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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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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는 거대한 바이러스로 인해 요 몇년동안 잘 아프지 않던 사람들도 PCR 검사를 하러  병원들을 많이 방문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로 인해 의사라는 직업에 더 관심을 갖게 된 아이들이 많아진것같은데요    많은 분들이 의사라는 직업은 단지 돈을 많이 벌고, 병원에 출퇴근하며, 수술을 하고, 상담을 하는 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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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는 거대한 바이러스로 인해 요 몇년동안 잘 아프지 않던 사람들도 PCR 검사를 하러 

병원들을 많이 방문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로 인해 의사라는 직업에 더 관심을 갖게 된 아이들이 많아진것같은데요 

 

많은 분들이 의사라는 직업은 단지 돈을 많이 벌고, 병원에 출퇴근하며, 수술을 하고, 상담을 하는 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을거란 생각을 하게도 된는데요 

 

의사라는 직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공부를 배우고, 

직업적으로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꼼꼼하고 흥미롭게 들려주는 책을 읽었답니다.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양성우 글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직업 공감이야기!!


의사라고 하면, 우와 공부 엄청 잘했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게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요 

아이들도 의사가 되고싶으면 공부를 잘해야한다는 걸 알고 있는 것같습니다. 

또 학업 결과 자체도 중요하지만, 생명의 존엄함을 알고 환자를 공감할 줄도 알아야하며 

자신의 진료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하는 것같습니다. 

 

 

이 책은 의사가 되고싶은 사람들이나 예비의사들을 위해 쓰여졌다고 하는데요 

의사는 조금 냉철한, 친근하지 않은, 차가운 느낌이 드는 직업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는데요 

 

실제 업무에서 의사가 갖춰야하는 부분들, 그리고 실제로 의사가 겪는 현실이야기 들이 

적혀있는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의사는 어떤일을 하고 어떤 하루 일정을 갖는지, 진료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진료할 때 복장이 따로 있는지 등에 관한 

궁금하지만 너무 세세해서 어디다 물어볼 수 없는 그런 것들조차도 알려주는 유니크한 책이랍니다. 

또 의사가 갖춰야 할 조건이라 능력, 어떤 성격이 의사에 적합하고 또 유학은 필수인지 등에 대한 

진학에 대한 이야기도 의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조언이 될 것같아요 

 

의사가 되기까지의 진로와 방향, 전망까지 훑어주는 책이라 

의사가 막연하게 되고 싶은 아이들, 의대를 다니는 대학생들, 

그리고 시험을 앞둔 예비의사, 실전이 코앞인 의사들에게 있어 방향키같은 책이 되어줄 것같아요  

 

 

양성우 저자분도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해, 내과전문의를 수료한 의사인데요 

2019년 수필로 등단해 제 18회 한미수필 문학상도 받은 작가라고 하네요 

이 책에서는 환자들과의 진솔한 생활들이 있어 친근하게 에세이처럼 읽을수 있으면서도

의사를 준비하는 또는 장래희망인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줄수 있는 책이어서 

유익한 것같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겼습니다 **



 

e*******0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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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도가 꿈이라면 필독서 추천합니다
"의학도가 꿈이라면 필독서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직업체험에 대해 관심많은 아이에게 보여주고싶어서 읽었던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책입니다. 자녀의 꿈에 한발자국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기로 했어요.의사란 일정한 자격을 가지고 병을 고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서양 의술과 양약으로 병을 고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어요.아이도 병원 놀이를 엄청 좋아해서 어릴때부터 수학 과학 부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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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에 대해 관심많은 아이에게 보여주고싶어서 읽었던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책입니다. 자녀의 꿈에 한발자국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기로 했어요.

의사란 일정한 자격을 가지고 병을 고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서양 의술과 양약으로 병을 고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아이도 병원 놀이를 엄청 좋아해서 어릴때부터 수학 과학 부분 책을 좋아하고, 인체에 관해 관심도 많고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고 싶다며 의사가 꿈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꿈은 자라면서 수십번 바뀌겠지만, 현재 우리 아이의 관심사에 대해 저도 함께 공부하며 미래를 꿈꾸게 해주고 싶어서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직업 공감 이야기를 더 집중하여 읽어보았습니다.

