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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창업 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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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생의 70%는 창업을 원하고, 한국 대학생 90%는 대기업, 공무원, 고시와 같은 안정적 직장을 원한다. 오래된 기업들이 경제를 떠받들고 있는 일본이 경기 침체에 돌입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은 변화에 맞추어 타산지석을 삼을 필요가 있다는 고영하 회장의 말에는 통찰력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신동아>에 1년간 연재한 How to start-up을 근간으로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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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생의 70%는 창업을 원하고, 한국 대학생 90%는 대기업, 공무원, 고시와 같은 안정적 직장을 원한다. 오래된 기업들이 경제를 떠받들고 있는 일본이 경기 침체에 돌입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은 변화에 맞추어 타산지석을 삼을 필요가 있다는 고영하 회장의 말에는 통찰력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신동아>에 1년간 연재한 How to start-up을 근간으로 했다고 한다. 개성있고 경영철학이 뚜렷한 7인의 벤처 창업자들의 경험담을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이 20대인 이들을 통해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 그대로 창업의 열정과 패기 뿐 아니라 치열한 삶을 느낄 수 있다. 

 

저자에 의하면, 박근혜 정권이 실현하고자 하는 창조경제란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산업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박 정권이 모델로 삼는 벤처 왕국 이스라엘의 경우 벤처 기업의 수가 세계 최고 수준인데, 이공계열을 중시하여 산업에 도움이 되는 연구개발에 힘쓰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창업을 격려하여 창업 초기 2년간 정부가 85%의 자금을 지원하고, 창업자가 15%를 부담하는 시스템도 이스라엘을 경제적으로 강한 나라로 이끈 원동력이다.

 

이 책에 소개된 7인의 창업자들은 과감하게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자신이 경험을 통해 알게된 노하우를 나누는 개척자들이다. 아이디어로 시작해서 몸으로 부딪치며 회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은 치열함 그 자체이지만,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7인의 공통점은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다. 세계시장에 원조인 한국 김치보다 일본의 기무치가 더 많이 팔리는 것을 바로잡으려는 김치 사업가 노광철, 몸에 좋은 한방차 체인점을 넓히며 일본을 비롯해 해외 지점을 확장하려는 오가다 대표 최승윤씨와 같이 시작은 국내시장이었지만 세계시장으로 키워나가려는 모습은 사명감마저 느껴진다. 인터넷 베이스로 창업하는 경우는 눈만 뜨면 구상중인 아이디어가 세상 어디에선가 상품화해서 나오므로 사업 초기부터 세계인을 의식해서 만든다. 움직이는 전자책 모글루 대표 김태우, 여행자들에게 한옥 예약을 연결 해주는 코자자 대표 조산구, 개인에게 맞는 의사를 골라 진료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굿닥 대표 임진석, SNS 참여형 광고 서비스 애드바이미를 만든 조이 대표 김재홍은 국내외 시장 구분없이 함께 가져간다. 또한, 강연을 콘서트처럼 여러사람을 출연시킨 마이크임팩트의 한동헌 대표의 아이디어도 혁신적이다.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맞추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용기내어 과감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여건이라면 청년실업률이 줄어들지 않을까 한다. 무엇보다 미국의 실리콘 밸리만한 규모는 아니지만 선배 벤처 기업가들이 후진을 위해 도움을 주고 훈련을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 벤처 창업에 밝은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벤처 창업에 관련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조직과 모임, 책들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창업 준비자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b*****k 2013.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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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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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창업후3년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한다. 경기가 안좋다 보니 일자리가 없어서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창업을 하기도 하고 새로운 뭔가를 구상하고 사업에 뛰어들기도 한다. 하지만 모두가 말하길 창업 후 3년을 버틸 수 있느냐 없느냐가 성공여부를 좌우한다고 한다. 3년 길다면 긴 시간이고 짧다면 짧은 시간일 수도 있다. 도대체 창업 후 3년을 버티고 거기다 계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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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창업후3년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한다. 경기가 안좋다 보니 일자리가 없어서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창업을 하기도 하고 새로운 뭔가를 구상하고 사업에 뛰어들기도 한다. 하지만 모두가 말하길 창업 후 3년을 버틸 수 있느냐 없느냐가 성공여부를 좌우한다고 한다. 3년 길다면 긴 시간이고 짧다면 짧은 시간일 수도 있다. 도대체 창업 후 3년을 버티고 거기다 계속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뭘까? 이것이 궁금해서 나는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기자인 저자가 벤처왕국 이스라엘 현지 취재를 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국내 벤처의 현실에도 관심을 갖게 되면서 신생 벤처가 살아남기 위한 비법을 소개하는 기획연재쓰게 된것이 발단이 되어 출간된 책이다. 저자는 짧은 지면에 담을 수 없었던 7인 벤처성공가들의 이야기를 책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놀라웠던 것은 사람마다 참 다양한 방법으로 일을 진행하고 또 길이 있다는 것이였다. 하지만 길이 주어지는 행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드라마를 보듯 정말 역경이 찾아오고 그 역경은 자연재헤 특수한 상황 아무튼 주인공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주어지지만 주인공들은 견디고 방법을 찾아낸다는 거였다.

