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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5권 입니다. 음! 처음부터 5권에 표지가 바뀌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나중에의 즐거움으로 놔두자는 느낌으로 구입하고 처음 봤습니다. 내용을 상당히 대충 읽고 다시 정독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둘다 흑발인걸 이제야 알게 되었군요. 아무튼 두 남주다 그다지 제 취향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벨리타는 예쁩니다.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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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녹타 작가님의 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5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벨리타가 새로운 작위도 받고, 벨리타가 이끄는 상단이 마도구 판매 독점도 하고 아주 승승장구 하는군요. 게임빙의 성장물 아주 맘에 듭니다. 이렇게 본인 성장만하다가 연애는 언제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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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집안을 풍비박산내긴했는데 애매하게 한명 놓쳐서 이래저래 골이아파진 벨리타의 이야기 5권입니다. ㅎㅎ 초반엔 그저 거지같은 집안에서 해방되어 여주나좀 돕고 해피엔딩 볼 예정이였는데 이래저래 드래곤의 싸움이되어버려서 ㅎㅎ....너무 갑자기 세계관커짐...그리고 2명의 남주후보중 하나는 이미뭐...아무것도못하다가 거의 탈락직전이라 ㅎㅎ... - 남주후보가 둘이긴했지만 마법유무로인한 쓰임새 이슈로 남주후보2는 자리를 잃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