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와 같다면...
"나와 같다면..." 내용보기
읽고 보면 의외로 익숙한 정보들이다. 아마도 그마만큼 우리 일상과 상식 속으로 경제가 깊숙하고 밀접하게 들어와 있기 때문일 거다. 이젠 경제를 외면하거나 기피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아닌 것이다. 국가재난에 가까운 메르스 사태에서 정치적인 문제점들을 접어두고만 보아도 외국인여행객의 대폭적인 감소로 관광, 숙박, 요식업, 상품 판매가 줄었고 내국인들의 유동이 줄어 영화
"나와 같다면..." 내용보기

읽고 보면 의외로 익숙한 정보들이다. 아마도 그마만큼 우리 일상과 상식 속으로 경제가 깊숙하고 밀접하게 들어와 있기 때문일 거다. 이젠 경제를 외면하거나 기피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아닌 것이다. 


국가재난에 가까운 메르스 사태에서 정치적인 문제점들을 접어두고만 보아도 외국인여행객의 대폭적인 감소로 관광, 숙박, 요식업, 상품 판매가 줄었고 내국인들의 유동이 줄어 영화와 콘서트, 외식사업 등등이 타격을 받고 있지 않나? 이번 메르스 사태로 인해 과거 세계최고의 방역 수준을 인정 받았던 2003년 사스 당시에도 주목하게 되었는데, 전세계적으로 상당한 인구가 사스에 감염되었던 그 시절 단 4명의 감염자만으로 완전 차단했던 당시에도 외국인 관광객이 그 전년도에 비교해 11%나 감소했었다고 한다. 


현재 메르스의 영향으로 각국이 한국 방문을 주의하거나 취소하기를 권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당국의 주장으로는 한국 관광을 예정했던 중국인 관광객 10여만 명이 한국 여행을 취소했다고도 한다. 또 우리 정부의 공개로도 최근 3~4일 사이 한국 방문을 취소한 외국인 여행자의 인원은 2만명에 이르며 우리나라와 의료 교류 예정이던 의료관계자들이 한국 방문을 취소했으며 기업 간 계약체결을 위해 방문할 예정이던 외국기업 기업가들 대다수도 한국 방문을 취소 했다고 한다. 한국을 방문하거나 한국인을 초빙하기로 했던 국제 행사들도 대거 취소되었다고 한다.


-물론 우리 국민들 개개인의 안전과 생명이 담보가 되어버린 메르스 사태에 대해서 언급하면서도 경제적 측면만을 부각시킨다고 차갑다 말하는 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메르스 사태의 경제적 측면을 언급하는 것은 우리 일상의 크고 작은 모든 사안들에서 경제가 깊숙하고 밀접하게 얽혀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이다.-


얼마전 기사로는 국내 어느 대기업의 제조사 한구획 내에서 메르스 의심환자가 한명 나오는 바람에 그 구획 내의 전인원을 출근하지 말라고 기업측이 통보했고 의심환자 뿐만이 아닌 함께 근무하던 해당 근로자들 또한 자발적인 자가격리에 들어 갔다는 내용이 있었다.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 될 수록 그저 감염자와 치료자, 사망자만이 양산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질병에 노출 되지 않은 이들 마저 경제적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는 구조인 것이다. 메르스 사태의 장기화는 외국인 여행객 감소와 자국인들의 유동의 감소를 더불어 불러와 (저무역화 시대인 현재 우리 경제에서 비중이 커지고만) 내수 전반에 손실을 가져올 것이고, 각 기업의 근로자들이 감염에 노출 될 시에는 기업의 운영에 막대한 피해를 가져 올 수 밖에 없어 내수와 수출 전방위적인 경제적 피해를 양산할 것이다. 이런 경제적 손실과 국가적 혼란이 장기화 되면 현재 전세계적으로 거품으로까지 평가되고 있는 투자열풍의 영향으로 훈풍을 맞고 있던 우리나라 증권가에 마저 결국엔 영향을 미치게 될 수 있고 그럼 한국경제 전체에 파국을 몰고 올지도 모른다. 메르스 사태가 확대되거나 장기화 될 시엔 국가적 재난을 피할 수 없게 되고야 마는 것이다. 


엔저 문제나 미국 금리인상, 그리스의 디폴트 우려, 세계적 저무역화 등은 우리 정부의 재정정책이나 한은의 금융정책만으로 대응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는하나 메르스 방역은 대응 가능했던 인재가 아닌가?