내가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은 김치사업을 성공시킨 노광철 김치독의 이야기였다. 어떻게 약간은 무모하지만 자신의 확신을 믿고 어린나이에 이렇게 이를 저지를 수 있을까? 그에게 부인이 있다면 아마도 엄청 그의 사업을 말렸을 것이다. 그건 미친짓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그 미친짓은 이뤄졌다. 나는 그의 자기확신과 끈질긴 노력 그리고 하늘이 주신 기회 모든 것이 맞아떨어져서 이 성공이 가능했다고 생각이 들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 또 실제 이 일을 이뤄낸 당사자에 따라서 내가 느끼는 것과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의 내용으로 내가 느낀것은 그랬다.

그리고 또 느낀것은 뭔가를 기획하고 시도 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말자라는 교훈이었다. 나는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서 시도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시도하는 그 누군가는 실패든 성공이든 앞으로 나아가는 구나 싶었다.

나는 이 책을 스팩만 쌓느라고 도서관에 박혀있는 20대들이 읽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노인처럼 꿈을 쫓는 일은 헛짓이라며 자신에게 맞지도 않는 회사에 들어가겠다고 헛짓을 하는 그들에게 말이다. 이제 공부만 하는 그것은 하지말고 정말 행복한 일을 시도해 보는건 어떠냐고 이 책을 주고 싶어진다

 

 

 

저자소개 : 김유림
저자 김유림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해 《주간동아》를 거쳐, 현재 월간 《신동아》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2011년 4월 벤처왕국 이스라엘 현지 취재를 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국내 벤처의 현실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같은 해 7월부터 《신동아》에 신생 벤처가 살아남기 위한 비법을 소개하는 기획연재 김유림 기자의 HOW TO STARTUP을 연재했다. 저자 또한 이들을 만나기 전까지는 남들이 옳다고 하는 인생의 시간표를 거슬러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온갖 위험이 도사리는 벤처 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서도 즐거움이 가득한 웃음과 확신에 찬 눈빛을 지닌 젊은 벤처의 대표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꿈꾸는 미래와 그로 인해 바뀔 세상이 궁금해졌다. 오랜 취재 결과 그들의 도전정신은 남다른 DNA에서 나온 것이 아닌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공부, 철저한 준비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달았다. 이들의 노력과 마인드가 창업 준비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하여 책 집필을 결심했다. 기자라는 직업적 특성에서 오는 뛰어난 관찰력과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속도감 있는 문체, 인터뷰이에게 잠재된 스토리를 이끌어내는 질문력으로 젊은 벤처인들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었으나 지면의 한계로 기사에 미처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이 책에 모조리 풀어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k*******7 2013.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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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3년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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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3년을 읽으며.. 새 정부의 출현으로 인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신설등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문화가 생기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하지만 청년층에서는 보다 안정적인 대기업, 고시 등을 선호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 할 수밖에 없다. 주입식 교육 방식으로 인하여 창의력이 키우기 보다는 수동적인 좀비 같은 사람들 즉 생각의 깊이가 낮은 상태로 막연하게 돈과 안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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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3년을 읽으며..


새 정부의 출현으로 인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신설등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문화가 생기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하지만 청년층에서는 보다 안정적인 대기업, 고시 등을 선호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 할 수밖에 없다. 주입식 교육 방식으로 인하여 창의력이 키우기 보다는 수동적인 좀비 같은 사람들 즉 생각의 깊이가 낮은 상태로 막연하게 돈과 안정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안타깝다.

 

인생의 삶은 20~30대의 결정 되는 것처럼 최선을 다하고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어가며,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며, 사업가의인 아버지의 모습을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서 할 수 있는 것은 사업이지만, 이제는 기업인이 되려고 1년간 준비하고 학습하는 시간을 보냈다.

