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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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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현대인으로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데이터와 더불어 방대한 자료에 의해서 때로는 질려버리기도 하고, 이것이 스트레스가 되어서 기획이라고 하면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게 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한 생각에 경적을 울리는 단어가 있었으니, 디자인 사고였다. 이 책은 우선 왜 오늘날 같은 환경에서 디자인 사고가 필요한지에 대한 당위성을 먼저 설명하고 있다. 우리들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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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현대인으로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데이터와 더불어 방대한 자료에 의해서 때로는 질려버리기도 하고, 이것이 스트레스가 되어서 기획이라고 하면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게 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한 생각에 경적을 울리는 단어가 있었으니, 디자인 사고였다. 이 책은 우선 왜 오늘날 같은 환경에서 디자인 사고가 필요한지에 대한 당위성을 먼저 설명하고 있다. 우리들 삶의 대부분은 열린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런 열린 문제들은 한마디로 스스로 경계를 정해야 하는 것들이며 참조할 수 있는 해결안 목록이 없는 것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디자인 사고가 필요함을 인지하게 된다. 그리고,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라는 책의 림빅맵을 통해 자극-균형-지배를 분류하는 것으로 가치의 범위의 다양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디자인 사고의 필요성을 인지한 다음에 만나게 되는 것이 바로 디자인 사고가 무엇인지에 대한 것이었다. 나를 포함하여 실제로 디자인 사고라는 이 단어를 이 책 이전에는 접하지 못한 독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었다.

 디자인 사고의 프로세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서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진 다음에, 결국에 만나게 되는 것이 “공감하기, 정의하기, 창조하기, 경험하기”의 디자인 사고의 뼈대였다. 정말 이 뼈대를 설명하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부차적인 설명이 필요했었나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 하지만, 이 부분을 바로 읽었더라면, 디자인 사고의 본질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방법론적인 부분만을 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인해서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 어떻게 해서 그러한 디자인이 창조되었는지에 대해서 일반인으로서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런데 몇 년 전, 지인에게서 삼성은 핸드폰을 설계할 때 “Concept to Design”에 의해서 개발을 한다는 예기를 듣고는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이 책을 읽고는 좀 더 이해가 명확해 졌다. 우리 주변에 무수히 많은 것들이 디자인 사고를 거쳐서 현실화되고 일상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f********n 2013.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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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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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는 머리로만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충격적인 소리로 들린다. 생각은 머리가 하는 것이 아닌가? 학창시절에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을 돌머리라고 부르던 선생님의 말이 생각이 났다. 제발 생각좀 하고 살아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런데 머리가 아닌 온몸으로 생각하라는 말은 도대체 어떤 뜻일까? 궁금증을 주기에 충분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꼭 머리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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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는 머리로만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충격적인 소리로 들린다. 생각은 머리가 하는 것이 아닌가? 학창시절에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을 돌머리라고 부르던 선생님의 말이 생각이 났다. 제발 생각좀 하고 살아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런데 머리가 아닌 온몸으로 생각하라는 말은 도대체 어떤 뜻일까? 궁금증을 주기에 충분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꼭 머리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환자로 찾아오는 어린이들이 청진기의 차가움에 놀라서 울게 될 때 곰돌이 모양의 청진기를 통해 어린이의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은 머리보다는 따뜻한 감성에서 나오는 사고라고 생각이 든다. 그것이 바로 온몸으로 생각하는 디자인적 사고의 방법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기업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야하는데 기존의 방식만을 주장하다보면 그 어떤 새로운 제품도 나오지 못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몸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느낀 것을 다시 생각하는 능력은 너무나 필요하다.

