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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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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의 갱년기로 힘든 요즘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되었는데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공감가는 내용들이어서 사회 초년생인 남동생과 후배들에게 강추한 책입니다. 힘들었던 회사생활이었지만회사와 동료들 덕분에 성장했고 나를 위해 출근한다는 것을 다시금깨닫게해 준 책이네요^^책 표지 프사로 해놓고 힘들때마다 봐야겠다 싶을 정도로 책 제목과내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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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의 갱년기로 힘든 요즘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되었는데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공감가는 내용들이어서 사회 초년생인 남동생과 후배들에게 강추한 책입니다. 힘들었던 회사생활이었지만
회사와 동료들 덕분에 성장했고 나를 위해 출근한다는 것을 다시금깨닫게해 준 책이네요^^
책 표지 프사로 해놓고 힘들때마다 봐야겠다 싶을 정도로 책 제목과내용이 좋습니다.
d******5 2022.04.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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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직장인의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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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직장에 나가는가?하루하루 잊고 살지만 가끔씩 떠오르는 의문이다.아마 답을 내린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 본다.저자는 여기에 답을 찾기위해 다양한 측면의 시도를 한다.동료와의 신뢰감고수를 만나 성장하는 과정자신의 실력이 커가는 것을 실감하는 때그런 것들이 모여 출근하는 힘이 된다고 한다.우리의 직장은 아직도 변해야 할 것이 많다.출근하고 싶어질 때까지는 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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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직장에 나가는가?
하루하루 잊고 살지만 가끔씩 떠오르는 의문이다.
아마 답을 내린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 본다.

저자는 여기에 답을 찾기위해 다양한 측면의 시도를 한다.
동료와의 신뢰감
고수를 만나 성장하는 과정
자신의 실력이 커가는 것을 실감하는 때
그런 것들이 모여 출근하는 힘이 된다고 한다.

우리의 직장은 아직도 변해야 할 것이 많다.
출근하고 싶어질 때까지는 멀었다고 생각하지만
희망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아쨌든 훈훈한 이야기가 많은 저자의 회사 이야기가 흥미롭긴하다.



h****l 2022.03.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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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를 위해 출근합니다
"[도서] 나를 위해 출근합니다" 내용보기
동료가 있고 고수가 있고 악당도 있지만 <나를 위해 출근합니다>   이 책은 한 회사에서 20년 동안 근무한 저자가, 직장생활을 '사람'에 초점을 맞춰 동료/고수/자신이라는 세 대상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직장에서의 성공 혹은 성취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하건만, 한참 유행했던(혹은 지금도 유행하고 있는) 시중의 자기계발서는 직장과 개인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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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있고 고수가 있고 악당도 있지만

<나를 위해 출근합니다>

 

이 책은 한 회사에서 20년 동안 근무한 저자가, 직장생활을 '사람'에 초점을 맞춰 동료/고수/자신이라는 세 대상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직장에서의 성공 혹은 성취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하건만, 한참 유행했던(혹은 지금도 유행하고 있는) 시중의 자기계발서는 직장과 개인을 분리하여 개인의 삶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뭔가 모를 불편함이 있었다. 어차피 모두가 같은 사람이거늘, 남녀갈등/세대갈등 처럼 지나치게 대상을 이분법적으로 분리하여 다른 족속인 것처럼 조장할 필요성이 있을까.

 

직장과 개인 역시 서로가 도움을 받고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곳이거늘 직장은 개인을 부속품처럼 이용하고 개인은 직장에서는 시간만 채우고 자기계발을 하자는, 그런 불편하고 뻔한 시중의 유행과는 다른 내용의 책을 읽게 되어서 참 반갑고 고마웠다.

 

'일이 싫어서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싫어서 떠난다' 라는 말이 통용되는 대한민국의 직장생활에서 역으로 사람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내용은 너무나 뻔하고 당연하지만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내용을 리마인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존경할 수 있는 선배(고수)와, 그 사람을 바탕으로 팀웍을 이뤄가는 동료, 그리고 성장한 나의 모습을 보면서 뒤따라오는 후배가 있었던 본인의 직장생활도 돌이키며 큰 자극을 얻었다. 그리고 왜 지금은 그렇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반성과 조직 구조상의 아쉬움을 느끼게 되기도 했다. 야근을 하더라도 즐거웠던 시기는 결국 좋은 사람과 맞는 직무였고, 6시 땡 퇴근해도 괴로웠던 시기는 결국 맞지 않은 사람과 맞지 않은 직무였다.

 

다만 아쉬운 점은 한참 성장할 시기의 청소년기의 친구가 40~50대의 친구보다 더 중요한 것처럼, 직장생활에서도 사람을 통해 성장할 때는 한참 배우고 성장할 사원~대리(과장) 시절이 더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운이 좋게(?)도 회사생활에서 한참 성장할 시기에 동료와 고수와 자신의 중요성을 깨달았던 것 같다. 하지만 한참 성장할 때 정말 빌런인 동료와 상사를 만난다면 자신의 노력으로는 극복할 수 없이 주저않은 많은 능력있는 친구들이 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세세한 시각이 덧붙혀져 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직장생활에서는 사람을 통한 성장도 있지만, 직무를 통한 성장도 크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통해 성장했던 저자의 다양한 사례와 날카로운 통찰의 시각이, 후속편을 통해 직무를 통해 성장하는 면에 대해서도 인사이트를 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2.05.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