 

아직도 부족한 점투성이지만 하나씩 배워가고 알아가는 재미로 개발 일을 꾸준히 하며, 관련업종의 대표님, 기업의 문화 등을 알아보며, 미래에 내가 운영하는 회사에 어떻게 적용할지 부단히 연구 중이며 세계 최고의 참 된 미디어 그룹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2000년대의 인터넷 붐이 일어난 것처럼 스마트폰을 통해서 창업의 붐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창업 후 3년이라는 책을 통해서 젊은 대표 및 선배 대표들의 생각을 읽으며 대한민국의 벤처와 IT의 미래를 알아보고 위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기업에 남는 것 중 나의 에피소드
1. 끈기
아버지의 사업은 10번 이상 했지만, 성공한 것은 한번이었다. 가구점을 운영하다 IMF을 통해서 직원 80명을 정리해고 하게 되어 프렌차이점인 분식점을 하게 되었다. 지방이라 당시 분식점의 수요가 낮고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앞과 중고등학교 겹치는 곳에 있어서 손님이 꾀 있어서 3년 동안 성공의 맛을 보았다. 하지만 그 후로 한 사업들은.. 실패 하였지만 아버지의 포기하지 않고 무엇인가 계속하려는 마음과 힘들고 괴로워도 인내하는 부분을 보며 자라 와서 그런지 포기를 모르고 될 때까지 이 악물고 하는 사람이 된 것 같다. (감사하다..)

 

2. 사회의 흐름
급변하는 시대에 자연재해 및 사업의 운영하는 방면에서 여러 각도로 생각해야 된다는 것도 느끼게 해준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창업자의 생각하는 관점과 문제의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서 문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PS.
난 대기업 보다 수평적인 조직인 벤처를 선호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과 일을 함께 하기 위해서 좀 더 활발한 에너지를 만들고 있다. 기대된다. 내년이 함께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을 상상만 해도 기쁘고 이제는 현실로 만들기만 남았다.

 

w******m 201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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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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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용기있는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대기업이 판을 치는 우리나라에서 창업해서 성공할 확률은 10%나 될까...   주변에서 심심찮게 사업을 한다고 하면 말린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지금같은 불경기일때는 사업한다고하면 막을 사람이 많을 것이다.   사회적인 구조에서 원인이 있겠지만 자영업비유율이 높은 우리나라도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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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용기있는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대기업이 판을 치는 우리나라에서 창업해서 성공할 확률은 10%나 될까...

 

주변에서 심심찮게 사업을 한다고 하면 말린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지금같은 불경기일때는 사업한다고하면 막을 사람이 많을 것이다.

 

사회적인 구조에서 원인이 있겠지만 자영업비유율이 높은 우리나라도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즉 창업해서 성공한 일곱명의 이야기가 담긴 살아있는 창업지침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이틀만에 그것도 출퇴근시간을 이용하여 다 읽었다. 성공이야기는 역시 속속 들어온다. 그냥 해보지란 생각으로하면

 

100% 망하는게 사업인만큼 인생을 걸고 사명감을 갖고나서야 창업에 도전하라고 이 책을 말하고 있다.

 

처음부터 쉬운길로 가지 않고 어려운 길로 나아감으로서 그 고난을 겪고나서 밑거름으로 삼아 경쟁력을 갖춤으로서

 

그들의 꿈을 결국 실현해 나가는 장면들을 보면서 끈기와 노력으로 안 되는 건 없구나란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

 

창업할때 필요한 절차들과 1년차, 2년차등 이 책에서는 창업에 필요한 단계별로 설명도 잘 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다.

 

창업을 생각하는 지인이 있다면 이 책을 선물로 주고 싶다. 창업 후 3년... 남이 내 돈을 벌어주지 않는다란 말처럼

 

철저한 준비를 해도 잘 안되는게 사업인만큼 누구와 스타트업을 할지.... 신중하게 스타트업을 해야겠다.

 

참고로 이 책에서는 창업에 도움이 되는 책들도 소개하고 있는데 사서 읽어봐야겠다.