현직 의사가 전해주는 의사로서의 사명감, 의사가 겪는 현실에 안타깝고 힘든 직업임을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의료진이 없다면 수많은 병든 환자들은 어디로 가야할까요? 앞으로의 예비 의사들과 의사라는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의사들의 세계를 알려주는 이 책은 의료계의 필독서가 될 것 같습니다.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의 양성우 의사선생님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티비 방송 처럼 환자의 아픔을 공감하고 더불어 질병이나 상처까지 치료해주는 진짜 의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의사의 하는일 부터 의사의 자격, 의사의 의미 등 아주 세세하게 파트가 나뉘어져있어 내가 필요한 부분만 읽어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의료파트에 관심이 있는 분들, 미리 읽고 공부해두면 의사란 직업군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5 202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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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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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어릴 때 모두가 가져보는 꿈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을 고쳐주고 치료해 주는 직업, 의사. 멋져 보였다. 물론 살짝 더 커버리자마자 해부? 매스? 봉합? 이렇게 당연한 것들에 물음표 띄우자마자 도망가긴 했지만 말이다. 그래도 궁금하긴 했다. 누군가는 오직 의대만을 목표로 12년을 공부하고 (또는 그 이상을) 또 다른 누군가는 다른 뜻에서 의학으로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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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어릴 때 모두가 가져보는 꿈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을 고쳐주고 치료해 주는 직업, 의사. 멋져 보였다. 물론 살짝 더 커버리자마자 해부? 매스? 봉합? 이렇게 당연한 것들에 물음표 띄우자마자 도망가긴 했지만 말이다. 그래도 궁금하긴 했다. 누군가는 오직 의대만을 목표로 12년을 공부하고 (또는 그 이상을) 또 다른 누군가는 다른 뜻에서 의학으로 옮겨 오기도 한다.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은 출판사 크루의 BEGINNER SERIES 2편으로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 사람의 '의사'를 그대로 조명하고 있기도 하다. 첫 질문이 의사가 하는 일에 대한 소개였다. 초등학생도 의사가 무슨 일하는지는 다 안다. 그런데도 책의 가장 처음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이 책이 얼마나 친절하고 또 집중적으로 의사를 꿈꾸는 이들과 그들이 하는 일을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좋은 자료집의 성격을 가졌는지 알만하다.

 

 

하얀 가운을 입고 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수술을 집도하고 연차에 따라서는 수련을 하고 있을 그들의 하루 일과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드라마에서 보고 어쩌다 병원에 들르면 어디로 가나 보다, 환자를 보러 가나 보다 하며 단순했던 그들에 대한 이해도가 새롭게 생겨났다.

 

 

나는 그냥 의사가 궁금해서 이 책을 펼쳤지만 진심으로 의사라는 직업을 갖기를 원하고 의사라는 직업을 가짐으로써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현직 의사이자 작가인 양성우 씨의 한 문장 한 문장이 얼마나 소중할지 감도 잡히질 않는다. 그만큼 일반인이 이 직업을 이해하기에도 좋은 책이지만 이해해야만 하고 도달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독서가 되어주지 않을까 싶다.

 

 

 

본 #서평 은 출판사 #크루 와 #네이버책카페 #책과콩나무 로부터 저자 #양성우 님의 #의사가되는골든타임 을 제공받아 #비기너시리즈 #서평단 으로서 스스로 읽고 자율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의학 #의사 #직업 #의대 #의사책 #의사가쓴책 #의사책추천 #진로 #진로고민 #의사관련책 #책추천

 

k******5 202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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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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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과학자이면서 치료자다. 하지만 때로는 비과학의 영역에 통달해야 한다. 살아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실에서 피험체를 대하듯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이렇게 의사는 사람의 신체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로 훈련받고, 궁극적으로 환자 정신의 치료에 관여하기도 한다. (-17-)     의대를 졸업하면 의사들은 모든 의학 분야의 진료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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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과학자이면서 치료자다. 하지만 때로는 비과학의 영역에 통달해야 한다. 살아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실에서 피험체를 대하듯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이렇게 의사는 사람의 신체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로 훈련받고, 궁극적으로 환자 정신의 치료에 관여하기도 한다. (-17-)

