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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재밌게 읽고 있는데 마지막 권이 많이 아쉽습니다. 세계가 멸망하고 구절을 바꿔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데 캐릭터들의 지위나 설정도 상당히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책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 딱히 내용이 흥미롭게 흘러가지 않아요 반전은 좋긴 했는데 그게 끝이란 느낌이라 긴 이야기였는데 마무리가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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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6권에선 긴 장편에 마지막권임에도 반전에 반전을 보여줘서 손을 놓을수가 없네요. 남주가 대악마의 삶에서 재앙으로 사라지고 여주가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나오는데 끝까지 반전입니다. 묵시록의 과거와 현재의 삶에서 또다시 2000년을 기다리며 인내하며 여주와 남주의 묵시록 내용이 찡합니다. 남주는 여주를 기다리고 여주는 남주 곁으로 돌아가 결혼식장에서 재회하며 끝이 나네요. 6권까지 중간에 힘들기도 했지만 완독해서 뿌듯합니다. |
| 박 귀리 작가님의 작품 버림 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와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사실 6권이 절대 적은 분량이 아닌데 이 책은 최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슬 술 잘 읽혔고요 전반적으로 허술한 구석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로맨스 소설의 클리셰라기보다는 요즘 트렌드 적인 당당함이 있다고 할까요 네 재밌게 봤네요 가격대비 소장 후회 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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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조금 너무 급 전개 같긴 하지만 나름 잘 봤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음 조금 의외의 느낌이라서 이전 권에서 받았던 감상이 많이 바뀌게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뭐...완결이 제일 어려운 법이라고 했으니까요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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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이야기의 흐름이 한층 탄력을 받으며 주요 인물들의 매력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 권이었습니다. 캐서린의 현실적이면서도 단단한 모습은 여전히 매력적이었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도 흥미롭게 그려졌습니다. 웃음과 설렘, 적당한 긴장감이 조화를 이루어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 드뎌 완결인 6권입니다. 박귀리 작가님 책들을 좋아했어서 이번 책도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그리고 작가님 작품답게 방대한 세계관인 것도 전 참 좋았어요. 제목 봤을 때랑, 1권만 봤을 때는 이렇게 큰 세계관으로 확장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요. 역시나 작가님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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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6권 리뷰입니다. 길면서도 읽고나니 더 읽고싶어 아쉬움이 드는 장장 6권 대장편의 마지막권이라니 장편을 완독했다는 뿌듯함과 대장정을 함께한 캐서린과 체자레를 보내줘야 한다는게 아쉬움이 느껴지지만 다들 행복하게 잘 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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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대서사를 마무리한 느낌입니다. 6권을 읽으면서 저 역시 깊고 깊은 심연에 빠져드는 기분을 느꼈어요. 버즐소는 한 번으로는 온전히 그 감정과 내용을 이해할 수는 없는 책입니다.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하네요. 리바이어던의 미래를 예감하고 그의 죽음을 막기 위해 캐서린은 노력하지만, 결국 폭주해버린 리바이어던은 에덴을 멸망시켜요. 재앙이 돼 버린 리바이어던을 살리기 위해 묵시록의 조각을 모으는 캐서린. 그리고 다른 차원으로 간 캐서린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길고 긴 몇 천년의 기다림. 몇 천 년을 기다리는 사랑의 깊이는 도저히 가늠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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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0 구매) 완결권. 번외편이 있으면 좋겠다 싶긴 했지만, 본편으로 꽉 채워서 끝난 느낌이 마음에 든다.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긴 하다. 여주가 많이 고생하긴 했지만, 잘 끝났으니까 됐지 싶다. 남주도 제대로 기억을 갖고 있다는 게 나왔으니까 앞으로 괜찮지 않을까? |
| 페리 윙클 출판사에서 나온 박 귀리 작가님의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6권 완결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권까지 다 읽었네요! 마지막 권까지 반전이 많이 나와서 진짜 읽는내내 예측을 못해서 넘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