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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일상에 바이러스가 침투해 모두 집안에 꽁꽁 숨어 있어야 하는 상황이 우리의 현재 코로나 상황과 일치했어요.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 어린이들을 보호할 의무를 가진 로봇소녀 앨리스가 탄생하고 바이러스를 물리치려는 꿈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학교내에 침투한 바이러스들을 물리치려 힘을 모읍니다. 바이러스도 꿈을 잃지 않는 아이들 앞에선 그저 작은 먼지에 불과한 걸 보니 우리 아이들 꿈은 참으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로봇소녀 앨리스와 친구가 된 아이들!~ 다음에 출간될 2권의 이야기도 무척 기대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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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긴 시간을 지내면서 아이들은 어떻게 이 시간을 기억할지 궁금했어요.
보통 로봇이라고 하면 남자 아이들의 캐릭터라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이 책의 주인공인 로봇은 앨리스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소녀예요. 책의 저자는 동화 작가로 유명한 노경실 작가입니다. 저희 집에도 작가님 책이 여러권있어요. 저희 아이들도 '철수는 철수다' 라는 책을 좋아했어요. 머리말에 '로봇의 3원칙' 이란 것이 있는데 인공지능 시대에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내용이었어요. 꼭 빠트리지 말고 읽어보세요. 머리말에 '로봇의 3원칙' 이란 것이 있는데 인공지능 시대에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내용이었어요. 꼭 빠트리지 말고 읽어보세요. 여러가지 방식으로 인간 세상을 공격하는 바이러스. 이번에는 좀(?) 똑똑한 바이러스가 인간의 꿈을 공격해야 한다고 합니다. '꿈' 이 뭘까요? 왜 꿈을 공격하려고 할까요?
아이들에게 꿈에 대해 알려주기에 너무 중요하고 좋은 내용인것 같아요. 막연하게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이란 생각에서 꿈이 하는 역할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는 것 같아요.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로봇 소녀 앨리스를 도와서 함께 할 어린이가 필요해요. 어린이를 선발하는 기준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쓰여있어요. 다양한 선발 기준에 대해 함께 얘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우리의 용감한 주인공 훈이와 체리가 선발되었어요. 훈이와 체리는 앨리스와 어떻게 바이러스의 위협에 막아낼까요? 책 속에서 아이들이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방법도 재미있어요. 아이들과 이러한 방법도 책에 나오지 않은 내용으로 함께 이야기하기 좋은 것 같아요.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이겨낸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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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원수연 작가님의 '휴머노이드 이오'라는 만화를 재미있게 봤다. 그때는 로봇 인간이 정말 머나먼 일처럼 느껴졌는데, 요즘엔 로봇 청소기만 봐도 로봇이 친숙해졌다. '로봇 소녀 앨리스'라는 제목과 표지를 봤는데, 어디선가 만난 것 같은 친숙함이 느껴졌다. ㅎㅎ 표지에는 앨리스와 함께 활약하는 체리와 훈이가 나쁜 바이러스들을 물리치고 있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함께 들여다 보자. 요즘처럼 아이들이 '바이러스'란 단어를 많이 들었던 때도 없을 것이다. 생긴 것도 코로나 바이러스랑 흡사한 모양의 '로봇 소녀 앨리스' 속 바이러스들은, 아이들의 꿈을 없애기 위한 '꿈뚝' 작전을 펼치는데~~우리 앨리스와 체리, 훈이가 어떻게 바이러스들을 물리칠까? 동화 속 이야기처럼 우리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힘을 잃어가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다. 책을 덮으며, 앞으로 또 로봇 소녀 앨리스가 체리, 훈이와 함께 활약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싶은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다. #로봇소녀앨리스 #노경실 #송수혜 #한솔수북 #한솔지기 #로봇소녀앨리스시리즈 #꿈뚝바이러스 #바이러스 #생활습관 #용기 #위생 #초등동화
*한솔지기로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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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녀 앨리스 1권 비겁 바이러스를 물리쳐라~~ 이런 이런~ 이 책은 아이들의 꿈을 공격하려고 하는 바이러스의 기상천외한 생각에서 시작된다~ 꿈을 공격하다니... 생각지도 못한 내용인데~