 

 

의대를 졸업하면 의사들은 모든 의학 분야의 진료를 할 수 있다.미약하게나마 의대에서 모든 과목을 배우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면 전문의가 의사의 필수 조건은 아니다. 다만 실제로 그렇게 하는 의사는 거의 없고 대개는 수련을 받고 전문의를 취득한다. 전문의에 대한 국민적 요구에 의사들이 따랐다고 볼 수 있다. (-72-)

 

 

생각할 수 있는 흔한 경우는 '나쁜 소식 전하기'다. 환자가 병에 덜렸고 아무리 큰 충격을 받게 될 것이라 해도 환자는 자기 병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 가끔 어떤 환자의 보호자들은 환자가 시한부 인생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다소 어려운 부탁을 할 때가 있다. 환자가 '시한부 선고'를 듣고 충경을 받을 테니 알리지 말아 달라는 거다. 그 요청은 들어줄 수 없다. 언제가 되었든 환자는 알게 된다. 그리고 소식은 반드시 의사의 입을 통해 들어야 한다. (-160-)

 

 

옵세

정신과적 강받장애(Obsessive-compulsive disorder)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는데 정확히 어원은 잘 모르겠다.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는 학생을 강박적으로 공부한다고 노리는 은어다. 때에 따라 모욕으로 받아들이는 의대생들도 있다, (-198-)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똑똑하기만 해서는 안된다. 의사는 과학에 근거하여, 환자를 돌보고, 진단과 진료를 하기 때문이다. 똑똑함과 체력,과학적 소양이 요구되며, 10시간 이상 소요되는 수술을 견뎌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인턴 과정,레지던트 과정을 거치며, 전문의가 되거나, 수련이 미흡하면,재교육을 받게 된다. 물론 상상초월의 방대한 분량의 의학 공부도 필요하다. 이 책은 의사가 꿈인 학생들에게 실제 의사는 어떻게 고부하고, 전국에 의과대학이 몇 군데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전국의 수재는 모두 의과대학에 모인다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의사는 학부과정부터 치열하다. 단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은 원서를 가지고 공부하지 않는다. 저자는 족보를 가지고 공부하며,그 공부량이 한 사람의 키를 넘어가기 때문에, 피를 쏟아가며,공부한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보편적으로 의사는 의료기술에 있어서 서로 공유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수실호 심포지엄이나 커리큘럼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환자를 돌보는데 참고한다. 의사는 내과 외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단 의사도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다.그 실수를 가장 먼저 알고 지적하는 이들이 가까운 간호사들이다. 때로는 오진이 발생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의사에 대해 신뢰하지 않고,나만의 치료법과 치유를 도모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의사가 가진 전문적인 의료지식을 믿고 신뢰하는 것, 더나아가 내가 모르는 나의 질병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 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고, 의사와 환자 사이에 나타날 수 있는 의료 분쟁에서 스스로 자유로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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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k*******2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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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턴시 하루 200명의 환자를 봤다...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청소년] 인턴시 하루 200명의 환자를 봤다...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내용보기
"필자는 하루 60명에서 100명의 환자를 본다.아침부터 저녁까지 외래를 보기 때문이다.과거 인턴때 했던 24시간 연속근무를 떠올려보면 비교가 안될 정도로 적다. 응급실에서 일하면 한 번 근무에 200명의 환자는 기본이다.(25쪽)"나는 양성우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학술정보(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와~ 인턴때는 하루
"●[청소년] 인턴시 하루 200명의 환자를 봤다...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내용보기
"필자는 하루 60명에서 100명의 환자를 본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외래를 보기 때문이다.
과거 인턴때 했던 24시간 연속근무를 떠올려보면 비교가 안될 정도로 적다. 응급실에서 일하면 한 번 근무에 200명의 환자는 기본이다.(25쪽)"

나는 양성우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학술정보(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와~ 인턴때는 하루에 200명의 환자들을 보시다니 이건 뭐 식사시간도 없이 빵으로 때우며 간신히 환자들을 진료하시는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이와 동시에 의사도 강철체력의 소유자여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양성우님께서는?대전 코스모내과 의원 원장을 지내고있으며, 을지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9년에는 월간 시사문단 수필로 등단했으며, 제18회 한미수필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빈여백동인으로도 활동하며 현재 글쓰는 내과의사로서 환자와 울고 웃었던 아름다운 경험을 글로 남기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의사 환자를 부탁해, 의사의 자격, 의사가 말하는 의사, 의사의 의미 등 총 4파트 207쪽에 걸쳐 현직 의사이신 저자께서 의료현장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주시고있다.