 

대학생들에게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보며 내가 다니는 회사에도 접목하여 사회적기업가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간만에 좋은 책을 줘서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

 

d******8 201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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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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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요즘 젊은이들에게 양날의 검인 존재이다.특히 취업의 문턱이 높아져 일명 취준생(취업준비생)이 급증한 시대에리스크가 다소 큰 창업은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 직장인을 포기하고 선택하기에는다소 부담이 큰 주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다소 용기있는 젊은이들이나 퇴직 후 어쩔 수 없이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기성세대가 선택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회사에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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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은 요즘 젊은이들에게 양날의 검인 존재이다.

특히 취업의 문턱이 높아져 일명 취준생(취업준비생)이 급증한 시대에

리스크가 다소 큰 창업은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 직장인을 포기하고 선택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큰 주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다소 용기있는 젊은이들이나 

퇴직 후 어쩔 수 없이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기성세대가 선택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 상사나 윗사람의 명령을 들으며 자신의 창의성을 말살시켜버리는 

그런 회사에 입사하느니 차라리 창업을 하는 것이 편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따라서 창업이란 성격에 따라 좌우되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창업 후 3년>에서는 창업 준비, 창업에 대한 마음 가짐을 이야기 하는 책이 아니다.

창업 후에 어떻게 유지, 보수 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특히 창업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창업 전에 어떤 법을 공부해야 하나 걱정을 했었는데

창업 후 3년을 톻해 만약 창업을 하게 되더라도 어떻게 유지하고 강인하게 키워나갈 수 있는 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창업 후 3년>은 사업을 하려고 마음 먹은 사람에게 창업 뿐만 아니라

자신이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까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그리고 얼마전 창업을 하셨던 분이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l******l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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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3년] 벤처 기업가 7인 + 벤처의 나라 이스라엘 이야기!
"[창업 후 3년] 벤처 기업가 7인 + 벤처의 나라 이스라엘 이야기!" 내용보기
[창업 후 3년] 벤처 기업가 7인 + 벤처의 나라 이스라엘 이야기!     창조경제의 롤 모델로 꼽히는 나라로 이스라엘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서로간의 담을 허무는 후츠파 정신(당돌함)이 있었다고 한다. 창조경제를 위해서 산업 간, 조직 간, 세대 간의 벽을 허물어 99%의 일반인들이 합세한 상상력을 끌어내야 한다고 하는데……. 실패한 창업자가 재창업하여 성공할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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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3년] 벤처 기업가 7인 + 벤처의 나라 이스라엘 이야기!

 

 

창조경제의 롤 모델로 꼽히는 나라로 이스라엘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서로간의 담을 허무는 후츠파 정신(당돌함)이 있었다고 한다.

창조경제를 위해서 산업 간, 조직 간, 세대 간의 벽을 허물어 99%의 일반인들이 합세한 상상력을 끌어내야 한다고 하는데…….

실패한 창업자가 재창업하여 성공할 확률은 이전 성공률의 4배라고 한다.

 

만만치 않다는 창업에 도전한 이들은 어떻게 초기 2~3년을 극복 했을까.

일자리 만들기, 창업의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운 듯하다.

하지만 실제로 창업하는 사람은 드물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사람은 더욱 드물다고 한다.

 

 

노광철 짐치독 대표- 지금 못하면 나중에도 못한다.

 

노광철 대표는 철저한 행동파라고 한다.

행동으로 옮기는 시간이 빨라 고민하는 시간이 짧은 듯하나 행동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생각이 더욱 굳건해진다고 한다.

그는 김치 시장을 세계로 넓히고 있는 사람이다.

 

맞벌이 가정, 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김치를 직접 담가 먹는 집이 줄고 있다는 점이 국내 김치 시장을 팽창시킨 요인이다. 하지만 노광철 대표는 난립하는 국내 시장이 아닌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것에 전략을 세운다.

그는 연매출 수백억 원의 벤처 CEO지만 한 달 생활비 88만원을 뺀 나머지는 기부한다고 한다. 돈보다 경험과 가치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첫 사업에서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각오가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에 김치사업을 하려고 낯선 전라도 광주로 내려가서 60일 간의 시간동안 영업 신고, 사업자 등록, 통신 판매업 등 행정적인 절차와 포장지 디자인 선정 등의 일을 마친다.

전라도 음식의 맛과, 갓김치, 김치축제 등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광주를 선택했다고 한다.

 

그는 음식의 맛이 곧 브랜드라고 생각하며 김치공부를 시작한다.

부지런히 지방 곳곳을 김치투어하고 김치의 달인들을 만난다.

그리고 틈나는 대로 김치관련 책자를 보고, 고서까지 뒤지며 김치에 대해서 알아간다.

