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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우리나라는 지켜야할 전통문화가 정말로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점점 잃어가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기에 학교에서도 전통문화교육을 제도적으로 교과서를 통해 배우고 있는데요. 단순하게 학교에서 배우고 지나가기에는 아쉬운 우리문화 이제는 책으로도 익혀봅니다. '우리 밥상 맛 대장 삼총사' 미래엔아이세운의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문화를 알리기 위한 전통문화교육 전문 도서로서 차츰 잊혀져만가는 우리 고유문화들을 책으로 담아내어 영원히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우리 밥상 맛 대장 삼총사' 이제는 거의 집에서 담가먹는 일이 드물어진 우리네 장문화를 책 속에 담아내었습니다. 예전에 우리나라의 장류는 세계적으로도 알려지지도 않았을 뿐더러 된장 냄새는 지독하고 고약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우리나라의 위상이 커진만큼 수많은 유명 쉐프들도 특별하고 독특한 맛을 찾고 원할 적에는 우리의 삼대 장을 자신들의 요리에 사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격세지감도 이런 격세지감이 없습니다. 어릴 적에는 김치 냄새만 나도 코를 막기 바쁘던 서양인들이 이제는 스스로 찾아서 먹기도 하고 심지어 김치를 혼자 담궈먹는 영상까지 온라인 상에 배포하면서 일상화되어가고 있지요. 된장, 간장, 고추장 역시 세계인들이 점점 알아주기 시작했다고 해요. 물론, 이 모든 것은 문화 콘텐츠의 힘이 강해졌기 때문이지요. 유명한 BTS 덕분에 떡볶이가 알려지면서 자연스럽게 고추장에 관심이 가기도 했겠죠. 아무튼 우리 전통문화교육에서 꼭 다루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우리나라 고유의 양념, 간장, 고추장, 된장 3대장에 관한 책이라니 '우리 밥상 맛 대장 삼총사'는 저에게는 상당히 교육적 의미가 깊은 책이기도 합니다. 이런 책이 또 나올까 싶기도 하거든요. 우리나라 요리에서 양념하면 빠뜨릴 수 없는 간장, 고추장, 된장과 같은 장류의 기본은 '콩'이지요. 실제로 콩은 우리나라가 원산지라는 설이 상당히 유력하다고 하니 일찍부터 콩을 이용한 양념이 널리 퍼져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우리 밥상 맛 대장 삼총사'을 읽다보면 장에 관한 이야기가 이렇게나 많고 재미있을 수가 있을까 싶습니다. 왜 우리나라 요리에 반드시 '장'이 들어가는지 세계에서 처음으로 콩이 어디에서 자랐는지 콩이 어떻게 메주가 되는지 등등 우리가 그동안 그냥 넘어갔었던 콩에 관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K-푸드의 인기로 널리 알려지고 있는 K-소스로 된장, 고추장, 간장은 소중하게 지켜야하는 우리 고유의 문화로서 학교에서 전통문화교육으로 다루어져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다 '발효의 과학'인데 이런 발효의 개념을 적용하여 '장'으로 완성해내신 조상님들의 지혜는 너무나 놀랍기만 합니다. 아침에도 먹었던 된장찌개 나물을 무칠 적에 들어가는 짭쪼름한 간장 둘째가 좋아하는 비빔밥 속의 고추장까지 둘러보니 온통 우리는 '장'이 없으면 안되는 음식 문화를 지키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장'없는 우리네 밥상은 결코 생각할 수도 상상을 할 수도 없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고추장을 넣은 얼큰한 고추장 찌개를 끓여볼까 합니다. 아니면 두부를 듬뿍 넣은 된장찌개는 어떨까도 생각해보고 있지요. 지켜야만 하는 전통문화교육 '우리 밥상 맛 대장 삼총사'로 만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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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닫으라던가 빨래 걷으라던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어릴땐 어찌나 귀찮던지. 결혼하고 나서 알았어요. 냉장고에 맨날 있던 고추장, 된장, 간장 비싼거구나. 할머니가 직접 담궈주신 장. 엄마가 직접 만드신 집간장. 정말 비싼거구나. 정성이 많이 들어간거구나 .. 이걸 결혼하고나서야 알았네요. 할머니가 직접 띄운 메주, 청국장이 유독 그리운 요즘입니다.
