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시와 카이텔이 다입니다!!!
아시시와 카이텔 너무 멋져요!!
수호기사로 임명되면서 그래도 로맨스는 좀 나올줄 알았는데
ㅠㅠ 없어요 역시 육아물에 딸바보아빠와 아빠 길들이는 딸 얘기였나봐요
로맨스로 몽골몽골한 내용이 나올줄 알았건만...
갈수록 그런 이야기가 사라지네요...
그리고 어릴때 비해서 재미가 반감된 느낌이예요
아시시와 카이텔 매력때문에 끝까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