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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도 많고 시점도 현재였다가 몇백년 전 과겨었다가 계속 바뀌면서 헷갈리는 부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도 캐릭터들 입담이 좋아서 계속 보게 됩니다. 말장난을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을 읽다보니까 상당히 좋아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새로운 취향이 이번 3권은 교황청과 퍼시빌이 자주 등장합니다. 섭남인건 알지만 매력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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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3권에선 여주가 대악마 릴리스로 원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게 되며 대공과의 약속이 깨지게 된다. 긴 장편으로 대악마와 악마나 성기사나 황제와의 서사가 얽히고 엃혀서 내용이 방대한 편이며 600년전으로 가서 상황을 해결하고 다시 과거로 가며 서서히 현실과의 관계가 나오고 있네요. 전체적으로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아서 편하게 봤어요. |
| 귀리 작가님의 작품 버림 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 2권부터 스케일이 점점 커져 가고 있었는데요 아마 그 때부터 계속 그 스케일은 커져 가는 것 같습니다 계속 정체가 드러나고 어떤 인물은 의뭉스럽게 행동 하면서 자신의 의도를 숨기기도 하면서 이야기가 진행 되는데 이야기 씨 줄 날 줄이 잘 쩌져 있는 재밌는 글이네요 어쨌거나 저는 끝까지 가 보렵니다 |
| 박귀리 작가님의 버림 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3권 리뷰입니다 처음 읽기시작 했던 건 단순히 작가님의 이름만 보고 선택한 거였어요. 물론 평점이 워낙에 높아서 기대를 많이 하고 읽어보았습니다 읽어보니 역시 박귀리 작가님의 작품!! 단순한 킬링타임용 공장 양산형 찍어내는 로판들과는 전혀 다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면 너무 과장일까요? 이야기가 점점 심오해지고 서사의 스케일이 점점 커집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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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임에도 지루함없이 잘 읽힙니다. 특히 제 취향이 너무 긴 장편도 안좋아하고 로판도 즐기는 성향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많이 늘어진다거나 지루하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간간히 나오는 유머도 맞고요. 3권은 캐서린이 악마가 되어 체자레와 계약자 관계가 사라지고 어색한 관계 오히려 무관심한 악마의 관계가 되어버리는데 체자레의 행보가 어떨지 궁금해지면서 여전히 캐서린에 대한마음이 남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다시 다른위치에서 썸타는 내용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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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도 많고 시점도 현재였다가 몇백년 전 과겨었다가 계속 바뀌는 부분도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약간 멋진 징조들(닐 게이먼은 개XX임) 보는 느낌이랄까 3권은 교황청이랑 퍼시빌이 등장하는 것도 보고 나름 재미있는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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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도 캐서린 특유의 생활력과 현실 감각이 빛을 발합니다. 거창한 사건보다도 예상치 못한 인연과 소소한 일상에서 터져 나오는 유머가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남주 역시 흔한 집착형이 아니라 묵직한 신뢰를 쌓아 가는 모습이라 더욱 호감이 갔습니다. 읽는 내내 웃음과 설렘을 함께 느낄 수 있는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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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여주 캐서린이 대악마 릴리스가되면서 대공과의 약속이 파기됩니다. 그리고 수백년 전 과거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생각보다도 더 스케일이 커져서 당황스럽지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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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이 너무 흥미로워요 엄청 방대함 그리고 남주 매력이 좋음 연상미 있고 어른스럽고 다정한 남주 없어서 못 먹죠 처음엔 약간 뭔소린지 모르겠는 서술이 많았는데 갈수록 재밌어짐 박귀리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져서 장바구니에 담아 놓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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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3권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구입은 진작 해놨었는데, 막상 손이 안떨어져서ㅋㅋㅋ 안 읽었거든요. 근데 너무 읽을 게 없어서 이제야 읽기 시작했는데, 진짜 진작 읽을걸 그랬다 싶어요. 너무 재밌게 읽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