초등 과정에서도 중요하게 배우지만 누리 과정 유치원 용용이도 완전히 다 이해할 순 없었지만 내가 먹는 장들을 이렇게 만들다니 신기해하면서 끝까지 봤답니다.
그리고 우리 발효 음료 막걸리, 한과, 생활도구, 장신구, 전통놀이와 앞으로 나올 7권 한옥까지 다양한 문화를 볼 수 있습니다.
짭쪼름한 간장을 베이스로 반찬 정말 많이 해요. 아직 매운걸 먹지 못하는 용용이에겐 된장도 정말 좋은 재료랍니다. 매콤한걸 즐기는 린누나에게 고추장도 빠질 수 없지요.
된장, 간장, 고추장의 기본이 되는 좋은 콩, 소금과 물, 항아리까지 모든 재료들부터 정성 가득담겨 있습니다. 아주 오랜 역사에서부터 장을 중요하게 여겼던걸 볼 수 있어요. 바다의 보석 소금, 천일염을 만드는 과정도 보고 지금은 틀면 나오는 물이지만 아주 옛날 사람들이 귀한 물을 얻는 여러가지 방법도 봤어요. 장을 담구어 두는 장독도 정말 중요하지요. 장이 중요하니 옛날 조상님들은 장 담그기 전 몸가짐과 행동을 조심ㄷ하고 외출까지 꺼렸다고 합니다. 장 담그기가 정말 중요한 일로 여겼던것 같아요. 옛날에 장독에 금줄이 걸려있었는데 그것도 다 의미가 있는거였어요.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니 정성 가득, 건강에 안 좋을 수 없겠어요. 요즘은 많이 볼 수 없는 장독대. 금줄 걸린 장독대 아이들에게 한번 꼬옥 보여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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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보글~ 구수한 냄새만으로도 식욕을 자극하는 된장찌개 만두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중에 하나가 바로 된장찌개인데요. 이번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 6권에서는 우리 조미료 장 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전통문화 키워드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알려주는 정보 그림책 이에요. 막걸리, 한과, 생활도구, 장신구, 전통놀이에 이어 우리 조미료 장 이 나왔고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 6권 우리 밥상 맛대장 삼총사 에서는 된장 , 간장, 고추장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해외에서도 인기과 큰 관심을 끌고 있는 한식 덩달아 한식의 조미료도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우리 밥상 맛대장 삼총사 에서는 K-소스로 불리는 된장, 간장, 고추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된장, 간장, 고추장은 장 삼총사예요. 셋 다 '장' 자로 끝나지요. 장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우리 전통 음식으로, 주로 요리에 넣어 다양한 맛을 내는 조미료로 쓰입니다. 장 삼총사는 장독에 살아요. 주로 제일 큰 장독에선 간장, 그 다음 큰 장독에선 된장, 가장 작은 장독에선 고추장이 살지요. 요즘은 장독을 보기 힘들지만 우리 민족은 장독에 장을 담가 1년 내내 먹었답니다.
단풍잎처럼 빨간 고추장은 매운 냄새가 코를 찌르죠. 은행잎처럼 노란 된장은 구릿하면서도 구수한 냄새를 풍겨죠. 머루 열매처럼 까만 간장은 짭조름하고 단 냄새가 코를 자극해요.
그렇다면 우리 조상들은 왜 장을 먹었을까요? 그저 맛이 좋아 장을 먹은 건 아니랍니다. 콩은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 할 정도로 단백질이 풍부한데 그래서 콩으로 만든 장을 먹어 영양을 보충했다고 해요.
장 삼총사를 만들려면 먼저 좋은 콩을 사용해야 해요. 콩은 색깔이나 조리법에 따라 이름과 종류가 다양한데, 장 담그기에 필요한 콩은 노란 메주콩이랍니다. 노란 메주콩은 동글동글 알이 굵고, 삶으면 쉽게 익는다는 특징이 있어요.
콩이 처음 자라난 곳은 우리나라 한반도와 만주지역 입니다. 덕분에 우리 조상들은 일찍부터 콩을 이용해 다양한 콩요리를 만들어 먹었어요.