 

몸에는 다양한 직관들이 있다. 시각, 후각, 청각, 미각이라는 인간의 촉수는 뇌를 통해 전달되어서 새로운 관점으로 사물을 보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든다. 하지만 현대의 교육은 오직 암기만을 잘하는 학생을 최고의 대학으로 보내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그러기에 에디슨, 스티브잡스 같은 젊은이들이 한국에서 나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를 탐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본인이 가진 모든 경험들을 총체적으로 활용해야만 가능하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할지라도 사회적 공감을 얻어내고, 소비자의 마음을 감동시켜야만 한다는 것을 이 책은 강조한다. 이 책은 기획, 마케팅, 제품구상, 새로운 판로를 만들어 내고픈 독자들에게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고 일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책이다.

 

창의력이라는 것은 공상과는 다른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많은 것들을 바라보고 느끼고 체험한 것이 머릿속에서 디자인 되었을 때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비로소 생겨날 것이다. 분석과 직관의 만남이 복합적인 사고를 하게 될 때 온몸으로 사고하는 습관도 생겨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획일화된 답보다는 다양성을 추구하고픈 독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는 책이다.

 

 

j******7 2013.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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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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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똑같은 공부 똑같은 입시로 논술마저도 학원에 의존하는 현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작은 아이디어의 힘을 믿는 사람들이 과연 많을까?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나이가 들다보면 그것의 소중함을 더더욱 절실히 느낀다. 이런 것을 젊은이들이 학생들이 더 어릴때부터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탁월한 기획의 마지막 1분을 완성하는 생각의 조각법을 강조하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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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똑같은 공부 똑같은 입시로 논술마저도 학원에 의존하는 현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작은 아이디어의 힘을 믿는 사람들이 과연 많을까?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나이가 들다보면 그것의 소중함을 더더욱 절실히 느낀다. 이런 것을 젊은이들이 학생들이 더 어릴때부터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탁월한 기획의 마지막 1분을 완성하는 생각의 조각법을 강조하고 분석과 직관과 이성과 감성을 조합하는 디자인사고의 기술을 이같은 측면에서 특별하게 조명한 책이 있다. 바로 온몸으로 사고하라. 애플같은 기업에서 그림으로 회의를 하는 법 그리고 삼성에서 승부하는 디자인분야등을 이 책으로 더욱 세밀하게 살필 수가 있다. 디자인사고란 무엇인가? 저명한 미학자인 타타르키비츠는 예술을 사물을 재현하거나 개념을 구축하거나 느낌을 표현하는 인간의 의식적 행위로서 사람에게 기쁨, 흥분, 또는 충격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 저자는 디자인 개념에 대해서 놀라운 것을 말해주고 있다. 등산로에서 배낭을 매고 비닐봉투와 집게를 들고 올라가는 자원봉사자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바로 쓰레기통을 없앤 것이 디자인이라는 것이다. 효과적이거나 아름다운 쓰레기통을 만들어도 이용객이 많아지면 이내 지저분한 쓰레기통 그 자체일 것이다. 그런점에서 저자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최대한 비용효율적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 쓰레기통을 없애버리는 디자인을 선택한 것이다. 디자인이 단순한 미학이 아니라 문제해결이라고 보는 것이다. 디자인업계에서는 알려진 사실일지는 모르겠지만 나로서는 정말 신선한 이론이다. 4챕터에서는 사고방식으로서의 디자인사고에 대한 장인데 보기에 어렵고 지루해 보여도 일단 푹 빠져서 읽는다면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디자인사고란 무엇인지 다양한 사진과 실험과 기업에서 실제 사용하고 있는 회의나 툴을 보여주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제대로 읽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인간을 향합니다: 인간가치 중시- 여기서는 2008년도의 핸드폰 광고와 현재의 광고들을 비교해 주고 있는데 과거에는 제품 자체를 설명하는 광고였다면(완벽한 색재현력, 잔상없이 빠른 속도 등) 현재의 광고들은 인간의 생활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광고들이 월등히 많다. 삼일만 볼 수 있다면 이라든가 애플의 세계인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감성광고들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또한 미래지향적인 내용들이 추가된다. 또한 미인의 개념을 디자인적 시각으로 표현한 장이라든가 이 책 자체가 읽을거리가 정말 풍부한 보석같은 책이다. 디자인과 산업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필수적으로 읽어야할 책일 것 같다. 일반인으로서도 많은 것을 배웠으니..



