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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4권에서 캐서린은 여전히 또라이 같았고, 그런 주인공에게 홀린 남조가 더 늘어났다. 우리 캐서린의 매력이 워낙 어마무시하니 넘어갈 수밖에 없지!ㅋㅋㅋ 교황이랑 지오반느랑 무슨 인연이었는지 밝혀졌다. 요한은 깜찍하고 체자레는 여전히, 새롭게 다정하고 섹시하네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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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소박하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치만 모험물을 좋아하는 저는 아주 재밌고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세계관이 커지는 걸 비선호 하시는 분들께서는 구매할 때 신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세계관이 계속 커지거든요.. 그래도 여주와 남주의 캐미가 좋아서 한 번쯤 읽어볼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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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후보가 여럿이고 캐릭터성이 좋아서 계속 읽게 됩니다. 여주는 무심한데 은근슬쩍 플러팅 하고 다니는거 보면 꽤 재밌어요. 시간이 계속 현재, 90년전, 몇백년전 이렇게 왔다갔다 해서 읽다가 내려놓으면 이해가 안되고 그냥 쭉 읽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 소설은 이번권은 버스터필드 사령관과의 이야기가 풀리는데 대놓고 떡밥을 던져놔서 예상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을 보니 다음권은 약혼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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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4권에선 여주가 요한의 부름으로 90년전으로 가게 되며 네피림인 지오반느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다시 돌아 오지만 4년이 흐른뒤의 상황이 발생한다. 과거의 대악마 릴리스와 대공과의 과거부터의 이어진 내용과 주변인의 관계가 서서히 나오며 점점 내용이 재밌어진다. 긴 장편인데도 지루함없이 읽을수 있어 좋았고 전체적으로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아서 편하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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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거 의외로 재미있네요 막힘 없이 술술 넘어가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여주인공이나 남주가 작중에서 치는 개그(딴엔 진지한 대사인)들도 웃기고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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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캐서린의 독립적인 삶과 주변 인물들의 변화가 더욱 흥미롭게 전개되는 권이었습니다. 여전히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여주와 자꾸만 그녀를 중심으로 모여드는 사람들의 조합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로맨스의 설렘도 조금씩 깊어지며 관계의 진전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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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4권 리뷰입니다. 소박한 독신의 삶과 정반대의 이야기입니다. 점점 커져가는 스케일로인해 소박한 독시의삶을 즐기지 못하는거 같네요. 시간이동물이될줄 몰랐는데 시간이동도 하네요 시간이동 소재좋아해서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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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자레 ㄴㅁㄴㅁ 마음에 들기 시작 그리고 캐서린도 진짜 매력적인 여주 같음 둘이 잘 어울리고 세계관에 잘 어우러져서 소설 자체가 재밌음 이제 두 권 남았는데 다 읽기 아까울 정도임 조금 천천히 읽을까... 근데 빨리 다 읽고 음미하고 싶기도 함 ㅋㅋ |
| 재미는 확실히 있고, 작가님 필력도 좋아서 다 좋은데 시점이 계속 왔다갔다 해서 이해하느라 헷갈리네요..ㅠ 이 책은 한번에 막권까지 쭉 읽어야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작가님만의 세계관 구축이 너무 좋아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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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4권 리뷰입니다. 생각했던 내용과는 좀 다르고 갑작스럽게 스케일이 커져서 조금 당황스럽기는 했는데, 내용이나 문체나 전체적으로 너무 재미있어요. 스케일 커지는거 그닥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작품은 그래도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