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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카무이 28 재미있어요 골든 카무이 28 재미있어요 골든 카무이 28 재미있어요 골든 카무이 28 재미있어요 골든 카무이 28 재미있어요 골든 카무이 28 재미있어요 골든 카무이 28 재미있어요골든 카무이 28 재미있어요 골든 카무이 28 재미있어요 |
| 주인공 스기모토는 말할 것도 없이 사람을 엄~청 많이 죽 여왔고, 계속 죽이게 되고, 주인공 아시리파도 결국은 절 대 안하겠다 다짐했던 일을 하게되고, 이게 과연 선으로 포 장될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되어서 그래서 진짜 작가가 말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
| 골든 카무이 28권입니다. 읽을 수록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28권이었습니다. 이제 골든 카무이가 잠들어 있는 땅의 비밀이 밝혀지고 정보를 토대로 보물찾기에 나서는데 최종장에 접어든 만큼 점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끝나가는건 아쉽지만 제대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중간중간 개그컷도 재밌게 봤습니다. |
| 이제 거의 막바지 최종장급에 이르렀다고 보이는 28권의 내용이였습니다. 여전히 캐릭터들의 생동감이나 매력들이 넘쳐나고 뒤로 갈수록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몰입도가 상승됩니다. 스토리도 늘어지지 않고 깔끔해 읽다보면 시간순삭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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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카무이는 홋카이도 골드러시 시대를 배경으로 한 모험 활극입니다. 이 만화책의 주인공인 스기모토는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후, 죽은 전우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과거 홋카이도 골드러시로 유명했던 곳에서 사금을 캐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누군가로부터 아이누족의 군자금 금괴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아이누족 소녀 아시리파와 함께 금괴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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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카무이 28권을 읽었다. 이 책도 천국대마경과 마찬가지로 이 만화가 대단하다에서 알게 된 만화인데 처음 세번 정도를 읽다가 나가떨어진 만화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요리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에 하지만 계속 읽다 보면 오히려 요리 이야기는 언제하는가 하고 기다리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그때부터 이 책을 모으기 시작했다 역시 괜히 대단하다 만화에 나온 작품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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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얼마 남지 않은 <골든 카무이> 28권입니다. 최종장으로 접어들면서 점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앞부분에서 초반 내용을 다시 상기시켜준 덕분에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해적왕 보타로가 알려준 보물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드디어 보물찾기에 나섰는데 과연 보물을 찾을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끝이 어떻게 날지도 기대되구요. 진지하고 긴장감 넘치는 와중에 중간중간 있는 개그컷들 덕분에 즐겁습니다. 이 기세로 남은 3권도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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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작 골든카무이 28권 노스포 리뷰입니다. 감히 골든 카무이는 제 인생작 아니 여러분들의 인생작이 될 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만큼 완성도와 작품성이 높고 그 스토리 라인도 정말 치밀하며 구성도 완벽합니다. 사실 앞으로 이런 작품을 또 만날 수가 있을까하는 걱정도 됩니다. 최근 끝이 나서 참 마음이 뻥 뚫린 것 같지만 이런 대작을 만날 수 있었다는 거에 위안을 삼으며 28권을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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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시대의 시대 배경을 치밀하게 사용하는 시대극인 골든카무이 고증이 정말 뛰어나 당시 생활상을 자세히 엿볼 수 있다 액션이나 장르 성분면에서 웨스턴 풍이 느껴지는데 한국으로 치면 만주 웨스턴과 비슷한 느낌이다 아이누 문화를 철저히 조사해 정중하게 그린 만화로 유명한데 홋카이도 아이누 협회 이사장은 잘그려져있다며 칭찬을 남길 정도이다 아이누 민족 박물관에서는 일본 전국의 젊은 세대에게 아이누 문화에 흥미를 갖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인정할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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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작가가 미쳤어요"라고 할만한 노다 사토루. 그가 만들어내는 골든카무이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각종 사이코들이 가득하지만 미친 스토리와 뛰어난 개그감, 훌륭한 그림체가 어우러져 최고의 작품이다.
그러한 골든 카무이도 최종장에 진입했다. 드디어 숨겨놓은 금덩이의 위치를 찾아낸 스기모토 일당과 츠루미 일당간의 최종 쟁탈전이 시작되었다. 마지막 깨알같은 개그를 치면서 본분을 잃어버리지 않는건 덤.
게다가 최근 실사영화화 한다고 발표된만큼 이작품의 각종 사이코적인 캐릭터들을 어떻게 실사화해나갈지 정말 기대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