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부모님들이 혼자 살고 계신가요?
얼마나 자주 연락하시나요?
급격하게 변하는 바깥 세상이 어렵고 힘들어서 ,
마구 누비며 다니기에 내 몸이 불편해져서,
혹시 집안에만 머무르고 계시진 않나요?
모시고 나오세요.
햇살도 보여드리고,
차가운 공기도 맞으면서 따뜻한 차도 같이 마셔보세요.
걷기 불편하시면 어디 한적한 벤치에 앉아서 지나다니는 사람들 구경도 재미있잖아요.
옆에 같이 있어주세요. 그리고 딱 좋은 지금 이시간을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