나는 사실 평소부터 궁금했었다.
의사들의 세계에 대해서...
더 정확히 얘기하면 의사들께서는 어떤 생각들을 하시며 진료하실까, 하루일과는 어떠실까, 의사로서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등이다.

항시 부모님을 모시고 병원갈 때는 물론이고 나자신도 병원갈때에 들었던 의문들인데 바로 이책에서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궁금증들이 거의 해소됐다.

특히, 진료하면서 병명이 불명확시 어떻게 하는가, 수술은 언제부터 할 수 있는가, 의사가 되서도 공부를 계속해야하는지 등에 대해 저자께서 속시원히 알려주시기도 하였다.

그래서, 나는 양성우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학술정보(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장래희망이 의사이신 분들은 물론이고 의사의 세계가 궁금하신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의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들려주고싶으셨던 다음의 말씀이...

"의료윤리의 원칙 중 두가지 원칙이 있다.
아비가 된 듯 환자의 길을 가부장적 보호관계를 이끌어가는 온정주의와 자율성 존중의 원칙이다. 의사는 환자의 결정을 항상 명령하듯 말해서도 안되고, 환자의 말을 다 들어줘서도 안 된다. 이 중간을 잘 유지하는 일이 굉장히 힘들다. (196쪽)"

#청소년 #의사가되는골든타임 #양성우 #한국학술정보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리뷰어스클럽 #의사 #대전 #장래희망의사 #의사이야기#인턴 #응급실 #내과
#대전코스모내과의원 #시사문단 #한미수필문학상
#을지대학교의과대학 #을지대학교 #의사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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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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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직업 공감 이야기   크루에서 출판한 양성우 의사의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은 의사라는 직업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4월이 되면 전년도 입시 결과가 나오고 학생과 학부모는 자신이 원하는 학교와 학과의 입시 결과를 보고 계획을 구체화한다.   양성우 의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분당제생병원에서 내과 전문의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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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직업 공감 이야기

 

크루에서 출판한 양성우 의사의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은 의사라는 직업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4월이 되면 전년도 입시 결과가 나오고 학생과 학부모는 자신이 원하는 학교와 학과의 입시 결과를 보고 계획을 구체화한다.

 

양성우 의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분당제생병원에서 내과 전문의를 수료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을지대학교병원, 분당제생병원을 거쳐 현재 대전 코스모내과 원장을 지내고 있다. 2019년에는 월간 시사문단 수필로 등단하였으며, 18회 한미수필 문학상을 수상했다.

[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책날개 중 ]

 

직업에 대한 사회적 선호도가 수능 성적에 반영된다고 보면 의예과의 입시 결과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티비 리얼리티 출연자가 수학을 전혀 하지 않고도 한의대에 합격하고, 유명 학원 강사의 한의대 합격 수기는 용기를 준다. 코로나로 주요 과목 1등급을 70점대를 기록하는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심리적 우위를 느끼는 사람은 다시 한번 메디컬에 도전하려 한다.

 

돌돌의(돌고 돌아 의대)’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통용되듯 자신이 공부를 잘한다고 느끼는 사람은 다시 한번 의대를 준비하는 사람이 드물지 않다. 20, 30, 40대 중반의 수험생이 다시 한번 의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던 차에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은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많이 확인할 수 있었다.

 

                Photo by Piron Guillaume on Unsplash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의대의 공부량이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명문대의 공부를 많이 하는 학과를 졸업한 저자가 의대에 다시 입학해 자신이 공부한 학과와 의대의 공부량의 차이를 30배라는 말을 듣고 의대 공부량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된다. 보통 4, 10배라는 말은 자주 들었지만, 체감 정도가 30배라니 얼마나 많은 학습량을 소화해야 의사가 되는지 가늠할 수 있었다.