여러 번의 시도 끝에 김치 만들기에 성공하지만 재료비와 임대료를 충당하기 위해 과외와 대리운전으로 아르바이트도 한다.

주말에는 서울의 명동, 강남 등지에서 시식회도 연다.

 

처음에는 오프라인으로 하다가 온라인으로 영업을 하게 되고......

군대 상사의 주문을 시작으로 대리운전 할 때 만났던 손님, 거리 홍보 행사에서 만났던 손님들의 입소문으로 점점 판매가 늘게 되고 김치 맛도 좋아지게 된다.

그리고 대형 납품 거래처를 뚫기 위해 지역 조기축구회, 동창모임, 교도소 등을 뚫게 된다.

 

그는 해외 배송과 보관에 편리한 건조 김치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기도 한다.

염분과 매운 맛을 줄인 환자용 김치, 파프리카 김치 등도 개발하게 되고......

처음에는 해외 수출 경험이 없어서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지만 나라별 맞춤형 김치를 개발하는 등 노하우도 쌓게 된다.

 

그는 화요일 오전에 전체 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제외하면 거의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외부에서 사람들을 만난다고 한다. 택배기사의 전화번호를 저장해 두었다가 택배회사의 협력을 얻어내기도 하고....

 

요즘 정부 단체 다수에서 벤처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한다.

정부 단체에서 여러 가지 혜택을 주지만 2년뿐이라고 한다.

2년 후 지원이 끊어지면 진정한 홀로서기 창업이 되는 것이다.

정부의 지원이 없더라도 벤처 기업이 살아 남으려면…….

 

벤처는 2년이든, 2개월이든 고민만 하는 것은 사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과 같아요. 완벽한 조건에서 벤처를 시작하려 한다면 평생 시작도 못하고 끝날 겁니다. 일단 부딪치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하나 채워나가야 하는데 많은 창업 지망생이 벤처 문턱에서 한 숨만 쉬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책에서)

 

그는 초기 비용을 줄이려면 세부 사항에 따라 지출할 수 있는 최대 액수를 정하여 사용해야하며, 아는 인맥을 활용한 것도 시작단계에서는 중요하다고 한다.

 

그의 경영 조언에는 사업자 등록 하는 법, 사명 지을 때 주의 점, 사무실을 빌릴 때의 주의 점, 정부에서 벤처확인 받기 등이 있다.

 

이 책에는 최승윤 오가다 대표의 과점 시장의 틈새 찾기, 김태우 모글루 대표의 플랫폼을 지배하는 방법, 조산구 코자자 대표의 사회적 요구에 사업으로 답하는 이야기, 임진석 굿닥 대표의 창업 시장의 세분화로 뚫어보기, 김재홍 조이 대표의 SNS 신시장 공략하기, 한동헌 마이크임팩트 대표의 사람과의 만남에서 아름다운 가게를 형성한 이야기 등이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벤처왕국이라는 이스라엘 방문기도 실려 있다.

과학을 존중하고 벤처에 국가의 사활을 거는 이스라엘.

대학진학률은 한국의 절반도 되지 않지만 벤처 수는 한국을 훨씬 앞지른다.

세계 최고 수준의 벤처 기업 수와 과학을 중시하고 이를 통한 상업화를 장려하는 문화가 이스라엘 성장 동력이라는 이야기가 놀랍다,

 

이 책에는 7인의 창업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해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도전과 끈기와 노력으로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노하우들이 담겨 있다.

 

우리나라 대학에서도 창업을 권하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좁은 취업문을 뚫는 것도 좋지만 사회적 요구를 찾아 자신만의 기업을 일궈보는 것도 보람있겠다는 생각이다.

삶의 개척자들의 이야기, 도전을 즐기는 이들의 이야기가 취업을 준비하거나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힘이 되지 않을까.

 

 

 

 

a******7 201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 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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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감하지만 무모하지 않은 도전, 돈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정신 이것이 진정한 벤처성공 사업가들의 공통지수라는 것을 말해준다. 벤처왕국 이스라엘을 취재하면서 국내 벤처의 현실에 관심을 갖게 된 김유림 기자가 기자 특유의 뛰어난 관찰력과 정보력으로 그가 인터뷰한 벤처창업가들의 성공에 대한 비밀 DNA를 잘 전달해주고 있다. 저자는 우리시대가 창조경제를 주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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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감하지만 무모하지 않은 도전, 돈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정신

이것이 진정한 벤처성공 사업가들의 공통지수라는 것을 말해준다.

