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타님의 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다니던회사에서 개발한 역하렘게임의 악역조연 벨리타로 빙의한 여주는 죽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원작 내용을 비틀어서 원래 세계에 가는것이 목표인데 참 어렵습니다. 빨리 여주가 좀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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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1권 입니다. 음, 흔한 빙의 로판입니다.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개발하던 역하렘 게임에 빙의한 후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제작한 사람이라서 여러가지 루트를 다 아는 것도 있고, 여주인공이 해피엔딩이면 무조건 죽는 악역이라, 여주도 지키고 자신도 살기 위해 다른 루트의 엔딩을 공략하는 느낌의 로판입니다. 그리고 인벤토리 라던지, 지도 라던지 치트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심지어 돈도 엄청 많이 들고있습니다. 말로 안될 정도로? 아무튼, 뭐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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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녹타 작가님의 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1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눈떠보니 역하렘 게임에 빙의한 여주인공. 하필이면 악역조연에 빙의하게 되다니... 어쨌든 죽지않고 살아남아야 돌아갈 수 있을테니 살기위해 하나하나 바꾸려는 모습이 당차보였습니다. 원작에서 본인을 죽일 네명의 남자들과 얽히게 되는데 관계들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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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끼고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수호의 정원> 게임의 제작자였던 강현아가 야근 중 게임 속 악역인 벨리타에 빙의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제작자답게 게임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터라 똑똑한 캐릭터 자기 사람으로 데려오고, 자기 밥그릇 하나 만들어놓는 등 자기 살길을 착실히 만들어 놓는데 어쩌다보니 남주들과 엮이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나쁘지 않았어요. 아마 2권도 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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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세 개발한 역하렘 공략 게임에 빙의된것을 알게된 그녀는 처음에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던중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이 악역 조연 벨리타라는것을 깨닫게됩니다. 독특한 소재와 설정이었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게임속의 악역조연으로 빙의된것을 알고 난뒤에 자신을 죽일 네명의 남자들과 얽히게되고 그들과의 새드엔딩을 바꾸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있는것을 하려고 노력하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죽임을 피하기 위해서 진짜게임속의 여주에게 도움의 되는 존재가 되어서 그녀를 도와주면서 자신에게 오는 파멸을 막으려고 노력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보이는 그녀를 보면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어갈지 그리고 어떤 결말을 맺을 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자신이 만든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속 여주인공을 괴롭히다가 죽임을 당한 악녀에 빙의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엔딩을 완성하면 현실세계로 복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고 여주인공 앞길에 꽃길을 깔아 해피엔딩을 만들기 위해 주인공이 고군분투를 하게 됩니다. 등장인물 캐릭터들이 다들 매력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게임속 여주인공과 주인공이 서로 사이가 좋은게 너무 좋았어요. 둘이 대화할때 힐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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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타님의 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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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타 진짜 아슬아슬하게 보낸다 싶었지만 그래도 쌍둥이를 구하고 마가르타의 행복을 위해주고 아버지 뒤통수도 치고 노력을 많이 한다. 그러면서 원하진 않지만 마가르타의 연인 후보들과도 얽히게 되고 말이다.
전생에서도 현생에서도 편한 삶을 살지 않지만 그래도 이번 생에선 그녀의 노력 덕분에 그녀를 위해주는 사람들이 조금은 생겨나서 다행이다 싶다.
그녀가 아버지든 오빠든 모두의 것을 뺴앗아 행복해지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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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를 먹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건 알고 있긴 하지만 게임빙의라고 하기에는 약간 빈약한 감이 있네요 그냥 게임 요소는 이용당한게 많긴 한데ㅠㅠㅠ 여긴 그냥 강제적~ 이걸 주기 위한 설정 그 이상으론 안보여서 뒤에 어떻게 풀릴지 기대되는게 아직 없어요 이 설정을 나중에 반전이나 어떤 요소로 써먹으면 좋겠는데 1권 봐서는 해당 부분에선 좀 실망스러워요 그래서 등장인물 당위성이 작위적으로 느껴지는 점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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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요, 엔딩은 내가 정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게임빙의소설이지만 게임시스템자체가 제대로 확립안된 느낌이라 굳이 게임빙의라고할 이유가..있나?싶은 느낌이있음. 경고창이나 퀘스트창이뜨는거외엔....
작중 여주의 역할자체도 애매한게 게임내 여주를 서포트 겸 방패막이삼아서 자신의목적을 이루고자하는데 그 목적이라는게 뚜렷하지않아서...(게임에서 탈출하겠다는건지 아니면 뭘어쩌겠다는건지...) 우선은 자신의집안에서 탈출하는게 첫번째 목표인것같긴한데......
연재당시엔 무난하게봤던것같은데......단행본으로보니 좀...뭐랄까...가벼운 감이 있음 ㅎㅎㅎ...약간 웹소설 특성인지 연재당시엔 짧게쳐서보니깐 오히려 연재때 괜찮았다가 단행본으로 모아서봤을때 엄청 가벼워지는 경향의 글들이있는데 이소설도 그런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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