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08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디앤씨북스에서 나왔습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은 소설을 쓸때마다 항상 자료조사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재밌게 잘봤습니다 |
|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08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디앤씨북스에서 나왔습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은 소설을 쓸때마다 항상 자료조사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재밌게 잘봤습니다 |
|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08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디앤씨북스에서 나왔습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은 소설을 쓸때마다 항상 자료조사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재밌게 잘봤습니다 |
| 장편이라서 그런지 7권에서 본편이 마무리가 되었고 8권은 외전으로 채워져있습니다. 이 책은 특징적인 내용은 없지만 귀여운 여주와 그녀가 만드는 디저트에 대한 묘사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소설이에요. 장편이라서 걱정했는데, 8권을 술술 잘 읽었어요. 여주는 전생에 못다 이룬 파티셰의 꿈을 이루고 싶었지만 주인공들의 사랑을 방해하고 권력을 탐하다 끝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황녀에 빙의하게 됩니다. |
| 본편은 7권으로 완결되고 8권은 외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샤의 갑작스러운 청혼에 정령의 힘에까지 영향을 받을 정도로 놀란다. 그 이후의 약혼은 로맨스 소설의 외전답게 평탄하게 진행된다. 따뜻한 분위기의 글로 마지막까지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
| 완결까지 너무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꽤 장편인 책인데도 지치지 않게끔 쭉 읽게 만드는 작가님의 필력도 좋았구요! 아샤가 주위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가겠다는 확신이 들게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
| 전체적으로 귀여운 분위기였던 소설이었습니다. 8권 모두 힐링물이라고 볼 수 있었고 마지막권은 외전들이었는데 역시 귀엽고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소설이었습니다. 상당한 장편 로판으로 가볍게 술술 잘 읽을수 있어서 좋았던 소설이기도 합니다. |
| 제가 진짜 다정하구 귀엽고 큰 역경 없는 소설을 보고 싶어서 깐건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선택이엇어요... 우리 아샤 공쥬... 너무 귀엽고 다정한게 너무너무 좋앗어요 진짜 저도 닮고 싶음ㅠ 약간 아쉬운건 아샤가 과자만드느라 너무 바쁜겈ㅋㅋㅋ 그래도 로맨스도 충분히 있어요 설레요! 전 편지 받을때 설레서 죽어버리고말앗어요.. 주변사람들도 아샤 덕에?ㅋㅋㅋ 평화롭게 끝까지 행복했을 것 같아서 좋았어요ㅎㅎㅎ |
| 프리드리히 작가님의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8권을 읽은 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8권은 외전의 영역이라서 외전을 길게 보고 싶었던 저로서는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주인공이 성인이 되어서도 행복한 하루들을 보낸다는 점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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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2월 12일에 구매한 프리드리히 작가님의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8권 (완결)>이북을 읽고 난 후 구매 리뷰를 남깁니다. 여주인공이 유쾌하고 성격이 따뜻하게 다른 사람들을 보듬을 줄 아는 어른스러운 사람입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끝까지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장편임에도 가볍게 술술 읽힙니다. 앉은 자리에서 하루만에 후루룩 다 읽었어요 힐링물이 읽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