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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진짜 마음에 들어요 미술책 많이 좋아해서 열권 넘게 샀는데, 온라인으로 사다보니 책 내용을 못보고 사잖아요, 그래서 어떤 것은 마음에 들고 어떤 책은 마음에 안들기도 하는데 이 책은 진짜 너무 좋아요' 미술그림이 크고 많은것이 좋고 설명은 간단한것이 좋거든요 이 책이 딱 이 기준에 맞습니다. 어떤 책은, 설명이 너무 많고 그림이 작아서 실망 대 실망 ㅠㅠ' 이 책은 책 자체가 조금 큰데가 미술그림이 거의 다 차지해서 보기에 너무좋아요 그리고 표지도 너무 이쁘구요 ㅠㅠ 밤마다 보면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책들 많이 출간해주세요~~ 예를 들어, 꽃을 주제로 한 미술작품 모음집이라든지 이런 것들 출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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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매일매일 한 편씩 새로운 미술 작품을 감상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다양한 시대와 국적의 예술가들이 남긴 작품을 짧은 설명과 함께 보여줍니다. 저는 요일 상관 없이 읽고 있기는 한데 나름대로 요일마다 다른 테마의 작품을 보여주는 구성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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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그림에 관심이 많고 미술관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표지 디자인과 색감이 예쁘고. 책 내용도 역시나 너무 좋네요. 처음 알게된 내용들을 담고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 입니다. 책장에 세워만 두어도 예쁘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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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도판이 커서 각 작품의 세부적인 특징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저자의 느낌이나 감정이 조그만 도판에서는 읽어낼 수가 없기 때문에 미술작품에 대한 저서는 되도록 큰 도판을 가진 저서를 찾을 수 밖에 없다. 특히 각 단락을 크게 요일별로 나눠 하나의 소테마를 가져간 점이 감성적으로 따라가기 편하도록 만들었다.
가령 월요일은 에너지라 붙여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는 빛의 그림으로 화요일은 아름다움이라 불러 눈부신 기쁨을 주는 명화로 수요일은 자신감과 연결지어 나를 최고로 만들어주는 색채들을 중심으로 목요일은 휴식과 더불어 불안과 스트레스를 내려놓는 시간으로 금요일은 설렘 가득한 이색적인 풍경과 그림으로 떠나는 여행으로 토요일은 영감과 함께 최상의 황홀하면서도 크리에이티브가 터지는 순간을 일요일은 위안의 시간으로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그림을 다루었다.
더 다행인 것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는 작가의 작품들보다 처음 접하는 작가들을 많이 소개해준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각 요일이 제시해 주는 감정의 선을 따라 365개의 작품을 잘 여행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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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딱 받으면 일단 너무 그림이 잘 보여서 좋았어요.컬러감도 크기도 아주 마음에 들고 밑에 달린 해석도 조금은 부족하지만 나름 괜찮아요.다양한 시기,다양한 작가의 작품이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그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집에 한 권 정도 구비해서 보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을 것 같아요.추천합니다.좋아요 ㅎㅎ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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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님의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입니다.
365개의 작품들이 좋은 화질로 큼지막한 사이즈로 가득 채워져 있는 화집이자 미술 도서입니다.
침대 머리맡에 두고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으면 그 작품의 작가와 발표된 연도는 물론, 그림에 대한 작은 에피소드 등 알아두면 쓸데있는 지식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덕분에 자기 전이나 일어나서 미술 작품을 하나씩 보게되고, 알게 되어 마치 하루에 한번 전시회를 갔다 온 느낌이 듭니다.
좋은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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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모든순간의 미술을 구입한 이유는 그림크기가 페이지 가득 차게 실려있고 매 페이지에 그림이 있는 알찬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림에 대한 지식이나 감상평을 읽는 것이 주목적이 아니라 그림 감상이 주목적이라면 구입하고 만족할만한 책입니다 여러 화가의 다양한 그림이 실려있는데 모든 그림이 마음에 드는 내 취향의 그림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그림이 마음에 들고 감상하기 좋아서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질이 아쉬운 그림도 소수있지만 책의 가격과 그림이 실린 갯수를 고려했을때 넘길 수 있는 부분입니다 집에서 좋은 작품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기에는 이런 그림 책만한게 없는것같네요 쉽고 편한 취미생활이 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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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미술관도 박물관도 못간지 거의 3년이 되어가는데 이렇게 책으로나마 위안삼을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라 갈려고 하면 갈수 있지만 아직 선뜻 나서지지가 않네요~그림은 감상하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제목보고 바로 선택을 했습니다. 받아보니 거의 다가 그림이고 약간의 설명이지만 엑기스는 다 들어있고 언제 어디서 어디를 펼쳐도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책이네요~ 살때 포인트로 살수 있는 엽서를 왜 안샀는지 후회가 됩니다~ 책상위에 두고 맘이 내킬때마다 펼쳐보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지나면서 접해 봤던 명화들이라 아무 부담없이 읽고 감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맘에 드는 작품을 눈앞에서 보게 될 수 있길 바라면서 오늘도 하나씩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