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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고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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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고 책을 읽고반창고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반창고 책을 쓰는 작가는 도연 스님이신다.책을 읽다 보면 서로의 상처를 위로 해 주고 격려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다.반창고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 들었다.가끔 힘들고 지칠 때 한번 쯤은 이 책 보면서 마음을 명상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반창고는 참 좋은 것도 있는 법.남을 헐뜯는 것보다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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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고 책을 읽고




반창고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반창고 책을 쓰는 작가는 도연 스님이신다.
책을 읽다 보면 서로의 상처를 위로 해 주고 격려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다.
반창고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 들었다.
가끔 힘들고 지칠 때 한번 쯤은 이 책 보면서
마음을 명상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반창고는 참 좋은 것도 있는 법.
남을 헐뜯는 것보다 서로 마음을 믿고 배려해주는 게 최선인듯 합니다.
반창고 책 보면서요 많은 것을 깨닫게 하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맘 속으로 반성하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2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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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 _ 도연 : 인생의 겨울에 대처하기 위한 지혜의 가르침
"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 _ 도연 : 인생의 겨울에 대처하기 위한 지혜의 가르침" 내용보기
세상을 살다 보면 지혜로운 큰 스승들의 가르침을 들을 기회가 있다. 그저 평화롭게 듣다 보면 마음속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생각들이 정리되고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기분이 든다. 무언가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마음의 안정이나 행복한 삶을 위한 동기부여를 받기도 한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자세로 열심히 수업받듯이 듣지 않아도 가만히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깨달음을 얻고 마음이
"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 _ 도연 : 인생의 겨울에 대처하기 위한 지혜의 가르침" 내용보기

세상을 살다 보면 지혜로운 큰 스승들의 가르침을 들을 기회가 있다. 그저 평화롭게 듣다 보면 마음속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생각들이 정리되고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기분이 든다. 무언가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마음의 안정이나 행복한 삶을 위한 동기부여를 받기도 한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자세로 열심히 수업받듯이 듣지 않아도 가만히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깨달음을 얻고 마음이 다스려지는 지혜의 가르침이 있다. 이 책이 그런 책이다.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삶의 지혜에 눈뜨게 되는 책이다.

인생의 겨울이 깊어지면 봄이 찾아온다.

이 책의 저자인 도연 스님은 카이스트(KAIST)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다 불교에 입문하신 특이한 이력을 가지신 승려시다. 도연 스님은 이 책에서 사람의 인생을 기, 승, 전, 결 그리고 공 이렇게 다섯 단계로 나누어 시기별로 유용한 지혜의 가르침을 전해준다.

일반적으로 기 승 전 결 이렇게 4 단계로 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에 대입하는 비유와 다르게 '기'는 봄, '승'은 여름, '전'은 인생의 전환기, '결'은 결실을 맺는 가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空)'은 비움을 뜻하는 겨울로 비유하여 인생의 순환과 시기별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담담하게 전해주고 있다.

특히 인생의 겨울이라고 할 수 있는 시기를 잘 버텨야 다시 인생의 봄이 오는 것이고, 그 인생의 겨울은 한 번 오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살면서 여러 번 맞이할 수 있는 인생의 겨울을 대비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책이다.

언제 어디서든 인생의 겨울은 찾아올 수 있습니다.

봄날에 갑작스러운 폭설로 농사를 시작부터 망칠지도 모릅니다.

한여름 태풍이 몰아쳐 농작물이 쓸려나갈 수도 있습니다.

가을 추수철에 이른 서리가 내려 농사를 망쳐버릴 수도 있습니다.

인생의 겨울을 한두 번 겪다 보면,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겨울은 참 춥다는 것이지요.

겨울은 한 번만 오지 않고,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겨울이 지나면, 곧 봄이 온다는 것을 말이지요.