벤처왕국 이스라엘을 취재하면서 국내 벤처의 현실에 관심을 갖게 된 김유림 기자가 기자 특유의 뛰어난 관찰력과 정보력으로 그가 인터뷰한 벤처창업가들의 성공에 대한 비밀 DNA를 잘 전달해주고 있다.

저자는 우리시대가 창조경제를 주창하고 있지만 우리의 현실은 대기업과 공무원세계를 선호하는 사회분위기에서 창조경제는 그리 쉽지 않은 길이라고 말한다.

높은 실업률과 나라의 경제성장 둔화를 상쇄하고 나아가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의 근원이 될 수 있는 창업이야말로 새로운 창조경제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현실에 내몰리듯 창업을 하는 것은 실패의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이 책은 이스라엘의 사례를 들어서도 말하고 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에도 실패를 줄이는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여러 가지 포럼들이 생겨나고 있고 다양한 체널을 통하여 성공적인 창업과 지속성장 가능한 모델을 위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 중 우리나라의 'GO벤처', 'V포럼', '프라이머리 엔턴쉽'등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포럼들을 통하여 어떤 방식으로 창업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전해준다. 지금 시대의 창업은 자신만의 능력으로는 어렵다는 것을 이 책은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성공한 사업가들이 공통적으로 어떤 'Collaboration협업'을 통하여 자신이 꿈꾸던 일들을 이루어 가는지를 상세히 보여준다.

'레드오션'속에서 '블루오션'을 발견한 김치 사업가 노광철 대표의 '짐치독'과 한방차를 스타벅스 커피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음료로 만들겠다는 '오가다'대표 최승윤의 이야기는 특히 틈새시장의 가능성과 사고의 전환이 얼마나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매우 유익한 정보라 할 수 있겠다.

그들의 공통점은 또한 돈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더 우선순위에 두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창업의 목적이 단순히 물질적인 성공에 있지 않고 가치의 기준을 그들이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덕목에 두었다는 점에서 이들의 성공사례를 눈여겨 볼만하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것들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을 가지며 그 안에서 새로운 가치들을 발견해내는 그들의 안목도 배울만한 창업가의 자세임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된다.

여러 번의 시련 가운데서도 남다른 철학으로 그리고 열정으로 모든 필요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나가는 이들의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하여 얻을 수 있다.

성공적인 창업과 지속적인 성장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나는 현재 어떤 점이 부족하고 어떤 점을 바꿔야 하는지를 성공한 벤처사업가들의 생생한 노하우로 들려주고 있음으로 꼭 필독을 권하고 싶다.

s****9 201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 창업 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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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벤처 포럼의 고영하 회장    짐치독 대표 노광철   오가다 대표 최승윤    모글루 대표 김태우      코자자 대표 조산구   굿닥 대표 임진석    조이대표 김재홍   마이크임팩트 대표 한동헌   본 서에서 소개하고 있는 시장의 개척자들이 창업의 성공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숱한 고비들을 넘기면서 이제 그들은 성공한 벤처 사업가로 불리운다.   그래서 지은이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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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벤처 포럼의 고영하 회장    짐치독 대표 노광철   오가다 대표 최승윤    모글루 대표 김태우   

 

코자자 대표 조산구   굿닥 대표 임진석    조이대표 김재홍   마이크임팩트 대표 한동헌

 

본 서에서 소개하고 있는 시장의 개척자들이 창업의 성공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숱한 고비들을 넘기면서 이제 그들은 성공한 벤처 사업가로 불리운다.

 

그래서 지은이는 그들을 개척자라 부른다.

 

기자 출신의 저자 김유림씨의 취재를 하면서 얻게된 새로운 지식에 그저 감탄할 따름이다.

 

아니 어떻게 본다면 부러울 따름이다. 벤처 창업가들의 생각을 직접 듣고 대화를 나누었다는

 

그 시간을 가졌던 작가가 너무나도 부럽다.

 

개척자들은 과감하게 도전 했으나 무모하지 않았다.

 

그들에게는 경제적 가치인 돈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목표가 있었다.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 였다.

 

없던 것, 새로운 것, 참신한 것을 개척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ㅇ미 형성된 시장,

 

즉, 흘러가고 있는 물줄기를 조금만 바꾸세요..

 

유난히 기억에 남는 문구다 ... 유난히...이 문구만....

