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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이나 논에서 키우는 곡식과 채소들을 비롯해 바다에서 나는 생선류나 해조류들이 어떻게 우리들이 먹는 음식으로 올 수 있는지 알려주는 그림책.
힘들게 농사 지으면서도 자식들 먹일 생각에 힘든줄도 모르고 키워내는 우리네 밥상 음식~ 그야말로 위대한 밥상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집에 텃밭을 일구던 기억을 떠올리며 책에 나오는 음식들이 맛있어 보인다면서 먹고 싶다고 합니다.
농사짓는 일은 자연을 지키는 일이라고 하는데 귀찮아하지 말고 아이들과 열심히 텃밭을 가꾸며 자연을 지켜내는데 한몫 해야겠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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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풍부한 시대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음식의 소중함을 잊고 살게 되는 것 같아요 음식들이 우리집 밥상에 올라오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노력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마트나 시장에서 편하게 구입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텐데요. 위대한 밥상을 통해 다시 한번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끼고, 아이들에게는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집 밥상에 올라오는지를 알려 줄 수 있었어요 저희집 밥상에도 자주 올라오는 된장찌개. 보글보글 끓는 소리부터 냄새까지 ~ 구수함에 절로 침이 꼴깍 넘어가는 우리 음식이죠! 아이가 이 그림보며 된장찌개 먹고 싶다고 해서~ 다음날 바로 밥상에 차려서 맛나게 먹었네요^^ 밥상의 첫 이야기는 쌀밥으로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담겨있어요 그림을 보며 잠시 추억에도 잠겨보았어요 어린시절 모심기 철에 할머니 댁에 가면 논에서 모내기 하는 모습도 보고 새참도 먹곤 했었는데 말이예요~ 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그림으로라도 이렇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벼가 익어가는 논을 보게 되면 저게 쌀이야하고~ 다시 한번 알려줘야겠어요 쌀 이외에도 우리밥상에서 발 수 있는 우리밀,감자,땅콩,상추,배추,곶감,콩,달걀 등 농촌에서 자라는 음식들의 이야기들이 나와요 밥상에 오르는 음식들 중에는 바다에서 나오는 것들도 많이 있지요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 재료인 미역과 김 생선구이 등이 나와서 이 음식들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부라는 직업도 알게 되었어요 농부와 어부의 정성어린 노력들로 가득 채워진 따뜻하면서도 위대한 밥상. 밥상에 오르는 식재료들을 키우시는 이웃들의 사연들을 읽고나니 가슴이 뭉클하더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이렇게 정성들여 키워진 식재료들을 함부로 버리는 일 없게 더 관리를 잘해서 아이들과 맛있게 잘 먹어야겠다 다짐했네요! 음식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음식 그림책. 아이와 자주 읽으며 이야기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우아페 #다림 #나를살리고우리를살리는 #위대한 밥상 #자연그림책 #유아그림책 #먹거리이야기 #음식의소중함 #농부 #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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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식탁에 올라오는 음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걸까요? 편식하는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책 ! [위대한 밥상] 소개합니다 아파트에 작은 텃밭이 있는데요 올해 초 , 텃밭 신청해서 당첨되었어요 3월부터 작은 텃밭에 채소 이것저것 심어 놓고 아이들과 함께 가꾸고 있어요 채소를 키우는 즐거움을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텃밭 시작했습니다 채소를 직접 키워보면 자신이 키운 채소에 대해서는 거부감 없이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직접 텃밭을 하지 못한다면 책으로라도 간접경험을 할 수 있어야될것같아요
작은 이모는 도시에서 살다가 밤하늘 빛나는 별이 보고 싶어 산골 농부가 되었어요 사랑으로 일군 고소한 땅콩이 달콤한 땅콩조림이 되어 밥상에 올라왔어요 [위대한 밥상]에는 다양한 식재료가 등장합니다 쌀 , 상추 , 밀가루 , 감자 등 이런 재료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위대한 밥상] 책에는 하나하나 누가 어떻게 길렀는지 소개되는데요