h*****o 2014.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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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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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이 책은 우리의 사고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아주 세밀하고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의 사고는 직관과 분석의 종합적인 결과라고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그래서 때로는 필(feel)을 중요시하고 때로는 분석과 연구를 통해서 만들어낸 것을 중요시 하게 된다. 그러므로 사고라는 종합적인 영역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작용을 이 책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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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이 책은 우리의 사고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아주 세밀하고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의 사고는 직관과 분석의 종합적인 결과라고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그래서 때로는 필(feel)을 중요시하고 때로는 분석과 연구를 통해서 만들어낸 것을 중요시 하게 된다. 그러므로 사고라는 종합적인 영역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작용을 이 책은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우리는 균형 잡힌 사고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생각하거나 판단하는 것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어서 균형을 찾기란 사실 쉽지 않은 작업이다. 그래서 열린 마음과 자세로 사고하는 것을 이 책에서는 설명해주고 있다. 즉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생각과 사고의 역발상이 중요한 것이다. 창의적인 생각은 사고에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한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21세기가 창의력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옛날에 우리는 공상 과학이라는 분야에서 미래를 진단하고 때로는 허무맹랑할 정도의 상상을 발휘하기도 했지만 현대에 이르러 그러한 허무맹랑이 곧 현실로 이루어졌다. 과거 100년 전과 비교하였을 때 지금은 꿈꾸는 것들을 이루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21세기가 요구하는 인대의 유형도 바로 창조적,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창의적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고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한 시도하려는 의지를 포함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본 평안한 MRI실로의 리모델링의 결과 진정제 투여를 감소시키는 것 또한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창의적인 사고의 한 사례라고 언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때때로 받는 직관과 분석을 통해서 작은 것 하나도 관심을 갖고 새로운 접근을 할 때 이 책이 말하는 디자인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왜 세상을 떠난 스티브잡스를 그리워하는가? 그는 사고에 대한 철저한 노력과 시도와 실패를 통해서 애플이라는 거대 기업 그리고 위대한 기업을 일구었기 때문이다. 그는 종합적 사고를 통해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는 바로 좌와 우를 통합하고 위와 아래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소통의 사고를 할 수 있는 자이고, 열린 마음으로 누구나 예외 없이 품을 수 있는 인재이고, 나아가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과 미래를 꿈꾸는 인재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온 몸으로 그리고 온 세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자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해본다.

l****u 2013.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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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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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라는 책의 표지는 약간 감각적이라고 해야하나..책을 처음 받아든 순간부터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목차에 있는 [생각을 만지다]와 같은 감성적인 소제목도 끌린다.나는 개발자이지만 현재 일하고 있는 앱이 왜 제대로 사용되지 않을까..실제로 사용자들은 어떤 부분이 불편해서 안쓸까..어떤 부분을 좀 바꾸면 더 잘 쓰게 될까..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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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라는 책의 표지는 약간 감각적이라고 해야하나..
책을 처음 받아든 순간부터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목차에 있는 [생각을 만지다]와 같은 감성적인 소제목도 끌린다.

나는 개발자이지만 현재 일하고 있는 앱이 왜 제대로 사용되지 않을까..
실제로 사용자들은 어떤 부분이 불편해서 안쓸까..
어떤 부분을 좀 바꾸면 더 잘 쓰게 될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기를 강요(?) 받고 있다.

사실 조금 궁금하기도 했다.
애플의 아이폰은 어떻게 나왔을까?
이 책의 <선도자의 사고법>에서 스티브 잡스의 인터뷰 일부가 있다.

애플의 고 스티브 잡스가 과거 매킨토시 출시 직후 <플레이보이>와의 인터뷰에서 개발 동기를 물어본 기자에게 이렇게 답했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사람에게 물어서 전화를 개발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뜻은 혁신적 제품은 시장조사를 통해 가발할 수 없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물론 애플이 시장조사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것은 완전한 진실은 아니지만 잡스는 일단 두 가지 측면에서 기존과는 다른 접근법을 취했다는 것을 추측해 볼 수 있다.