 

7인의 벤처 성공가들의 성공담에 대한 이야기도 참 좋았으나, 나에게 더 좋았던 부분은

 

책의 마지막에 나온 이스라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한국과 유난히 닮은 이스라엘 홀로코스트의 후예인 이스라엘인들...

 

이스라엘이 이렇게 크게 된 이유도 모두 벤처가 기초가 되어 있다.

 

척박한 자연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 그들은 기술을 개발하는 벤처를 육성 시켰다.

 

이스라엘 다시 한번 그들의 위대함과 대단함에 절로 고개를 숙이게 한다.

 

좀더 깊이 벤처, 스타트업에 대해서 심도 있게 봐야 할 것이다. 근데.....

 

현 박근혜정부도 창조경제를 외치고 정권을 시작했으나, 과연 지금 시점에서 중간 정산을

 

하자면 몇점이나 받을 수 있을까?

 

이스라엘의 정책을 보고 많은 반성이 필요 할 듯 하다.

 

 

g***3 201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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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책은 사업을 성공궤도에 올려논 7명의 벤쳐 창업가들을 소개한다. 창업 준비생들에겐 이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스토리가 더할 나위없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된다.   책의 저자는 월간<신동아>의 기자로 활약中 신생 벤쳐가 살아남기 위한 비법을 연재하며 만났던 벤쳐기업중 귀감이 될만한 7인을 선정해 지면에 담지 못하였던 디테일을 더해 책을 집필하여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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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책은 사업을 성공궤도에 올려논 7명의 벤쳐 창업가들을 소개한다. 창업 준비생들에겐 이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스토리가

더할 나위없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된다.

 

책의 저자는 월간<신동아>의 기자로 활약中 신생 벤쳐가 살아남기 위한 비법을 연재하며 만났던 벤쳐기업중

귀감이 될만한 7인을 선정해 지면에 담지 못하였던 디테일을 더해 책을 집필하여 그 이야기가 생생하게 잘 전달이 되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며 중간중간 소개된 정보들이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모임,단체,미쳐 알고있지 못했던 기관들

또한 소개되고 있어 더할나위없이 도움이 된다.

 

실패한 창업자들의 공통점을 아는가?

 

 그들은 자신의 사업을 한줄로 설명하기 어려워하며, 수익 모델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이렇듯 무턱대고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창업준비자들에게 자신만의 길을 연

개척자7인의 이야기를 통해, 그 혜안과 힘과 용기를 얻을수 있도록 그들의 스토리를 들려준다.

 

 

 먼저 첫번째 인물로,  남들이 모두 말렸던 김치사업분야에서 매출180억을 이룩하며 성공궤도를 달리고 있는 노광철 짐치독 대표의 이야기이다. 

                         국내에서는 이미 후발주자로 뛰어든 김치사업을 성장시킨 사업 과정들이 소개된다.   

 

 

 

두번째 인물로,  포화상태에 이른 커피전문점들 사이에서 "한방차"테이크아웃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런칭시킨 오가다 최승윤 대표의 이야기이다. . 

                    특화된 시장에 진입키 위한 마케팅 방법과 그의 노하우와 그 과정이 자세히 소개된다.   

 

 

 

 

 

번째 인물로,  실리콘밸리에서 경험을 쌓아 살아움직이는 이북서비스를 전세계 대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이글루 김태우대표의 이야기이다.

                   그는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인재들을 포용하여 비지니스를 진행한다.

 

 

 

번째 인물로, LG 임원 출신인 코자자 대표 조산구님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우리나라의 한옥을 공유하는 비지니스를 펼치며, 소셜과 공유를 네트워크로 

                 묶어 사업을 해나가면서 겪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선번째 인물로, 병원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굿닥의 임진석 대표의 이야기이다. 검색 서비스의 틈새시장을 파고들었던 그의 

                     스토리를 통해 많은 기회들을 생각할 수 있었던 장이다.  

 

 

여섯번째 인물로, SNS 광고업체를 창업한 조이의 김재홍 대표의 이야기이다. "애드바이미" 라는 신개념의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의 존재하지 않았던  

                    형태의 서비스로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이 소개된다. 

 

 

 

마지막 인물로, 가슴이 뜨거워지는 강연을 소개하는 강연콘서트사업의 한동현 대표이다. 한국의 TED 를 만들기 위해 정진해나가는 그의 열정에 

                   갈채를 보낸다. 