<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 중에서

저자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현명한 방법은 그 사실을 외면하거나 회피하지 않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있는 그대로를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봄을 느낄 수 있고, 그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자기 잘못과 실패를 인정해야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현재 상황을 외면하고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 남 탓을 하면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독화살에 맞았다면, 누가 독화살을 쐈는지를 찾기보다

내 몸에 독이 퍼지는 것을 막고, 살길을 찾는 것이 현명합니다.

<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 중에서

결국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고, 마음은 내 안에 있다. 나의 행복은 나만이 가져올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의 겨울이 닥쳤을 때에도 차분하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스스로의 감정을 마주하자.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행복한 봄을 맞는 유일한 방법이다.

마음의 평안

이 책에서는 인생의 여러 시기를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시의적절한 지혜의 이야기를 해준다. 그리고 그 지혜의 말씀을 듣다 보면 깨달음이 오고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진다. 독자들의 연령대나 처한 상황에 따라 마음에 와닿는 챕터가 다르지 않을까 생각된다. 어떤 경우라도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해준다.

여러 가지로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된다. 저자는 이 책이 문제없이 잘 살아가는 사람들은 더욱 평온하고 살길이 막막한 사람들에게는 해결의 실마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한다. 모든 사람이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차 한잔 건데듯이 전하는 위로와 격려의 반창고 같은 메시지다.

제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때, 펄펄 끓는 물로 차를 우려주던 사람처럼 여러분에게 '차 한 잔'을 내려드리는 마음으로 글을 엮었습니다.

<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 중에서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마음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 일관된 저자의 메시지라고 생각된다. 언뜻 보면 다 상대가 잘못한 것 같지만 모든 갈등과 마찰의 원인은 결국 내 안에 있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나의 거울이다. 상대방이 나에게 보이는 표정과 태도를 보면 내가 그를 어떻게 대했는지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프랑스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는 "타인은 지옥이다."라고 말했다. 만약 다른 사람들이 지옥같이 느껴진다면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누군가를 만나는 일은 자신을 만나는 일과도 같다. 지옥에서 살지, 꽃동산에서 뛰어놀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

내가 상대에게 받기를 기대하는 만큼 상대를 배려해 주자. 대신 상대도 받은 만큼 나에게 마땅히 돌려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자. 세상의 모든 갈등은 상대를 사랑하면 해결된다. 사랑은 이문을 남기는 거래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때 나 자신에게도 진정한 행복과 평안이 찾아온다.

범사에 감사하라

스님이 쓰신 책에 성경에 나오는 구절을 인용하는 게 좀 이상할지는 모르겠지만 큰 스승들의 지혜의 말씀은 일맥상통하는데 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면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범사에 감사하라'라는 구절이 있다.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 책에도 똑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묻 따 말 감'이라고 한다. 사자성어 같은 이 말은 무슨 뜻인가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감사하라'라는 말이다. 역시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똑같은 이야기다. 이것이 행복을 위한 진리이기 때문일 것이다.

조건 없는 감사가 생활화되면,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그 좋음이 최대로 증폭되고

나쁜 일이 생기면, 그 나쁨이 최소의 양으로 줄어듭니다.

감사의 순기능을 십분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 중에서

내가 먹은 음식이 내 몸을 이루듯이 순간순간 내가 하는 의식과 마음가짐이 나를 만든다. 항상 조건 없이 감사하는 마음은 내 인생을 감사할 일로 가득 차게 만든다.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세 가지 질문>이라는 책에서 이 세 가지를 강조했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함께 있는 사람에게 선행을 베푸는 것이다.

현재에 감사하고 내 주변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행복하게 사는 비법이 아닐까 싶다. 물론 우리 모두가 성인군자는 아니기 때문에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조금씩 바꿔나간다면 조금씩 행복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렇게 나를 변화하게 끊임없이 동기를 부여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이렇게 깨달음의 말을 해주는 책을 계속 읽는 것이다. 누가 옆에서 좋은 말을 계속해 주는 건 가끔 잔소리로 들릴 때도 있지만 책을 읽는 것은 어쨌든 나의 선택이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y 202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