우선, 현재 존재하지 않는 가치에 대해 보다 미래지향적으로 즉 우리가 앞서 이야기한 대로 가추사고로 접근했을 것이다. 제록스연구소에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현재의 컴퓨터 데스크탑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가치 있게 판단하고 채용한 것이나, 관성 스크롤이라는 어쩌면 장난스러울 수 있는 솔루션을 아이폰에 적용하여 자연스런 조작의 형식을 부여한 것처럼, 그는 가치를 다른 관점에서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또 하나는 혁신을 만들어내는 방법이다. 잡스는 혁신에 대해서 보고서를 쓰기보다는 직접 실행함으로써 경험으로부터 느껴지는 직관에 의해 판단하는 경향이 짙었다. 수많은 프로토타이핑을 직접 실행하며 실망하고 분노하며 때로는 펄쩍 뛰며 기뻐하는 그의 모습을 전기를 통해 수없이 확인할 수 있다.  


역시 새 제품은 탁상공론보다는... 

어느 정도 논의가 무르익은 내용이거나 관철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프로토타이핑으로 확인해보는 방법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위 인터뷰 내용처럼 사용자가 실제로 필요한 제품을 본인들에게 물어봐서 알 수는 없는 것 같다.

본인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에 대해서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면,,,

소비자들의 행동양식이나 처한 환경을 세밀하게 관찰해서 

이를 말과 그림으로 끌어내고

그것을 제품으로 표현해낼 수 있는 능력이..

모든 직장인에게 요구되는 능력이 아닐까 =-=;;;; 싶다.

s******8 201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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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중심으로 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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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참 대단한 책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일차원적인 생각보다는 여러 가지를 조합하고 종합한 다차원적인 사고를 디자인 사고라고 저자는 정의하고 있다. 우리는 사실 모든 사물 하나를, 사건 하나를 단편적으로 생각하고 분석하게 마련이다. 칸트의 명언 “내용 없는 사상은 공허하고,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이다.”을 이 책에서 다시 보면서 예전의 느낌과는 확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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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참 대단한 책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일차원적인 생각보다는 여러 가지를 조합하고 종합한 다차원적인 사고를 디자인 사고라고 저자는 정의하고 있다. 우리는 사실 모든 사물 하나를, 사건 하나를 단편적으로 생각하고 분석하게 마련이다. 칸트의 명언 “내용 없는 사상은 공허하고,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이다.”을 이 책에서 다시 보면서 예전의 느낌과는 확연하게 다른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뭔가 와닿는다고나 할까?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좀더 철학적인 면이 친숙해진 느낌이 들었다. 이 책에 나온 정말 다양한 사고 방식으로 생각을 전환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참으로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해결 중심적인 사고였기 때문이다. 나도 이런 사고를 좋아한다. 하지만 우리는 누구나 책임을 묻고 싶어하고, 누가 희생양이 될지에 대해서 먼저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보다 발전적으로 임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나도 이 책을 통해 보다 발전적이고 바람직한 방식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운 것 같아 좋다.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사고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면, 사회가 보다 더 발전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하리라 믿는다. 어릴적부터 이런 사고를 가르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다. 학교 수업을 통해 발전적으로 사고하는 방식으로 사고하는 법을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13.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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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온 몸으로 사고하라 : 탁월한 기획의 마지막 1분을 완성하는 생각의 조각법
"[서평] 온 몸으로 사고하라 : 탁월한 기획의 마지막 1분을 완성하는 생각의 조각법" 내용보기
<온몸으로 사고하라>는 기획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킬 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젠 기획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만큼 아주 중요한 단계로 인식되고 있다. 기획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진행사항들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기획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다. 주어진 환경과 앞으로 지향해야 할 목표에 맞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감각적으로 디자인
"[서평] 온 몸으로 사고하라 : 탁월한 기획의 마지막 1분을 완성하는 생각의 조각법" 내용보기