이미 '코리아 포비아'니 하면서 각국이 한국의 메르스 방역의 무능함에 대해 민감히 대응하고 있어 (가능성은 전혀 없는 얘기겠지만) 메르스 사태가 조기에 해결된다해도 경제적 피해의 여파는 상당 기간 이어질 것이다.


이번 메르스 사태에서 보아 알수 있듯 우리가 처한 현실 하나하나에 경제는 나누어 볼 수 없을만치 어우러져 있다. 우리의 일상 깊숙히 개입하고 있는 세계경제에 눈감아 버린다면 우리는 우리 앞에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다줄지 짐작 조차 못한채 감당해야 할 것이다. 물론 모든 경제적 제반 지식이 있다해서 우리 개개인이 우리가 처한 현실을 바꿀 수있다거나 완벽히 방비하고 대처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겪을지 무엇을 감당해야하는지도 모른채 그 속에 던져져 버려도 좋다고 할 이는 없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처한 현실에 눈뜨기 위해서라도 세계경제에 대한 상식 정도는 알아두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시국이다보니 더욱 세계경제가 궁금해지고 경제 전반에 관심이 간다. 만약 여러분도 나와 같다면 본서로 세계경제에 대한 기본 상식을 쌓은 후에 경제 전반에 대해 더욱 공부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k****t 2015.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경제 상식사전
"세계경제 상식사전" 내용보기
아이에게 경제가 중요하다고 말을 하면서도 정작 경제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나를 위한 책.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재테크에서 손해를 본 후 한가지 다짐했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경제를 제대로 알아야 겠다는 것이였습니다. 당시 부동산 부분과 주식부분에 나눠서 투자를 하면서 세계경제의 흐름을 간과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 국내 주식 시장은 주가지수 2000을 넘어서
"세계경제 상식사전" 내용보기

아이에게 경제가 중요하다고 말을 하면서도 정작 경제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나를 위한 책.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재테크에서 손해를 본 후 한가지 다짐했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경제를 제대로 알아야 겠다는 것이였습니다. 당시 부동산 부분과 주식부분에 나눠서 투자를 하면서 세계경제의 흐름을 간과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 국내 주식 시장은 주가지수 2000을 넘어서고, 주택시장도 사두면 무조건 오르는 상황으로 재테크 열기가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었던 때였기에, 미국에서 처음 위기가 감지될때 심상치 않다는 소식이 들려올때 국내 경제에 큰 문제가 생기겠냐는 생각을 했었습니다.그리고 터진 금융위기는 잠시 스쳐지나갈 미풍에 그칠거라는 생각은 크나큰 아픔을 남겼습니다. 미국, 유렵, 아시아를 뒤흔들며 많은 사람들을 거리로 내몰던 금융위기.  그 위기에 손실을 본 후 경제의 중요성에 대해 제대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와 내 가족,가진 돈을 지키기 위해서 경제 서적들을 만났엇지만 기대만큼 효과를 보지 못하면서 경제 서적과의 만남이 뜸해졌는데 길벗출판사에서 나온 [세계경제 상식 사전]이 경제를 제대를 알게 해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 경영 이론을 어떻게 하면 일반인에게 쉽게 전달할 것인가를 고민한 10여년 경제 전문기자로 활동한 저자의 결과물로, 101가지의 세계경제 상식을, 경제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쓴 책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썼다고 해도 사실 돌아서면 기억하기 힘든 용어들로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는데 이 책은 꼭 알아야 할 상식들에 대해선 한번보면 잊어버리지 않는 재미있는 삽화로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경제협력 개발 기구 국가 중  대외의존도 1위의 나라 한국이기에, 세계경제가 기침하면 한국경제는 감기에 걸릴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큰 위기가 와도 휩쓸리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세계경제의 흐름을 보는 눈을 키우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1*******3 2013.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경제 상식사전] 부족한 경제상식을 채워보자!
"[세계경제 상식사전] 부족한 경제상식을 채워보자!" 내용보기
나름 경영학과 출신으로 학교다닐 때 열심히 강의를 들었지만 그럼에도 경제적인 이야기는 참 어렵다. 생소한 용어들,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신문기사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들,, 점점 나의 상식으로는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껴져 다시 경제책을 잡게 되었다. 오랜 기간 경제를 손에서, 머리에서 멀리한 만큼 쉬운 책으로 잡았는데 그것이 바로 [세계경제 상
"[세계경제 상식사전] 부족한 경제상식을 채워보자!" 내용보기

나름 경영학과 출신으로 학교다닐 때 열심히 강의를 들었지만 그럼에도 경제적인 이야기는 참 어렵다. 생소한 용어들,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신문기사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들,, 점점 나의 상식으로는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껴져 다시 경제책을 잡게 되었다. 오랜 기간 경제를 손에서, 머리에서 멀리한 만큼 쉬운 책으로 잡았는데 그것이 바로 [세계경제 상식사전]이다.