[위대한 밥상] 책에서 소개되었던 식재료들이 어떻게 변신했을까요? 밥 , 된장국 , 계란찜 , 김치 등 맛있는 음식으로 변신했어요 한상 가득 맛있는 밥상이 차려졌습니다 하나하나 모두 맛있어보이는데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나눠봅니다 먹고싶은 음식을 말해보고 다음에 함께 만들어 먹어보자고 약속도 했습니다 편식하는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 ! [위대한 밥상]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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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한 표지 그림이 인상적인 <위대한 밥상> 어릴적 동그란 좌식 상에 다같이 모여 밥먹던 모습이 저절로 떠오르는데요 요즘엔 여럿이 먹어도 그 느낌은 잘 안나는듯해요 옛날 할머니네 시골집 밥상이 생각나는 그림책이에요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그림으로 나오네요 예전 학생들에게 쌀이 어디서 만들어질까 질문 했더니 당연하다는듯 마트에서 나와요 대답이 잊혀지지 않아요 우리아이에게도 벼, 쌀이 어디서 나오는지 그림책을 보면서라도 알려주고 싶었어요
논 밭에는 농부들이 있다면 바다에는 누가 있는지 어떤 것들이 밥상에 올라오는지 알게되는데요 잊고 있던 분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함이 느껴져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밥반찬 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편식이 있는 아이여서 요리 재료와 밥상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그림책으로 자여느럽게 읽게되니 관심이 가서 좋더라구요 '
밥상에 올라오는 반찬들이 '그냥' 올라오는게 아니라 얼마나 많은 정성과 노력이 있어서 올라오는지 알게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도 꼭 알려주고 싶은 내용의 그림책이라서 함께 읽어보고 싶었어요 편식을 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더욱 읽혀주고 싶고요 자연에 대해 식재료에 대해 궁금한 아이들 주말농장을 하는 가족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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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종류의 그림책을 좋아하더라고요. 제가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힐링 되는 그림책입니다. 자연에 대한 그림책, 자연에서 나온 음식의 재료가 나온다거나 옛날의 일상이 담뿍 들어간 그림책. 아들과 함께 읽고 그림들을 보다 보면, 아이로부터 질문이 흘러나오고, 설명해 줄 수 있는 시간이 좋더 라구요. 이 책은 합천에서 농사를 지으시며 시를 쓰시는 서정홍 농부시인께서 펴내신 그림책이랍니다. 시인께서는 어느 날 밥상 앞에 앉아 밥을 드시다가 '사람은 돈이나 권력 따위에 기대어 사는 게 아니라 밥 한 숟가락에 기대어 사는구나.' 라시며 깨닫고 농부가 되셨다고 해요. 날마다 차려지는 우리의 밥상. 그 위에 올라오는 재료들이 어떤 분들의 정성과 땀으로 만들어지는지 한가지 한가지씩 알아보는 위대한 밥상이랍니다. 그림책의 첫 시작은 서정홍 시인 농부께서 사시는 황매산 기슭에서 시작되었답니다. 동대 할아버지가 다랑논에서 애써 농사지으신 벼는 따뜻하고 구수한 쌀밥이 되어 우리의 밥상에 오르고, 부모님과 함께 농사를 짓는 스물두 살의 마루 누나는 농사공부를 하며 정성으로 상추 농사를 짓고, 푸릇푸릇 상추는 밥상에 오른답니다. 고성에 사시는 샘골 할아버지는 칠순이 되셨지만, 땀 흘려 키우시며 지킨 우리밀은 부침개로, 감자꽃이 고아서 감자 농사를 지으시는 민주 누나 어머니는 감자볶음으로 밥상에 오르구요. 도시에서 살다 땅콩 농사를 짓는 산골 농부가 된 이모의 땅콩은 달콤한 땅콩조림이 되어 밥상에, 단성 할머니가 쪼그려 앉아 배추벌레를 열심히 잡아 수확된 배추는 감칠맛 나는 배추김치가 되어 밥상에 올라옵니다. 산이 좋아 배낭골에서 닭 500마리를 키우는 외삼촌과 외숙모에게서는 포슬포슬 달걀찜이 밥상에, 윗마을 느릿재 아주머니는 정성으로 일구신 콩이 보글보글 된장찌개가 되어 밥상에 올라왔답니다. 하동에 사시는 부처골 아저씨의 감은 달콤한 곶감장아찌가 되어 밥상에 오르구요. 제주에 사시는 대암댁 할머니가 물질하며 얻은 미역은 짭조름한 미역무침이 되어 밥상에 올라옵니다. 남해 바닷가에 사는 고모의 개펄에서 캔 굴은 새콤달콤 굴무침이 되어 밥상에 올라오구요. 통영바다에서 어부로 일하시는 기수 아저씨의 물고기는 노릇노릇 생선구이가 되어 밥상으로 올라옵니다. 옆집에 사는 새미 삼촌은 김 양식장에서 온몸으로 만든 김이 바삭한 김구이가 되어 밥상에 올라왔어요. ?밥상이 차려지기까지 만드신 분들의 정성과 땀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잘 먹고 정직하게 살겠습니다." 밥상앞에서 겸손해질수 있는 시간이 되어 주는 시간이랍니다. 나를 튼튼하게 하는 이 밥상에 이웃의 고마움과 뭉클한 감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아이와 많이 많이 읽어야 되겠다. 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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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밥상
