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6 권을 보고 이글은 묘사들이 진짜 보고 있으면 너무 배고파지고 아기자기 하고 참 행복하게 해주는 글인거 같아서 넘 흐뭇하구요. 작가님 차기작 또 기대대고 저는 무조건 읽을꺼 같아요. 너무 재밌습니다. 취향에 맞아요. |
|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06권입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디앤씨북스에서 나왔습니다 표지그림 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설입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의 소설은 다 재미있습니다 이번 소설도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06권입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디앤씨북스에서 나왔습니다 표지그림 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설입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의 소설은 다 재미있습니다 이번 소설도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06권입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디앤씨북스에서 나왔습니다 표지그림 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설입니다 프리드리히 작가님의 소설은 다 재미있습니다 이번 소설도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 별 특징적인 내용은 없지만 귀여운 여주와 그녀가 만드는 디저트에 대한 묘사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소설이에요. 장편이라서 걱정했는데, 술술 잘 읽혀서 다행입니다. 여주는 전생에 못다 이룬 파티셰의 꿈을 이루고 싶었지만 주인공들의 사랑을 방해하고 권력을 탐하다 끝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황녀에 빙의하게 됩니다. 그녀는 비참한 최후를 피하기 위해, 최대한 권력에 관심이 없음을 피력하려 열심히 과자만 굽게 되는데... |
| 아샤의 생일 파티를 맞아 노테아 왕국에서 왕자가 방문한다. 노테아의 왕자와 카르노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아샤는 유연하게 대처하려고 노력하지만, 카르노는 왕자의 도발에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도 카르노와 아샤 사이에 발전이 보이는 권이었다. |
| 그전까진 힐링 성장 위주였다면 성인이 된 지금은 로맨스도 첨가되어서 더 좋네요ㅎㅎ 이 둘은 썸도 연애도 본인들처럼 너무 귀엽게 해서 더 응원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사실 큰 사건이 없는 소설이고 장편임에도 이렇게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건 작가님의 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
| 이 작품을 보면서 빵과 과자 커피를 많이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내용은 어찌 잊을지라도 음식묘사만은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소설입니다 주인공 연령대가 10대라서 소꿉장난같은 느낌도 나고 주인공과 조연들이 잘 어우러지는 소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드디어 큰 아샤 표지로 바뀌었네요ㅋㅋㅋ 진짜 복숭아 완두콩 솜사탕 같음ㅠㅠㅠㅠ 근데 얘네 편지 주고받는거 왜이리 설레나요 사실 주고받으려다 실패한 거지만ㅋㅋㅋ 아샤가 우니까 아무것도 못하는 공작님 너무너무 맛도리예요 다치지 말아야 해 둘다!! |
| 디앤씨북스에서 출간된 프리드리히 작가님의 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 6권을 읽은 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로맨스도 기대했지만 또 다르게 기대했던 알렉세이가 정령과 소통하는 장면이 드디어 나와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