 

목차가 무려 101개이다. 우와,, 일반 책처럼 차례대로 읽어도 좋고 필요한 부분을 뽑아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참고로 나는 우선 관심이 가는 주제부터 읽었는데, 학교다닐 때부터 좋아했던 선물과 옵션 부분을 먼저 읽었다.^^(그러나 투자에는 관심이 없는 나,,;;)

 

아무래도 경제 용어는 다소 생소하기도 하고 약어도 많아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 마련이다. 책에서는 주요 용어에 *표시를 하고 하단에 설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책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좋은 방식이다.(개인적으로 괄호 안의 해석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진짜 재미있는 삽화가 많은데 가장 인상깊었던 삽화. 미국과 중국을 따라가려다 가랑이가 찢어지는 한국의 모습이다. 약간 풍자적이기도 하고 보면서 '기발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정말 사전이다. 책의 뒷부분에 INDEX가 있어서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뭐 개인적 활용도는 높지 않지만 유용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별책부록인 최신세계경제용어집. 본문 중간 중간 있는 *용어들을 모아놓은 것인가 했는데 아무래도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잘라서 휴대할 수 있게 별책으로 되어 있다.

 

목차가 참 재미있는데 특히 둘째마당 "아는 척하기 딱 좋은 세계경제 기초상식" 제목을 보고 웃음이 나왔다. 사실 요즘은 기초 상식을 갖추고 있지 않으면 대화에 참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괜히 모르는 주제에 아는 척 하다 망신당하기 십상이고,, 요런 부분을 잘 알아두면 나름 경제에 박식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우리나라의 경제도 알기 어려운데 무슨 세계경제까지,, 하고 생각하기에는 요즘은 너무 글로벌하고 우리나라 경제의 해외의존도가 높다. 과거 미국에의 의존도가 높았다면 지금은 미국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들에의 의존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고 이러한 의존도는 높아지면 높아졌지 낮아지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세계경제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무턱대로 흐름을 파악하기에는 경제의 벽이 너무 높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기초를 알려주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여러 경제적인 이슈를 통해 경제 상식을 채워주는 책으로 첫 숟가락을 들어보면 어떨까??^^ 

h******a 2013.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살아가는 세상을 배우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을 배우다!" 내용보기
바쁘고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그에 맞춰 살아가고싶고그 속에서 좀 더 편하게 살아가길 원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그렇지만 매일 바쁘게 내일을 위해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에겐점점 무엇하나 여유있게 볼 시간도 부족하고점점 살아가기 척박한 세상속에서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게 현실이다.나부터도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그날을 마무리하고 잠에 빠져들
"내가 살아가는 세상을 배우다!" 내용보기

바쁘고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그에 맞춰 살아가고싶고

그 속에서 좀 더 편하게 살아가길 원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렇지만 매일 바쁘게 내일을 위해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에겐

점점 무엇하나 여유있게 볼 시간도 부족하고

점점 살아가기 척박한 세상속에서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게 현실이다.

나부터도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그날을 마무리하고 잠에 빠져들게 급급해 뉴스하나 챙겨보기도 힘드니 말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알기 위해 제일 좋은 방법이 뉴스나 신문같은 방송매체를 보는 것인데

시간을 내어보려고 해도 하루가 멀다하고  신조어가 나오고 경제상황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어 따라가기 버겁기도하고 어떤말인지 모를때도 많다.

좀더 편한 미래를 살기 위해 해야할 재테크 역시도 변화하는 사회를 인지하지못하면 혼자만 제자리에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 세계경제상식사전은 이런 사회에 맞춰 살아가기위해 가장 기초적인 토대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당장 오늘의 환율이 어떻게 변화하고 금리가 변화하게 되는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선 그 현상을 설명하기위한 기초 용어들을 알지못하면 백날 옆에서 어떻다 이야기해줘도 쇠귀에 경읽기나 다름이 없다.

