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일본어 번역 실무 연습 리뷰
"일본어 번역 실무 연습 리뷰" 내용보기
까먹을 것 같아서 샀습니다. 학생 때 원서 번역했던 기분이라 재밌습니다.내가 잘 알고 있는 것 같고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던 걸 글로 정리해서 보니까 좋아요. 정답을 바로 볼 수 있기도 해서 좋았습니다. 혹시나 괜히 사는 건 아닌가 싶었는데 답지가 바로 있다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은 재밌어요..사는 게 참 팍팍한데 현실도피용으로 헛생각하지 않고 모르는 숙어, 단어 외우니
"일본어 번역 실무 연습 리뷰" 내용보기
까먹을 것 같아서 샀습니다. 학생 때 원서 번역했던 기분이라 재밌습니다.

내가 잘 알고 있는 것 같고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던 걸 글로 정리해서 보니까 좋아요. 정답을 바로 볼 수 있기도 해서 좋았습니다. 혹시나 괜히 사는 건 아닌가 싶었는데 답지가 바로 있다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은 재밌어요..

사는 게 참 팍팍한데 현실도피용으로 헛생각하지 않고 모르는 숙어, 단어 외우니까 좀 낫네요. 특히나 일본어는 문장이 적당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 나와있는건 온전한 문장이라 깔끔해서 내용이랑 같이 생각을 정리하기 좋았습니다..

일본어 까먹을 것 같은, 퍼즐 같은 걸 하고 싶지만 책 한 권의 규모로 끝내고 싶은,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꽤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아무튼 우리 다들 힘내요..
d********6 2023.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일본어번역실무연습』 차근차근 공부하기 좋은 책
"『일본어번역실무연습』 차근차근 공부하기 좋은 책" 내용보기
꼭 번역 공부가 아니더라도 일본어로 된 원서를 읽을 때 문맥 상 의미 파악은 되지만 미묘했던 부분을 캐치하기 위해서 꼭 해보고 싶었던 공부라서 서점 가서 관련 책자를 열심히 뒤져서 고른 책 중에 하나예요.총 3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1부는 옛날 이야기부터, 수필, 시, 소설, 칼럼을 수준 별로 나누어서 실제 번역 연습을 순차적으로 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2부는 한국에 출판
"『일본어번역실무연습』 차근차근 공부하기 좋은 책" 내용보기



꼭 번역 공부가 아니더라도 일본어로 된 원서를 읽을 때 문맥 상 의미 파악은 되지만 미묘했던 부분을 캐치하기 위해서 꼭 해보고 싶었던 공부라서 서점 가서 관련 책자를 열심히 뒤져서 고른 책 중에 하나예요.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1부는 옛날 이야기부터, 수필, 시, 소설, 칼럼을 수준 별로 나누어서 실제 번역 연습을 순차적으로 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2부는 한국에 출판된 주요 일본문학작품 번역의 실제 사례에 대해 적혀 있어요. 마지막 3부는 저자인 오석륜 교수님의 주요 번역서 목록이 실려 있습니다.


나중에 <일본어 번역 스킬> 리뷰할 때도 나오겠지만 좋은 번역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이 책에 정리되어 있는데요. 아무래도 실제 연습이라 이 부분은 한장 분량으로 짧게 나오고, <일본어 번역 스킬> 부분에선 좀 길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데 많이 겹치더라고요. 정말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

 

1. 사전을 적극적으로 찾는 습관을 가져라.

2. 일본어에만 있는 표현, 혹은 일본어만의 특징을 나타내는 표현을 정확히 알고 있어라.

3. 한자, 한문에 대한 지식을 넓혀라

4. 한국어 문장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여라

5. 번역 그 자체를 즐겨라.


1부 실제 연습은 원문과 직접 번역 연습을 해볼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어구 및 문형 해설, 중요한 번역 포인트가 정리되어 있고, 마지막에는 모범 번역이 있어요:)

 

제3부에는 저자의 주요 번역서 목록이 적혀 있는데, 은근 익숙한 책들이 보여요.

나쓰메 소세키의 <도련님>, 무라마쓰 도모미의 <조선청년 역도산>, 하이타니 겐지로의 <태양의 아이> 등.

언제 한 번 저자인 오석륜 교수님의 번역으로 된 책을 읽어 보고 싶네요.



a********k 2019.04.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