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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를 읽고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해마다 신학기가 되면 아이들에게 자기 소개를 발표하게 한다. 그때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성격인지 그리고 장래 희망이 무엇인지를 말한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책 속에 나온 미래의 새로운 직업과 직업 적합도에 따라 자기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만하다.
이 책은 과학의 원리와 상상력을 실제화할 수 있는 미래 직업 12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책의 편집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삽화와 글자체의 변화로 참신함을 준다.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어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접근하고 있는 점도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 12편의 짧은 동화를 통해 생명 공학, 건축 공학, 환경 공학, 해양 공학, 로봇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 알맞은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이 책의 전체 주제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지구 환경의 변화에 대처하고, 미래 새로운 직업의 특징과 정보를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이 생각의 확장을 할 수 있게 돕고 있다.
1. 사라진 도시의 건축가/ 해수면 상승으로 사라진 도시의 건축가, 친환경 도시를 건축하다. 2. 미지의 행성 탐험가/ 화성에서의 생활, 우주 탐험으로 인류의 미래를 개척하다. 3. 플라스틱 낚시꾼/ 최신 발명품 ‘모비’로 오염된 바다를 정화하다. 4. DNA 디자이너/ 유전자 편집 가위로 알레르기 같은 특이체질 병을 고치다. 5. 과학 아티스트/ 동물과 식물의 도서관에서 과학과 예술을 접목하다. 6. 북극 빙산 관리사/ 북극의 얼음, 지구의 기온을 책임지다. 7. 인공 지능 로봇 개발자/ 뇌과학 인공 지능 로봇과 만나다. 8. 물이 필요없는 농부/ 재배 기술 개발, 농작물의 무한한 변신을 가져오다. 9. 바이러스 탐정/ 각양각색 바이러스를 막아라! 10. 멸종 위기 관리사/ 과거와 현재는 미래로 통한다. 11. 심해 탐험가/ 해양 환경, 그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다. 12. 외래종 사냥꾼/ 생태계를 바로 알고 함께 사는 법을 배우다.
책을 보다 보면, 모든 직업에서 필요한 능력은 공통적으로 새로움에 대한 열망과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호기심과 정밀함, 그리고 고정화되지 않은 창의적인 생각이 필수임을 알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3, 4학년인 중학년 정도의 아이들에게 읽히면 적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이때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서 지구 환경에 대한 이야기, 자연에 사는 동, 식물은 모두 사람과 함께 공존하는 생명체임을 설명으로 곁들여 준다면, 아이들은 좀더 깊이 환경이 왜 중요한지를 알게 될 것이다. 이처럼 상상력은 곧 현실이 되고, 창의성과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 환경을 보존, 또는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과 실천이 필요한지 배울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공간에 대한 변화, 먹거리의 변화, 멸종 위기 관리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변화할 수 있다는 흥미롭고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 준다. 그러므로 이 책은 우리가 배우고 익히는 모든 것은 공부가 될 수 있고, 변화하는 미래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는 데 아주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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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환경에 관심이 생기고 환경에 관한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직업은 좀 생소했어요 내 아이가 나중에 커서 했으면 하는 직업에 내가 이런 편견을 가졌구나! 생각이 많아졌구요
이 책은 환경과 관련해 미래에 생길만한 직업을 소개해줘요 12가지의 직업을 이야기 형식으로 소개해주고 직업이 생기게 된 환경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이 직업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능력 이 직업이 생기지 않기 위해 또는 생겼다면 환경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을 알려줘요
지금 우리가 직면한 코로나19시대에 어울리는 바이러스 탐정이 저는 유독 눈에 띄더라구요 나노 로봇이 발사되는 총으로 몇십 초만에 백신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다 얻다니 글이지만 꼭 이런 날이 오면 좋겠어요 백신 개발로 얼른 마스크 벗고 여행 다니기를 기다립니다.
좀 더 쉽게 아이가 직업과 과학, 환경을 연관시켜 알아갈 수 있어 좋았어요 제목부터 온난화를 설명한다고 애를 먹었지만 군데군데 모르는 단어에 좌절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색다른 내용의 그림책이라 읽으면서 즐거웠어요 -YES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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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제목만 읽고 건축가 책이군했는데 노란색 포인트로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 직업군12"가 있네. 생명공학,건축공학,환경공학, 해양공학,로봇공학 등등 최첨단 과학이 안내하는 미래의 직업 12가지를 소개한 책이다 기후 위기로 인해 변화된 지구에서 생길수 있는 직업을 읽음으로서 지금 우리가 환경을 보호해야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각 직업의 특징을 보여줄 수 있는 동화를 보여주고 이 직업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정보를 알려주니 아이가 흥미 있게 읽는다. 건축가가 꿈인 아이는 책을 다 읽더니 '외래종 사냥꾼'이 되겠단다. 우리나라도 뉴트리아 잡으면 포상금을 준다는 얘기를 하니? 더욱 흥미를 가지며 또 뭐가 있냐고 묻는데... 아들아! 아니야 이런직업이 있으면 안된다니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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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
지은이 소피아 에리카 롯시, 카를로 카네파 그린이 루카 폴리 옮긴이 음경훈 펴낸곳 푸른숲주니어 펴낸날 2022년 3월 25일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직업 12개를 담은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 될 거야!’는 상상력과 과학의 원리에 기반해 기발한 미래 직업을 꿈꾸게 합니다. 포털에 올라 오는 기사 중에 과거에 유망했던 직업, 새롭게 탄생한 직업, 미래를 예측한 직업 유형들에 관한 이야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미래직업은 과거와 현재를 잘 분석하고 대비하며 예측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지구 존폐와도 직접적 연관이 있는 현재의 지구 온난화를 늦추고 막아내기 위해 그 어떤 분야 보다 더 적극적이고 실현 가능한 직업군이 탄생하길 바랄 수밖에 없겠습니다.
