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6권 입니다. 여러모로 중요한 스토리들이 많이 나옵니다. 여태까지 나온 떡밥들도 좀 풀리고, 벨리타가 자신에 대한 것을 아이들에게 조금씩 알려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노아가 좀.. 다른 의미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뭐 마음에 들긴 하군요! 뻘건 대가리.. 그다지 집중 안하고 읽어서 일러만 보고 흑발인 줄 알았는데, 채도가 낮은 붉은 머리였군요. 이번 권에서야 알게되다니 허허.. |
|
이 리뷰는 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녹타 작가님의 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6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슬라한과 싸우기 위한 모든 준비를 하고 이제 최종 결판을 내러 가겠네요. 흑막잡으로 오기까지 하도 다쳐서 아무리 잘난 여주이지만 너무 몸을 안사리는거 아닌가 싶고... 제롬도 현실서 넘어온 사람인거 좀 신선하네요. 비의한 사람이 두명이라니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
|
- 이래저래 마지막싸움을위해 열심히 밑밥까는 단계였던 6권인데....사실상 좀 늘어진다는 느낌도 꽤 들고 ㅋㅋㅋ....물론 주변인물들이 많기도하고해서 그들의 이야기까지 풀자니 이야기가 길어지는건 필연적인 부분이겠지만서도 그렇게 풀린 이야기의 결론은 벨리타 짱짱맨이라..?? - 벨리타는 제롬의 부탁으로 현실로 돌아갈것인지 아니면 이 세계에 남을것인지에 대해 고민중이긴하지만 뭐..결국 남을것같긴함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