 

의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지만, 현대과학을 토대로 의료행위를 하는 일련의 직업군을 말한다. 사회적으로는 환자를 대면하여 치료하는 임상의를 의사라고 하지만, 엄밀히는 의과대학을 졸업해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한 이를 통칭한다.

 

의사국가고시를 시행하고 의사면허를 발급하는 이유는 일반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의사의 일이 환자의 건강을 결정적으로 좌우할 수 있기에, 면허를 가지지 않은 의료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의사가 되는 과정은 멀고도 힘들어 보인다.

 

저자는 의사가 하는 일과 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의사로 일하는 동안 겪었던 사례를 친절하고 세심하게 소개한다. 의사이자 수필가로 문단에 등단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의 경험담을 아름답게 전달하고 있다.

 

의사는 자신의 전공을 인턴 과정에서 여러 과를 경험하고 레지던트 과정에서 결정한다. 의대는 의예과 2학년, 의학과 4학년을 거쳐 의학 면허를 취득하기 위한 자격이 주어진다. 또는 학부 4년과 의학전문대학원 4년을 공부하는 과정이 존재하지만, 현재 의전원은 서서히 사라지는 추세다.

 

의사면허를 취득하면 일반의가 된다. 이후, 수련의인 인턴 과정을 1년 동안 여러 과를 돌면서 경험한다.

전공의라고 불리는 레지던트는 인턴을 수료하고 특정한 과에 지원해 합격한 의사를 말한다. 전공의 과정은 전문의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배우는 과정이다. 통상 4년의 과정을 거치고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는 3년이 일반적이다. 수련 기간을 거친 후 전문의 시험에 합격한 의사를 전문의라고 한다.

 

의대를 6년 다녀야 하고 의사면허 받고 인턴 1년하고 레지던트 4년하고 전문의 시험을 보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저희가 알고 있는 전문의(의사)가 되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서 병원의 간판을 보면 일반의와 전문의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다. 전문의는 개원하면 자신이 전공한 과를 표기할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의사로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 소신 있는 진료를 하지 못할 때라고 한다. 아무래도 건강보험 체제 아래서 정부와 의사와의 일종의 계약관계로 형성된다. 의사는 환자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지만 강제지정제로 묶여 있는 의료수가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자칫 손해를 보는 일도 있다.

 

의사로서 가장 보람 있는 일은 환자의 건강에 이바지해 고맙다는 표현을 들을 때이다.

 

평소 의사에 관한 정보를 단편적으로 듣게 되는데,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은 의사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의사가되는골든타임, #양성우, #크루, #의사, #닥터, #직업, #책과콩나무

 
r*******n 202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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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지망생들을 위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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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기란 쉽지만은 않은 일 같다. 특히 산부인과, 외과 의사들은 더 대단한 것 같기도 하다. 또 하나의 생명을 낳아주도록 도와주는 산부인과 의사와 수술을 통해 생명을 이으며 힘을 불어넣어 주는 외과 의사. 나는 옛날에 간호사로 일하면서 수술실에 붙박이처럼 있었는데, 정말 신기했다. 수술 혹은 분만 하나로 인해 사람의 생명이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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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기란 쉽지만은 않은 일 같다.

특히 산부인과, 외과 의사들은 더 대단한 것 같기도 하다.

또 하나의 생명을 낳아주도록 도와주는 산부인과 의사와 수술을 통해 생명을 이으며 힘을 불어넣어 주는 외과 의사.

나는 옛날에 간호사로 일하면서 수술실에 붙박이처럼 있었는데, 정말 신기했다.

수술 혹은 분만 하나로 인해 사람의 생명이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인체의 신비를 통해 생명이라는 가장 중요한 단어를 떠올리고는 한다.

 

이런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앗아갈 수도 생명의 힘을 불어넣을 수도 있는 의사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졌다.

의사가 되는 골든타임에서는 현직 의사가 말해주는 책이다.