점점 살기 힘들어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과연 어떤 미래 직업들이 소개되고 있을까요?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해 해안도시가 물에 잠기고 그 도시를 되살리기 위해 나선 사라진 도시의 건축가 토마스, 사람이 살 수 없게 되어 버린 지구를 대신해 새로운 행성을 찾아내는 임무를 맡은 미지의 행성 탐험가 넬리, 오염된 바다를 살리기 위해 매일 플라스틱을 찾아 다니는 낚시꾼 아메데오,
유전자 연구를 통해 병을 고치는 DNA 디자이너 이녜스. 세상을 더 편리하게 바꾸는 과학 아티스트, 지구의 기온을 책임지는 북극 빙산 관리사 엘렌, 인공 지능 로봇 개발자 루이스, 물이 필요 없는 농사를 짓는 농부 라일라, 바이러스 탐정 클라라, 환경의 훼손과 오염으로 멸종된 과거의 생물을 되살리는 멸종 위기 관리사 프랑소와, 심해 탐험가 아리, 지구 생태계를 지키는 외래종 사냥꾼 케이라.
상상력만을 발휘해 만들어 냈다고 하기에는 현재의 현실을 너무나 잘 반영하고 있는 직업군들입니다. 아마도 소개된 미래직업 중의 몇 개의 분야는 이미 연구되고 상용화 되고 있는 분야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의 소원이라면 저 위의 직업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왜냐하면 망가지고 오염되고 고장나 버린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생겨난 직업들이기 때문입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정치비평 매체의 기자인 두 작가가 협업하여 환경문제를 직업적 역할과 연결지으며 재앙이 되어가고 있는 불안한 지구의 미래를 그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직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단초들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지구의 날을 맞아 더 큰 의미를 담고 독자들에게 다가오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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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직업이 있는데요.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지구 온난화로 나타날 수 있는 새로운직업들에 대해 알아 보기로 해요. 사라진 도시의 건축가/ 미지의 행성 탐험가/ 플라스틱 낚시꾼 DNA 디자이너/ 과학 아티스트/ 북극 빙상 관리사 인공 지능 로봇 개발자/ 물이 필요 없는 농부/ 바이러스 탐정 멸종 위기 관리사/ 심해 탐험가/ 외래종 사냥꾼 어떤 직업일지 상상이 가시나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12가지 직업인데요, 이 미래직업은 어떤 일을 하는지, 왜 이런 일을 하게 되었는지 도표 자료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이해가 쏙쏙 잘 가요. 사라진 도시의 건축가를 한번 살펴볼까요. 사라진 도시라.. 맞아요.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지금도 사라지고 있는 도시들이 많이 있는데요. 책에서는 해안도시가 물에 잠겨 버려서 수중도시나 사막에 집을 짓는 건축가가 등장해요. 도표를 통해서 해수면 상승에 따른 영향을 알려주고, 앞으로 해수면이 얼마나 더 높아질지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자료로 알 수 있어요. 사라진 도시의 건축가가 되려면 필요한 능력도 적혀있어서, 창의성과 세부 사항을 챙기는 꼼꼼함, 건축과 수학에 대한 열정과 지식이 있다면 내가 이런 직업을 해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이런 직업이 생겨날 수도 있겠구나 라는 걸 생각해 보고, 이 외에도 지금의 직업과는 다른 미래 직업이 생길 수 있다는 걸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물이 필요 없는 농부 직업은 화성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데요. 낭비하는 물이 단 한방울도 없죠. 하지만, 생각한 대로 작물이 자라지는 않아요. 물이 없이 작물을 재배해야만 하는 상황이 실제로 오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문가들은 이미 지구는 여섯번째 대멸종이 시작되었다고 말해요. 인간에 의한 대멸종이죠.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 중 75%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해요. 상황은 심각하지만, 희망이 없는건 아니에요. 최악의 시나리오도 있지만, 최상의 시나리오도 있거든요. 우리 모두가 관심을 기울이고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한다면 지구의 기온이 산업화 이전과 비교하여 1.5도~2도 상승하는 것에서 막을수도 있다고 해요. 생명공학, 건축공학, 환경공학, 해양공학, 로봇공학 등 최첨단 과학이 안내하는 미래의 직업을 만나보며 현재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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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생겨날까? 요즘 잘 나가는 애견 미용사도 "라떼는 말이야~" 상상도 못한 직업이였지 않은가! <지구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거야> 는 현 시대의 기후 위기를 생각하며 과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상상에 상상을 더해서 나온 그림책인데 아이들에게 미래에 생겨 날 또다른 직업은 뭐가 있을 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과 더불어 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 위기에 맞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었다. 열악한 환경에 도시를 건설하고, 지구를 떠나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을 발견하는 직업 뿐만 아니라 기상천외한 12가지 미래에 있을 법도 한 직업을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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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를 비롯한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그에 맞서는 미래 직업 12가지를 살펴보아요. 미래 직업들은 최첨단 과학과 뗄래야 뗄 수가 없죠.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지만, 우리가 곧 겪게 될, 다양한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보여줘요.
