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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문고 추천도서이기도 하고, 내용이 궁금해서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보았네요. 요또래 아이들이 마음 다칠 수 있는 내용들을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100%다, 이런건 없지요. 도움이 되고, 생각해볼만한 여지를 줍니다. 좋은 구절에 밑줄 치고, 코멘트 달아서 앞장에 편지도 쓰고... 아이에게 선물했습니다. 인생을 살아나가면서 좋은 이미지로, 좋은 구절로,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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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을 읽고 나서, 처음엔 마음 한쪽이 찌릿했다. 어른들은 늘 “꿈이 뭐니?”라고 묻지만, 그 질문이 때로는 나를 시험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마음을 들여다본 것처럼, 꼭 정해진 답을 내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줘서 위로가 되었다. 사춘기인 나는 아직 나 자신이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도 다 모르겠는데, 빨리 꿈을 정하라고 재촉받는 느낌이 부담스러웠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지금은 나를 더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도 괜찮다는 말이 정말 고마웠다. 이제는 어른들의 질문 앞에서 무조건 뭔가 멋진 대답을 하기보다는, “생각 중이에요”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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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자기계발 직업에 관한것과 행복에 관한책이예요 아이 눈높이에서 재밌게 설명해주면서도 삶의 가치를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예요 진로가 특별히 정해지지 않아 고민하는 아이도 자신의 내면을 고민해볼 수 있어요 어른이 봐도 좋은책이네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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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무엇이 될까? 자라나는 아이를 보며 부모님이라면 자녀에 대한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 할거에요. 저도 우리 아이가 장차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지 궁금하지만 직업이라는 세계는 알고 있는 사실보다 방대하고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아이는 대부분 남들이나 부모가 원하고 권하는 직업, 어딘가에서 들어보거나 체험한 직업에서 자신의 직업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로인하여 진짜 자신이 원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 어떤건지 모르고 살수도 있겠죠. 이 책으로 우리 아이가 다른 일보다 잘할 수 있는 일,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찾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 <행복하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 우리는 이 질문을 듣고 바로 행복하다는 대답이 나올까요? 아마 아이들도 마찬가지 일 것 같아요. 너무 어린 나이부터 학업스트레스와 교우관계에 지쳐가는 아이들. 그리고 점점 더 디지털화 되면서 다른사람의 행복과 자꾸 비교하게 되는 요즘 아이들인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는 작가의 이름만으로도 구입할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알랭 드 보통의 책을 모두 읽으면서 가끔 갸웃 할때도 있었지만 많은 위로를 받기도 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이해하는데 도움도 받았거든요. 제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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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입버릇처럼 힘들다고 해요. 무엇이 힘드냐고 물으면 그냥 다 힘들다고, 그러니 행복하냐는 질문은 꺼낼 필요가 없어요. 왜 그럴까요. 힘든 마음은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행복하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은 인생학교 알랭 드 보통의 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괜찮지 않은 마음을 단단하게 단련시켜줄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도 꼭 함께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청소년의 마음을 괴롭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살펴보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열다섯 가지 깨달음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을 뿐이지, 정신 또는 마음을 이해하면 소통할 수 있어요. 학교에선 가르치지 않지만 인생에서는 꼭 필요한 마음 공부를 이 책으로 했네요.
마음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머리에 붕대를 감아봤자 소용없어요. 학교 생활이 즐겁지 않거나 부모님에게 화가 났을 때, 이런 문제를 한번에 나아지게 해주는 알약은 없어요. 하지만 도움이 되는 방법은 분명 있어요. 새 로 운 깨 달 음 얻 기. (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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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비장하다. 행복하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이라니!
이 책은 정말 재밌다. 아이들의 생각을 자극해주고,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준다.
무심코 지나쳤던 생각들이 하나씩 다시 정리된다.
아이들에게는 그 자체가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된다. 역시 알랭드 보통!이구나.라는 생각은 절로 들고, 이런 책을 만들어 내는 그가 부럽단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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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장으로 나뉘며 나와 비슷한 감정에 대한 설명도 나오고, 나의 고민 해결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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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작가이자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에서 출간된 이 책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청소년이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행복이란 무엇이며 우리는 그것을 추구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그러한 점들을 느낄 수가 있는지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설득한다. 이해를 돕는 그림들과 함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꼭 일독을 권하고싶다. 행복은 나이에 따라 그 크고 작음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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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 제목부터가 뭔가..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등등.. 다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단어를 이해하고 상황을 찾고 사춘기에 접어드면서 이것저것 아이의 마음을 알기 위하여 노력하는데 쉽지 않아서 선택한 책인데 좋은 것 같아요 누군가가 나를 괴롭힐 수도 있지만, 내가 하는 행동이 타인들에게는 괴롭힘일 수도 있다는 걸 아이들은 잘 모르죠 그냥 그게 웃기고 재미있다고 할 수 있는데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의미를 누군가가 말해주고 함께 봐준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 책읽는 시간에 한 단락씩 보면서 이해 할 수 있는 대화를 하고 있어요 좋은 시간이고 내용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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