왜 꿈을 공격하냐고~? 왜냐하면 꿈 바이러스처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힘이 쎄서 바이러스를 만나면 사람들이 쓰러지지만 꿈을 만나면 벌떡 일어나니깐... 어린이들의 꿈을 공격해서 다 없애면 바이러스가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생각했나 보다~ 이렇게 탄생한 바이러스들의 작전명은 꿈뚝~
최 박사님의 연구소에서 개발한 앨리스 로봇이 이를 알고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임무에 투입되게 된다~ 짜잔~ 앨리스의 구호인 피스를 외치며~~ 등장~ 비겁 바이러스의 약점을 찾아서 비겁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어린이들과 합심을 해서 바이러스를 물리치러 go go~~
이제 시작인 로봇 소녀 앨리스~ 다음권은 어떤 악당과 싸우게 될까?? To be continue......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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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지속되면서 거리두기, 마스크 사용이 일상이되고 아이들의 학교 생활도 코로나 전과는 많이 달라졌어요.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지 못하는 아이들 밥을 먹을 때는 거리를 두고 친구의 손을 잡으면 안되고 쉬는 시간에 이야기 나누는 것도 안되고 간식을 나누어 먹는것도 안되는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노는 일상이 어색합니다. 아이들의 일상이 달라지면서 학교 생활동, 친구관계도, 생각도, 꿈도 아이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갑니다.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은 노래를 부르고, 술래잡기하며 놀고 친구들과 춤을 추고, 칠판에 낙서하고, 뛰어다니다가 부딪혀서 울기도 합니다. 바이러스를 경험한 아이들은 바이러스를 사라지게하는 의사가 되거나 약을 발명하여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꿈을 꿉니다. 꿈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힘이 셉니다. 비겁 바이러스들이 무서워 하는 건 어린아이들의 꿈 !!! 비겁 바이러스는 꿈꾸는 아이들의 꿈을 빼앗기 위해 계획을 세웁니다. 로봇박사 연구소에서는 최고의 로봇 앨리스를 만듭니다. 앨리스는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임무가 주어집니다. 로봇소녀 앨리스와 나쁜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싶은 꿈이 있는 훈이와 체리의 비겁 바이러스를 소탕작전!!! 앨리스는 아이들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 비겁바이러스들을 해치웠을까요? 아이들이 바이러스를 해치우는 방법들을 함께 찾아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해봅니다. 또 로봇과 인간이 친구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방법들을 찾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로봇소녀앨리스 #비겁바이러스를물리쳐라 #노경실 #송수혜 #한솔수북 #서평 #도서협찬 #한솔지기1기 #아이들의꿈 #비겁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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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영향 때문인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들 중에 바이러스 관련 책들의 비중도 꽤 되는 것 같아요. 한솔수북의 신간 로봇 소녀 앨리스 1. 비겁 바이러스를 물리쳐라. 비겁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로봇 소녀 앨리스의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담겨 있는 책이랍니다. 2교시 수업을 방금 시작했는데, 갑자기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노랫소리. 선생님께서는 바이러스의 공격이 시작되었다며, 학원도 가면 안 되고 곧장 집으로 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부모님들도 회사에서 일찍 오실 거라면서 말이에요.? 어떤 바이러스가 공격한 것일까요? 아이들의 대화 내용을 보니 이미 바이러스를 겪은 아이들인 것 같아요. 코로나 바이러스 이야기인 것 같고요. 친구들과 함께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며 모두 바삐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 시간, 바이러스 들은 모여서 작전을 펼치는 중이었답니다. 