그야말로 좋은 책이지 않을 수가 없다.

의사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이 책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뒤표지 쪽에 MBTI로 알아보는 의사들의 관련 과를 얘기하는데 나는...

성격이 여러 가지라서 인지 다양한 의사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의사가 되려면 유학이 꼭 필요한가에 대한 여부를 따지자면, 필요하지 않다는 말을 하고 있었다.

나는 의사들이 다 유학을 나왔길래 그런 줄 알았더니 꼭 필요하지는 않은 것이다.

의사는 나 이제 한도 있는 것 같았다. 의사가 되면 병원에서 일해야 하는데 팀플레이로 돌아가기 때문에

나이를 따지자면 젊은 사람을 선호하는 편이었다.

의사가 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해야 하는 가에 대한 내용이 전부 수록되어있어,

모르거나 궁금한 게 생긴다면 이 책을 펼쳐보았으면 좋겠다.

 

의사는 생명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이 직업을 택하는 사람들의 호불호가 갈릴 것이다.

만약 관심이 있고, 자신이 하고 싶은 거라면 꼭 이루길 바란다.

멋으로 인해 의사를 택한 사람들이라면... 좀 비추하는 경우다.

 

의대생들이 읽으면 나쁘지 않을 내용들이 많다는 점이다.

생명을 다루는 의사들은 정말 멋지지 않은가.

의사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을 정도이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664 [육아하며 책을 읽는 여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y********7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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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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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직 의사가 쓴 책입니다. 의사가 되려고 준비하는 학생들은 물론, 평소에 의사에 대한 궁금한 점을 갖고있는 사람들에게 자상한 설명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몸이 불편하거나 아프면 병을 고치고 낫기 위해서 병원에 갑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아픈 경위와 상황을 얘기하고, 진료를 받은 후, 처방된 약을 받아 와서 먹고 병을 치료합니다.   병원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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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직 의사가 쓴 책입니다.

의사가 되려고 준비하는 학생들은 물론, 평소에 의사에 대한 궁금한 점을 갖고있는 사람들에게 자상한 설명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몸이 불편하거나 아프면 병을 고치고 낫기 위해서 병원에 갑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아픈 경위와 상황을 얘기하고, 진료를 받은 후, 처방된 약을 받아 와서 먹고 병을 치료합니다.

 

병원을 갈 때마다 항상 의사는 선망의 대상입니다.

얼마나 공부를 많이 하고 똑똑하면 의대에 갈 수 있었을까? 그리고, 얼마나 공부를 했길래 어려운 병들을 짚어 내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리고 약을 처방할까 부럽기만 합니다.

 

우리가 병원에 가서 의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의사의 자격증과 출신학교 정도이고, 현재 어느 대학교에 외래강사로 출강하고 있는지 여부 등입니다.

그렇다고 의사에게 어떻게 의사가 되려고 마음을 먹었는지, 얼마나 공부를 잘했는지, 어떻게 이 전공을 택하게 되었는지, 병을 고치는 의료행위가 힘들거나 어렵지 않는지 등등 항상 의문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위에 제가 평소에 품고 있는 의문점을 속 시원하게 설명하고 풀어 주고 있습니다.

의사는 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부터, 학교 다닐 때의 공부의 과목과 양, 그리고, 전공의 선택과정 등이 아주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의사는 지금 하고 있는 전공 말고도 모든 전공에 대해서 다 배운다고 합니다. 그리고 리지던스 때에 자신의 전공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부의 양과 시험이 많아서 심할 때는 잠 잘 시간도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의사라 하면,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의대에는 유급이 많다고 설명합니다. 의사는 생명을 다루는 사람이기 때문에 수련과정이 철저하고 엄격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행 제도상 의사가 되는 방법은 두 가지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의과대학과 일반대학을 졸업하고 의전원을 통해서 의사가 되는 두 가지의 방법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의사에 대한 신뢰감이 더 생깁니다.

의사의 말을 전적으로 믿고 맡겨도 전혀 문제가 없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아무 것도 모르는 형편에서 막연히 의사가 되겠다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h*******0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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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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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의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의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차곡히 담겨있다. 작가 소개 양성우, 의사                                          목차                                                                              책 전체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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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의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의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차곡히 담겨있다.