콩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좋은 소금 입니다. 소금을 넣어야 상하지 않고 장을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거든요. 질 좋은 소금을 써야 맛 좋은 장이 됩니다.
음식재료에 소금을 넣으면 나쁜 미생물은 살균작용으로 힘을 잃고, 음식 맛은 더 좋아지며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은 물이 있어야 해요. 장 담그는 물은 냄새가 나지 않아야 하고, 색은 맑고 투명해야 합니다.
이렇게 콩, 소금, 물로 장을 담그면 좋은 장독에 담아 보관을 해야 해요. 수박이 잘 익었나 두드리듯 장독도 두드렸을때 통통 맑은 쇳소리가 나야 좋은 장독입니다.
그림책이라서 내용이 너무 간단한거 아닌가? 라고 오해하실 수 있지만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 우리 밥상 맛대장 삼총사 책을 직접 읽어보신다면 얼마나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지 느끼실 수 있으실꺼예요.
장을 담그기 위해 필요한 재료 소개가 끝나면 장을 담그는 방법도 자세히 나옵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시골에 가면 천장에 메주가 달려있었는데... 요즘은 이런 모습을 직접 보기는 쉽지 않죠. 그래서 이런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 같은 정보그림책들을 통해 자세히 배우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메주가 완성되면 본격적으로 장을 담가요. 추위가 가시지 않은 이른 봄 2월에서 3월 무렵이 장을 담그기 가장 좋은 때 입니다. 된장을 담그면서 간장도 함께 만들어요.
물론 고추장도 빠지면 안되겠죠?
우리 몸에 너무나 좋은 콩 콩을 발효시켜 만든 된장은 몸에도 좋답니다. 영양이 더 많아지고 소화와 흡수도 잘 되거든요. 된장은 우리 몸의 노화 현상을 막고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줘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이 높아지는 것도 예방해준답니다. 우리 몸의 면역력도 좋아지고, 몸 속 노폐물도 씻어줘요. 발효 식품이라 유산균이 많아서 똥도 잘 누게 도와주지요. 된장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뿐 아니라 철분, 인, 칼슘,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해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참 좋은 음식이에요.
우리 한국 음식인 K-푸드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미료인 장 또한 새롭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만들기 간편하고 맛과 향이 새로운 장 소스 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그럴수록 오랜 시간 정성을 들인 우리 조상들의 전통 방식의 장도 오래 기억돼야 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어린이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어린이그림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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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울 조카선물은 책으로 준비해 봤어요 한식을 너무나 사랑하는 조카가 딱 좋아할 것 같은 <우리 밥상 맛 대장 삼총사>인데요 한국요리에 빠지면 안되는 자연 조미료 ‘된장, 간장 ,고추장’에 대한 정보들이 담겨져 우리 장의 가치와 조상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된장찌개가 제일 맛있다는 울 조카가 된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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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에 전통문화 키워드들이 많은데, 지금과는 다소 멀어져가는 우리 고유 문화들을 아이들이 직접 접하고, 배우고 향유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만든 그림책이 있다고해서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을 보게됐어요. 필요가 저랑 딱 맞아 떨어진 거지요. 오늘은 그 중 한 권인 우리 밥상 맛대장 삼총사를 보여드릴께요. 된장, 간장, 고추장에 대한 이야기예요. 아이들의 밥상에 늘 사용되는 간장, 된장, 고추장들이 어찌 만들어졌는지, 어떤 맛을 내는 건지, 어떻게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주는 건지 책을 통해 함께 배웠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식습관에 대한 얘기도 하게 되구요. 이 삼총사가 단순히 맛있는 음식이 아닌, 이를 뛰어넘어 우리 민족에게 의미하는 바까지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도 갖었지요. 이번에 맛대장 삼총사에 대해 배우고 나서 아이들이 음식을 먹을 때마다 그 맛을 떠올리기도 하고, 어찌 만들어졌는지 아는 척을 해주기도 하는 등 아이들의 이야기거리가 늘었네요~ 기분 좋은 변화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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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식을 잘 먹는 편이지만 요즘들어 피자나 햄버거에 맛을 들여서 패스트푸드에 더 열광을 하더라구요. 패스트푸드는 자주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고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어요. 그래서 외국사람들도 한식의 건강함을 알고 식습관을 한식으로 많이들 바꾼다고 말해주니 우리 전통 음식이 정말 좋은거구나 하고 더 잘 먹으려고 노력해더라구요.ㅎㅎ 우리 밥상 맛 대장 삼총사는 한식에서 빠질 수 없는 간장, 된장, 고추장의 놀라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데요. 아주 옛날부터 전해오던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고 우리 전통 장에 대한 가치와 소중함에 대해서 깨닫게 된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고 의미 깊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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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된장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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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밥상 맛대장 삼총사는 과연 누구?? 된장, 간장, 고추장 지금은 K-소스인 조미료의 시대인데 한식의 인기 비결 된장, 간장, 고추장의 이야기를 만나보다..