바이러스 부하들중 가장 힘이 센 6666 바이러스는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꿈을 공격하자고 건의했어요. 그러나 다른 바이러스들은 '꿈' 이 무엇인지 몰랐답니다. 6666 바이러스는 말했답니다. "꿈은 우리들처럼 눈에 안 보이지만, 우리들처럼 힘이 세. 그런데 우리들을 만나면 사람들이 쓰러지지만 꿈을 만나면 벌떡 일어나! 어린이들이 가진 꿈은 더 막강해. 누구도 막을 수 없지." 바이러스들은 아이들의 꿈 없애기 대작전을 펼쳤답니다. 1. 꿈을 못 가지게 밤마다 아이들의 꿈속에 나타나서 괴롭힌다. 2. 꿈을 다른 것으로 바꾸도록 먹을 것으로 꼬신다. 3. 꿈이란 말을 아주 잊어버리도록 머리를 아프게 한다. 4. 꿈이란 말만 들어도 울게 한다. 그리고 이번 바이러스 작전 명령의 이름을 "꿈뚝" 이라고 지었답니다. 좀 귀엽지 않나요? 꿈뚝이라니. 바이러스들이 작전을 짜고 있을 때, 인간도 가만히 있을 순 없는 것 아니겠어요? 최현호 로봇 박사님께서 로봇 앨리스를 개발하였답니다. 앨리스의 임무는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수호천사 로봇이에요. 그리고 이어서 바이러스들의 꿈뚝 공격 소식이 연구소에 들어왔고, 로봇 앨리스는 자신의 첫 번째 임무 수행을 꿈뚝 공격을 막아내는 것으로 하고 싶다고 말하였답니다. 앨리스와 함께 바이러스를 물리칠 꿈을 가진 특별요원 아이들의 힘이 있어야 했어요. 용기 있는 어린이들을 찾기 위한 조건은 바로 이것이었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똥 잘 누고, 잘 웃고, 나쁜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싶은 꿈이 있는 아이. 앞서 이야기한 훈이와 체리가 딱 특별요원에 적합했지요. 훈이와 체리와 그리고 로봇 소녀 앨리스는 꿈뚝 공격을 시작하였답니다.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일이 특별한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잘 먹고, 잘 자고, 똥 잘 누고, 잘 웃고,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라는 데에서 미소 짓게 만들었답니다. 아이들은 그것이면 되는 거죠~ 훈이와 체리, 특별요원과 로봇 소녀 앨리스는 어떻게 바이러스들의 꿈뚝 공격을 막아내고 바이러스들을 이길까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바이러스 관련 동화였답니다. '로봇 소녀 앨리스' 2권도 출간될 예정이라고 해요. 바이러스 이야기뿐만 아니라 바른 생활 습관까지 배워갈 수 있는 동화. 아무리 강력한 바이러스가 온다고 할지라도 꿈이 있는 아이에게는 안될 걸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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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이달의 신간도서! ≪로봇 소녀 앨리스≫ ①비겁 바이러스를 물리쳐라입니다. 숫자가 있는걸 보니 시리즈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읽자마자 2편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되었습니다.
함께 보는 딸에게 물어보니, "놀아주는 로봇" "나쁜 사람 혼내주는 로봇이 있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더니 "학교 대신 가주는 로봇은 싫어"라고 합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고, 방과 후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아직 저학년이라 공부 양도 많지 않고, 체험과 활동위주의 수업이 만족스러운가 봅니다,
"바이러스가 왜 또!" "바이러스 나빠!" 유치원 때 바이러스 공격을 경험한 아이들은 학교가 일찍 끝나서 좋은 게 아니라 침울한 표정입니다.
새로운 공격 장소를 찾는 바이러스 대장에게 부하들 중 가장 힘이 센 6666이 말합니다.
아이들의 꿈을 없애 영원한 삶을 살기로 합니다. 바이러스들의 작전명: 꿈 뚝! (아이들이 울 때 엄마들이 '뚝!'이라고 말하는 걸 들었다는 바이러스 대장)
'최현호 로봇 박사 연구소'에서 세계적으로 최고의 로봇으로 인정받은 '앨리스'가 개발되었습니다! 바이러스 공격 소식에 사람들이 웅성거리자 앨리스가 손을 들고 말합니다.
연구소에서는 공격을 하는 바이러스 군대가 '비겁 바이러스 66'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약점까지 찾아냅니다! 박사님과 연구원, 앨리스는 바이러스를 완전히 사라지게 하는 방법을 찾습니다.
바이러스와 싸우게 될 용감한 어린이 체리와 훈이 그리고 앨리스의 운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엄마도 빠져들어 책을 덮을 수 없었어요! 특별한 능력을 보여주지만 위기에 빠진 앨리스의 모습도 있어요!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궁금하지 않나요? 동화책이지만 그림이 많고, 글밥이 많지 않아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어요! 2년 1개월동안 우리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바이러스를 물리치고 싶은 친구들이 있다면! 사람을 공격하려는 "바이러스 꼼짝 마!" "움직이면 가만 안 둔다!"라고 말하는 씩씩한 친구들이라면!
