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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4권 리뷰입니다.
//남주후보가 둘이지만 지금 상태봐서는 첫번째는 곧 나가리될예정인듯함...남주후보2가 여주 배꼬매주고 보살펴주면서 포인트를 많이얻은 상태인데 남주후보1은 혼자 달려나가는중이라....아무래도 차일듯.. //여주가 본인은 개발자라고하지만 사실 작중내에 묘사되는거보면 개발자보다는 기획자쪽이 좀더 강한느낌?...살아있을때 다니던회사가 블랙이라 혼자다했다고하는데....같은계열에 일하는 업자로서 설정이 좀 에반데 싶었음. //여주가 강해졌다는 설정이 추가되었지만 그냥 배몇번더뚫리겠구나 하고 예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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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4권 입니다. 호감도 시스템이 오픈한 덕분에 노아의 호감도를 바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인벤토리도 늘어났고, 위치추적까지 가능합니다! 음 왠지 모르겠지만.. 노아 쪽 엔딩이 아닐까 싶은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정한 남주가 좋긴 한데, 솔직히 노아는 게임설정으로만 집착 광공 같은 면모를 보여줬지, 현재 진행상태로는 그다지 그렇게까지 정신 나간 사람 같진 않아서 미묘하긴 하네요. 그냥 다정해 보이기도 하고? 음.. 아무튼!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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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녹타 작가님의 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4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현실로 돌아가고싶은데 맞는건지... 벨리타 몸을 아끼질 않는 느낌이네요. 감금해도 도망가는 여주... 멋있어 계속 도망가 노아를 안달복달하게 해야만... 여튼 여주가 노력한 덕에 이래저래 원래는 자기를 죽일 사람들이 좋다고 달라붙는데 그게 이런 소설의 재미 아닐까 싶네요. 그런 재미로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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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타님의 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4권 리뷰입니다........ 노아의 저택에 상처도 치료하고 계약도 하기위해서 그곳에서 지내지만 그가 그냥 보내줄것 같지는 않지만 여주는 스스로 탈출을 할수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을 하지 않네요.... 여주가 탈출을 하고 나자 그런 여주에게 더더욱 호기심을 불태우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어차피 게임속인데 그것을 자신이 만들었다고 너무 죄책감을 가지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