 

 

 

이렇게 벤쳐기업을 성공궤도에 올려놓은 7인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가슴이 뜨거워졌다.

나를 포함해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귀감과 용기,희망이 되어줄 책.. < 창업후 3년 >

 

 

도전하는 자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http://blog.naver.com/kaikai8/110178046501

 

 

 

k*****8 2013.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도전에 기꺼이 몸을 던지는 이들에게 박수를
"새로운 도전에 기꺼이 몸을 던지는 이들에게 박수를" 내용보기
이 책은 여기서 '개척자'들이라고 부르는 7명의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김치, 한방차, 전자책, 홈셰어링 서비스, 의료 검색, SNS 관련 서비스, 강연기획,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창업 이야기가 실려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생각한다.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무엇보다 소개된 창업자들의 창업 이야기에만 함몰되지 않고,시장 상황뿐만 아니라 해
"새로운 도전에 기꺼이 몸을 던지는 이들에게 박수를" 내용보기

이 책은 여기서 '개척자'들이라고 부르는 7명의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김치, 한방차, 전자책, 홈셰어링 서비스, 의료 검색, SNS 관련 서비스, 강연기획,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창업 이야기가 실려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소개된 창업자들의 창업 이야기에만 함몰되지 않고,

시장 상황뿐만 아니라 해외 사례까지 설명해주어서 정보 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소개된 대표들이 어떤 상황에서 시장의 어떤 점을 보고 창업을 했는지도 공감할 수 있었다.

 

사실 이렇게 새로운 도전에 몸을 던지기란 쉽지 않다.

사람들이 안정을 찾는 것은 그만큼 사회가 살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리라.

그런데 여기 나온 7명의 창업자들은 자신이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개척하겠다고 일어선 사람들이다.

한 명을 제외하면 대부분 20대 중후반의 어린 나이다. 

단지 어리기 때문에 뭣모르고 뛰어들었다고 하기엔 

이들이 지향하는 사업적 가치나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치밀함을 설명할 수 없다.

이 책에서 답을 내어주지 않지만,

내가 볼 때 이들은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낸 길만이 오히려 안정적인 길이라는 생각을 한 것이 아닐까.

제일 처음으로 소개된 노광철 대표는 말한다.

 

"친구들을 보면 자신을 공산품화하는 것 같아요. 누군가 필요로 하는 틀에 자기를 맞추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거예요. 그러다간 이 나라에 단 한 권의 자서전만 남지 않을까 걱정이 돼요. 큰 열매를 위해 많은 위험을 무릅쓰는 벤처 정신은 이십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을 하든 안 하든 벤처 정신을 잃지 않고 나만의 자서전을 위해 정진해야 합니다." - 노광철 짐치독 대표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창업자들이 대부분 새로운 제품 혹은 서비스를 가지고 

새로운 시장을 노린 이들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 사업 아이템이 아니었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지 말고 '어떻게 확산할 것인가'를 더 많이 고민하라. 거기에 뾰족한 대책이 없으면 뭘 만들어도 대책이 없다." - 권도균 프리미어 대표

 

"얼마나 뛰어난 아이템을 가졌는가보다 얼마나 현명하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느냐에 주안점을 두고 벤처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 에란 펠드해이 미즈가브 벤처액셀러레이터  회장

 

"벤처를 경험한 이들은 아이템보다 중요한 것이 많다고 조언한다. 기존의 사업 모델을 조금만 변형하거나 불편했던 점을 수정하는 정도로도 충분히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조산구 코자자 회장

 

"임 대표는 세 번의 실패를 통해 창업이란 아이디어뿐 아니라 홍보, 마케팅, 유통 등 제반 환경이 갖춰져야 성공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 임진석 굿닥 대표


위에서 보듯이 이 책에는 단지 창업자들의 이야기 외에도

앞에는 고영하 고벤처포럼 회장의 인터뷰와

중간중간 권도균 프리미어 대표의 창업 관한 어록들, 스타트업위크엔드 참가기, 모바일창업코리아 현장스케치를 싣고, 

마지막에는 스타트업의 산실인 이스라엘 탐방기를 실어

창업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창업이라는 높은 산을 기꺼이 오르기로 결심한 이들의 분투기와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로 지루할 틈이 없는 책.

이 책이 막연하게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 혹은 실제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창업 후 3년 동안 어떤 일들을 겪게 될지를 미리 알려주고,

그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i****n 201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