로봇 소녀 앨리스와 바이러스 퇴치 작전을 함께 해요!!
한솔지기 서평단으로 한솔수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로봇소녀앨리스 #로봇소녀앨리스시리즈 #노경실_글 #송수혜_그림 #초등동화 #바이러스 #위생 #생활습관 #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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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표지만 봤을때 '여자아이'가 멋지게 물리치는 모습이라서 아들이 별로 안 좋아하면 어쩌나?라는 걱정을 했어요. 역시 엄마가 아이랑 편견있게 바라보면 안되나봐요?ㅋㅋ생각보다 아들이 너무 재밌다고 여러번 읽기도하고, 빨리 2권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해서 놀랐거든요. 아이들은 이전에 유치원때 경험을 해 왔기에 바이러스가 정말 싫다며 하교를 해요. 각자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멋진 어른이 되는 꿈들을 이야기 하며 말이예요. 반면, 바이러스 입장에서! 바이러스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재밌게 읽었는데요. 바이러스는 누구를 공격할지 회의를 하는데 한 바이러스가 '꿈'을 공격하자고해요. 꿈이 무엇인지 모르는 바이러스들! 그래서 꿈은 우리처럼 보이지 않지만 우리들처럼 힘이 쎄고, 특히나 어린이들이 가진 꿈은 더 막강하다고 누구도 막을수 없다며 설명을 해주어요. 그러자 다른 바이러스들이 벌벌떨어요.
어린이들의 꿈을 우리가 공격해서 다 없애면 우리는 영원히 살수 있다며 자신있게 외쳐요. 바이러스 대장은 알겠다며 작전을 철저히 세우자고 제안을 해요.
바이러스들의 음모를 꾸민다면 막아야 하는 슈퍼 히어로가 필요하겠죠? '최현호 로봇박사 연구소'가 술렁거리기 시작했어요. 드디어 개발한 로봇 앨리스가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거든요. 바로 어린이들의 수호천사!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임무를 띈 로봇 앨리스!! 그런데 갑자기 또 한 번의 비상사태가 일어나게 되는데요.
바이러스들이 흰돌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일 낮 12시에 공격을 한다고 해요 !! 박사님과 연구원들은 어떻게 바이러스들을 물리쳐야할지 회의가 열리게 되었고, 앨리스 혼자선 부족하니 특별한 요원! 어린이들의 도움도 필요하겠다며 '특별한 요원'을 찾는데요 어떻게 해야 특별한 요원이 될까요? ㅎㅎ - 태권도 검은띠 한 아이? /게임 잘 하는 아이 / 동생이랑 잘 싸우는 아이 / 언제나 3등 안에 드는 아이 / 춤 잘추는 아이/ 맨날 부모님한테 혼나는 아이
어떤 요원이 뽑혔을지? 한 번 읽어보시고요.특별요원과 로봇소녀 앨리스는 어떻게 바이러스를 무찌를지 읽어보세요
초등학생 재미있는 단행본 :) 추천해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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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로봇 소녀 앨리스' 입니다 마치 우리 생활을 투영하듯이 흰돌 초등학교가 바이러스 공격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바이러스 공격 소식이 들어왔어요 집에가자마자 깨끗이 손을 씻고, 창무을 다 닫아야해요 그 다음의 일은 부모딤들이 알려줄거에요" 이렇게 선생님의 지시 사항을 듣고 아이들은 집으로 급하게 돌아갑니다 마치 우리의 아이들이 그렇듯 이미 유치원때 바이러스 경험을 가진 흰돌초등학교 학생들은 발 빠르게 움직입니다
그렇다면 바이러스들은 무엇이 목표 일까요? 바로 꿈을 없애는 것이 목표하네요 꿈을 없애는 작전명을 짓는데 그것마져도 너무 웃겨요 '꿈 깨자' '꿈 꺼져!' '꿈 꽝!' 바이러스 부하들이 시끌벅적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지만 결국 대장 바이러스가 '꿈 뚝~'이라고 정합니다 마치 딸꿀질 뚝~! 인것처럼 꿈을 없애자는거지요
바이러스들의 익살스러운 대화내용이나 그들의 상상이 너무나 웃기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좋은 소재가 있어서 아이들하고 함께 더 추가로 아이디어도 내보았어요
바이러스들의 음모를 꾸미는 그 시간 '최현호 로봇 박사 연구소'에서는 고귀하다 라는 뜻의 '앨리스'라는 새로운 로봇이 탄생합니다
앨리스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친구들과 함께 비겁바이러스666을 없앨 수 있을까요?
