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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외전) 입니다. 완결까지 모두 다 나고, 평화롭고 꽁냥꽁냥 거리는 이야기를 보니 참 좋네요. 벨리타의 사정상으로 완결까지 그다지 꽁냥거리지 못했던 만큼 더 좋기도 하고요. 아무튼, 점점 극성맞아 지는 애기들 때문에 웃기기도 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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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녹타 작가님의 <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외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주관적인 감상을 담고 있습니다. 벨리타와 노아의 꽁냥꽁냥한 이야기 보기 좋네요. 그리고 라힐과 록사 친모 나오는 이야기도 재밌었고요. 폭스같은 노아의 벨리타 유혹하는 에피소드 너무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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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편은 본편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었고 대부분 좀 벨리타와 노아의 이야기라던가 쌍둥이들의 이야기가 주였음. 마지막에 현실로 돌아간 제롬의 이야기도좀 나오긴하는데...본편에서 제롬이 현실무새짓을 해댄게있어서 (걔 입장도 이해안가는건 아님) 제롬 너무미워하지말라고 넣어주신 작가님의 안배같기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