다양한 미래 직업들의, 속속들이 면모들도 알 수 있었구요.
그러한 미래 직업들이 만들어낸, 다양한 미래의 부산물들이 기대도 되고 신기하기도 하더랍니다.
단지 시대가 지남과는 별개로, 다양한 환경 문제로 시시각각 변하는 미래... 그에 맞설 여러가지 직업도 알아보고,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도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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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우리 삶이 위태로워 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아무도 없을 거예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수거를 잘하고, 친환경 제품을 찾아쓰고... 지금 현실에서 할 수있는 노력은 하려고 아이들과 실천중인데요. 우리가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빙하가 녹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아이들도 학교에서 여러 기관에서 배우고 작은 실천방법도 알아와요. 이 책은 지금 우리가 하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이런 분야를 직업으로 선책할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네요. 12가지 직업 모두 소중하고 중요한 직업인데 환경문제에 좀더 관심있는 사람으로서 세가지 직업을 더 눈여겨 보았고,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바이러스 탐정이라는 직업이 나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리 발견하여 대비 한다면 전세계에 퍼지는 펜데믹 상황은 안올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책에 소개된 직업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특별한 직업들이네요. 그리고 이 직업들이 '첨단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 집니다. 지구는 하나 뿐인 우리의 모두의 집에에요. 제가 살아가고 저의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의 아이들이 살아가야할 곳이지요. 하나뿐인 소중한 지구를 지켜야 하는 건 지구에 사는 모두의 의무에요. 책에서는 이런 지구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다루고 각 직업마다 주인공인 직업소개를 해주고, 직업과 연결된 과학정보를 콕 집어 설명해줘서 더 잘 이해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직업을 위해서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할지도 알려주어요.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가깝게는 우리 지구의 환경 문제와 멀게는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도 폭넓게 알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모든 지구인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지구온난화에맞서는건축가가될거야 #환경을생각하는미래직업 #소피아에리카로시-카를로카네파지음 #루카폴리그림 #음경훈옮김 #푸른숲주니어 #푸른숲생각나무21 #환경문제책 #지구온난화 #미래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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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거야! 소피아 에리카 롯시.카를로 카네파 지음 루카 폴리 그림 푸른숲 주니어 미래의 직업은 기존 기업과 다르게 새로운 직업이 많이 생길것입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직업이 있지만 아이들이 더 많은 직업과 새로운 직업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 볼수 있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이 있을까요? 아직은 존재하지 않지만 다가올 미래에 새롭게 만들어직 직업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일일것입니다. 우리가 가까운 미래에 만나볼 직업들에 대해 맛볼 수 있는 책입니다. 지금의 기후 위기때문에 야기할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해보면 새롭게 생길 직업에 대해 알수 있습니다. 사라진 도시의 건축가 머나먼 행성 여행가 플라스틱 사냥꾼 dna 디자이너 과학 아티스트 북극 빙산 관리사 인공지능 로봇 개발자 물이 필요없는 농부 바이러스 탐정 멸종 위기 관리사 심해 탐험가 외래종 사냥꾼 아이가 몰입해서 정독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한 책입니다. 초중부터 초고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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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 학교에서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수업을 하고 있어요. 아이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어느 정도 생각을 갖고 있는데 새롭게 생겨나는 직업들도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이 참 기다려졌어요.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는 앞으로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의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요. 첫째로 푸른 지구를 지킬 수 있는 '환경'에 관련된 직업들이에요. 앞으로 등장할 직업들은 우리가 살기 더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거랍니다. 바다를 점령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없애고, 지구의 에어컨 역할을 하는 북극의 빙산이 녹지 않게 막아설 거예요. 둘째는 이 모든 직업이 '첨단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이에요. 유전자 가위로 DNA를 편집하고, 전자 현미경으로 바이러스를 분석하는 등 최신 직업에는 첨단 기술이 녹아들어 있거든요. 이 책은 최신 과학 기술이 접목된 미래의 직업을 소개하는 안내서이자, 우리를 둘러싼 지구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는 환경 교양서에요. 생각도 못했던 미래의 직업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참 새로웠구요. 곧 다가올 최첨단 과학에 발맞춘 미래의 직업들을 예측해 보는 좋은 기회였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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