앨리스의 숨은 능력과 앨리스를 도와주는 친구들은 앨리스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한 특별 요원들의 조건들도 너무나 기발한거 있죠?
로봇 소녀 앨리스는 유치원이나 초등학생 저학년 친구들이 릭으며서 좋은 생활습관의 중요성과 바이러스들이 왜 그것들을 싫어하는지 이야기해보고~! 우리가 바이러스 물리치는 특별 요원이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대화해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한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로봇소녀앨리스 #로봇소녀앨리스시리즈 #노경실글 #송수혜끄림 #초등동화 #바이러스 #바이러스동화 #위생 #생활습관 #생활습관책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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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 태권브이, 마징가 제트, 메칸더 V... 어릴 때 마음을 설레게 만들어 주었던 로봇 이름입니다. 그땐 지금 내 나이가 되면 실제 로봇을 보게 될 것이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아쉽게도 아직 로봇은 만화영화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엔 아들딸과 함께 Wall. E를 감상했습니다. 몇 해 전엔 아이언 자이언트도 함께 보았습니다. Wall-E는 Wall-E대로 아이언 자이언트는 아이언 자이언트대로 무척이나 재밌었습니다. 로봇을 소재로 이렇게나 따뜻하고도 풍성한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영화라면 언제든지 대환영입니다.
wall-E와 아이언 자이언트
요즘엔 인공지능(AI)이 상당히 발전했습니다. 얼마 전 고 김광석 씨의 목소리를 흉내 낸 AI를 보면서 조금은 소름이 돋기도 했습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면 분간하기 쉽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패널과 관중들도 깜짝 놀라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으니 더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더 현실에 가까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맙다고 해야 할지 어딘지 모르게 불편하다고 해야 할지조차 애매한 지점입니다. 아마도 나이가 들어서겠지만 아직은 사람이 내는 소리가 더 정감 있고, 울림이 더 깊습니다. 아직은 사람이 마음을 쏟아 불러주는 노래가 더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생각이 달라질지, 문화의 흐름에 따라 마음이 달라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자녀들을 생각하면 인공지능 로봇이 더 빨리 개발되어야 할 필요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양질을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로봇이나, 자녀의 건강을 지켜주는 로봇이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꽤나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입니다. 이런 상상을 담아낸 멋진 책이 나왔습니다. 노경실 작가가 글을 쓰고 송수혜 그림작가가 그림을 그린 [로봇 소년 앨리스]입니다.
아이작 아시모프는 로봇의 3원칙을 말했습니다. 첫째,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입히거나 위험에 빠진 인간을 모른 척해서도 안 된다. 둘째, 다른 사람을 해치는 나쁜 명령이 아닌 이상 로봇은 인간의 명령을 따라야 한다. 셋째, 인간을 위해 좋은 일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로봇은 자신도 잘 지켜야 한다.
로봇의 3원칙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사람의 유익에 초점 잡힌 로봇이 세상으로 나온다면 큰 유익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영화나 소설을 통해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안전조치가 필수긴 하겠지요.
로봇 소녀 앨리스는 성장소설, 어린이 동화답게 따뜻하고 단순합니다. 배경은 지금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가 세상을 위협하고, 아이들을 위협하는 때입니다. 비겁 바이러스는 아이들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준비합니다. 그것도 어린아이들의 꿈을 빼앗아 없애버리는 음흉하고도 무서운 계략이지요. 하지만 때마침 탄생한 로봇 소녀 앨리스는 흰 돌 초등학교를 다니는 채원이, 훈이와 힘을 모아 비겁 바이러스와 정면 승부를 벌입니다. 과연 승부는 어떻게 될까요?
귀여운 그림이 삽화로 들어가 있어서 이해를 돕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뿐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앞으로 계속될 로봇 소녀 앨리스는 어떤 이야기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우리 자녀들의 마음에 다가가고 상상력을 일깨워줄지 사뭇 궁금합니다.
코시국을 살아가는 지금 자녀들과 함께 읽어 보시길, 잠자리에 들기 전 자녀 머리맡에서 읽어주셔도 참 좋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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