 지브리 <도토리 숲> 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그곳엔 내가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 캐릭터 굿즈가 죄다 있을텐데
포뇨, 토토로, 키키, 가오나시 등 어떤 캐릭터의 굿즈를 사야 할지 한참 고민이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작가의 글 중 공감가는 구절이 생각난다.
외국에서 오래 거주했을 때 가장 불편한 점이 '한국음식을 못먹는 것' 이라고...
물론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겠지만, 작가님 저와 좀 잘 맞으신 듯^^
책 한권으로 정말로 여행을 할 수는 없겠지만 이 책 덕분에 일본에 내적 친밀감이 생긴건 사실이다.ㅎㅎ
이 책에 나와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보는것도 즐거운 일일것 같다.
일본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이 책은 내꿈소생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서 읽었으며, 저의 생각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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