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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망시키지 않은 2권이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애쓰는 아사란과 그녀가 떠나려고 할 수록 집착하는 다리우스. 감정에 이끌려 안주하려는 다른 작품들과 달리 끝까지 돌아가려는 아사란이 새로우면서도 매력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떠난 아사란은 끝내 붉은 사막 일족의 여전사 칼레일과 조우하게 되는데요, 스토리가 진행될 수록 커지는 몰입감에 매 장면 감탄하며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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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봉루 2 - 블랙 라벨 클럽 006
다리우스 아사란
현대물편식자인 제게 로판으로 감명을 안겨주신 작가님, 개인적으로 천재아니실까라고 생각되는 장르문학 작가님이 몇분 계신데 그중 독보적인 분이라 생각되는 분이에요~^^ 이런 작품을 고등학생때 구상하셨다니 더욱 놀라울 뿐 입니다. 그 사이 절판이 되었네요, 그전에 구입해서 천만다행ㅜㅜ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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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1권 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둘의 로맨스도 더 진전되고요.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여주인공이 마음을 표현하고 내주는 속도가 느려서 좀 답답하게 읽으실분도 있으실것 같은데 저는 그런 여주인공의 모습에 더 흥미를 느꼈습니다. 점점 더 스토리 진행이 빨라지고 다리우스의 집착이 심해지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로워져요. 김수지 작가님은 정말 믿고 볼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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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이 뜯어말리는 사랑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사란은 아사란을 제물로서 세상이 필요로 하고, 다리우스는 주변인들이 넌 그냥 그대로 폭군 하라고!! 이런 이들이라든가 그보다 훨씬 많은 저걸 죽여버리겠어 하는 인간들...... 둘이 서로 가로막는 것 아무것도 없이 알콩달콩하는 모습을 보고도 싶은데 그게 잘 상상이 안 갑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어야 그들이 품고 있는 문제가 모두 해결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을까요. 3권에서 어떻게 마무리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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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이번에 희란국연가 종이책 출간을 계기로? ㅎㅎㅎ 종이책을 소장하고 있는 봉루이지만 요즘은 이북으로 읽는게 편리하여서 재탕할겸 이북구매를 하고있습니다 ㅎㅎ 역시 다시읽어도 재탕하면 할수록 좋은 책인거같습니다~ 작가님의 신작을 무척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수준높은 판로가 무척 절실합니다 ㅎㅎ 남주가 쫌 걸리는게 있고..여조도 너무 거슬리지만 그부분만 감안한다면 모든 요소가 두루두루 딱인거같아요~ 희란국연가도 남주가 그랬으니 -ㅅ-;; 그래도 책 자체는 너무 재미집니다 그것이 작가님의 능력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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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려는 아사란, 그런 그녀를 붙잡는 다리우스...
"가지 마!"
태어날때부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당연하다는 아사란에게도 변화가 찾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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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루2권 여주인공-아사란 남주인공-다리우스 산티아고 김수지 작가님이 중학생떼 쓰셨다는 봉루...다시 생각해도 믿기지가 않는다 어린 학생이 이런 글을 어찌 써냈을까 정말 재능이란 말로 밖에 설명이 안된다 엉성한 부분이 있음에도 정말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이다 색다른 소재와 배경을 소재로 하는 이야기와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들.그리고 매력넘치는 여주와 남주 ㅎㅎ 남주의 사랑과 집착이 무서우면서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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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 떨어져 포로로 잡힌 아사란, 이국의여인 아사란에게 눈길이 가는 다리우스. 황제인 다리우스는 포악한 성미를 가진자로 아사란의 운명을 좌지할수있습니다.이 세계를 탈출하고픈 아사란은 여전사를 만나고, 그녀와 함께하게되는데요.. 황제에게 멀어질수록 아사란에게 집착하는 남주, 재미있네요. 2권은 황제 다리우스와 아사란의 로맨스가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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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고등학생때 쓸 필력이 아니네요 갓수지 작가님의 명불허전 데뷔작입니다 2편에서는 다리우스 황제의 포로로 잡혀간 아사란의 이야기와 붉은 사막일족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선계의 선인이니 인간과 다른 묘한 분위기를 내는 아사란에게 점점 빠져드는 다리우스의 이야기가 넘나 재미있네요 이런 독특한 분위기를 어쩜 이리 잘쓰셨는지 정말 감탄만 나와요 읽기에 엄청 친절한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푹 빠져서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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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 떨어진 아사란, 탈출을 도모하지만, 그곳의 황제인 다리우스 아사란을 곁에 두고 집착을 하기 시작합니다. 김수지 작가님의 여주들이 그렇듯 아사란또한 처연하고 뭔가 사연이 있을듯한 차분함을 가지고, 남주들을 환장하게 합니다. 이렇게 본격 로맨스의 첫발을 딛는 두사람이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장편 소설 답게 주변의 인물들이 많이 나오고 서사가 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