우리는 현재 먹을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나 조차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먹을 것이 없어서 힘들었던 시절을 말이다. 나도 이러한데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먹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모른다. 우리에게 이렇게 풍족한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부족할 수 있다는 것을... 밥알 하나하나가 귀하던 시절이있었고 지역과 나라가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을.. 아이들은 모른다. 특히 편식이 심한 입이 짧은 우리아들은 더욱 모르기에 이책을 읽어주고 싶었다. 음식을 남기고 버리기를 수없이 한 우리 아이들이 반성했으면 한다.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들 하나하나가 누군가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말이다. 음식의 소중함을 알았으면 좋겠다. 특히 우리가 먹는 밥상에 대한 소중함을 알기 바란다. 농부와 어부 등 생산자뿐만 아니라 이것을 운반하고 가공하는 사람.. 또 음식을 만드는 나의 노고를 우리 아이들이 알았으면 한다. 우리는 현재 풍족해보이지만 식량 부족국가가 될 수 있다. 모두 농사짓기 고기 잡기, 채소기르기를 등한시 한다면 우리의 밥상은 더이상 지금 처럼 풍족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나는 국가에서 생산자들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노력을 값에 계산해야 한다. 이책을 읽으며 쌀값이 오른다고 한탄했던 나 또 한 반성한다. 쌀 만큼 싼 것이 없는데도 불평하다니. 책의 제목이 나의 마음을 울린다. 나를 살리고 유리를 살리는 위대한 밥상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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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땅콩은 처음이지?
좋아하는 땅콩이지만 막 캔 땅콩은 처음 보는 딸
벼가 자라서 쌀이 되고 그 쌀로 우리가 밥을 해먹는 거야 딸이 좋아하는 감자는 하얀 꽃을 피워 바다에는 물고기만 있는 줄 알았지? 네가 좋아하는 김도 바다에서 나는 거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귀한 한 끼 식사가 차려졌다
어디에서, 누가, 어떻게 키우고 잡고 만들어 내는지를 알려주고 그게 우리 집에서 어떤 음식이 되어 우리가 먹게 되는지
너무도 자연스럽게 편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음식의 소중함을 알려줄 수 있어 엄마도 새삼스레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책 읽기 시간을 만들어 준
나를 살리고 우리를 살리는 위대한 밥상 다림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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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저도 밥하기 싫어지고, 아이들 편식도 좀 보이기 시작했는데 <위대한 밥상> 도서를 만나게 될 줄이야...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고맙습니다. 잘 먹고 정직하게 살겠습니다."는 앞으로 저와 아이들이 모두 다 함께 이야기 해보려구요. 우리 식탁 위에 올라오는 밥과 반찬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녹아 있어요. 논밭에서 모내기를 하는 농부부터 깊은 바닷속 미역을 캐는 해녀의 물질까지, 따가운 여름 햇살과 매서운 바닷바람 속에서도 맛있는 밥상을 위해 땀 흘리는 사람들의 진심을 느낄 수 있어요. 그분들이 정성으로 일군 농작물 덕분에 오늘도 맛있는 한 끼를 차려 먹을 수 있었지요. 많은 이들의 노고를 거쳐 짠!하고 나타난 마지막 페이지의 밥상은 뭉클한 감정이 들게 만드네요. 아름다운 밤하늘을 보기 위해 산골 농부가 된 작은 이모가 떠오르고, 투덜대면서도 맛있는 된장을 만들기 위해 매년 콩을 터는 느릿재 아주머니가 생각나요. 김 양식 일에 뛰어든 새미 삼촌도 응원하게 되지요. 그래서 우리 식구들은 밥상에 둘러앉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밥을 먹는다며 이야기가 끝나요. 밥상에 얽힌 다양한 삶의 모습을 들여다보며 자연스럽게 내가 먹는 밥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나를 튼튼하게 하고 우리 이웃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위대한 밥상에 관한 이야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아이는 감동적이라는 말도 하더라구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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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집밥의 탄생을 보는 듯한 그림책 이었습니다. 감자꽃이 예뻐서, 지긋지긋하다고 투덜대지만 나 아니면 또 누가하겠냐며 매년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바다라면 진절머리 나지만 또 그 바다에 뛰어들어 생업을 이어가고, 거친파도가 무섭지만 가족들을 위해 견디고.. 몇 다리 건너면 다 만날 우리의 이웃들인 사람들. 그 분들의 정성과 희생이 나를 살리고, 우리를 살리고 있구나를 느끼게 하는 책인것 같네요. 다정한 느낌의 그림체만 보면 농사의 고됨은 잘 느껴지지 않지만, 마지막장의 잘 차려진 밥상 그림에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우리가 먹는 먹거리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좋을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