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와 레 티 화이 프엉 님의 공동 연구 논문을 묶어 발간한 책입니다. 서평 과제 때문에 구입했는데 추상적인 개념이었던 한류 에 대해 체계적으로 분석해 놓아 관련 업계에 관심이 많다면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문화 산업은 그 변화의 주기가 굉장히 짧고 빠른데, 2014년에 출간된 책이다 보니 그 예시 같은 것들이 <대장금>, <겨울 연가> 처럼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
이한우와 레 티 화이 프엉 님의 공동 연구 논문을 묶어 발간한 책입니다. 서평 과제 때문에 구입했는데 추상적인 개념이었던 한류 에 대해 체계적으로 분석해 놓아 관련 업계에 관심이 많다면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문화 산업은 그 변화의 주기가 굉장히 짧고 빠른데, 2014년에 출간된 책이다 보니 그 예시 같은 것들이 <대장금>, <겨울 연가> 처럼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라 연구의 시기성이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