더구나 우리경제는 세계경제상황에 매우 민감해서 더더욱 필수이기 때문에, 요즘 많이 등장하는  세계 경제에서 많이 등장하는 용어들을 기초로 금융기관에 맡겨진 내 자산을 지키는 방법을 깨닫게 해주고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파악도 좀 더 수월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당장 한번읽고는 모든걸 다 알순 없겠지만 옆에 두고 보면 책을 읽기 전과 후의 달라진 나의 시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201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경제를 이해하는 필독서
"세계경제를 이해하는 필독서" 내용보기
현재 주식 투자를 하고 있으면서 세계경제를 잘 모르고 숲이 아닌 나무많을 보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조금씩 투자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아 내가 숲을 못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숲인 세계경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니 너무 광범위하고 전공자가 아니라서 어떻게 학습해야 할지 난감한 저에게 세계경제 상식사전은 기초를 다지고 학습하는 길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
"세계경제를 이해하는 필독서" 내용보기

현재 주식 투자를 하고 있으면서 세계경제를 잘 모르고 숲이 아닌 나무많을 보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조금씩 투자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아 내가 숲을 못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숲인 세계경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니 너무 광범위하고 전공자가 아니라서 어떻게 학습해야 할지 난감한 저에게 세계경제 상식사전은 기초를 다지고 학습하는 길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요즘 증권시장이 많이 출렁이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출렁되는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아 이런거였구나 하고 속 쉬원히 해결되는 기분이였습니다.

 

특히 다우지수를 자주 보았지만, 부끄럽게도 이게 뭔지 조차도 몰랐습니다.

 


이 책은 저처럼 세계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 참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총 4개의 큰 쳅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째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두번째 쳅터는 세계 경제의 역사라고 이전에 발생했던 여러 사건에 기초 상식등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세번째 쳅터는 환율과 금리등 금융 상식을 이해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으로 네번째 쳅터는 해외투자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쳅터는 꼭 해외투자를 하지 않더라고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현재는 글로벌 사회여서 증시가 해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움직이는 경우가 참 많이 있어서, 이부분을 이해하는게 큰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d***4 2013.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경제 상식사전
"세계경제 상식사전" 내용보기
국내 경제학이 궁금하다면 경제학 무작정따라하기 그리고 세계가 궁금하다면 세계경제 상식사전 !!!   이책은 금융분야 전체가 궁금하고 매일 뉴스 신문에 등장하는 단어나 경제의 방식이 궁금한 사람들 그중에서도   초중급자들을 위한책입니다. 만일 대부분의 경제를 전문적으로 알고싶다면 좀더 전문적인 책이 좋겠으나   나는 뉴스 신문에 등장하는걸 전혀 모르겠다 또는 알아
"세계경제 상식사전" 내용보기

국내 경제학이 궁금하다면 경제학 무작정따라하기 그리고 세계가 궁금하다면 세계경제 상식사전 !!!

 

이책은 금융분야 전체가 궁금하고 매일 뉴스 신문에 등장하는 단어나 경제의 방식이 궁금한 사람들 그중에서도

 

초중급자들을 위한책입니다. 만일 대부분의 경제를 전문적으로 알고싶다면 좀더 전문적인 책이 좋겠으나

 

나는 뉴스 신문에 등장하는걸 전혀 모르겠다 또는 알아는 듣는데 좀더 자세한 이해가 필요하다 싶은 분들에게 적극추천입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등장하는 경제용어와 경제 문제처리방식에 있어 정부와 경제관련자들이 어떻게 처리하는지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그러나 어느정도의 예측을 하며 위기에 대비하고 나의 재산을 지키기위해 알고싶고 알아야

 

할것들을 알려주며 중급정도의 상식을 가진사람들에게는 알고있던것을 좀더 자세히 그리고 부분부분을

 

연결해서 전반적인 상황들을 이해하는데에 큰도움을 줄수있을듯싶습니다. 기업과 정치의 부도덕함을 언제나

 

탓만하며 있을수없으니 예측을하며 내가 가진것 그리고 가지게 될것들을 지키는것도 필요하다봅니다

 

우리속담에 ``면장도 알아야 해먹는다는 말이있습니다.``  경제를 접하고 주식펀드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더이상 국내만

 

생각해서느 안된다는것은 IMF 사태와 리먼사태를 겪으며 우리는 뼛속깊이 느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잘해도

 