작가 소개

양성우, 의사

 

목차

책 전체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 전달을 효율적으로 해준다.


Part1 의사, 환자를 부탁해

1. 의사가 하는 일

Q3 의사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의사의 삶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튜브 채널 소개

의사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

재미있다고 한다.

'투비닥터', '금닥터TV', '병국투어'

2. 의사가 갖추어야 할 조건

Q3 의사가 되기 위해 학창 시절

어떤 경험을 하면 좋을까요?

공부 외 자신의 무기를 하나 준비하고 싶다면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을 추천한다.

영어는 의학의 표준어

재외국민 전형이나

외국인 전형으로 선발된 학생의 경우

언어 능력 부족으로 수업을 이해하지 못해도

영어로 된 양질의 자료를 과외 시간에 읽고

부족한 학습을 보충한다. p39

의외의 대답이다.

영어라니..

어느 분야나 영어가 필요한가 보다.

앞으로 자동 통역이 된다고 하지만

현재까지는 영어가 많은 기회를

열어주는 수단이 되는 것은 맞다.

Q5 의사가 되기 위한 나이 제한이 있나요?

필자도 만학도로서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동기들과 동고동락하며 배웠다.

~

의대에는 여전히 만학도들이 많다.

의사라는 직업은 정년이 없어서다. p42

깨어있는 시간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이 직장이다.

의사가 되고 싶다면 공부해서

늦더라도 되는 것이 좋을 거 같긴 하다.

100세 시대를 넘어가고 있으니 더더욱

말이다.

정년도 없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이지 않은가.

Part2 의사의 자격

1. 하얀 가운을 입기 위한 도전

Q3 의대에서 배우는

공부의 양이 정말 많나요?

과목의 수부터 엄청 많고,

그 과목 하나하나가 놓쳐서는

안 되는 의미 있는 공부들이다.

대개는 족보라는 기출문제를

기본으로 공부한다.

의대 공부의 양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모든 과정을 겪게 되면

웬만한 시험에는 자신감이

생길 수밖에 없다. p67

의대 과정을 마치고 일부 총명한 사람들은

다른 분양 고시 공부를 해서

금방 합격하기도 한다고 하니

웬만한 공부 양에는 기죽지 않고

또, 해내는 저력이 키워지는 모양이다.

2. 진짜 의사가 되고 싶다면

Q1 의사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나요?

최소 기간 6년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총 11년이 걸린다. (전문의까지)

p89

하는 중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지난한 세월이겠지만

나중에 이루었다는 보람도 있을 것이고

원하는 기간까지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모는 것을 덮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우리나라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현황

Part3 의사가 말하는 의사

Q2 진료하며 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나요?

p118

환자를 살려낼 때의 기분은 형용할 수가 없다.

직업으로서 가장 큰 장점이다.

어떤 일보다도 보람을 주는 일이라고

나도 생각한다.

Q5 기억에 남는 진료 혹은 환자가 있나요?

운명처럼 찾아온

젊은 사람의 병마는 온 가족을

송두리째 병의 구렁텅이로

끌고 들어간 악마였다.

그럼에도 감사하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내게 큰 불행이 닥쳤을 때

나는 긍정의 힘을 갖고 버텨낼 수 있을까.

조금만 생각해 봐도 입 끝을 쓰게 만드는

고통스러운 기억의 환자다. p126

듣는 나도 이 사연에 마음이 아려온다.

아픈 당사자도 힘들었겠지만

아픈 자식을 돌보는 부모 마음이 전해 저서일까.

그 고통이 결국 병으로 부모에게로 왔다.

Q2 의사의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 의사가 생각하는 의사의 좋은 점이다.

·존경받는 직업

·남을 돕는 직업

·지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원하는 곳에 살 수 있다.(전문직이니 가능)

·정년이 없다.

모든 것이 다 좋은 점이지만

지금 이 순간은

원하는 곳에 살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온다.

Part4 의사의 의미

Q2 의사로서 겪는 어려움이 있나요?

p170

소신 있는 진료를 못 하는 상황

의료 정책상

자기 환자에게 최고의

선택지를 주지 못한다.