<온몸으로 사고하라>는 기획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킬 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젠 기획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만큼 아주 중요한 단계로 인식되고 있다. 기획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진행사항들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기획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다. 주어진 환경과 앞으로 지향해야 할 목표에 맞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감각적으로 디자인된 표지처럼 숱하게 쏟아져나오고 있는 기획서 중 차별화될만한 것들은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다소 기획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겐 어렵게 다가오는 내용이지만 꼭 필요한 내용들로만 군더더기없이 만들었기 때문에 디자인 사고 프로세스인 공감하기 > 정의하기 > 창조하기 > 경험하기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서로 삼기에 괜찮은 선택일 것이다. 기획을 깊이 있게 들어가면 아직은 이해하기 버거운 느낌이다. 기획업무를 하는 것도 아니고 관련 학과 전공자도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낯설다. 디자인 사고는 요즘들어 창조적, 창의성이라는 단어와 함께 강조되기 시작하는데 아직 준비도 안 된 우리들은 또 그런 흐름에 적응해야 한다.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져서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조차 없었다. 함께 의견을 만들어가는 것보다는 누군가 지정해준 것에 따르는 것이 편했다. 이제는 다양한 생각을 발휘하라고 한다. 기업환경도 디자인 사고를 펼치는데 어색하지 않도록 변해야 한다. 항상 자기계발서에서 괴리감을 느끼는 것은 현실에서 하기에는 준비도 안 된 상황에서 혼자 고민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나만 그런 건 아닌가 하는 생각 때문이다. <온몸으로 사고하라>의 핵심은 디자인 사고 프로세스인데 글보다는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이해당사자 간 이해하기 쉽고 아이디어를 내놓기 좋다는 점이다. 확실히 소설보다는 만화책이 더 쉽게 읽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림 그리기에 자신없다는 온 국민이 바로 그릴 수 있는 졸라맨이라도 그려서 생각을 구체화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치열해지는 시장경제에서 아이디어의 가치는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작은 아이디어는 어떻게 위대한 성과로 바뀌는가? 애플, IDEO, GE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그림으로 회의하는 이유를 알고 싶으면 당장 이 책을 읽고 직접 업무에 반영해보길 바란다. 급속도로 변하는 환경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줄 실천방안이 담겨있는 책이다.



c******d 2013.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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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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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분석과 직관 이성과 감성을 통합하는 디자인 사고의 기술 디자인사고의 기술을 온몸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여러각도와 여러측면에서 저자는 미래를 모르기에 디자인사고라는 전반적인 틀안에 디자인 사고의 정의를 시작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경쟁력이 무엇인지 또한 어떻게 사고함을 통해서 온몸으로 사고할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게 될 것인지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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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분석과 직관 이성과 감성을 통합하는 디자인 사고의 기술

디자인사고의 기술을 온몸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여러각도와 여러측면에서

저자는 미래를 모르기에 디자인사고라는 전반적인 틀안에 디자인 사고의 정의를

시작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경쟁력이 무엇인지 또한 어떻게 사고함을 통해서

온몸으로 사고할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게 될 것인지를 말하고 있다.

 

디자인사고는 모든것을 통합 창조 프로세스로서 분석과 직관 이성과 감성을

균형있게 활용함으로 디자인 제품과 서비스개발 브랜드 관리 교육 조직 개발

신사업 개발 다양한 분야로 광범위하게 활용할수 있음을 말한다.

 

생각을 만지고 공감하고 창조하며 경험을 하기를 통한 디자인 사고는

저자의 글속에서 다양한 부분에 걸쳐 사고가 갖는 창의력인 부분과

또한 개인적인 부분이 배워야 할점은 만남과 대화 그외 또 다른 부분을

보고 대화할때 주의 깊게 관찰하고 말한디를 놓치지 않음으로 그에 대한것을

디자인이라는 부분에 생각만지기라고 해야 할까.