우리 경제의 대외 의존도가 절반을 훌쩍넘어 세계또는 조금씩 바뀌는 주요 수출국에 문제가생기면

 

우리경제는 곤두 박칠치는 시대가 되었으니 외면할수가 없을것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자주 또는 이따금 접하는 경제뉴스가 좀더 가까이 다가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책이 전문적인 것을 알려주지도 않는데 왜 필요한가? 라고 한다면 우리가 들어서 아는것같기는 한데

 

누군가 000가 뭐야? 라고 물으면 속시원하게 그리고 쉽게 전혀 모르는사람이 질문해도 어느정도의 답은 해줄수

 

있어야 자신도 안다고 말할수있을것입니다. 내가 남에게 무언가를 설명할수없다면 나도이해를 잘못할것일테니까요

 

20여년전쯤 경제에 관심을 가질때 가장어려운거이 신문 뉴스에 등장하는 용어나 경제처리방식에대해 이

 

해를 하지못하니 많이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일단 용어만잘이해해도 새로운 경제관련 글을 접할때 읽

 

고 듣는것이얼마나 쉬워지는지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d***3 2013.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정판으로 돌아온 경제상식 베스트셀러
"개정판으로 돌아온 경제상식 베스트셀러" 내용보기
열심히 읽다가 '전에 읽은 것 같은데' 싶어 앞부분의 책정보를 봤더니 개정판이란다. 초판도 <세계경제 상식사전>이라는 제목이었던가? 기억에 없다(찾아보니 초판 제목은 <경제 상식사전2 - 세계경제편> 이었단다. 이 책은 읽었던 기억이 있다). 제목은 기억에 없어도 내용은 기억에 있는 걸 보면 초판이 제법 실했나 보다. 총 네 개의 마당(길벗은 장(章)이나 파트 같은 외래어 대
"개정판으로 돌아온 경제상식 베스트셀러" 내용보기

열심히 읽다가 '전에 읽은 것 같은데' 싶어 앞부분의 책정보를 봤더니 개정판이란다. 초판도 <세계경제 상식사전>이라는 제목이었던가? 기억에 없다(찾아보니 초판 제목은 <경제 상식사전2 - 세계경제편> 이었단다. 이 책은 읽었던 기억이 있다). 제목은 기억에 없어도 내용은 기억에 있는 걸 보면 초판이 제법 실했나 보다. 총 네 개의 마당(길벗은 장(章)이나 파트 같은 외래어 대신 마당이라는 우리말을 쓴다) 중에 - 내가 개정판인지도 모르고 열심히 읽은 - 세계경제 핫이슈를 다룬 첫째 마당과 해외투자 정보를 다룬 마지막 넷째 마당이 새로 추가되거나 업데이트된 부분인 것 같고, 세계경제 기초상식을 다룬 둘째 마당과 환율과 금융 상식을 다룬 셋째 마당은 초판과 별 차이가 없다. 경제학에 문외한이라면 일단 둘째 마당과 셋째 마당의 기초적인 세계경제 지식을 마스터한 다음에 첫째 마당과 넷째 마당을 읽으면 좋을 것 같고, 경제학에 친숙한 사람이라면 첫째, 넷째 마당만 읽어도 무방할 것이다.  



새로 추가된 것으로 보이는 첫째 마당에는 초판이 나온 2009년부터 개정판이 나온 2013년 사이에 있었던 세계경제 이슈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세계경제를 잘 몰라도 언론매체를 통해 자주 들었을 양적완화, 아베노믹스, 유로본드, PIGS, 출구전략 등을 비롯하여, 국내에서도 최근 화제가 된 바 있는 빅데이터, 조세피난처 등 용어에 대한 설명과 역사적 배경, 장단점, 의의 등이 잘 제시되어 있다. '상식사전'이라는 제목답게, 상식으로 불릴 만큼 여러 번 이슈화되었고 중요하게 다뤄진 주제들을 위주로 하면서, 사전처럼 주제의 의미와 역사, 시사하는 바 등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다. 경제이론뿐 아니라 환율, 금융, 무역 등 국제경제학의 다양한 파트를 포괄한 점도 좋다. 이 책만으로 세계경제를 마스터하기는 어렵겠지만, 세계경제를 너무 몰라서 상식이라도 알아두고 싶다, 취업 시험이나 면접을 앞두고 단기간 내에 경제상식을 쌓아야 한다, 최신 세계경제 이슈만이라도 알아야 한다 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

j****y 2013.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