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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티처의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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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월드 티처 15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나온 느낌이네요. 한동안 은근히 빠르게 출간해왔었더라 해서 그런지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성장한 제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약간 이야기가 길어지는 느낌이네요.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라노벨들이 시리즈를 길게 가져가려 하는데 뒤쪽을 가서도 그 재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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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월드 티처 15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나온 느낌이네요. 한동안 은근히 빠르게 출간해왔었더라 해서 그런지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성장한 제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약간 이야기가 길어지는 느낌이네요.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라노벨들이 시리즈를 길게 가져가려 하는데 뒤쪽을 가서도 그 재미를 유지하는 것이 많지 않아서 말이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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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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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월드 티쳐 1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고 ㅏ같이 진행이 됩니다. 시리우스의 강검등의 활약으로 밀어닥친 마물 대군을 물리치는 것으 ㄴ성공했지만 그것은 일시적인것에 불과 했다. 무한대라고도 할수 있는 마대륙의 마물들을 공격을 버터내기 힘들다고 판단 여기를 버리고 왕도를 요격하기로 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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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월드 티쳐 1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고 ㅏ같이 진행이 됩니다. 시리우스의 강검등의 활약으로 밀어닥친 마물 대군을 물리치는 것으 ㄴ성공했지만 그것은 일시적인것에 불과 했다. 무한대라고도 할수 있는 마대륙의 마물들을 공격을 버터내기 힘들다고 판단 여기를 버리고 왕도를 요격하기로 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주길 바랍니다.

j****7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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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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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원드티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게 되었씁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친필싸인까지 받은 작품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애착이 가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수 있을까요? 어서 빨리 보고 싶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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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원드티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게 되었씁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친필싸인까지 받은 작품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애착이 가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수 있을까요? 어서 빨리 보고 싶게 만듭니다!

d********2 202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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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티처 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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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월드티쳐라는 것은 대규모 싸움이라기 보다는 주인공과 종자들의 여행을 하면서 일어나는 소소한 분쟁과 일상생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권은 대규모의 전투가 있어서 다른 소설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했죠. 거의 1년만에 나왔으니 앞의 권을 보지 않으면 이제 내용도 기억이 제대로 나지 않는 실정입니다. 그런 상황인데.. 작가가 후기에서 말하길 다음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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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월드티쳐라는 것은 대규모 싸움이라기 보다는 주인공과 종자들의 여행을 하면서 일어나는 소소한 분쟁과 일상생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권은 대규모의 전투가 있어서 다른 소설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했죠. 거의 1년만에 나왔으니 앞의 권을 보지 않으면 이제 내용도 기억이 제대로 나지 않는 실정입니다. 그런 상황인데.. 작가가 후기에서 말하길 다음권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적혀있네요.. 뭐.. 이제 커다란 이야기는 거의 끝났고..남은건 주인공의 신분부활? 그런 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건 아마 없을 듯하고요. 히로인들과 조용히 사는 것으로 끝날 수도 있겠죠.. 레우스는 결혼하면 나가게 될 지.. 아니면 같이 살지는 모르지만 일단 주인공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 몸이니..하지만 아직 15권에서 전투중인 라스트보스?와의 전투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전투가 얼마나 오래가는가에 따라 16권이 끝일 수도 있고.. 17권까지 갈 수도 있겠네요.^^ 어찌되었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긴 하네요^^

j*****e 202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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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월드 티처 15권 리뷰 -주인공 아니었으면 세계 멸망?-
"[스포주의] 월드 티처 15권 리뷰 -주인공 아니었으면 세계 멸망?-"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주인공 부인중 한 명인 '리스'의 언니를 만나기 위해 생 도르라는 나라에 왔다가 세계의 종말을 보는 듯한 마물 대군을 맞아 불철주야 싸우는 주인공 일행의 이야기 제2탄입니다. 숫자를 세는 게 무의미할 정도로 쳐들어오는 마물 떼라는 전래 없는 위기를 맞아 주인공 일행은 과연?라는 게 14권의 이야기였죠. 그래서 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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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주인공 부인중 한 명인 '리스'의 언니를 만나기 위해 생 도르라는 나라에 왔다가 세계의 종말을 보는 듯한 마물 대군을 맞아 불철주야 싸우는 주인공 일행의 이야기 제2탄입니다. 숫자를 세는 게 무의미할 정도로 쳐들어오는 마물 떼라는 전래 없는 위기를 맞아 주인공 일행은 과연?라는 게 14권의 이야기였죠. 그래서 15권이 좀 기대되기도 하였습니다만, 원래 이 작품은 심각한 게 없는지라 이번에도 잘 헤쳐 나가겠지 하는 마음으로 접했고, 역시 큰 탈 없이 잘 넘어가고 있군요. 이번 15권에서도 주인공이 앞장서서 전술을 짜고 제자들과 최일선에 서서 마물 떼에 맞서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별다른 이야기는 없습니다.