 

또한 디자인과 인간

아무리 좋은 디자인을 만들고 아름답다고 해서 다 아름다운 디자인이 아니다.

그 디자인을 활용하는 고객에게 기능적인 면을 충족시킬때 활용하는 것처럼

디자인은 사용자의 고객과 사회안에서 기능적인 면과 예술적인 아름다운

디자인을 함께 추구해야  하며  그것을 뛰어넘은 창조와 신뢰를 바탕으로

 디자인사고를 갖게 된다면 디자인사고는 공감의 기술이 되기 때문이다

 라고 할수 있겠다.

 

디자인사고 온몸으로 사고하기다 라고 말한다.

직접 해 보고 연습해야 만이 진정한 디자인씽커가 된다 말한다.

책상에 앉아 숫자와 글자들을 꿰어 맞추는 시간보다 미래를 사람에게 찾고 공감

하고 경험하는데 시간을 더 많이 갖는다 라는 말처럼 어느 기업의 문구처럼

사람이 미래다 라는 말이 마음이 들어오고 디자인사고 또한 온몸으로 사람이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다소 딱딱해 보일수 있는 책이지만 디자인사고라는 틀을 통해 경험과 공감과

직관 이성등의 마음이 함께 어루어져 가는 생각모으기가 될 것이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디자인사고의 좋은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디자인사고를 통해 여러 측면에서 많은 부분들을 찾고 만들어가며 보고 듣고

만지고 경험함을 통하여 사고의 틀을 만들어 가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다.

j*****1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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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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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거의 웬만한 분야나 직업에는 다들 '기획'이라는 타이틀이 붙기 때문에, '진짜 기획'은 어떤 것인가를 정작 헷갈릴 때가 많다. 물론, 기획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고, 외국에서는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로 이원화되어 잘 없는 직군이기도 하다. 하여튼, 소위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직군을 여기에서는 기획이라고 짚어두고 가자.개인적으로 IT분야에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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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거의 웬만한 분야나 직업에는 다들 '기획'이라는 타이틀이 붙기 때문에, '진짜 기획'은 어떤 것인가를 정작 헷갈릴 때가 많다. 물론, 기획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고, 외국에서는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로 이원화되어 잘 없는 직군이기도 하다. 하여튼, 소위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직군을 여기에서는 기획이라고 짚어두고 가자.


개인적으로 IT분야에서 기획자로 1년 반 정도 일하면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기가 참 힘들었다. 주로 UI/UX, HCI 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부족한 지식을 메우려고(어쩌면 메꾸려고) 부단히 노력했지만. 작은 나무도 중요하지만 큰 숲도 살펴야 하듯, 전체적인 그림을 파악하기 힘들 때가 많았다. 너무 포괄적이거나, 너무 세분되었거나. 그 중간 단계가 없어서 괴리가 컸다고나 할까. 그래서 한동안 수집하다시피 했던 기획 책을 끊었다가, 책이 예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선 대충 넘겨보고 훑어보며 느꼈던 점은, 참 가감 없이 적절한 이미지들이 잘 활용되었다는 점. 어떤 책들은 정말 쓸모없는 이미지들을 왜 넣었나, 싶을 정도로 많이 넣기도 하는데, 이 책은 적재적소에 배치된 이미지가 돋보였다.


뭔가 상당히 추상적으로 쓰고 있는 느낌이 든다만, (;;;) 개인적으로 기획 직군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한 1년 차까지는 okay? (뭐, 현업에서 제대로 쓰이는 곳이 없다는 것은 회사의 문제이니 여기서는 논하지 말자.) 전체적으로 기획에서 거쳐야 하는 과정과 그 methods에 대해서 정확히, 그리고 적절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포괄적이면서도 상세한, 그 중간 단계의. 넓으면서도 깊게, 라는 게 이럴 때 쓰는 표현일 듯.