경증 환자와 중증 환자 감별하는데 어려움

중증 환자가 본인이 경증이라고 주장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어려움은 있기 마련이다.

경증 환자와 중증 환자 감별은

시간과 노력이 해결해 줄 거 같고

안 좋은 상황에서 본인의 고집을

피우는 환자는 정말 대책이 없을 거 같다.


에필로그

p206

이번 책의 목적은 독자에게

좋은 정보를 주는 것이다

현실을 바로 알리면서

지나치게 희망차거나

어두운 분위기를 풍겨서는 안 되었다.

최대한 중립적으로 썼다고 해도

꿈꾸고 있는 독자들에게

직업에 대해 오해하게 하고,

혹여나 나쁜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다.

독자에게 좋은 정보를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썼다.

그러기 위해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방식을

선택했고, 글 곳곳에 감정을 배제하고

중립을 지키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쉽고 편안하게 써 내려간 글이라

청소년이나 더 어린 친구들이

읽어도 어려움이 없겠다.

의사, 꿈을 진료합니다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

뒺장에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청소년

#양성우

#의사가되는골든타임

 

r*****p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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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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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경우 메디컬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이긴 하지만 실제 병원에서의 의료행위라든지 수술장면등과 관련해서는 자주 자극적인 과장이 있기에 실제 의사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의사가 되고 의사가 되는데 필요한 자질이나 의사 스스로 느끼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역시 첫번째 느낀 점은 힘들고 외로운 직업이구나 하는 생각이었어요.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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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경우 메디컬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이긴 하지만 실제 병원에서의 의료행위라든지 수술장면등과 관련해서는 자주 자극적인 과장이 있기에 실제 의사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의사가 되고 의사가 되는데 필요한 자질이나 의사 스스로 느끼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역시 첫번째 느낀 점은 힘들고 외로운 직업이구나 하는 생각이었어요.

 

 

전문의, 수련의, 전공의등 용어들도 많이 헷갈렸는데 이 책에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이해하기 수웠고 과의 경우도 대부분 레지던트 시절에 선택을 한다는 것도 이번에야 알게 되었네요. 예과와 본과 시절에는 거의 대부분 모든 다양한 과에 필요한 공부를 하고 인턴 1년이 기간이 지난후 약 3-4년의 혹독한 레지던트글 경험해야 비로소 의사다운 의사가 되기 때문에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체력도 필요하고 수련의나 대학시절에는 거의 사생활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한다고 하니 의사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닌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우리가 티비나 드라마를 통해 가지게 된 편견들에 대해서 저자는 솔직하게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해주고 본인이 그동안 느꼈던 점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에게도 이 책은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사람을 살리겠다는 생각을 가진다고 해서 의사가 되는 것은 분명 아니며 엄청나게 많은 공부를 해야하고 의사가 된 이후에도 역시 공부를 게을리할수 없으며 허용된 개인의 시간은 많지않아야함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Q&A식으로 보통의 사람들이 의사라는 직업이나 의사가 되는 과정에 갖는 궁금점들에 대해 답을 해주고 있고 의대생들이나 인턴, 레지던트가 쓰는 그들만의 은어도 책의 후반부에 소개하고 있어 매우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진료를 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기에 보람도 있지만 환자들과 함께 거의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것은 정말 고달프고 쉬운 일은 아님에 분명해 보입니다. 체력적으로도 강안해야만 인턴이나 레지던트 생활을 견뎌낼수 있고 특히 수술이 필요한 외과적인 분양에서는 10시간이 넘는 고난이도의 수술도 존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의사들이 체력을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은 당연해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하얀 가운의 의사 선생님을 보면 우리 일반인은 우선 존경심을 가질수 밖에 없고 의사 선생님의 말한마디에 희비가 엇갈리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를 알기에 의사 역시 진료나 진단에 신중에 신중을 더하는 것이고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을 하기에 Certificate가 아닌 License가 필요하 직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환상이 아니라 그들이 실제 의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과 실제 의료현장에서 하는 일등을 현직 의사가 알려주기에 의사의 꿈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좋은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사락 p********1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