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강렬하고 오묘하고 암호문 같은 반야심경을 초심자의 눈 높이에 맞게 잘 풀어내신 책 입니다
짧게 축약된 경전이라 한 단어만 잘못 해석해도 전체적인 맥락이 꼬이기가 쉬운데 전체적인 맥락이 틀어지지 않게 잘 해설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 매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