IDEO, Design thinking, 스토리보드 등 전반적으로 기획에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것들은 다 훑으면서도, 수박 겉핥듯 성의 없이 훑는 게 아니라서 딱 마음에 들었달까.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




n********n 201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몸으로 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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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에서 디자인이란 무엇이며 디자인사고는 무엇일까? 또한 디자인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얼마만큼일까? 우리는 일상에서 삶을 영위하기위해 무수한 결정들을 한다. 그 결정을 하게 하는 많은 요인들 중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단순히 저 물건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라고 생각하고 넘어갈수도 있는 일이지만...그 물건에는 그 물건의 디자인에서 우리에게 어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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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에서 디자인이란 무엇이며 디자인사고는 무엇일까? 또한 디자인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얼마만큼일까?

우리는 일상에서 삶을 영위하기위해 무수한 결정들을 한다. 그 결정을 하게 하는 많은 요인들 중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단순히 저 물건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라고 생각하고 넘어갈수도 있는 일이지만...그 물건에는 그 물건의 디자인에서 우리에게 어떠한 사고, 감성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 있는 것이다.

실례로..."월마트"가 도심을 버리고 교외에 매장을 연 이유, 경쟁사들이 첨단기술에 세련됨을 추구하는 추세에서 닌텐도ds라는 과거 오락으로 돌아간 이유, 청진기를 배에 대기만 해도 놀라 우는 아이들을 위해 곰인형 속에 무선청진기를 심은 곰돌이2-1호..

그것은 이성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다.

창조는 새로운 곳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디자인 사고는 단순 분석과 이성뿐 아니라 직관, 감성까지 활용하여 창조적인 해결책을 도출하는 혁신문제해결 프로세스라고 한다. 디자인사고 프로세스는 공감하기, 정의하기, 창조하기, 경험하기로 구성되며 이를 반복한다. 이는 시각화도구이다.

공감하기는 탐색활동이다. 단순히 측정되고 계량화된 것들이 아니라 그 상황에서 느껴지는 의미와 가치이다. 물컵의 온도가 42도라는 사실과 아이의 열이 42도라고 하는 단순비교에서도 우리는 물의 온도보다는 아이의 열의 온도가 가슴속에서 느껴짐을 알수있다. 공감하기는 단순 설문조사와 같은 것으로는 알수 없다. 사람들이 특정한 조건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잠재적 욕구를 드러내듯, 이러한 잠재적 욕구를 발굴해내기 위한 것이다. 정의하기는 누가 고객이며,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무어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관찰결과를 토대로 가치에 접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창조하기는 추상적 세계를 구상적으로 만들고 행동으로 변화하며 감서에 호소하는 경험으로 구체화하는 것이다. 경험하기는 개념이나 아이디어를 우리의 감성에 소구할 수 있도록 실재와 가깝게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프로토타이핑"이라고 정의한다. 단순 물건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물건을 통해서건 그림을 통해서건 어떤 다른 수단을 통해서건 어떤 "경험을 창출"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감각기관인 시간, 청각, 후각, 촉각, 미각에 어떤 자극으로 변환하는 과정, 또는 활동으로 설명 할 수 있다.

 

디자인 사고는 단순히 자본주의 시대의 물질만능주의에 대항하는 사회적으로 공유도는 문제 해결로 본다. "디자인 사고=공감의 기술". 공감은 혼자만의 쾌락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보편적인 인간가치에 대해 함께 느끼는 것이다. 디자인 사고는 가치를 기호화하는 활동이다. 단순히 상업화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많은 사회의 문제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는 단순 경제성이나 기술이 아닌 인간가치로 출발하는 철학과 더불어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한다는 방법론적 특성에 의해 규정되는 것이다.

 

그러나 디자인 사고는 모두가 어려워하는 혁신 비법이 아니라 공유와 참여를 통해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상대를 또는 나를 공감하고 정의하고 창조하며 경험하기...

무엇보다 공감하는 것은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하고 큰 가치가 아닐까 생각한다.

o******4 201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