 

이걸로 리뷰를 끝내버릴까도 싶었지만 조금 더 써보자면, 사실 이번 마물 떼와 공격은 '생도르'라는 나라가 싸질러놓은 똥입니다. 과거 생도르 귀족들에 의해 모든 걸 잃은 남자의 복수극이죠. 그동안 여러 복수물에서의 주인공이 당했던 불합리를 이 작품의 남자도 똑같이 당했고, 그래서 여러 복수물처럼 그도 복수에 나서죠. 그걸 이 작품의 주인공이 막아서고 있는 것이고요. 이렇게 놓고 보면 참 신기한 부분이 아닌가 싶은데요. 여타 복수물에서는 선으로 비쳤던 일들이 이 작품에서는 악으로 비춰지니까요. 물론 남자는 복수 대상자 뿐만 아니라 무고한 사람들까지 없애려 하는 것에서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만.

 

멀리 보면 나라(생도르) 자체가 그 남자에겐 복수 대상이니, 그 남자 입장에서는 무고한 사람은 없었겠죠. 그래서 그 남자를 조금 더 악당으로 만들고자 그가 한 실험을 통해 인륜을 저버린 행동을 넣음으로써 기준을 조금 더 명확히 하기도 합니다. 그럼 이제 남은 건 싸워서 누가 선이고 악당인지를 가려야 하는데... 당연히 악당이 주인공이 될 수는 없겠죠. 뭐 일단 16권이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만, 그 남자에게도 복수극 말고도 뭐 또 사연이 있는 거 같고, 그 사연은 주인공 스승과도 연결되어 있는 등 조금 복선을 투하하기도 합니다만. 14권에서 투하했던 복선이 15권에서 별거 아니었던지라 16권에서도 별것 아닐 수 있겠더군요.

 

어쨌거나 모든 걸 잃은 남자는 마물들이 산다는 대륙으로 건너가 마물을 조종해서 쳐들어 왔는데 하필 주인공이 있을 때 쳐들어올게 뭔지. 주인공만 아니었다면 세계정복도 가능했을 텐데 같은 이야기가 이번 15권의 주된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제자들도 많은 성장을 이뤘고, 중간 보스들과의 싸움에서 그동안 주인공의 교육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죠. 애들을 아주 그냥 싸움꾼으로 만들어 놨어요. 여기서 부족한 점은 원래 먼치킨을 추구하고 있다 보니 역경을 이겨내는 장면이 없다는 것이고, 그렇다 보니 크게 흥미진진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맺으며: 추종자도 많이 생겼고, 일이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네 번째 부인도 생기는 등 주인공의 손은 매우 빠르다는 게 판명 나기도 했는데요. 세 번째 부인은 주인공 아이까지 가졌고, 승리한 인생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이 참 라노벨 답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군요. 사실 14권에서 주인공 부인중 한명이 위기에 빠지지 않을까 하는 복선을 투하 해놓고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니 흥미도에서는 크게 건질만한 게 없었습니다. 하프(혼혈)라고 박대하는 것도 없고, 그걸 해결하면서 정의는 살아 있다 같은 청소년 감성도 없는, 조금은 국어책 같은 15권이었군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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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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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에서 이야기의 전개에 등장인물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흐름을 바꾸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주인공이 지닌 힘으로 상황을 변화시키고 그에 따라 대치하는 세력의 붕괴가 이어지는 형태는 어찌 보면 매우 흔한 클리세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반적인 형태의 흐름을 잘 사용하여 에피소드의 전개에 재미를 부여한다면 그야말로 잘 쓰여진 라이트노벨 작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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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에서 이야기의 전개에 등장인물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흐름을 바꾸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주인공이 지닌 힘으로 상황을 변화시키고 그에 따라 대치하는 세력의 붕괴가 이어지는 형태는 어찌 보면 매우 흔한 클리세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반적인 형태의 흐름을 잘 사용하여 에피소드의 전개에 재미를 부여한다면 그야말로 잘 쓰여진 라이트노벨 작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아주 손쉬운 작법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읽은 월드 티처 15권의 경우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의 힘에 의해 이야기의 흐름이 달라지는 느낌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주인공 일행의 힘으로 상황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흔한 전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이 재미있는 것은 그런 일반적인 흐름을 비틀어 등장인물의 능력을 모두 끌어내고 있어 독자가 무척 집중하며 장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주인공의 강함은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설정과 같은 것이므로 그것에 너무 의지한다는 비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 중심으로 하여 주인공이 핵심적인 사건을 해결하기는 하지만 주인공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 작품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월드 티처 시리즈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대규모 전투장면에 집중되어 있는 이번 15권이라 취향에 맞지 않는 독자도 있을 수도 있지만, 전반적인 이야기의 분위기는 매우 좋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 권이었다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즐겁게 읽은 월드 티처 15권이었으며 다음 내용도 기대되는 흥미로운 전개였습니다.

p*****9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