우리집은 어른들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도 좋아하는 고추장, 된장, 간장.. 바삭한 전 노릇노릇 두부전에는 짭조름한 간장이.. 흰 밥에 보글보글 구수한 된장찌개 한 입 비빔밥이나 아삭아삭 오이는 매콤한 고추장에 푹 찍어 먹어야지.. 배북뚝이 그릇인 장독에 사는 장삼총사 큰 장독에는 간장, 그 다음 큰 장독엔 된장 가장 작은 장독에선 고추장으로 우리 밥상 맛 지킴이이다..
다채로운 그림으로 들려주는 전통문화 지식 그림책에서는 직접 장 삼총사를 만들어보다.. 콩이 처음 자라난 곳은 우리나라 한반도와 만주 지역으로 일찍부터 콩을 이용해서 두부나 콩국수 등 다양한 콩 요리를 만들어먹다..
아빠와 함께 귀여운 콩 친구들을 따라 네모나면서 딱딱한 메주가 어떻게 짭조름한 간장과 말랑말랑하고 구릿한 된장이 되는지 메주로 장을 담궈보다.. 장을 담그기 좋은 때는 바로 2월에서 3월 약 40일에서 60일 정도 숙성시킨 뒤 장독에서 간장으로 숙성된 간장물과 메주를 분리하다.. 메주를 으깨 장독에 담고 소금 뿌린 뒤 숙성시키면 맛있는 된장이 된다.. 이 외에 간단하게 고추장을 만드는 방법도 알 수 있다..
익숙한 반찬이 식탁위에 올라오기까지 많은 시간과 어떤 정성이 들어갔는지 우리 장의 가치와 조상들의 지혜를 깨닫게 되는 전통문화 그림책.. 지식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전통장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고 밥상 위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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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알아야하는 우리의 문화중에 세계를 휩쓸고 있는 K-food 한국의 맛을 살려주는 핵심재료 바로 K-소스 맛 대장 삼총사가 있는데요 바로 된장, 간장,고추장인데요 장속에에 담긴 놀라운 이야기 배울 수 있는 책 포근한 글과 다채로운 그림으로 들려주는 지식이 인상적인 그림책 소개해 드릴께요 보글보글 구수한 된장찌개 바삭한 전에 없어서는 안 될 짭조름한 간장 비빔밥의 화룡점정인 매콤한 고추장 우리 생활속에 항상 숨어 있는 삼총사 친구들 그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 장을 만드는 과정부터 재료와 그 속에 담긴 우리조상님들의 기록들이 책에 담겨 있고요 실제로는 볼 수 없기에 책으로 실감나게 배울 수 있는데요 우리의 장이 신라시대부터 있었다니 아이들의 역사 지식 발달에도 도움이되고요 정말 오래된 음식이고 조상님들의 사랑이 담겨 있는데요 된장과 간장이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죠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이 꼭 필요하죠 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재료들에 이야기들까지 뽀나스로 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 우리 조상님이 장 담그는 것을 얼마나 소중히 했는지 알 수 있는 내용들이 있고요 그만큼 정성이 들어간다는 걸 알게 되니 음식이 주는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되고요 단순히 담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발효가 잘 될 수 있도록 햇볕도 잘 들도 바람이 잘 부는 동쪽에 돌로 단울 쌓아 놓았다고 하네여 우리몸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맛 대장 삼총사 친구들 아이가 읽으면 우리 장과 전통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금 이 순간에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우리 음식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